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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3.24 (수)

100324 수요말씀 1 주님이 가르쳐 주셨으니 속히 행할 때다

선포일
2010.03.24 (수)
성경 본문
서 1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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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4일 수요말씀> 1. 주님이 가르쳐 주셨으니 속히 행할 때다 2. 활화산이 참지 못하여 폭발되듯 참지 못하여 주님을 사랑하고 모든 일을 행하라 본 문 요한 2서 1장 6절 요한 1서 3장 18절 참고성구 에스겔 37장 1-10절 에베소서 6장 11-20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주님께 배우는 때가 있다.> - 주님의 때에 맞추어 갖출 것을 갖춰야 가르쳐 주신다. - 지금은 배우고 급히 실천해야 될 때다. 주님은 범사에 가르쳐 주시면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가르쳐 주 어 네가 배우는 것도 때가 있다. 네가 배우고 싶다고 아무 때나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다. 나의 때를 맞추어 가르쳐 달라고 해야 된다.” 하셨습 니다. 기도하며 갖출 것을 갖추고 주님께 어떤 것을 가르쳐 달라고 하면, 주님은 계시하여 가르쳐 주십니다. 주님께서 계시하신 것이라도 교단을 거쳐 검토받고, 최후에는 선생이 검토하여 성경적으로 보고 정말 주님이 주셨는지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큰 문제가 없는 계시라도 주님이 말씀하신 내용인지, 자신의 지식과 깨달음에서 얻은 내용인지 확인해야 됩니다.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신 말씀인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계시는 사명대로 그 수준에 의해 받습니다. 주님이 각자의 개성대로 주시는 고로 주님이 주신 것은 다 귀합니다. 개성대로 계시를 결재해 주 면, 계시받은 내용의 범위 안에서 모든 자들에게 전해 주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주님께 배우고 싶다고 아무 때나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주 님의 때에 맞추어 자신이 갖출 것을 갖춰야 가르쳐 주십니다. 그러한 주 님임을 알고 깨닫기 바랍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지 도자들도, 따르는 평신도들도 꼭 배워야 한다.” 하셨습니다. 배우지 않으면 몰라서 못 합니다. 배우면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 자 기 스스로 하게 됩니다. 배우지 않으면 몰라서 못 하니 생각이 죽은 자 요, 행동이 죽은 자입니다. 또한 공적이 없으니 공적이 죽은 자가 됩니 다. 이 시대는 주님께 배울 것이 많고 할 일도 많습니다. 주님의 재림이 얼마 남지 않아 시대가 급합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가 어느 경점에 와 있 는지 배우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배우고 급히 실천해야 될 때입 니다. 주님은 이 시대에 우리가 과연 무엇을 해야 되는지 그 근본을 가르 쳐 주시니 잘 배우고 속히 실천해야 됩니다. <하늘나라는 모든 것을 영의 몸으로 한다.> 주님의 한마디 계시의 말씀을 사람들이 잘 알아듣게 풀어 주려면 온 종일 글로 표현해야 하고, 그것을 말로 몇 시간씩 전해 줘야 합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 주관권의 나라입니다. 지혜의 나라, 지식의 나라, 명철의 나라, 총명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에 거하는 자들은 지 능이 신과 같습니다. 고로 한마디 말로 충분히 다 이해하고, 깨닫고, 알 아듣습니다. 또한 세상과 같이 꼭 입을 통해 말로 전달하지 않아도 생각으로 보 내면 상대는 마음으로 즉시 깨닫고 알아듣습니다. 하늘나라에서도 때로는 입으로, 말로 대화하고 전달합니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원하는 자를 불 러 말하면 상대가 알아듣고 대화를 합니다. - 세상에서는 전화로 말하고, 무전기로 말하고, 어떠한 기구를 통해 서 말합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와 영들의 세계는 영체의 몸으로 다 전달합니다. - 세상에서는 사람은 걷는 것보다 빨리 가려면 뛰어갑니다. 뛰는 것 보다 빨리 가려면 차를 타고 갑니다. 차를 타는 것보다 빨리 가려면 비행 기를 타고 갑니다. 비행기를 타는 것보다 빨리 가려면 우주선을 타고 갑 니다. 그러나 하늘나라 영들의 세계는 다릅니다. 천사와 천인들은 각자 처 한 세계대로 그 기능을 행함이 차이가 있지만, 빨리 가려면 어떤 기구를 타고 가지 않습니다. 자기 영의 몸을 가지고 마음먹는 대로 빨리 갈 수 있습니다. 보통 속도로 가기도 하고, 혹은 더 빨리 가기도 하고, 혹은 빛 보다 빠르게 가기도 합니다. 또한 공중을 육지같이 다닙니다. 이와 같이 어떤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나, 대화하는 것이나, 다니는 것이나 영의 몸이 다 합니다. 고로 하늘나라는 복잡한 것들이 없습니다. 영도 생각이 빠른 만큼 빨리 이동합니다. 영의 사명과 영적 능력의 급수대로 빨리 다닙니다. ‘생각 실상의 세계’입니다. 하늘나라에도 우아한 금 수레와 금 마차가 있습니다. 천사와 천인들 은 그것을 멋으로 타고 다닙니다. 말을 타고 다니기도 합니다. 그리고 천 사들은 세상에서 말로만 있고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며 지구를 위해 설치해 놓은 각종 정보망을 점검하며 관리하고 다니 기도 합니다. 천국에 대한 이야기는 끝이 없습니다. 천국에 대해 다 말하려면 이 세상의 시간이 부족합니다. 일생 동안 말한다 해도 100분의 1도 못 합 니다. 천국 이야기는 하나의 별미와 같아서 천국은 천국에 가서 보기로 하 고, 주님은 선생에게 천국에 가는 데 우리가 해야 될 것만을 주력하여 가 르쳐 주셨습니다. 그 가르침이 곧 구원에 대한 말씀과 주님에 대한 말씀 이었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에게 최고 급선무입니다. 그리고 요즘 최고 급선무의 말씀이 있으니, 바로 말세에 대한 말씀과 재림에 대한 말씀입니다. 회개에 대한 말씀과 주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는 사랑에 대한 말씀입니다. <말세의 의미와 말세의 징후, 그리고 재림의 때> <말세의 의미> 역사적으로 2000년도는 말세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2010년이나 되었으니 신약의 말세가 아닙니까? 시계를 보면 하루의 때 를 알 수 있고, 해가 어느 정도 서산에 넘어갔는지 보면 하루의 때를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의 말세란, ‘신약시대의 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말세에 는 하나님께서 옛것을 모두 심판하시고 새롭게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고 로 말세는 ‘전환’입니다. 새 집으로 이사 가는 것과 같습니다. <말세의 징후> 성경대로 말세에는 각종 재난이 오고, 사람들이 상상 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환난과 고통이 옵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병들어 죽어 가고, 각종 재난으로 죽어 가는 엄청난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우리가 각자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심판할 것은 심판하시고, 축복할 것은 축복해 주시는 때입니다. 그런 후에 약속대로 주님이 재림하시어 선한 자는 오른편에, 악한 자는 왼편에 두고 심판하십 니다. 그리고 선한 자들 중에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여 신부로 갖춘 자들 은 휴거시켜 신부의 몸이 되게 해 주십니다. <재림의 때> 지금이 2010년이니 때를 볼 때 신약이 끝나는 말세이 고, 주님께서 새로운 성약역사를 이미 진행시키신 때입니다. 말세는 주님 의 재림 때부터가 아니라 준비할 때부터 들어갑니다. 주님은 말씀을 통해 이미 ‘말세’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재 난과 재해들이 이미 세계 처처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미 재림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며 “어서 각자의 죄들을 회 개하고 깨끗한 육과 마음과 혼과 영으로 각종 공력을 쌓으며 나를 맞을 준비를 하여라.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어 각종 재난이 일어나고 하나님이 심판하시는데도 회개하지 않고 나를 믿지 아니하여 심판하니, 너희 자신 의 죄를 먼저 회개하고 생명을 구원하여 회개시킴으로 나의 재림을 준비 하여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면 주님을 맞을 자들을 준비시키고 신부로 단장해 주 기 위해 주님은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신랑 되신 주님은 이 짧은 기간, 곧 지금 우리들과 함께 계시며 여름철의 장맛비같이 성령을 쏟아 부어 주 시며 애인 되는 신부들에게 찾아가 친히 재림에 대해 깨워 주시고 신앙의 잠을 깨워 주시며 각각 해야 될 일들을 행하도록 준비시켜 주고 계십니 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곧 떠나시고,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천사 들과 함께 신부들을 맞아 혼인 잔치를 하러 오십니다. 지금은 우리가 단 하루라도 한눈팔고 가면 신부로서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할 수가 없어 신부의 자격이 상실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운명을 좌우할 정도로 하루하루가 정말 귀한 때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재림의 잠을 깰 만큼 충분히 가르쳐 주셨다.> 주님은 우리가 이 시대와 때를 깨닫도록 섭리사에 그만큼 계시해 주 시고 외쳐 주셨습니다. 주일, 수요일, 금요 성령집회 말씀과 기타 은혜 집회와 새벽기도를 통해 엄청나게 말씀과 성령과 은혜로 역사해 주시며 충분히 재림의 잠을 깰 만큼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신앙의 잠을 자고 근신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에게는 선생도 큰 기대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인간은 나태하면 끝이 없 습니다. 게으름도 끝이 없고, 안일함도 끝이 없습니다. 시대가 급하니 지 도자로서 따르는 자들과 하고자 하는 자들을 데리고 먼저 서둘러 앞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선생이 주님과 함께 섭리역사를 펴기 전 주님의 재림의 비밀을 모를 때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주님의 재림은 아무도 모른다고 성경에 말 씀하셨는데, 재림 1년 전이나 한 달 전에 눈치만 채도, 혹은 누구한테 한 번만이라도 들으면 원이 없이 만족하겠다.’라고 소원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주님의 뜻대로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오니, 주님은 재 림에 대한 비밀을 허락된 만큼 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다가 1년 전 인 2009년부터는 더욱 확실하고 자세히 가르쳐 주시며 나로 외치게 하 셨습니다. 또한 섭리의 사명자들을 통해 외치게 하여 더욱 알게 해 주셨 습니다. 이만하면 준비할 자들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주님을 신랑으 로 사랑하며 맞고 싶은 마음만 있고 천국 가고 싶은 마음만 있는 자들일 지라도 그만큼 말씀해 주었으면 세상 열 일 제치고 준비하고 맞을 수 있 습니다. “몰라서 못 맞는다. 몰라서 준비 못 했다.”고 할 사람은 섭리사에 는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귀가 아프도록 들었고, 입이 아프도록 외쳤 습니다. 선생은 그 철구 같던 팔과 손가락의 힘이 다 빠지도록 글로 말씀 을 써서 보냈습니다. 볼펜 600자루가 넘도록 글을 썼으니, 선생이 한국 에 와서 지금까지 말씀으로 내보낸 글의 길이는 1500리로 약 600km 길이가 됩니다. 그만큼 주님의 재림과 연관된 말씀을 써서 보내 줬으면 몰라서, 부족 하게 가르쳐서, 말씀을 적게 외쳐서 주님 맞을 예비를 하지 못했다고 핑 계 대지 못할 것입니다. 믿습니까? 주님은 먼저 우리가 핑계 대지 못하 도록 충분히 가르쳐 주시고, 공의로운 심판을 하시며 재림을 시도하신다 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르쳐 주어 알았으면 됐다. 이제 각자의 책임이다. 행해야 한다.> 옆 건물에 화재가 났을 때, 그것을 발견한 자는 “불이야! 불이 야!” 하며 상대가 알아듣게 몇 번 외칩니다. 그러고는 외친 자도 살기 위해 빠져나옵니다. 만일 누가 외쳤을 때 귀로 못 들은 자는 타는 냄새로 알고 빠져나와 야 합니다. 누가 계속 “불이야!” 외친다고 해서 불 속에 있는 자가 사 는 것도 아닙니다. 자기 예감이 이상하면 불났다는 소리를 듣든지, 못 듣 든지 번뜩 뛰어나와야 살 수 있습니다. 육은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납니다. 주님이 사명자들을 통해 재림의 잠을 깨우시며 예비하라고 외치실 때 모든 사람들이 다 예비하고 주님을 맞는다면 계속 반복하여 외치실 것입니다. “불났다!” 하고 전해 주었 을 때 불 속에 있는 자가 “알았다.” 하고 대답하면 된 것입니다. 불났 다고 전해 주었는데도 그 불 속에서 나오지 않고 사랑하고 먹고 즐기다가 는 타 죽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 말세다! 하나님의 심판이다! 주님의 재림이다!” 말씀하여 모두 알았으면 이제 각자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행해야 합니 다. 우리가 속히 행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동안 주님은 확대시켜 섭리역사 30년 동안 선생을 통해 재림을 외 쳐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비하여 주님을 맞으라고 재림에 대하여 지난 1 년 동안 극적으로 가르쳐 주시며 선생을 통해 외쳐 오셨습니다. 분명히 예비하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또한 섭리세계 각 나라마다 사명자들을 세워 주님의 심정의 계시를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주일말씀, 수요말씀, 금요 성령집회를 통해 수 백 번을 외쳐 왔습니다. 모두 그 말씀을 듣고 “알았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됐습니다. 이제 행하면 됩니다. 말이 나왔으니, 잠깐 당부의 말을 하겠습니다. 이런 중요하고 귀한 때, 어떤 사람은 힘들다고 선생에게 몇 장씩 편 지나 써서 보냅니다. 여기는 대둔산 독수리 봉 같은 곳입니다. 오히려 나 를 잡아 줘야지요. 넓은 세상에서 살아도 자기 할 일을 제때 안 하면 결 국 힘들게 되고 늪에 빠지게 됩니다. 선생도 그런 자들을 이해하고 꺼내 주지만 자기가 정신 차리고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니 제발 힘내서 어서 일어나요. 용기를 내요. 제 할 일 하지 않고 힘들다고 하는 편지가 너무 많이 옵니다. 이제 개인으로 직접 편지하는 것은 꼭 필요한 것만 해야 합니다. 계속하는 자 는 습관이 되었습니다. ‘주님 사랑’이 그같이 습관 되어 있으면 문제가 안 생깁니다. 힘 주는 편지도 아니고 힘 빼는 편지는 맛있게 요리해서 써야 됩니 다. 편지하면 위로도 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것도 잘 써서 보내야 하지 않겠어요? 교단을 통해 정식으로 편지하면 답을 더 잘 받습니다. 꼭 질 서 있게 해 주기 바랍니다. 주님 재림에 대하여 그만큼 말씀하고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 준비하고 맞지 못하면 주님 책임도, 선생 책임도 아닙니다. 알려 줬으니 자신들의 책임입니다. 알았으면 행해야 합니다. 이제‘주와 함께 생명 구원! 전도하라!’고 금년도 말씀이 돌아갔습 니다. “불 가운데서 나온 자들은 아직 못 나온 자들을 끌어내라. 생명을 구원하여라.” 했습니다. 이 말씀도 석 달이나 외쳤습니다. 말씀 못 들어 서, 몰라서 전도 못 했다고 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는 자는 한 번만 들어도 곧 실천합니다. 살았기 때문입니다. 안 하 는 자는 10번, 100번, 1000번 외쳐도 안 합니다. 죽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일어나 실천해야 살아나는 것입니다. 석 달 동안 외쳤는데도 전도 하지 못한 자에게는 자꾸 외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남을 구원하는 정도가 되어야 자기 구원에도 자신 있는 자입니다. 게 을러서 편하게만 사는 자들은 정신 차리고 행해야 합니다. 정신 차리고 행하지 않으면 그냥 끝나고 말게 됩니다. 자기 책임을 못한 연고입니다. 1명씩 전도하라고 했다고 여유 부리면 안 됩니다. 3명, 4명, 5명씩 전도 하면 그만큼 자기 생명이 보장되고 변화가 됩니다. 주님이 살아 계셨을 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얼마나 너희 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나도 내 갈 길을 가야 한다 (마 17:17).” 하셨습니다. 그 후 얼마 후에 떠나셨습니다. 모두 깨달아 야 합니다. 잘 뛰는 자들은 뛰다가 지치면 무릎으로라도 기어가면서 끝까지 갑니 다. 그런 자는 항상 힘이 나서 더 외칩니다. 선생도 그런 자들을 보면 힘 이 나서 더 외치고 싶습니다. 모두 뛰고 달리는 자들과 같이 할 때 해야 할 수 있습니다. 혼자 하려면 힘들어서 결국 못 하게 됩니다. 마치 공주 같이, 왕자같이, 신선같이 살면 결단코 생명길은 못 갑니다. 그런 자들을 보면 힘 빠지고 소망이 없어집니다. 주님이 얼굴 돌리시고 가시기 전에 주님께 돌아와야 됩니다. 주님은 안타까워하시며 사람을 보내시어 “돌아와라. 생명권으로 와서 살아나 라.” 말씀하십니다. 그가 살아나기를 바라시며 안쓰럽게 말씀하십니다. 생명을 관리하는 자가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아무리 사랑해 주고 신 경을 써 줘도 상대가 별 반응이 없으면 결국 다른 자를 구원하고 신경 써 야 되는 것입니다. 힘든 사람만 계속 잡고 있다가 아깝게 청춘이 늙기 때 문입니다. 그러다가는 자기 생명 공적도 못 세우기 때문입니다. 다음 말씀을 하겠습니다. 요즘은 주님이 급하시니까 시급히 하실 말씀만 신부들에게 계시하여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정말 행해야 될 때다. 그러나 행하는 자가 많 지 않다.” 하셨습니다. <행하지 못하는 이유 - 마음이 약하기 때문이다.> 몰라서 행하지 못하는 자들도 있지만,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자들 이 너무 많습니다. 혹은 마음이 없어서 행하지 못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씀을 들으면 행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왜 행하지 않는지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판단해 보기 바랍니다. 행하기는 하는데 조금 하다가 말아 버립니다. 왜 조금 하다가 마는지 자신들이 너무도 잘 압니다.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는 행하는 것이 얼마 나 귀한지 모르기 때문에 힘들면 조금 하다가 말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날을 두고 비교해야 됩니다. 천국과 지옥을 두고 비교해 야 됩니다. 만일 우리가 행하는 만큼 금 덩어리를 주든지, 돈을 주든지, 자기가 바라는 것을 즉시즉시 주면 힘들더라도 할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쓰라고 하늘나라의 것으로 돌려 주고, 이 땅에서는 조금 주 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절대 믿고 절대 행하기 바랍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행한 대로 갚아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주님은 우리의 신랑이신데 자신이 다 가지고 우리에게 안 주시겠습니까? 행위의 100배, 1000배 이상 주십니다. 선생도 모두 내게 행한 대로 주 고, 나머지는 축복기도를 해 줍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고 싶어도 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마음이 약하기 때 문입니다. 마음이 약한 것이 문제입니다. 고로 선생은 섭리인 모두가 제 발 선생의 마음을 닮은 자들이 되고, 나의 정신력을 가진 자들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줍니다. 또한 주님의 마음과 정신을 쏟아 부어 달라고 계 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선생이 이 같은 생활을 하면서도 밤낮으로 기도하며 몸부림쳐 여러 가지로 신경 써 주는데도 못 하면 달리 무엇으로 도와줄지 생각이 안 납 니다. 기도해 주지, 몸부림쳐 주님과 함께 말씀을 만들어 보내 주지, 주 님과 함께 편지해 주지, 섭리인들 중에 양식이 없어 굶으면 주님과 함께 책임져 주지, 옷 떨어져 거리로 못 나가고 생활하지 못하면 옷 사 주지, 잘 곳이 없으면 기도하여 주님께서 교인들에게 감동을 주시고 말씀하게 하여 해결해 주지, 기타 교단을 통해 해결해 주라고 하지, 더 이상 해 줄 수 없을 만큼 해 줍니다. <주님의 신부로서의 삶 - 선생님의 일화> - 절대 사랑의 기준 위에 세운 신부 역사 선생이 10대에 기도생활을 하며 구원을 위하여 몸부림칠 때 겨울철 추위 속에 이를 갈며 덜덜 떨고 있을 때도 누가 옷 한 번 갖다 주는 일이 없었습니다. 기도하다가 추우면 굴속에 들어가고, 먹을 것이 없어 돌이라 도 깨물어 먹고 싶을 정도로 배가 고파서 칡넝쿨을 걷어 먹고 살았습니 다. 칡이라도 없을 때는 겨울철에 차가운 눈을 먹고 살았습니다. 눈도 없 을 때는 굶었습니다. 그렇게 살면서도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려고 구원을 이루기 위 해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니 아무리 배가 고프고 추워도 집 에 가지 않고 기도하면서 끝까지 주님이 시키신 일을 했습니다. 배고프고 춥더라도, 헐벗어서 창피하더라도, 각종으로 난처하고 화나는 상황 가운 데 처해도, 때로는 맞기도 하고 병들어 고통을 당하더라도, 어떤 고생을 하더라도 주님을 사랑하니 모두 참을 수 있었습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을 깨닫고, 절대 주님 곁을 떠날 수 없었 습니다. 주님이 매일 옆에 보이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기도할 때 한 번씩 보여 주시며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시고 떠나시고, 오랜만에 나타나셨 습니다. 또 기도하면 깨닫게 해 주시어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이 들려왔을 뿐입니다. 굴속에서나 대둔산에서 기도할 때 아무리 추워도 주님이 옷 한 벌 주 지 않으셨습니다. 그때 주님이 옷 한 벌이라도 주셨으면 지금 기념으로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영으로라도 주었으면 그동안 간증했을 것입니 다. 배고파도 쌀 한 주먹 주지 않으셨고, 춥다고 털모자 하나 준 일이 없 습니다. 환상으로 준 일도 없고, 어떤 사람을 시켜서 준 일도 없습니다. 그래도 주님을 사랑해서 따랐습니다. 주님이 불쌍했습니다. 불쌍한 주님을 버리면 내 양심상 너무 마음이 아파서 도저히 주님 곁을 떠날 수 없었습니다. 나는 양심이 살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주님을 모시고 책임지기로 마음먹고 결심했습니다. 내가 주님의 모든 시중을 들어 주지 않으면 주님이 입고 있는 옷이 흙먼지로 더러워져 있었습니다. 또 내가 주님을 사랑해 드리지 않으면 주 님 홀로 힘없이 거리를 돌아다니셨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주님은 애간장을 태우셔서 얼굴에 빛도 나지 않으셨고, 쓸쓸함과 고통스 러움이 갈수록 더해져 고통스러워하셨습니다. 내가 힘들고, 배고프고, 춥고, 어려워도 기도하며 주님을 사랑하면 주 님 얼굴에 빛이 났습니다. 주님의 옷도 빛이 나고, 살도 찌시고, 아름답 고 멋지셨습니다. 나를 구원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이시니 내가 춥든지, 배고프든지, 헐벗었든지, 고통스럽든지 상관없이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과 같이 있어 줘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영이시니 나를 아무리 사랑해도 내게 옷을 가져다 줄 수 없 고, 내가 굶어 죽는 것을 보아도 먹을 것을 가져다 줄 수 없고, 내가 목 이 타서 쓰러져도 마실 물을 가져다 줄 수 없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왜 이리 되셨을까?’ 생각하는데, 나를 구원하시다가 육신 이 죽어 영이 되어 버린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오늘날 여러분 앞에 선생과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주님은 영의 몸이라서 오직 나를 사랑해 주실 수밖에 없다. 내가 주님의 육의 몸이 되어 해야 한다. 내가 육의 것 을 책임지고 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로 내가 못 먹어도, 헐벗어도, 추워도 그것은 아예 주님께 어떠하 다고 말할 필요도 없었고, 몰라준다고 할 필요도 없었고, 서운하다고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내가 배고프면 칡넝쿨을 잘라다 먹든지, 추 우면 굴속에 들어가든지, 옷을 갖다 입든지 하는 것이다.’ 하며 1%도 주님께 맡기지 않고 아예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주님, 주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이 세상에 영 의 몸으로 오셨으니, 제가 가진 것을 다 털어 주님을 먹여 살리고 책임지 고 주님의 육의 몸이 되어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부지런히 배우고 터득하여 주님께서 ‘여봐라~’ 하게 해 드릴 테니 걱정 마세 요.” 하면서 위로하고 용기를 드렸습니다. 이에 주님은 정말로 기뻐하고 좋아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위해 죽어 주시고 구원길을 열어 주셨으니, 내가 끝까 지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를 위해 총책임을 지고 사는 몸이 되어야 한다고 ‘인간의 책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주님께 어렵다고 말씀 드리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다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렇게 오직 주님을 사랑해서 사는 몸이 되었습니다. 한때는 너무 힘들어서 주님께 말하기를 “주님을 변함없이 사랑하고 할 일 다 하면서 살 테니까 이제 집에 가겠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 님은 내가 주님을 버리고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길이라도 가는 듯이 실망 하시며 순간 안색이 변하여 그 얼굴에 수심이 가득한 절망의 모습이었습 니다. 순간 주님이 입고 계셨던 옷 색깔도 변해 버렸습니다. 주님은 숨을 못 쉬실 정도로 충격을 받으셨습니다. 집에 가서 밥도 먹고 추위에 떨지도 않으면서 따뜻한 곳에서 기도하 며 성경도 보고 주님이 시키시는 일을 한다고 했지만, 내가 자리를 뜨는 것만으로도 주님이 이같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얼마나 큰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님과 같이 있는 것이 진정 주님을 사랑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월명동에 가서 자주 구경하는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하며 생활하던 때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리골 기도굴에 가면 그냥 구경하지 말고 지금까지 선생이 말한 것 을 생각하며 구경하고, 안내하는 사람들도 그같이 안내해 주기 바랍니다. 주님의 심정의 계시를 받는 사명자들은 선생이 다리골 기도굴에서 어 떻게 지냈는지 주님께 물어봐요. 정말 주님이 그곳에 나타나셨는지 물어 봐요. 천덕굴과 감람산과 대둔산에서도 그같이 추위에 떨고 먹지 못하면 서 살았는지 물어봐요. 오직 주님만 아십니다. 주님 외에는 그때 나를 본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 선생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와 같이 주님을 사랑하여 역사적인 기준을 세움으로 주님의 신부로서 살아왔기에 섭리역사가 이같이 신부 역 사가 된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냥 섭리역사가 아닙니다. 마지막 주님의 재림을 놓고 그냥 주님께 서 신부 자격의 역사를 시작하신 것이 아닙니다. 절대 조건이 되었기 때 문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께서 허락하셨기에 조건을 세우며 행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은 이후에도 20년 동안 산에서, 들에서 이같이 살면서 주님을 사랑으로 모셔 왔습니다. 신부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도 제자들을 주님의 진정한 신 부로 만들 때 이같이 자기 책임을 다하게 하여 주님의 신부가 되게 한 것 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제자들을 단련할 때 그가 선생 옆을 뜨면 기준자가 안 된다 생각하고 주님이 나를 대하듯 가르치고 대했습니다. <환난, 핍박, 어려움, 억울함을 이기고 섭리사를 더 굳건케 할 수 있었던 힘> 주님을 사랑해서 모든 것을 참았고, 주님이 나 하나 쳐다보고 사시니 떠날 수 없었습니다. 부모 형제 모두 내가 산속에 있는 것을 보고 안타까 워 눈물 흘리면서 밤잠을 못 자고 밥도 제대로 못 먹으면서 기다려도, 주 님을 마음껏 사랑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려니까 추운 데서 이를 갈 며 고생하여도 거기서 살았습니다. (* 사진과 그림 : 기도하는 모습, 그 외 기도하며 생활한 모습 - 굴 앞에 서 있는 모습, 대둔산에서 기도하는 모습) 결국 끝까지 하여 사랑으로 영원히 이상세계를 이루게 되었고, 주님 은 때가 되어 재림의 비밀과 휴거의 비밀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므 로 그 말씀을 이 시대에 선포하여 모두에게 가르쳐 줌으로 비 진리를 주 장하는 자들을 무색하게 하고, 믿고 따르는 자들은 주님의 재림을 맞도록 예비하게 해 준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와 같이 오직 주님께만 사랑을 드 려야 합니다. (* 사진 : 청중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외치는 모습) 그렇게 하며 섭리역사를 이루었지만, 세상은 알지 못하니 나와 따르 는 자들을 핍박하며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눈물겹게 이룬 주 님과의 사랑을 생각하며 절대 쓰러지지 않고 주님과 함께 섭리역사를 펴 왔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 선생을 불신하지 않고 따라오는 자들, 선생 때문에 그 많은 욕을 얻어먹고 억울한 말을 들으면서도 꺾이지 않고 따라 오는 자들, 선생 때문에 가정에서 핍박을 받으며 학교와 직장에서 친구들 과 동료들에게 이단 소리를 들어도 선생을 불신하지 않고 따라오는 여러 분의 그 마음과 정신과 선생을 향한 사랑에 감동을 받아 어떤 죽음의 어 려움이 내게 있어도 절대 굴복하지 않고 참고 견뎠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죽음의 그 무서운 지난날들과 현재의 고통을 견디며 희망과 보람 속에 나 는 행복하다고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환난과 억울함과 어려움을 이겼 는지 궁금했을 것입니다. 이 같은 결심과 행함 속에 주님이 그 위에 역사 해 주셨기에 견뎌 왔습니다. 선생 때문에 갖은 모욕을 당하고, 갖은 악한 말을 듣고, 수치를 당하 며, 온 민족이 떠들썩하게 그렇게도 욕을 얻어먹었습니다. 세상 사람 다 따라가도 그 사람만은 따라가지 말라며 부모와 형제들과 친구들로부터 온 갖 악평을 들었습니다. 온 민족과 기성들과 언론에서 떠들어 댔습니다. 섭리사를 따라오는 것이 알려지면 그때부터 온 동네, 온 학교, 온 직 장이 떠들썩하도록 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입 아프게 악평들을 했습니다. 가정국 자녀들이나 초등학생들까지 그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가정국 부모 들은 그 괴로움을 당하면서 하나같이 원통해했습니다. 모두들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기도하며 그 분통함을 참고 견뎌 왔습 니다. 갖은 원통한 말을 들으면서 한이 맺혀 ‘언젠가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겠지. 심판해 주시겠지.’하고 그날을 하루같이 기다려 왔습니다. 모 두 끝까지 기도하고 참고 견디며 이를 악물고 지옥의 고통을 받아 왔습니 다. 한국에는 엄청난 교파가 많은데 우리 편을 들어 주는 곳은 단 한 교 파도 없었습니다. 드러내고 핍박하거나, 아니면 은근히 같이 핍박하고 악 평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만이 우리 편이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섭 리역사를 따라오면서 최고 악랄한 말을 들으면서 왔습니다. 세상에 없는 말들, 사람으로서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섭리사에 퍼부었습니다. 우리를 만나면 마치 징그러운 뱀이라도 만난 듯이 모두 피했습니다. 우리를 마치 귀신이나 악마를 대하듯 대했습니다. 세상 갖은 죄를 지은 죄인 취급을 했습니다. 선생을 예수님의 최고의 적으로 인식시켜 소문내고, 선생을 따라오는 자들을 모자란 자로 보고, 미치광이로 보았습니다. 거기서 끝내지 않고 갖은 방송, 신문, 잡지까지 보도하여 온 민족 앞에서 창피를 주고 망신을 주었습니다. 고로 듣는 자마다 적이 되게 하고, 우리를 만나면 무슨 큰 전염병이라도 옮기는 듯이 멀리하고 외면하며 사람 취급을 하지 않다시피 했습니다. 이 같은 고통을 당하면서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도 세상에 계 실 때 이같이 당하신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당하신 고통 을 모르면 살아 생명력 있는 주님의 참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이 같은 고통으로 인하여 더욱 주님을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며 살았던 것입니다. 이 같은 고통을 받고 따라오면서 끝까지 불신하지 않고 배신하지 않 고 따라오는 자들이 참고 견딘 것이 헛되지 않도록 선생은 죽음의 고통을 견디면서도 더 주님의 일을 할 것이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절대 적으로 더욱 하나 되어 행할 것입니다. 선생은 굳건히 이기는 여러분들을 보며 갖은 고통과 억울함과 누명을 받아도 참고 견뎌야 된다고 결심했습니다. 내가 온전하고 담대하게 기쁨 으로 이겨 나가고 자포자기하지 않아야 나를 믿고 나를 위해 핍박받는 자 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기 때문에 독한 맘을 먹고 견뎌 왔습니다. 또한 주 님을 위해 핍박받는 것이 되어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 광과 비교할 수 없다(롬 8:18).’는 성경말씀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굳 건한 맘을 먹고 견뎌 왔습니다. 그러므로 그 무섭고 억울한 재판을 받을 때도 거기 치우치지 않고,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주님께 말씀을 받아 보내 주었습니다. 모두 말씀 을 듣고 낙심 말고 이기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내가 핍박이나 어려움이나 세상이 억울하게 한다고 해서 그로 인하여 낙심하고 포기하면 내가 10대에 주님께서 산에서 나를 그렇 게도 사랑하며 대한 것이 슬픔으로 돌아가고, 지난 30년 동안 섭리사에 역사해 주시고 도우시며 함께하신 것이 슬픔으로 돌아가기에 참고 견뎠습 니다. 내가 낙심하고 포기하면 주님은 슬픔으로 끝나고 결국 사탄만 좋게 해 주는 것이며 행악자들에게 굴복한 것이 되니 1미터도 양보하지 않고 희생할 것이 있으면 하나라도 더 희생하면서 섭리사를 튼튼케 했습니다. 사탄 마귀들이 지옥에서 한 마리도 빠짐없이 다 올라와서 선생을 괴 롭힌 것 같습니다. 마귀는 나의 천적이라 마귀한테는 절대 안 집니다. 개 미한테는 져 주더라도, 아무리 사자같이 강한 마귀라도 마귀는 나의 원수 이니 원수한테는 절대 안 집니다. 절대 원수한테는 굴복하는 것이 아닙니 다. 나는 원수만 보면 힘도, 용기도, 기도도, 능력도 10배, 100배 더 나 갑니다. 그래서 원수 사탄 마귀와 행악자들을 굴복시키고 이기며 주님과 함께 역사를 펴 온 것입니다. 우리는 ‘선’으로 싸우고, 그들은 ‘악’으로 싸우기 때문에 선편이 되시는 하나님과 주님께서 우리를 도우시며,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에 게 역사하시어 다 이깁니다. 선생을 따라오는 자들도 선생의 정신을 가지고 과거 지난날들을 이겨 왔습니다. 과거와 같이 현재도, 미래도 하나 되어 이겨야 합니다. 이미 큰 것은 이겨 놓았으면서 작은 것들과 자기에 해당되는 것들을 놓고 힘들 다고 하면 안 됩니다. <섭리역사는 이 시대의 중심 역사이며 신부 역사다. 모두 하나 되어 신부로서 시대의 사명을 해야 한다.> 세상이 악함에 따라 선생이 이같이 복음으로 매인 바 되니, 주님께서 선생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셨듯이 여러분들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고 계십 니다. 섭리세계 각 나라에 계시자들을 뽑아 심정의 말씀을 전해 주시며, 섭리의 모든 자들의 몸을 쓰고 행하십니다. 또한 그동안 연단하여 예비한 자를 세워 성령운동을 하게 하여 영적으로 영웅들이 되게 해 주고 있습니 다. 또한 선생의 한과 고통을 통하여 계속해서 깊은 말씀을 받게 하여 시 대를 영적으로 이끌게 하고, 재림의 비밀을 우리들에게 선포하여 주님의 재림을 맞는 데 앞장서게 했습니다. 이는 작은 일이 아닙니다. 주님은 섭리사를 신부 역사로, 이 시대 중 심 역사로 두고 행하십니다. 우리가 시대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도 고통을 받고 억울한 말을 들으면서도 끝까지 참고, 주님이 우리 편이 되 어 주시니 빛이 나는 섭리사가 되었습니다. 선생이 산에서 기도하며 그렇게도 고통 받은 후에 사람들 앞에 나타 나 말씀으로 청중을 이끌어 주님의 신부 되게 했듯이, 이제 섭리사 각 개 인과 교회와 나라들은 모두 일어나 전도하여 청중을 주님 앞에 바쳐야 됩 니다. 연단받고 사탄을 이겼으니 이제 하면 됩니다. 벌써 몇 명씩 전도한 자들이 많습니다. 3월인데 벌써 5명, 10명 전도한 자들도 있습니다. 계시록 11장을 보면 하나님을 증거하는 두 증인을 세웠는데,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여 죽였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이 죽은 것을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며 좋아했다고 했습니다. 그 후 그 들이 장사 지낸 바 되었건만,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들어가 3일 만에 살아나니 구경하는 자들이 모두 두려워하며 놀랐다고 했습니다. 두 증인은 주님과 세례 요한을 두고 말한 것이며, 또 모세와 엘리야 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주님이 돌아가시니 모두 예물을 나누며 좋아했습 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시니 구경하는 자들이 놀라 두려워했습니다. 그와 같이 주님이 승천하시고 고아처럼 버려진 바 된 제 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여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살아나니 구경하던 자들이 놀라 두려워했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 모든 사람들도 이 시대 주님의 몸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 주님의 몸으로서 주님을 상징하는 섭리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마 귀와 악한 자들과 세상은 우리를 보고 시기 질투하고 미워하며 핍박했습 니다. 그로 인하여 주님 시대와 같이 섭리사와 선생이 십자가를 지고 희 생하니 그들은 좋아하며 먹고 즐겼습니다. 지옥의 사탄 마귀들과 하나 되 어 그같이 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을 받고 다시 살아나 역사를 펴 가니 구경하는 자 들이 우리를 두렵게 보고 있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시고 직접 통솔하여 역 사를 이끌어 가시며,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불같이 역사하십니다. 하나님 과 주님께서 뜻 속에 섭리역사를 시작하셨다고 지난 30년 동안 외쳐 왔 습니다. 모두 지난날에 고통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서 하나로 뭉쳐서 악을 멸 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시대의 사명을 다하며, 신부로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여 주님을 맞아야 합니다. 핍박자들은 망하여 지옥으로 가고, 주님의 이름으로 핍박받은 자들은 더욱 빛나 천국 백성이 되어 역사를 펴게 되었습니다. 섭리사가 아니면 주님은 재림의 말씀을 그렇게 깊이 연속하여 해 주 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신부들로서 지난 30년 동안 주님을 모시 고 사랑하며 신부의 조건을 세워 왔기 때문입니다. 고로 섭리사에 쏟아지 는 시대 말씀은 다른 데서는 연속해서 이같이 들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 께서 오직 섭리세계만 그동안 신부 역사로 30년 동안 이끌어 오셨기에 이같이 재림의 말씀이 선포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누가 한두 번 듣고 가서 말씀대로 산다고 해서 주님의 재 림을 준비할 수도 없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살지 않고서는 시대 주님의 재림의 말씀을 듣고 행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 영이 온전히 변화될 수 없고, 하늘에 속한 영으로 제대로 변화를 받고 성장할 수 없습니다. 요셉 때와 같이 애굽 외에는 양식을 얻을 수가 없어 양식을 구하러 모든 자들이 애굽까지 와야만 했습니다. 결국 요셉을 미워하고 핍박한 형 제들도 애굽에 와서 양식을 사다 먹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시대가 그 같이 되었고, 주님은 그같이 시대 중심 섭리역사를 만드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선생에게 해 주신 말씀을 전하고 마치겠습니다. <활화산이 참지 못하여 폭발되듯 참지 못하여 나를 사랑하고 모든 일을 행하라.>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모든 섭리인들은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여 참 지 못하고 행하듯 나를 사랑함도 참지 못해 하라.” 하셨습니다. 자기 애인이나 세상 어떤 것들은 자신이 사랑하고 좋아하니 참지 못 하고 사랑하고 행하게 됩니다. 주님은 “그와 같이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참지 못하여 사랑해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참지 못하고 하는 사랑이 첫사랑입니다. 산 사랑입니다. 펄펄 끓는 용암 같은 사랑입니다. 화산이 폭발되어 뜨거운 용암이 녹아내리는 것은 속에서 펄펄 끓다가 참지 못해서 폭발되었기 때문입니다. (* 사진 - 활화산 폭발되는 사진)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를 사랑함이 극도로 뜨거워질 때 사랑을 참지 못해 폭발되어 그 사랑이 나와 일체 된다. 늘 매일 그같이 하라.” 하셨습니다. 주님을 너무 사랑하면 참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지 못하는 사랑은 정 말 뜨거운 사랑입니다. 그동안 세상과 악평자들이 아무리 우리를 비난하고 창피를 줬더라도 그것은 정신병자 미친 자들이 사탄의 주관을 받아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며 참고 견뎠습니다. 그들은 참지 못해서 우리를 미워하며 갖은 악을 우리에게 쏟았지만, 우리는 이곳이 주님의 역사가 분명함을 알고 참을 수 없어 지금까지 따라왔습니다. 진리의 뜨거운 불이 붙어 참을 수가 없었 고, 너무 억울하여 참을 수가 없어서 모두 섭리를 뛰고, 말씀을 외치고, 청춘을 바치며 달려왔습니다. 의에는 참을 수 없어야 하고, 불의에는 참 을 수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야 됩니다. 또한 이 시대에 하나님과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전도하여 배가 운동을 하며 자 기 능력대로 3명, 4명, 10명, 30명씩 전도해야 됩니다. 이것만이 사탄과 행악자들로 받은 원한을 푸는 길입니다. 서로 잡아 주고, 서로 이끌어 주 고, 서로 화평하게 하고, 서로 위로하면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참지 못 해서 행해야 됩니다. 주님 사랑을 참지 못하는 자는 가슴속이 주님 사랑의 뜨거움으로 가 득 차 화산처럼 참지 못하고 폭발되는 자와 같습니다. 그 사랑의 불덩어 리가 가슴속에 뜨겁게 끓어 참지 못하고 매일 폭발되어 솟아오른다는 것 입니다. 한번 화산이 터진 곳은 화산이 아직도 살아 있다고 합니다. 화산이 참지 못하고 폭발되듯이 참지 못하고 주님을 사랑해야 됩니 다. 섭리사 주님의 일들도, 생명 구원도 모두 참을 수 없어 폭발되듯 화 산같이 솟아나기를 축원합니다. 1명 전도한 자는 1번 폭발한 화산과 같 고, 2명 전도한 자는 2번 폭발한 화산과 같고, 3명 전도한 자는 3번 폭 발한 화산과 같습니다. 매일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도 화산이 폭발하는 것과 같습니다. 화산이 여러 번 폭발하면 화산으로 최고 유명한 산이 됩니다. 주님 사랑 으로 인한 폭발이 쉬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사랑의 불을 받아야 됩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과 생명 구원의 뜨거운 산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