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3.25 (목)
2010년 3월 31일 수요에배 간증문 김효정 사랑
- 선포일
- 2010.03.25 (목)
- 성경 본문
- 새벽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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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31일_수요에배_간증문-김효정20100325-사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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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내 사랑을 간직한 자
작성일: 2010. 03. 25. (목) 새벽 04:45 ~ 05:44
작성자: 김효정
* 생활에 쫓겨서 피곤함을 이유로 새벽 기도를 하면서도
어느새 졸고 잠들고 하면서 며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늘 새롭게 하자고 다짐은 하였으나 시간을 주관하지 못하
고 있었는데, 드디어 예수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는 고독하고 외롭고 슬프다. 나와 깊은 대화를
해야 한다. 나와 만나자. 나와 깊이 만나자. 네가 나에게
신경 쓰지 않으면 나는 너무 괴롭다’라고 말씀하셨습니
다.‘내가 며칠 새벽 시간에 졸아서 예수님과 깊은 대화
를 하지 못한 것이 이렇게도 예수님을 힘들게 했다는 말
씀인가? 내가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 되는가?’깜
짝 놀라며 몸과 마음을 정돈하고 주님을 불렀습니다.*
내 사랑은 언제나 너를 향하여 차고 넘친다.
내 사랑의 심정만큼 네가 나를 생각해 주지 않으면
나는 견딜 수 없는 고독과 슬픔과 가슴 아픔으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인간의 사랑은 더 받기 위해서
상대의 사랑을 곁에 두는 것에서 끝나지만
내 사랑은 다 주고서 받기를 기대한다.
나는 너를 하루 종일 쳐다보고
하루 중 단 1초도 빠짐없이 너를 생각하고
오직 나를 향한 너의 기도와 묵상과 나를 찾고 부르는
너의 대화에 깊이 내 심정을 묻고 위로를 받는다.
네가 지치고 힘들어 할 때도 나는 네 곁에서 너를 지키고
있다.
네가 잠들어 있는 시간에도 나는 너를 떠나지 않는다.
내 사랑을 믿어야 한다.
내 사랑을 알아야 한다.
인생들은 사랑을 어린 아이와 같은 입장에서 느끼고 사랑
한다.
나는 절대적인 목숨을 건 사랑이다.
* 주님. 사랑하는 자의 무관심과 무심함에 견딜 수 없어
하시는 주님 심정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사랑을
다 가지고 계시다고 은연 중 생각하기에 작은 나의 사랑
때문에 힘들고 고독하고 슬퍼하실 수 있다고 감히 누가
상상이라도 하겠습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자 수 없이 많
기에 내 사랑이 소홀해 진 것이 주님께 그토록 큰 고통을
드리는 것임을 진정 몰랐습니다... 주님.*
나는 군중의 사랑을 하지 않는다.
너와의 일대일 유일한 사랑에 목숨을 걸었다.
이 사랑을 깨달은 자가 바로 너의 선생이고
그는 나의 사랑의 고독과 슬픔을 깨닫고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준 자이다.
이를 깨닫게 한 분은 성령이시다.
이 깊은 사랑의 단계를 인간이 어찌 스스로 깨달을 수 있
으랴.
그러나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것도 조건이 필요하다.
그 단계의 심정과 진리를 깨닫게 할 수 있는
인간의 조건 말이다.
나와 대화하는 자들의 내용과 깊이가 다 다른 것도
모두가 그의 인생의 조건 따라 역사할 수밖에 없기 때문
이다.
무에서 무조건 유가 창조되는 것이 아니다.
생명의 근원에서부터 생명의 시작이 될 수 있는
근본체가 있기에 인간이 태어나듯이
모든 깨달음도 계시도 인간의 삶의 조건이 필요하다.
내 사랑의 유일함을 먼저 깨달은 자가
신부의 대열에 참여하게 된다.
네 선생의 위대함은 내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자기만의 것으로 삼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 사랑을 인류 앞에 나타내고 내 심정을 깨닫고
나의 한 맺힌 십자가를 인류의 역사 앞에 재해석하게 하
려는
결심을 한 것이다.
내 사랑을 진정 알았고 나를 목숨 걸고 사랑하기에
그와 같이 목숨 건 복음 전파에 나선 것이다.
내가 떠밀어서 사명을 시작했다고 생각 말아라.
그가 나를 위해서 살겠다고 스스로 결심했기 때문에
나는 그와 함께 하였고
가장 핵심적인 내 사랑의 심정을 깨달았기 때문에
나는 그를 통해 전적으로 나타날 수 있었다.
나를 향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 올라오고 내 사랑에 도전하였었다.
절대적인 내 사랑의 심정을 깨닫는 정도에서
모두 차이가 난 것이다.
사명의 차이는
사랑의 깨달음의 정도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 이치이다.
내가 곧 길이고 진리이고 사랑이기 때문이다.
나를 깨달은 자는 역사를 깨달은 자이고
창조 본연의 사랑의 본질을 깨달았기에
나와 같은 심정급에서 역사를 움직여 갈 수 있는 것이다.
절대적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내 사랑을 간직한 자.
그가 바로 내 진정한 신부의 자격자이다.
오직 유일하게 자신만이 나를 사랑으로 모시고 섬기고
나를 위해서 살아야 할 육체라고 깨닫는 자가
바로 내가 찾고 있는 사랑이다.
나는 군중 심리로 나를 찾았다가 떠났다가
자기 마음대로 나를 대하는 자를 보면 심정의 눈물을 흘
린다.
나를 더 이상 제발 슬프게 하지 마라.
불완전한 인간을 완전하게 사랑하는 나의 고독함을 알아
야 한다.
사랑해서 기쁘나 사랑해서 괴로운 내 심정이다.
이 마음 섭리사의 신부들은 알아야 한다.
내가 이 섭리사에 생명을 불러 모아
재림의 비밀과 휴거의 깊은 비밀을 선포하며
자신을 정결하게 만들라고 수없이 외치는 것도
내가 함께하여 온전한 영의 세계를 얻게 하기 위함이다.
정신없이 시간에 쫓겨서 살면 안 된다.
하루를 완전하게 보내는 연습을 하여라.
네가 무엇을 할지라도 내가 함께 한 시간은 역사의 시간
이다.
세월이 지난 후 뒤 돌아 보아서 후회하지 않도록 살아야
한다.
형제를 사랑하면 나를 더욱 더 사랑하여
네가 나의 완전한 대상체가 되고 나의 대신자가 되어
그를 구원해야 그 사랑이 의미가 있게 된다.
모든 것의 근본은
너와 나와의 사랑의 관계에서 시작됨을 진정 깨닫고
나와 완전하게 사랑하는 만큼 완전하게 구원에 이르고
네 형제와 부모도 완전하게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있는 것
이니
오직 나와의 사랑에 100% 몰입하는 것이 너의 사명이니
라.
네가 나와 함께 완전히 일체 되는 것만이 목적이 되어서
살아라.
그리하면 영원히 내가 네 곁에서 너를 통해서 나를 나타
내리라.
* 주님. 선생님께서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하실 때 정말
주님이 그 곳에 나타나셨었는지요? 천덕굴과 감람산과
대둔산에서도 그같이 추위에 떨고 먹지 못하면서 살으셨
는지요? 그 때 주님께서 곁에 계셨다면 주님의 심정은
어떠하셨습니까?*
섭리사 사람들은 내가 네 선생과 함께 하여
진리를 깨닫게 해 주고 기도하게 도와주고
사명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지난 날 욥의 친구들도 사탄들도 하나님이 복 주시니
욥이 하늘 앞에 잘 한다고 힐문하였듯이.
내가 말해 주리라.
내 육신의 대신자가 되어서 나의 일을 해 줄 수 있는 자
는
스스로 그와 같은 결심과
목숨을 걸어서라도 해 내겠다는 의지가 없이
내가 주는 능력과 사랑만으로는 절대로 해 낼 수가 없다.
네 선생이 나의 도움만 바라고
내가 함께 하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만 가지고 행했다면
매일의 인간의 가장 극적인 배고픔과 외로움과
두려움의 고통을 극복하지 못하였으리라.
그는 스스로 1mm씩 최고봉의 하나님의 성산을 향해
기어 올라왔다.
아무도 그를 도울 수 없었다.
마지막 지점에 인류사 모든 역사를 방해하는 사탄들이
극적으로 둘러싸고 있는 역사의 관문을
목숨 건 스스로의 결심이 아니고서는
나약해져서 뚫을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을 이미 나는 알기에
네 선생의 사투를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그 곁에서 지켜보아야만 했다.
애간장이 다 녹아났다.
넘겨야 한다.
이겨야 한다.
극복해야 한다.
포기하면 안 된다.
네가 포기하면 나도 포기해야 한다.
제발 너만은 사탄에게 무릎 꿇으면 안 된다.
끝까지 해야 한다.
나는 네 곁에 있다.
살아야 한다.
의지를 꺾으면 안 된다.
내 사랑을, 나를 사랑하는 네 사랑을 버리면 안 된다!
나는 수없이 소리 없이 외쳐야 했다.
네 선생은 육으로 죽음의 선을 수만 번 넘나들며
이 길을 기어이 찾아갈 때
나는 애간장 타는 영의 몸으로
수없이 죽을 것 같은 고비를 함께 넘겼다.
내가 함께 하여 오늘의 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는 스스로 나를 놓지 않았다.
나를 사랑하였기 때문임을 나는 안다.
이와 같이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이다.
그는 나를 사랑하였기에
인간이 견딜 수 없는 환경적인 지옥과
아무도 함께 하는 자 없는 절대 절명의 고독과
육신의 극단적인 단계에 이르는 궁핍함 속에서도
나를 떠나지 않았다.
사랑하면 이와 같이 해야 한다.
그가 나를 사랑하였기에 나는 그를 신부로 택하였던 것이
다.
내 사랑은 이미 완벽하니 완전하게 나를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는 내 심정 알아야 한다.
나는 사랑의 수준대로 인생들을 대할 수밖에 없다.
내 사랑을 감당하지 못하면
그에게도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 되기 때문이다.
사랑에 틈이 생기면 사탄이 바로 채어간다.
그러하니, 나는 너에게 완전한 내 사랑 다 표현하고 싶으
니
오직 나만을 사랑하라고 외치는 것이다.
심정 타게 가르쳐 주는 것이다.
내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의 사람이 되어
내 사랑 안에 거하여야 사탄이 빼앗아 가지 못한다.
사랑하는 이여.
네 선생의 오늘의 삶은
그 옛날의 섭리를 시작하기 전
극적으로 나를 향해 찾아 올라왔듯이
지금도 변함없이 내 심정 헤아리며
더 깊은 진리와 사랑으로 내 시중드느라 정신이 없다.
섭리의 어린 신부들이 나를 속상하게 할까 봐 노심초사하
고
제자들을 자랑하고 싶어서 그저 잘 되게 해 달라고
나에게 매일 매 순간 간구하고
죄를 회개시켜 내 신부가 되게 하려고
그저 내 눈치 하나님 눈치를 살피는 삶을
오늘도 더욱 더 목숨 바쳐 살아가고 있다.
그의 나를 사랑하는 삶은 첫사랑을 시작으로
더 높이 더 높이 비상할 뿐이다.
너도 그와 같이 사랑해야 한다.
네 선생의 사랑과 같이 나를 사랑해야 한다. 알겠지?
네 선생을 만나 오랜 세월 그를 보고 배우며 사랑하였다
면
네 선생의 사랑을 알고 그 사랑 나에게 주어야 한다.
네 선생의 소원은 네가 마음 뜻 목숨 다해
나를 사랑으로 아끼고 섬기고 모시며
내 대신의 육체가 되어 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이 심정 모두 깊이 깨닫고
역사의 어두운 장막을 헤치고 헤치며
진리의 불 밝혀 들고 있는 네 선생의 업적을
절대로 망각하지 말고
나의 절대적인 순결한 신부가 되어
구원 역사 완벽하게 이루어 가길 바란다.
너를 향한 내 사랑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