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03.24 (수)
계시말씀 db488a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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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나와의 사랑이다
작성일 : 2010. 02. 21. (일) 새벽 1시 반
작성자 : 심주영 (서울 희망 교회, 대학부)
(2010년 2월 21일 새벽 1시경
기도하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예수님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백했습니다.
'주님. 너무나 사랑합니다. 가장 높고도 높으신 주님께서 이리도 낮고 부족한 제게 오셔서 사랑하시고, 주님
의 모든 것을 다 버리신 그 사랑에 감격합니다. 그 사랑이 도대체 어떤 것이기에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십니
까?' 라고 고백 드리니 강한 마음의 감동과 함께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
나를 있게 하고, 너를 있게 하는 원동력. 에너지.
나를 버리고, 이 땅에 오게 한 계기가 되었다.
나의 높음을 깨달았느냐?
진정 하늘나라에 와 보면 모두가 놀라고 놀랄 것이다.
그 수억의 천사와 광대한 천국 천인들이
나를 따르며 찬미하며 경배하는 모습은 가히 엄청나도다.
내 이것만 받고, 내 이 사랑만 누리며 산다면
어찌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를 수가 있었겠느냐?
내 눈에 피눈물이 흐르게 한
너희 인간의 나라 지구여!
너희가 날 아프게 하고, 날 울게 하고,
내 자리까지, 내 목숨까지 버리게 하였지만
그 만큼 너희 인간은 내게 사랑의 대상들이다.
사랑하니 난 목숨도, 내가 가진 것도 눈에 보이지 않았고,
그것들을 의식하지도, 욕심내지도 않았다.
그저 너희들의 순수하고 깊은 사랑, 그 사랑 하나면
난 충분히 모든 걸 버릴 것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 하였다.
정말 눈물 나는 사랑의 속사연이지?
내 사랑 이야기는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다.
이만큼 감동적이고 뜻이 있는 내 사랑의 상대체인 너희들아!
세상사랑 이야기들?
그 허무하고, 바람을 잡는, 구름에 뜬소리들이
너희는 좋아 보이더냐? 해 보고 싶더냐?
아이들이 시장에서 몸에 좋고, 비싼 것은 몰라보고,
단 사탕만 구하여 졸라 얻어 그것에 만족하는 것과 같다.
순간이다. 몸에 해롭다. 너희를 아프게 한다.
그와 같은 속임의 사랑 이야기에
너희 눈과 귀를 열어 마음에 담지 말고,
상상의 나래만 펼쳐 그 속에서 소설만 쓰지 말고,
내 이 진정하고 깊고, 온전한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 보아라.
왜 그리 인생 살 줄을 모르느냐?
언제까지 주인공 옆에서 축하만 하는 하객의, 손님의 삶만 살 것이냐?
핵심은 나와의 사랑이다.
2010년에 이루어야할 생명구원의 역사.
이것이 외적인, 표면적인 목표라면
너희의 이면의 내적인 목표, 영원히 도전해야 할 목표는
바로 나와의 사랑인 것이다.
내적으로 건강해야
외적으로도 온전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듯
나의 이 역사에 내적인 것이 반드시 먼저 잘 이루어져야
외적인 생명의 역사도 폭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게 된다.
너희는 사랑을 어떻게 나눈다 생각하느냐?
그래.
네가 나를 기억하여 방금처럼 내게 고백했듯이
고백, 대화가 사랑의 시작이다.
목청만 높여, 생명 구원의 목적만을 위해
고래고래 소리치며 기도하는 백 마디 말보다
사랑으로 내 몸 되어 내 일 하겠다고 결단하며
기도하는 한마디가 내 마음을 더 감동시키는 것이다.
생명이 그냥 나오겠느냐?
부부의 진실하고 극적인 사랑 가운데 생명의 씨가 생성되듯
너와 나의 영적인 깊은 사랑의 교감으로
생명의 씨를 낳게 되는 것이다.
이제 그 깊은 원리를 깨달았느냐?
지혜로운 자는 이 말 듣고 깨달아
사랑으로 나를 만날 것이다.
오! 나의 사랑 섭리사여!
모든 것의 기본이요, 핵심인
사랑으로 나를 만나 기도하고
사랑으로 생명 찾아 구원하고,
사랑으로 내가 있는 곳 천국에서
우리 영원히 함께 하자꾸나!
너희를 영원히 사랑한다.
이런 자, 세상에 너희 위해 존재한다 생각하느냐?
정녕 없다.
나 외에는 영원이란 것이 존재하지 못하니
내 사랑 안에, 영원 안에 거하여라.
-너희를 죽도록 사랑하는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