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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3.26 (금)

2010년 6월 16일 수요예배 간증문 이수정 전도의 빛을 발하라

선포일
2010.03.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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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빛을 발하라. 작성일 : 2010. 03. 26. (금)~2010. 03. 27. (토)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할렐루야~부산 주믿음교회 이수정 2010년 3월 26일 찬양과 기도의 밤을 마친 후 예술단이 주님께 찬양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주님. 진정, 진정 주 님의 몸이 되어 살고 싶어요. 지금은 어떤 일을 해 드려야 주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하며 기도 드렸습니다. 그때 주 님께서 마음의 음성으로 대답해 주셨습니다. “전도 하여라. 지금은 전도하여야 할 때다. 나의 재림 맞는 자 얼른 만들어야지. 이 지구 전체에 재림하는 나를 지구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한다. 섭리만 아니라 이 지구의 재림이다. 그러나 아는 자, 이때를 깨어 기다리는 자 어디 있느냐. 나의 존재조차 알지 못하고, 재림을 안다 할지라도 이제는 잊고 산다. 재림을 잊은 채 나 믿고 산다. 그들 보면 내 애가 탄다. 잠든 자 보면 내 애가 다 타버릴 것만 같다. 임박한 이때에 모르는 자가 너무 많다. 너희는 지구 전체를 보고 전도하라. 외치어라. 늦다. 지금 속도는 늦다. 임박한 재림 앞에 더 급박한 심정으로 외치어라. 선생, 너희와 같은 입장이었으면 이 섭리 벌써 부흥했으리라. 1년 동안 선생 하루한 것만도 못한 자, 교회 너무 많다. 더 일어나야 한다. 급한 마음만큼 이 지구를 깨워야 한다. 지구 전체에 재림하는 나의 때를 알려라. 재림하는 모든 목적은 지구 모든 자들 구원이다. 그러나 깨어있지 못하고 준비되어 있지 못하면 구원 자격 상실이다. 급히 깨워라. 급히 전하라. 선생같이 해 보아라. 너희에게 날마다 힘주고 있지 않느냐. 힘주고, 능력 주고, 성령을 주었으니 행하라. 행함의 기능을 다하라. 알겠지? 진정 알겠지? 급한 예수이다. 급한 심정이다. 급히 전하여라. 나는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알지? 애태우지 말아. 사랑한다. 나의 애인, 나의 반쪽들. 사랑한다.” 3월 27일 새벽, 주님의 급한 때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선 생님처럼 전도하고 전하지 못한 저와 섭리의 잘못들을 회 개하며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재림 임박해 왔는데 외쳐주질 않는구나. 선생같이 해 보아야지. 지금이 아니면 언제 그같이 해보겠느냐. 마지막 때가 아니면 언제 그같이 해보겠느냐. 마지막 때가 아니면 언제 목숨 다해 뛰어 보겠느냐. 지금은 나의 때를 알려야 할 때이다. 내 임박한 때를 알려야 하는 때이다. 선생같이 외쳐주어야 한다. 선생은 선생 혼자 있는 골방에서 펜대로 전도하고 있지 않느냐. 진정 기도굴 같은 곳에서 펜대 붙잡고 모든 섭리 신부들 관리해주고 새로 온 자들도 다 가르치고 있지 않느냐. 너희가 나가서 외치는 말씀도 선생 통한 내 말씀이 아니냐. 선생이 아무렴 전도할 멘트까지 너희에게 주었다. 선생이 전도하고 있는 것이다. 육이 자유롭지 못하니 그동안 키워온 너희 통한 전도의 역사이다. 직접 말하며 생명들 가르치고, 너희들 가르칠 수 없으니 펜으로 한다. 그 심정을 어찌 글로 하겠느냐. 진정 몸부림이지. 왜 그러한지 아느냐? 마지막이니까. 임박해온 급박한 때를 알기 때문이다. 선생은 할 만큼, 또 그 이상 하고 있다. 너희 다 만나 주었다. 육으로 못하면 영으로 하는 것이다. 너희 다 만나주고 면담해 주었다. 전체에 외치는 말씀으로, 뜨거운 기도로 그같이 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강하다. 아직 장전되지 못한 무기들 너무 많고 포장조차 뜯지 않은 무기 많다. 자신의 빛을 최대한 발하라. ‘적당히’가 아니라 ‘최대로’이다. 이해가 되느냐? 적당히 하느라 제 빛을 모두 발휘하지 못하는 자 있다. 제 빛을 발하지 못하면 빛으로 양들을 이끌 수 없다. 나는 섭리 한명도 빠짐없이 구원의 빛, 말씀의 빛, 사랑의 빛, 성령의 빛 모두 주었다. 한명, 한명 모두 최대의 빛을 발해야 섭리가 빛나고 그 빛으로 양들을 인도할 수 있다. 빛으로 생명권의 생명들이 모이는 것이다. 지금, 최대의 빛을 발하는 자 있으나 많지 않다. 그들로는 부족하다. 그들의 빛만으로는 내가 예비해 놓은 엄청난 자들이 오기에 부족이다. 각자가 각자의 빛을 최대한 발휘하라. 내가 예비해 놓은 자가 많으니 몰려온다. 최대한으로 발휘할 때 진정으로 몰려온다. 빛을 더 내어라. 선생의 기도, 나의 말씀, 성령님의 은혜, 하나님의 성령, 넘치도록 주었다. 너희 안에 잠재된 모든 능력을 끄집어 올려라. 불을 지펴라. 각자 마음에 전도의 불을 지펴 섭리 전체에 불을 일으키어라. 올 한해 주와 함께 생명 구원의 해의 4분의 1이 끝났다. 이제 3분의 1로 접어든다. 어느 때에 움직이겠느냐. 어느 때에 너의 마음의 잠재된 기능을 다 하겠느냐. 지금 이 순간이다. 더 이상 지체도 말아야 한다. 내가 함께해 주리니 섭리사 한명도 빠짐없이 동참하라. 나와 함께 호흡하며 행하는 자, 나의 역사함을 보리라. 나와 함께 하자. 나와 함께이면 최대의 빛을 일으킬 수 있다. 진정 믿어라. 네 힘을 믿고, 내 힘을 믿어라. 역사를 믿어라. 행하여라. 행해야 할 때이다. 행하여라. 불이 떨어졌다. 급히 움직이라. 섭리여, 급히 움직이라. 급히 나의 길을 따라오라. 진정 그리 해야 할 때이다. 일어나라. 믿는다. 나도 너희 믿는다. 사랑하는 만큼 믿고, 기대한다. 사랑한다, 섭리. 너무도 귀한 너희들 사랑한다. 내 사랑도 느끼고 내 믿음도 느끼어라. 알겠지? 안녕. 섭리 최고 지휘자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