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3.28 (일)
100328 주일말씀 일어나라 이 시대 너와 섭리의 빛을 발하라.
- 선포일
- 2010.03.28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60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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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28-주일말씀_일어나라 이 시대 너와 섭리의 빛을 발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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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8일 주일말씀>
일어나라. 이 시대 너와 섭리의 빛을 발하라.
본 문 이사야 60장 1~4절
참고성구 이사야 60장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님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일어나라. 빛을 발하
여라. 지금은 너희가 빛을 발할 때다.” 하셨습니다.
먼저 오늘 본문 말씀 이사야 60장 1~4절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본문 말씀의 이해 : 이사야 60장 1~4절>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계시하시기를 “나 여호와의 영광
이 나의 택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임하였으니 이스라엘아, 일어나라! 나
의 영광이 너희에게 나타나 임하리라. 나의 영광이 네게 나타나리니 열방
이 네 빛으로 돌아오리라. 네 광명으로 열왕들이 나아오리라. 눈을 들어
사방을 보아라. 무리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리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때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
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오랫동안 고통과 각종 어려움 속에서 어둠에 처해 있었습
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로 말씀하며 외치셨습니다. 하나님
은 마치 병든 자가 건강하게 회복되고, 어두운 밤이 새벽이 되고 동녘이
밝아 낮이 오듯이 하나님의 영광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해같이 비취어 부
활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먼 곳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아들들과 딸들이 돌아올 것을 말씀하셨
고, 전쟁의 날에 이웃 나라에 포로로 끌려갔던 자들과 전쟁으로 인하여
흩어졌던 자들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돌아올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주변에 사는 많은 부족들이 금은보화와 양 떼와
소 떼들을 구름같이 끌고 이스라엘로 몰려 올 것이며 화해와 화평의 역사
가 일어날 것이라 했습니다. 그 때엔 이방인들도 이스라엘의 성벽을 쌓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둠 속에서 오래 침체되어 있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니
일어나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어둠과 사망 속에
처한 민족과 부족과 이방인들까지 그 빛을 받아 회복되고, 하나 되어 하
나님의 역사를 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문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이스라엘 민족은 때가 되었을 때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
의 실체가 되어 빛을 발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 섭리사도 시대의 때가 되었다.” 하
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 귀를 기울여 잘
듣고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의 말씀
(섭리사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주님이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원하시는 한 가지>
- 오직 주님을 사랑하는 데 빛을 발하라.
① 마음도, 몸도, 영도 다 주는 사랑을 하라.
② 심는 대로 거두니 주님 사랑함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심어라.
섭리사야.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어두움이 땅을 덮고 만민을
가렸다. 이 어두움은 사탄이요, 각자 너희들이 지은 죄들이다. 이 시대
죄로 인하여 세상이 어두워지고 인생들이 어두워져서 흑암 사탄의 세계가
되었다. 하지만 나의 재림의 때가 되었다. 그러므로 내 아버지의 영광이
섭리사에 임하였다. 그 영광이 지금 너희에게 임하였다. 나의 사랑과 나
의 뜻이 너희에게 임하였다.
섭리사야. 모두 일어나라. 속히 내가 말한 것에 순종하여 빛을 발하
여라.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내가 지금껏 변함없이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
에게 역사해 왔으니, 이 사랑과 영광이 너희에게 임하였다.
너희는 오직 나를 사랑하는 데 빛을 발하여라. 이 시대 너와 나 사이
에 사랑의 빛같이 강한 빛이 없다. 그 뜨거운 빛만이 어두움을 물리쳐 어
두움이 사라지게 하고, 그 사랑의 빛을 이 시대에 발해야 내가 네게 돌아
가고, 네가 내 품속에 돌아온다. 그리하면 네게 속한 자들, 곧 섭리세계
의 아들딸들이 돌아와 오늘 본문 말씀같이 된다.
① 마음도, 몸도, 영도 다 주는 사랑을 하라.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여 마음을 주고 몸을 주면 그 여자는 남
자의 것이 되고, 남자는 여자의 것이 된다. 매일 사랑으로 마음도 몸도
주며 그 남자가 원하는 대로 뜻을 펴며 살 때 일생 동안 헤어지지 않고
같이 살게 되는 것이다.
<핵심 1> 이와 같이 너희도 각자 한 사람, 한 사람 나를 신랑으로
보고 몸도, 마음도, 영도 다 주며 사랑하여라. 매일 이같이 내가 말한 대
로 살면 너희는 인생 100년뿐 아니라 영원히 나와 같이 살게 된다. 그러
니 얼마나 위대하고 크고 영원한 사랑이냐. 나는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이
것만을 바란다.
지금껏 내가 너희 각자를 위해 살아 준 것을 깨닫고 너희 마음과 몸
을 주며 나를 사랑하며 살 때,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섭리사를 사랑한 사
랑의 한이 풀리고, 억울함도 없어지고, 내 사랑의 그릇이 차서 만족하여
재림을 위해 떠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다
시 희망으로 와서 준비된 신부들을 휴거시켜 데리고 가리라.
세상에서도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여 청춘이 가도록 사랑을 있
는 대로 쏟고 쏟았는데, 그 여자가 사랑해 주지 않으면 남자는 얼마나 애
간장이 타고 괴로운지 아느냐. 나 예수는 그런 애간장과는 비교가 안 되
는 고통을 받으며 오늘도 하루가 1000년같이 너희를 위해 속을 태우며
살고 있다.
너희는 나를 “주여, 주여!”라고 부르며 사랑하면서도 옷깃만 스치
는 사랑, 마음만 스치고 몸만 스치는 사랑을 하는구나. 그러니 내가 더
애가 타고 속이 타고 심정이 타는 것이다. 내가 지금껏 너희 각자를 사랑
한 사랑의 대가가 허사로 돌아가지 않고 내가 떠나기 전에 나의 사랑이
내가 사랑한 자를 통해 이루어질 것인가, 아니면 그 같은 사랑으로 끝날
것인가 노심초사 애간장을 태운다.
남녀의 사랑이 결합되어 그 아무도 생각하지 않고 서로 뜨거운 사랑
으로 살듯이, 내 영이 너희 속에 결합되어 날마다 끊어지지 않고 뜨거운
사랑으로 살기를 바란다. 오직 ‘주님 사랑 제일 우선권’으로 살아야 된
다.
너희 스승은 나의 신부로서만 살아왔기에 나와 어떻게 연애하며 사랑
하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하여 잘 설명한다. 나의 심정을 잘 대변하고 가
르쳐 준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의 심정과 말귀를 잘 알아듣고 나의
계시를 받아 확실히 이해하여 너희에게 속 시원히 글로 기록하여 보내 준
다.
너희 중에 내게 사랑 주고, 마음 주고, 몸 주고, 영도 주며 나의 신부
로서 사는 자들도 있다. 그런 자들은 다른 맘 먹지 않고 매일 뜨겁게 나
를 사랑하면서 오직 나의 일만 하며 산다. 그들은 마치 한 남자와 한 여
자가 결혼해서 사는 것같이 나와 함께 살고 있다.
내가 그들만 특별히 사랑했느냐? 여름철에 비가 오고 겨울철에 눈이
오면 골고루 내리듯이 나의 사랑도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에게 동일하게
간다. 개성대로 나의 사랑이 동일하게 갔는데도 어떤 자는 “주님은 나와
멀어.” 말하며 마치 사랑이 예정이나 된 것같이 자기 스스로 생각하면서
나를 대한다. 그러면서 “주의 사랑을 받는 자는 따로 있다.”라고 생각
하고 말한다.
상대적 예정이라고 배우지 않았느냐. 쉽게 알아듣게 하기 위해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것으로 비유하여 말하겠다. 물건을 파는 자는 어떤 자
를 막론하고 돈을 내는 자들에게 물건을 판다. 이와 같이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나도 그를 사랑한다. 나의 사랑은 어떤 아름다움을 보고 사랑하
는 육체적 사랑이 아니다. 정신적, 영적 사랑이 중심이다. 계시받는 자들
을 보아라. 기도를 깊이 하고 많이 하니 누구나 계시를 받지 않느냐.
나와 옷만 스치는 사랑, 살결만 스치는 사랑, 마음만 스치는 애간장
태우는 사랑을 하지 말아라. 몸도, 마음도, 영도 다 주는 사랑을 하여라.
기도나 전도나 모든 행함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하면 제대로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② 심는 대로 거두니 주님 사랑함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심어라.
어떤 자는 아직도 삶의 타락과 이성의 타락을 하며 그것을 끊지 못하
고 살고 있다. 이들은 죄에 죄를 더하는 자들이다. 스스로 죄를 짓고, 또
나의 말에 순종하지 않는 죄를 짓게 됨으로 더 깊은 늪으로 들어가는 자
들이다.
세상이나, 물질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마치 음란물 좋아하듯
하고 있다. 각자에게 마지막으로 기회를 준 시간이 그 얼마나 귀한지 모
르고 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시간마저 죄를 짓고 있다. 죽
음이 다가오는데 잠을 자고 있다.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네 영광의 때가 왔다.
아직도 음란물을 보며 즐기고, 컴퓨터 인터넷을 통해 음란 화면을 보
면서 즐기는 자들이 있구나.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가정국이나 내가 매
일 그 하는 일을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아직도 남녀의 이성적
사랑을 끊지 못하고 사랑하는 자들도 있구나.
심판 날까지 그리하려느냐. 한 번 심판받으면 마치 머리에 벼락을 맞
은 격이 될 것인데 그제야 멈출 것이냐. 심판을 받은 후에나 내가 오늘
말씀한 것을 생각하며 후회하며 회개할 것이다. 그때 회개하면 아무 소용
없다고 누누이 말하지 않았느냐.
“누구든지 오른 눈이 범죄 하면 그 눈을 빼고서라도 죄 안 짓고 천
국 가는 것이 낫다(마 5:29).”고 하지 않았느냐. 내가 말한 것이 그때
가서 다 생각날 것이다. 왜 심판받고 생각을 하느냐. 심판받기 전에 생각
하고 심판만은 피해야 하지 않겠느냐.
전쟁터에서 총 맞고 피 흘리며 불구자가 된 후에 그제야 깨닫기를
“이래서 지휘관이 적의 총알에 맞지 않으려면 힘들어도 땅을 박박 기라
고 말했구나.” 한다. 얼마나 생명에 관한 말을 깨닫는 데 늦고 미련한
자냐. 반면, 생명에 관한 경고를 듣고 행하여 해를 받지 않은 자는 총을
맞아 피를 토하며 불구가 된 자를 볼 때 그제야 자기가 참고 행한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된다.
고생되고 힘들어도 세상 악한 것에 빠지지 말아라. 음란물 보지 말
고, 필요 없이 TV 보지 말아라. 세상 시간 접하는 것 끊고, 이성을 끊
고, 절대 필요한 것만 보고 들으며 나를 사랑하여 어서 내가 말한 것을
지키며 나를 사랑함에 불타서 살아라.
남은 시간은 조금이다. 자기 생명을 급히 구원해야 될 시간에 그 아
무것도 아닌 것을 보고 즐기는 데 시간을 허비하는구나. 봐도 머리에 남
는 것도 없고 유익도 없는 TV를 보느냐. 자기 생명을 누가 자기같이 귀
히 보고 구해 주느냐. 자기가 스스로 TV와 컴퓨터게임과 각종 필요 없
는 것을 보는 데 시간을 써 놓고, 그 죄로 인하여 후에 어려움이 닥쳐 고
통을 당하면 형제를 원망하고 나에게 서운함을 타는구나. 못된 마음을 회
개하여라.
내가 재림의 그 날만 말하지 않았지, 다른 말로는 다 표현했다. 말씀
중에서도 너희 선생을 통해 어느 지점까지는 말해 주지 않았느냐. 마지막
기회를 준 이 짧은 기간마저 일어나 빛을 발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행하며 자기 길로 가는 자는 결단코 너희 생각과 달리 다른 세계로
가게 된다. 나를 끝까지 실망시키고 내게 만족을 주지 못하고 산 자들은
나를 실망시킨 대로 실망의 세계로 간다.
<핵심 2> 사람은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다. 그 날을 위해 행하는 자
는 그 날 거두고, 미래를 위해 행하는 자는 미래에 거두고, 나를 위해 심
는 자는 내가 영원히 쓰도록 줄 것이다. 세상과 육신을 위해 심는 자는
육에 속한 것을 거두어 잠깐 쓰고 허무를 느끼게 된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사랑함을 심어라. 나는 이 한 가지를 바라고 지금도 내 마음이
네게 향하고 있다.
<주님만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왜 나만을 사랑하라고 하는지 아느냐.
①나만을 사랑하는 자는 사탄도, 음부 권세도 그를 이기지 못하기 때
문이다. ②나만을 사랑하는 자는 천국을 상속받기 때문이다. ③나만이 구
원을 완전히 책임질 수 있는 메시아이기 때문이다. ④나만을 사랑해야 전
능하신 하나님이 나로 너희를 구원해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게 네 육도, 영도, 마음도, 사랑도 다 맡겨야 내가 구원할
것이다. 내게 다 맡겨야 사탄과 행악자들도 해결되고,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을 상속받게 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속히 일어나 빛을 발하라.>
너희 중에 부정한 것을 보고 즐기는 자들이 있다. 육적인 것에 치우
쳐 사는 것을 끊는 것이 힘들어도 나의 말을 듣고 끊어야 된다. 마치 자
기 지체 중에 썩어 들어가는 부위를 수술하여 잘라 내듯 해야 된다. 그렇
지 않으면 그 세균이 온몸에 퍼져 생명을 잃게 된다. 이와 같이 육적인
것을 끊지 않으면 결국 영혼의 생명을 잃게 된다.
부지런히 생명길을 가야 할 시간에 사망길로 가면서 육신의 쾌락이나
잠깐의 즐거움을 위하여 사니 어찌 영생을 보장할 수 있겠느냐. 나를 제
일 순위로 하고 세상 것은 그다음으로 하되 나를 위해 해야 된다.
영의 일을 하고 내가 시킨 대로 해야 네 영도 잘되고, 육도 모든 처
한 것들에서 즐거움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게 되어 내 아버지의 영광이 임
하게 된다. 그래야 네게 해당되는 물질의 복과 은혜의 복도 돌아오고, 시
온의 아들딸들이 너를 향해 돌아오게 된다. 직장도 다니고 일도 하되 신
앙이 살아서 나를 중심하여 하라는 것이다.
섭리의 일이나 자기의 일이나 놀지 말고 열심히 하자. 실업자가 돼서
는 안 된다. 섭리사에는 직장도 안 다니고 섭리사에 특별한 사명도 없이
노는 자들이 많다. 내가 취직시켜 줬는데 힘들다고 하지 않고 놀고 있으
니 답답하다.
나는 시간이다. 너희의 시간을 나를 향한 시간으로 빼앗는 자는 나를
빼앗는 자다. 그러나 너희의 시간을 육과 세상을 위한 시간으로 빼앗는
자는 사탄을 빼앗아 자기 것으로 삼는 자다.
음란물에 빠지고 세상을 좋아하는 데 빠져 죽음의 잠을 자는 자들아.
일어나라. 일어나야 네 빛을 발한다. 마지막 기회를 주었는데도 지금까지
못 했던 것을 하지 않고, 그 시간마저 과거처럼 계속 행하며 살겠느냐.
나는 이 시대에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주었다. 섭리세계에 말씀과 성
령과 은혜와 내 사랑을 쏟아 부으며, 계시의 사명자들을 통해 나의 심정
을 쏟아 부었다. 이것이 모두 내 아버지의 영광이 너희에게 임한 것이다.
이래도 일어나 빛을 발하지 않으려느냐. 일어나 열심히 하는 자들에게는
내가 그 마음에 들어가 살고 있으며, 그는 내 마음에 들어와 살고 있다.
내 말을 굳건히 지켜 행하여라. 오늘 내 말을 듣고 네 마음의 액셀레
이터를 밟아 달리자. 달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너희를 조롱하고 야유하고 비웃고 악평하던 자들은 하나님의 정한 그
날에 심판을 받고서 그제야 너희를 쳐다보며 “그래서 저들이 그 어떤 원
망과 핍박과 악평을 들어도 그같이 굳은 집념으로 외쳤구나.” 할 것이
다. 천지가 없어져도 내가 말한 것은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지리라.
내가 육으로 이 땅에 있었을 때 예루살렘 성이 앞날에 멸망할 것을
보고 제자들에게 이야기하며 울지 않았느냐.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
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같이 내가 너희에게 권고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않았도다. 성이 무너져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젊은 남녀들이 적들에게 끌려가 채찍
을 맞으며, 귀히 여기던 항아리가 깨져 거리에 굴러다니고, 전쟁의 말발
굽 소리가 끊이지 않고, 비명과 고통으로 어두움에 뒤덮이고, 형제들과
사랑하는 자들을 서로에게서 쪼개려 끌어가고, 무서움과 공포가 북풍한설
몰아치듯 날마다 몰아치니 그 두려움이 오죽하겠느냐.” 하지 않았느냐.
(참고 - 마태복음 23장 37절 ~ 마태복음 24장)
내가 앞날의 모든 것을 훤히 알고 제자들에게 말하면서 울었던 그 시
대가 다시 생각나는구나. 이 시대가 그러하다. 그러므로 이제는 모두 끊
고, 자르고, 나를 제일 우선으로 하며 세상을 살고, 나의 재림을 위해 구
원받을 자는 예비하고, 사랑과 진리로 몸과 마음과 영으로 신부 단장을
속히 하라는 것이다.
결혼식을 며칠 앞둔 ‘신부’라는 자가 세상을 즐기고, 또 인터넷을
열고, 음란 비디오나 보고, 각종 것들을 접하며 거기 빠져 있으면 되겠느
냐. 그러고도 너희 스스로 부끄럽지 않느냐. 신부가 결혼을 앞두었으면
실체 사랑을 해야지, 그림이나 영상물을 보면서 즐기느냐. 그러니 정신이
상자가 아니냐.
만일 신랑이 결혼식 날 신부가 결혼식장에 나오지 아니하여 신부 집
에 가 보았다고 하자. 신부가 결혼 예복인 드레스도 입지 않고 컴퓨터나
켜 놓고 음란 영상과 음란 책자를 보며 거기 빠져 즐기고 있다면 신랑이
그것을 보고 어떻게 하겠느냐. 그 어떤 신랑이든지 그 여자를 보고 정신
이 이상하고 반 미친 여자라고 하지 않겠느냐. 그 여자를 다시 꾸며서 결
혼식에 데리고 가겠느냐.
신앙에 있어서 이와 같은 자들은 영원히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을 수
가 없다. 결혼식에 가기 위해 드레스를 입고 열심히 하는 자들을 보고서
도 마음이 급해서 더 서두르라고 하는 때인데, 하물며 드레스도 입지 않
고 다른 데 빠져 있는 자들을 어찌 신부로 대할 수 있겠느냐.
<주님을 사랑함으로 빛을 발하라.>
너희 모두는 이 시대에 부지런히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오늘 내 말을
듣고도 일어나지 못하는 자는 앉은뱅이가 아니냐. 불구자가 아니냐. 식물
인간이 아니냐.
새벽에도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대로 힘들지만 각자 정한 그 시간에
일어나야 빛을 발하는 것이다. 일어나지 않고 잠만 자는 자가 어찌 빛을
발하겠느냐. 일어나야만 빛을 발하게 된다. 일어날 시간에 일어나지 않으
면 책망의 꿈이 꿔지고, 귀신 마귀들에게 쫓기는 꿈이 꿔지고, 더 잠을
자도 피곤하고 허무하지 않더냐. 새벽에 일어나는 대로 기도해야 빛을 발
하게 된다.
밤에 자기 전에 하루 일을 다 반성하며 나와 땅의 형제들에게 죄지은
것을 모두 회개하여라. 그리고 구할 것이 있으면 잠자기 전에 내 이름으
로 구하여 꿈을 통해 각종 계시도 받고 교육도 받으면 얼마나 좋으냐. 그
러면 잠만 자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야곱은 평소 신앙에 따라 살았기에 꿈에서도 하늘의 계시를 받았다.
꿈에 땅과 하늘을 연결시킨 사닥다리를 통해 천사들이 오르내리면서 하나
님의 사역을 하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보았다(창 28:12). 그러므로 낙심
중에 큰 희망을 얻고 일생 동안 그로 인하여 어디를 가든지 천사가 자기
를 보호하고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도우신다고 믿고 살게 되어 더욱 신
앙의 승리자가 되지 않았느냐.
신앙의 빛, 삶의 빛을 발하여라. 나를 사랑함으로 빛을 발하여라. 마
치 나를 한 여인처럼 사랑하고 한 신랑처럼 미쳐 사랑하며, 내 말을 최우
선권으로 지키고 순종하는 자는 최고 빛을 발하게 되어 그 육신도 행하는
대로 빛을 발하고, 그 영혼도 빛을 발하게 된다. 그 영혼의 실체를 보면
빛난 세마포와 드레스를 입고 있고, 그 얼굴에도 광채가 난다. 나를 사랑
할 때 최고로 빛나게 된다.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자가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산 것
같이 너희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를 사랑해야 한다. 너희가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를 사랑해야만이 보화, 곧 나 예수를 네 것으로,
사랑하는 신랑으로 차지하게 된다. 밭에 감추인 보화는 나를 두고 비유했
음을 아직도 모르느냐. 천국의 주인으로 온 자가 나 예수밖에 더 있느냐.
나를 제대로 모르는 자는, 모르는 것을 다시 공부하고 배우듯 학자가
연구하듯 더 노력하여 나에 대하여 배워라.
나는 너희 민족을 좋아하고 사랑한다. 그리고 내가 낳은 섭리사이니
내가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좋아하며 사랑하겠느냐. 모두 나의 신부가 되
는 자격을 주었으니 이 좋은 때, 최고의 기회, 영원한 때를 위한 기회를
놓치지 말고 살아 보아라.
사람은 정신이 살아서 빛이 나야 된다. 산 정신을 가져야 산 사랑을
하게 된다. 정신이 온전히 살지 못하고 죽은 자는 나를 사랑하는 것도 죽
어 있는 정신으로 사랑하게 되므로 옷만 스치는 사랑, 마음만 스치는 사
랑, 사나이 심정 태우고 애태우게 하는 사랑을 하는 자다.
화산이 참지 못하여 폭발하듯 나를 참을 수 없어 사랑해 다오. 이 같
은 사랑을 해 다오.
각 사람마다 나를 사랑함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차이가 나는지, 너희
가 볼 때는 별 표가 안 나서 모른다. 하지만 내가 볼 때는 하늘과 땅같이
표가 난다. 이는 그 사람이 너희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것이기에 사랑받는 나에게만 표가 나게 보인다. 사랑을 받는 자만이 자기
를 많이 사랑하는 자와 적게 사랑하는 자를 표가 나게 비교하며 알게 되
는 것이다.
나를 극적으로 사랑하는 대로 그 사랑의 정도에 따라 변화를 받고 순
번이 정해져 서열대로 서 있게 된다. 너희가 볼 때 비슷한 것 같아도 일
렬로 서 있는 자들이 앞뒤가 표가 나듯 표가 난다. 나를 더 사랑하고 내
말을 행하는 자들은 뒤에서 앞으로 오게 된다. 나를 사랑하는 정도에 따
라 계속해서 앞뒤로 오고 가며 위치가 바뀐다. 나를 제일 순위로 사랑하
는 자는 1번에 속하는 위치에 있고, 보통으로 사랑하는 자는 중간 위치
에 있고, 세상을 우선으로 사랑하며 자기 육신의 욕망을 채우며 사는 자
는 맨 뒤에 있다.
마지막으로 말한다.
<일어나 기도의 빛과 생명의 빛을 발하라.>
- 주와 함께 해야 생명을 구원한다.
- 말씀의 그물을 던져 말의 능력으로 행하라.
- 먼저 기도하라.
일어나 기도의 빛과 생명의 빛을 발하여라.
생명을 구원하는 빛을 꼭 발해야 한다. 올해는 전도하여 생명 구원의
빛을 발하라고 섭리사를 축복한 해다. 누구든지 전심을 다해 전도하면 생
명을 구할 수 있다. 네 생명이라고 생각하고, 네 사랑하는 애인이라고 생
각하고, 네 부모 형제라고 생각하고 구원하면 다 구원한다. 사람이 얼마
나 마음을 강하게 먹고 끝까지 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2010년 3월이 다 가고 있는데 아직도 한 생명을 구하지 못한 자가
태반이구나. 맘먹고 하면 하루면 한 사람쯤은 이끌 수 있지 않느냐. 만일
생명 구원을 죽음과 바꾼다면 하루에 10명도 할 것이다. 생명을 구원하
는 자는 내가 하려는 일을 하는 자로서 자기 생명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바꾸는 일을 하는 자요, 자기 영혼과 육신을 빛나게 하는 자다. 남 생명
도 구해 주는데 아직도 자기 생명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한 자가 있으니
안타깝다.
오늘 구원해야 될 생명이 있고, 내일 구원해야 될 생명이 있다. 오늘
안 됐다고 낙심하지 말고 내일 또 행하자.
① 주와 함께 해야 생명을 구원할 수 있다.
나와 함께 하자. 구원해야 될 자에게 내가 역사한다. 전도자는 나의
손발이 되고 나와 마음이 하나 되어 구원해야 하는 것이다. 너 혼자 하면
되겠느냐.
사탄 품속에 안겨 있는 자를 빼앗아 오는 것이기에 생명 구원은 힘들
다. 나와 함께 사탄의 품속에 있는 생명을 빼앗아 오는 자는 위대한 자
다. 생명의 가치를 알고 지옥의 영원한 고통에서 생명을 끌어냈기에 위대
한 자다. 그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이냐. 그 의가 영원히 별같이 빛나게 된
다. 너를 구원한 나 예수를 구원한다고 생각하면서 하여라.
나는 전도하는 자와 함께 거리에도 나가고, 어떤 곳이라도 다 따라가
서 역사한다. 그러니 항상 나를 찾고 부르며 내게 고하면서 하여라. 혼자
하지 말아라. 내게 물으면 내가 감동을 주어 네 육신을 통해 생명을 데리
고 온다.
누구든지 자기 육성으로 치우쳐 행하면 나의 역사함을 받지 못하고,
생명 구원의 힘을 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내가 택하여 예비한 의미 있는
자들을 전도하지 못하게 된다.
무엇을 먹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나와 함께 하여라. 어떤 일을 하여
도 자기 기분에 따라서 하거나 자기중심으로 하면 열매를 거두지 못하게
된다. 나와 함께 해야 그 의가 영원하고 인정받게 된다.
③ 모두 하나 되어 말씀의 그물을 던져 말의 능력으로 행하라.
- 성령을 받고 말의 능력으로 행하여 주님의 증인이 되어라.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는 특히 전도의 빛을 발하여라. 가정국과 장
년부도 전도의 빛을 발하여라.
생명을 구원하는 데 수단과 방법이 많지만 사도 시대같이 성령을 받
고 가슴에 뜨거운 불이 타서 나가 보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이끌어
주시는데 안 오겠느냐. 반대하는 자들 앞에서 담대하고 나 예수의 이름으
로 말하여라. 확실하게 말의 능력으로 행하여라.
각 교회의 교역자들과 지도자들과 가르치고 관리하는 자들은 전도된
자들을 정말 정성 다해 전심으로 잘 가르쳐야 한다. 그러므로 전도자들과
나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여라.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말고 전도하고 관
리해야 된다.
사탄과 행악자들의 말에 갇혀 있는 자들을 속히 빼내도록 하여라. 나
의 신앙의 군사들은 빠른 구름이 되어 생명을 구하고 위해 주고 붙잡아
줘야 된다. 물에 빠진 자는 속히 구해야 살릴 수 있는 것이다.
지도자들은 전도하라고 말만 하지 말고 같이 가서 전도하며 가르쳐
주어라. 전쟁 때 어찌 지휘관이 군사들과 같이 싸우러 나가지 않느냐. 자
기가 전도해 봐야 전도자들이 얼마나 힘들게 전도했는지 알고, 목숨 걸고
관리하고 가르치는 것이다.
하라고 하지만 말고 어떻게 전도해야 되는지 말해 주며 같이 전도하
며 서로 하나 되어 마음을 하나로 묶어라. 화평으로 말씀의 그물을 던져
라. 그러면 큰 고기들이 잡히리라.
말씀의 권세, 확실한 말, 희망 있는 복음, 시대 재림의 복음, 나의 계
시의 복음, 나의 사랑의 복음을 전해 주어라.
나 예수의 말을 자꾸 전해 줘야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너를 간절
히 부르니 오라고 하여라. 주께서 이 섭리사를 펴고 가르쳐 주며 왔기에
이같이 역사가 이루어졌다고 증거하고 안내하고 희망을 주어라.
나를 좇게 하여라. 나를 좇는 자는 내가 역사하고 축복해 준다고 하
여라. 나를 믿지 않았을 때보다 더 축복을 받게 해 주며, 다른 데서 나를
믿는 것보다 더욱 축복을 받게 해 준다고 나를 소개하며 나의 증인이 되
어 주어라.
나 예수에 대한 말을 어떻게 해 주느냐에 따라 그 생명의 운명이 좌
우되게 된다. 전도의 아이템, 전도의 멘트가 너무나 중요하다. 많은 말을
한다고 전도되는 것이 아니다. 너희 입으로 내 말이 나가도록 네가 나를
의식하며 나를 쳐다보고 내 심정을 깨닫는 대로 말해 줘야 생명을 쉽게
이끌 수 있다.
③ 생명을 구원하려면 먼저 기도하라.
그러므로 생명을 구원하려면 먼저 기도하여라. 구름같이 많은 생명들
이 항상 거리에 오고 가니 새벽에 내게 깊이 기도한 후에 나가 보아라.
반드시 전도하겠다고 하늘 아버지와 내게 고하고, 성령님께 고하여 감동
시켜 달라고 기도로 조건을 세워 놓고 가서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다.
너를 쫓아다니는 사탄이나 인사탄들과도 싸워 이겨야 된다. 사탄과
인사탄들은 너희가 전도하러 다니면 방해한다. 구원받을 자의 마음을 강
퍅하게 하여 싫어하게 만들고, 전도자를 약하게 하기도 하니 안 보여도
사탄을 엄히 꾸짖고 전도할 자를 위해 기도하고 가야 된다.
기도함으로 나와 함께하며, 나를 의식하며, 기도함으로 내가 택한 자
를 만나며, 기도함으로 말의 능력을 갖추어 내 심정을 말하며, 기도함으
로 사탄 마귀와 인사탄들을 물리쳐야 한다.
내 아버지의 생명 구원의 영광이 섭리사에 나타나고, 말씀대로 행하
는 자들에게 나타나리라. 담대히 전도하자!
<섭리사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섭리사야. 시대의 빛을 발하여라.
지금은 재림 전에 마지막으로 사망권에서 죽어 있는 자들이 살아나는
기간이다. 귀한 생명을 사냥하는 저 악평자, 거짓된 말씀으로 꾀는 자들
에게 가지 말아라. 나 예수가 말하노니 그곳은 사망의 세계다. 그들은 나
의 많은 생명을 사냥하였으니 이미 심판을 받고 곧 죽음으로 갈 자들이
다. 마귀들의 모임이다.
내가 이토록 말했는데도 내 말에 순종하지 않고 그들의 꼬임에 넘어
가는 자들은 나의 말을 지키지 않고 불순종함으로 인하여 내 생명의 세계
에 오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기어서 큰 산을 넘어오는 것만큼 힘들
다. 나의 말을 듣고 순종하는 자는 걸어서 산을 넘는 것같이 쉽다.
항상 내가 말하여 기회를 주었을 때 하여라. 기회를 놓친 후에 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제때, 즉시 행해야 된다.
섭리 안에서 서로 수군대며 불평불만 하는 자들은 그 근성을 모두 회
개하여라. 사탄이 너를 통해 그같이 하니 네가 네 죄를 회개하고 다스려
라.
모두 화목하여라. 화평하여라. 하나 되어라. 항상 자기 주관대로 행하
는 자들과 신앙이 살아서 나의 뜻과 심정에 맞춰 행하는 자들이 하나 되
지 않는다. 기도하고 하나 되어 화평으로 행하기를 바란다. 개인끼리도
하나 되고, 교회가 하나 되고, 섭리사가 모두 하나 되어 행하여라. 형제
를 사랑하되, 정신적인 아가페 사랑을 하며 서로 화평케 하여라.
사랑의 빛을 발하고, 정신의 빛을 발하고, 기도의 빛을 발하고, 생명
구원의 빛을 발하고, 화평과 지혜와 담대함의 빛을 발하고, 말씀을 외치
고 전하는 빛을 발하며, 찬양의 빛을 발하여라. 또한 나의 신령한 계시를
받는 데 영과 정신이 살아서 빛을 발하기를 축복한다.
나의 평안이 너희에게 충만하기를 빈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최고로 사랑하는 나 예수니라.
<축 도>
지금은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사랑
과 성령님의 불같은 사랑이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충만하여 주님을 사랑
함으로 일어나 갖가지 빛을 발하는 섭리사가 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
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