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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0.03.27 (토)

2010년 3월 27일 예술단에게 주는 나의 사랑의편지

선포일
2010.03.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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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7일 예술단에게 주는 나의 사랑의편지(100115)-김형순 (2010년 1월 15일 하나님의 날 기간동안에는 온 교인이 다 참여해 영광도 돌리고 찬양제도 하며 다양하게 영광을 돌렸 습니다. 저도 매일 하나님의 은혜라는 찬양을 드렸고 이날 특별히 심정깊은 곡들을 선택해 찬양하고 기도할 때 "계시는 계시를 주는 자가 주지 않으면 받을수 없다"는 말씀과 함께 예술단에 관한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 예술단 말씀 줄게! 예술은 나를 만나는 것이다. 예술로 나를 나타내는 것이다. 살아있는 예술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고 온 천하에 한 분밖에 없는 존재자 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다. 하늘예술을 하는 자들아! 너희의 삶이 예술이 되어야 한다. 나를 만나는 삶이 되어야 한다. 너희 정성과 사랑이 온 몸과 맘으로 그 예술로 드러나야 한다. 너희의 정성이 그 예술에 녹아나야 한다. 예술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누구나 다 할수 없기도 하다. 너희 삶이 찬양이 되고 너희 삶이 나와 붙어있는 삶이 되어야 진정한 에술을 할수 있다 세상의 예술은 자신을 과시하며 자기 노력으로 어느 경지에 도달하지만 그 곳에 이른다 해서 기쁨이 영원하지는 않다. 진정 예술을 사랑하는 자는 그 예술의 가장 깊은 곳에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을 모르는 예술은 예술이 아니다. 하나님 은 모든 예술의 창시자이며 모든 예술의 시조이시다.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라. 영원한 그 위엄을 찬양하는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존재함이로다. (다음은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는 나로 말미암아 만들어졌다. 너를 창조하고 너를 짓고 너를 만든 나 여호와께 온전한 영광을 돌릴지어다. 자만하지 도 말지며 교만하지도 말지며 자랑하지도 말지며 오직 은밀히 역사하는 나를 의식하여라. 내가 온 천국과 세상을 만들 었음이로다. 나로 인해 지음받은 너희 모든 자로부터 세세무궁토록 영광을 받고 그 상을 줌이라. 나 여호와를 사랑하라. 나를 사랑함으로 그 사랑을 드려라. 너의 사랑과 나의 사랑이 만난 예술은 이 시대를 알리는 복음의 나팔이 되리라. 나 는 너희 예술하는 모든 자들을 기억하노라. 그 이름과 말 한마디 그 행동도 다 보고 있노라. 너희의 마음을 늘 깨끗이 하고 새롭게 하며 사랑으로 포장해 그 영광 나에게 돌릴 때 나는 기뻐하고 기뻐하노라. 하늘나라는 그 자체가 예술이니라. (다시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모든 하늘천인들은 찬양한다. 몸으로 마음으로 늘 예술을 한다. 그들은 마음과 행동이 일체되어 나를 찬양하며 찬미한 다. 너의 육의 모습이 영의 모습이다. 마음과 뜻을 다해 드리는 너의 찬양과 예술을 내가 다 받노라. 살아있는 모든 것 은 예술이다. 그 살아있는 의미도 모르고 방황하는 많은 자들을 볼 때 나의 마음도 아프다. 하늘섭리예술단 너희는 내가 사랑해서 기른 나의 사랑들이다. 늘 내 곁에서 영광돌릴 지어다. 찬양할지어다. 비파와 수 금으로 바이올린과 경음악으로 무용과 발레로 기타와 피아노로 모든 악기와 춤으로 나를 찬양하며 그 입술로 나를 찬양 하는 자 너희는 이 시대를 밝히는 하늘의 예술단이구나. 한 사람의 기준자가 서기까지 엄청난 수고와 노력이 있었다. 너희를 관리하느라 너희 선생은 수많은 눈물을 뿌렸다. 너 희는 그 수고와 애씀의 터전위에 세워졌으니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세상바다에 눈 돌리지 말고 나에게 영광 돌 려다오. 힘들고 어려운 거 다 안다. 지금은 비록 부요하지 않다 해도 세상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나를 얻지 않았느냐? 비교하지 말고 시기하지도 말며 오직 나만 바라보고 가자. 작은 자든 큰 자든 다 내가 뽑고 길렀느니라. 아니냐? 너희 를 위해 흘린 내 눈물을 잊지 말아다오. 사랑한다. 너희 모두 하늘신부로구나. 너희 모두 내가 사랑해서 키운 자들이로 구나. 사랑한다. 진정 사랑해. 너희 영을 온전히 만들고 나와 동행하자.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이 맞습니까? 하 고 여쭈어 봤더니 그래 내가주었다. 너희를 특별히 사랑하노라. (예수님, 하늘예술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볼수 있나요? 그 옆에 갈수 있나요?) 하늘의 다양한 예술 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그 웅장함에 놀랄 것이다. 그 기쁨은 누구도 줄수 없는 극치의 기쁨이 될 것이다. 구하여라. 내 앞에 올수 있게 꾸준히 자기 달란트를 개발하고 살아야 한다. 예술단이 아닌 자라도 내가 예술 단으로 여기며 키우는 자들도 많다. 그들은 그 삶이 예술이 되고 그 삶이 다윗처럼 늘 나를 찬양하노라. 사랑한다, 섭리 의 모든 사람들아! 너희 영과 혼과 육을 흠없이 하여 늘 하늘을 찬양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