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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3.26 (금)

2010년 3월 26일 인간의 한계와 폐단에 대하여

선포일
2010.03.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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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6일 인간의 한계와 폐단에 대하여(091218)-정하빛 중앙 치어 2009.12.18 새벽기도중에 사람의 한계와 폐단, 그리고 무지로 지은 죄가 떠오르며 예수님께 죄송했습니다. 주님의 그 심정을 알아드리며 인간의 한계와 폐단에 대해 기도하니 예수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사람이란 참으로 나에게 상처를 많이 준 자들이다. 정의하게 되는 구나. 말솜씨만 뛰어난 자라 할 수 있구나. 정말 기대 하며 계획하여 만든 인간, 사람들. 그러나 치밀한 계획속에 만든 너희들 아버지와 어머니, 내 계획과는 너무 다르게 살 고 있는 너희들의 이 현실이 가슴 아프구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내가 너희 인간들을 만들었기에 너희는 진정 그 주인인 우리에게 고하여야 너희의 참된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너희의 노력과 수고로는 늘 한계가 있다. 다들 경험해 보지 않았느냐. 무슨 일을 하면 딱딱한 막처럼 막히는 느낌. 그것 이 인간의 한계다. 이 한계를 너희 스스로가 인간의 생각으로 해결하려 하니 안되는 것이다. 왜 그것들을 너희가 해결 하려 하느냐. 너희는 너희 몸을 가지고 있지만 그 진정한 주인인 아버지께 구하여야한다. 물어보면 속시원히 대답해 줄 것을 왜 그리 심히 고민하고 있느냐. 아버지가 창조주임을 진정 느껴라. 인정하여라. 그때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폐단이란, 지금 이순간 내 말을 사람의 말로 듣는 것이 진정 너희의 가장 큰 폐단이구나. 육을 가진 사 람이라 보이는 것 중시하고 보이는대로 생각하는 것이 너희 사람의 폐단이다. 단 한명도 폐단을 가지지 않은자 없다. 사람이기에... 인간의 폐단, 진정 너희가 육이기에 만든자를 통해 살아야만 그 폐단을 깰 수 있는 것이다. 실수해놓고 또 실수하고 화나고 짜증나기도 하지만 그 폐단을 없애기 위해선 진정 나를 만나야할 것이며 나와 일체되어야 할 것이다. 내가 떠나기전 자기를 완전히 버리고 나를 만나고 옆사람 이제는 의식하지 말고 내말을 진정 생명시하여 지키자. 곧 있 으면 환란이 오는데 너희가 변화되지 않은 지금 상태로 2010년을 이겨낼 수 있을까 걱정 되노라. 내 사랑하는 애인들 남겨놓고 떠나는 내 마음이 쓰리고 아프구나. 하지만 난 더 해줄 수 없을 만큼 다 퍼부어 줬으므로 미련 없이 가노라. 육으로 보는 눈, 아직 세상을 보는 눈, 형제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판단하는 눈. 그 눈들을 다 깨끗이 씼어 버리자. 나 는 너희를 그렇게 창조하지 아니하였건만 너무 더러워져 버린 너희가 안타깝구나. 회개하여 깨끗해지자. 자기 자신 한 탄만 하지 말고 내게 묻고 나와 해나가자. 회개하면 용서해주고 깨끗게 해주리. 진정 나의 약속이다. 내 말이다. 100% 믿고 꼭 실천하길 원한다. 내가 떠나기전 나를 꼭 보자. 만나자. 내 사랑들아. 내 애닯은 심정을 한번은 진정으로 느끼 길 원한다. 나는 사랑에 갈급하도다. 너희 모든 것 이끌어낼 사랑을 다오 마지막 내 부탁이다. 사랑한다 섭리여. 사랑 한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