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3.24 (수)
계시말씀 001eec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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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에 대한 예수님의 심정
작성일 : 2010. 02. 21. (일)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캠퍼스)
(새벽 기도 중 잠든 저의 마음과 잠든 섭리의 모든 마음들이 깨어나기를 간구하며 기도드릴 때 들려온 예수
님의 음성입니다.)
* 예수님의 말씀 *
이제부터 정말 갈리는 때이다.
내 뿌린 말씀의 씨앗, 사랑의 씨앗이
그 마음에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다 드러나는 때이다.
말씀의 행함이 다 드러나는 때이다.
마지막 때에는 다 드러나리라 한 말씀이
이루어지는 때이다.
진정 내 심정 아는 자만이
이 천년역사 이루며 나와 이끌어 갈 자이다.
휴거의 영으로 부활되어 함께 영원히 거할 자이다.
진정 말씀 한 마디에도 내 심정 불 같이 깨달으며
깨어 가는 자가 천국 입성할 자이다.
내가 쪼개는 것이 아니요,
너희 행함이 너희가 거할 곳을 택하여
너희 영이 그 곳에 영원히 거하는 것이다.
나의 말씀과 나의 사랑이 동일하게 뿌려졌으니
너희는 어떻게 지켜갈 것이냐.
믿음으로 지켜갈 것이냐.
깨어있지 못해 영원히 잠들 것이냐.
너희의 행실이 결정하는 것이다.
이제껏 살아온 너희의 행실,
이제껏 나에게 보여온 너희의 마음으로 결정나는 것이다.
이러하기에 마지막 때에 다 드러난다 하였는데
마음이 풀어져 믿지 않고 행치 않았느냐.
지금 이때를 보고 너희 입술로 무어라 하겠느냐.
내 사랑이 식어서도, 변해서도 아니다.
너희 행실이 낳은 결과이다.
나 바쁜 길 가니 잠든 자 위해 기도하라.
빨리 깨어나서 나의 길 함께 오르게 기도하라.
잠들어 빠른 내 발걸음 따라오지 못하면 어찌하겠느냐.
너희가 서로 기도해 주어라.
잠든 자 깨어나도록 기도하라.
너희 자신위해 기도하라.
너희 생명위해 기도하라.
모두가 나의 재림 맞는 신부되길 원해.
미련해서 신랑 맞지 못한 미련한 신부, 다섯 처녀는
그저 성경 속의 비유로 남길 원하노라.
그런 자 생기지 않길,
미련한 다섯 처녀의 비유는
이루어 지지 않길 원하노라.
이제라도 깨어 달려오라.
더 큰 발걸음으로 얼른 달려오라.
내 품에 달려오라.
눈물로 바쁜 길 가지 않게
너희가 함께 해 줘.
내 옆에 내 손 잡고 이 역사
바쁜 때를 달려가자.
지체되고 도태되면 사탄이 잡아먹는다.
얼른 달려오라!
오직 생명인 나 예수의 품으로 오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섭리야.
내 사랑에 더 깨어나 나와 같이 살자.
급히 외치는 한마디, 한마디의 말씀 들어 깨달으라.
급한 내 심정 말로 하려면 다 못한다.
심정으로 깨달아 알아 들어라.
안타까워 쉽게 말씀 끝내지 못해.
어떤 말 한 마디가 너희를 깨울 수 있을지!
내 심정 졸이게 하지 말아라.
날마다 조마조마한 내 마음
내려놓고 기쁘게 가게 해줘.
사랑한다. 사랑한다.
이렇게 외치고 있지 않느냐.
너희 심정에 나의 외침이 부딪혀 너희 심정 열리길,
너희 마음이 나에게 열리길 원하고 원하노라.
이 심정으로 너희 모두에게 외치노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
사랑한다. 나의 눈물의 결실들.
내 눈은 너만 본다.
사랑해. 사랑해.
잊지 말고 잃지 마.
나 간다.
너희에게 쉬지 않고 얘기할게.
사랑해, 안녕.
너희 사랑 잊지 못하는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