성령사연2010.03.21 (일)
주사랑빛 대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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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진정 위로하는 방법-전도
작성일 : 2010년 3월 21일 A.M 3:30
작성자 : 주사랑빛
<주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기 위한 기도를 했지만, 진정
주님께서 원하시는 위로는 무엇일까 생각하며 기도 중에
영적인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고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생명을 구원하는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어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나의 사랑하는 자여,
많은 자들이 나를 억울하게 대하고 있다.
사실, 나는 많은 자들의 삶속에 나타나
나의 사랑을 무수히 말해왔고,
나의 자비를 베풀어왔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오해하고
내 사랑이 사람의 사랑인냥,
생각해 버리고 있구나.
그래서 나는 무척이나 슬픈 마음이다.
내 사랑아, 네 위로가 큰 힘이 되는구나.
그러나 내게 진정 위로하는 방법이 있으니,
나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길이다.
너의 부족한 입술로 나의 이야기를 꺼내어
그들의 오해를 풀어준다면,
너의 행동의 결실이 나의 마음을 흡족케 하고,
나를 오해하는 자들에게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된다면,
너의 나를 위로하는 기도처럼
그들의 입술에서 회개와 위로의 기도가 나오게 됨으로
나는 무척이나 기쁘고 기뻐서 인류의 오랜 멍에도
하루아침에 사라질 것이다.
많은 자들이 나를 위로해주었지만,
정작 힘이 되고 내 마음에 위로된 자는
너희 선생이구나.
선생은 정녕코 나의 이 억울함을 풀어주었다.
많은 자들에게 알릴 뿐 아니라,
직접 몸소 억울함, 오해를 받아가면서까지
내 심정에 들어와 사는구나.
너희 각자의 삶이 얼마만큼 나에게 접붙임 되었느냐?
위로가 무엇이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는 간절히 나의 육신 없는 서러움을 풀어주기를 원한
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저들에게 해다오.
나의 억울한 사연 외쳐 오해를 풀어다오.
평생 짝사랑해온 나의 사랑을 알려다오.
그리할 때 나는 어두운 감실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기를 맡고 햇빛아래 거하게 되노라.
내가 너희를 진리 안에서 자유케 하였으니,
너희가 나를 나에 대한 오해와 불신에서
자유케 해주겠느냐?
내가 기대하는 섭리사 나의 마지막 희망이다.
저 세상 끝에서 너희 선생의 애절한 기도소리 들린다.
나는 어서 너희 선생에게 가려 한다.
그러니 섭리 모든 자들아,
나의 사랑을 단 한순간도 받지 않은 적이 없는 자들아,
나의 억울함을 외쳐다오.
진실로 말해다오.
사랑한다. 진정 너희가 나의 고통을 이야기할 때
항상 곁에 있겠노라.
사랑한다. 진정.
<주님께서 가시는 느낌이 들어서 저는 “주님,
가지마세요. 제 곁에 있어주세요”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나는 너와 함께 있다. 그러나 나의 본체는 선생에게 가노
라.
“선생님의 억울함도 풀어드리고 싶어요.”
그래, 선생의 억울함도 세상에 외쳐다오.
선생은 나에 대한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겨내고 있다.
그러나 사탄이 사람들의 눈과 귀와 마음을 주관하여
그를 오해케 하는구나.
얼마나 억울할꼬.......
그러나 아무 말이 없구나, 너희 선생은.
그저 감사하다는 마음만 있구나.
나의 사랑아, 나의 여인아.
나와 선생의 한을 풀어다오.
내가 네 곁에 거하기에 너에게 이런저런 애기 하노라.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 나를 오해하고
사망의 길로만 가는구나. 슬프고 슬퍼서
눈물조차 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섭리사에 기대를 하는 것이다.
너희도 나의 억울함을 듣고 이곳(섭리사)으로 모였지 않
느냐.
사람은 오해가 풀리면 진실을 보는 눈이 생긴다.
그리고는 다가가게 되고 탐구하게 된다.
장차 알아가며 사귀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이것이 너와 내가 살아온 역사이지 않느냐.
선생의 기도의 결과들 아니겠느냐.
그러니 어서 감동대로 나가 외치리라.
그리할 때 진정 함께 하리라.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