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3.30 (화)
2010년 3월 30일 약속한 그날이 다가왔다
- 선포일
- 2010.03.30 (화)
첨부 파일
- PDF
2010년 3월 30일 약속한 그날이 다가왔다.pdf
91.0 KB
2010년 3월 30일 약속한 그날이 다가왔다.
중앙 치어 정하빛
2009.12.11 새벽 기도중에 얼마남지 2009년을 생각하며 선생님의 섭리 노정과 십자가 지심에 대하여 기도하던 중 예
수님의 말씀
내가 약속한 그날이 다가왔다. 그러하니 너희가 슬퍼하고 나를 붙잡아도 나는 가야한다. 하늘 아버지와 약속한 것이기
에 나는 이제 떠난다. 내가 말한 것은 일점 일획 오차도 없이 행한다 하지 않았느냐. 성경에 적힌 모든 것들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아버지께서 행하셨으며 나 또한 그러할 것이다. 그러하니 지금 나의 말에 더 집중하여 꼭 행하여라. 내가
떠나는데 슬퍼하지만 말고 진정 실천하여 나의 상한 마음 쓰린 마음 위로해다오. 이 섭리역사 너희가 실천해주지 않으
면 내 수고가 헛되게 되어 나는 엄청난 십자가 고통을 지고 떠나게 된다. 내가 떠나는 날, 나의 십자가 무게를 덜어주
지 않겠니? 그러기 위해서는 진정 회개해야할 것이며 말씀을 깊이 보고 실천 해야 할 지니라. 어느 누구도 해줄 수 없
는 오직 너희가 해야만 하는 것들이란다. 너희가 아니면 너희의 죄 아무도 대신 회개해줄자 없단다. 진정 깊이 기도하
여 내게로 나아오라. 이제 얼마남지 않은 이 기간 자기 점검 더 철저히 하고 불쌍한 너희 선생 위해서도 기도 많이 해
주어라. 나의 고통도 너무 아프지만 너희 스승, 내사랑 선생의 고통 생각하면 그 모습 보고 있으면 내 심정이 쓰리고
아파 죽을것만 같다. 그의 고통이 보이지 않느냐. 느껴지지 않느냐. 너희는 이제까지 뭘 배운 것이냐. 뭘 행한 것이냐.
진정 영의 눈을 떠 스승의 고통과 나의 애닯은 이 심정을 제발 알아다오. 그리 말 했지 않느냐. 아직도 졸고 있느냐 아
직도 변하지 않고 있느냐. 답답하도다. 나를 사랑한단 말 진정 내 육이 되어주겠다는 말, 다 가식적인 말이었느냐 차라
리 말이라도 하지 말지. 나 기대했단 말이야. 너희의 그 고백 듣고 난 가슴 설레 기대했어. 드디어 깨닫고 내 심정 알아
주는 구나하고. 그러나 실천하지 않는 너희 때문에 기대했던 내 마음 더 낙심되어 더 크나큰 십자가 지고 간다. 내 심
정 알고 내 심정 맞춰 살아다오. 제발 이 마지막 기간 만큼이라도 변하자. 이때 못하면 절대 못하니 내가 있을 때 날
붙잡고 잘하자.
이 때 제가 주님께 직접 눈으로 보기 원해요. 라고 말씀 드리니
그래 내가 이렇게 너희 앞에 있는데 더 노력하지 않아 나를 보지 못하는 것이냐. 내가 더 답답하다. 너희 몸부림을 원
한다. 나를 보기 두려워 말고 사탄 보기 두려워 말고 진정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여 너희 영을 위해 기도하여 진정 나를
보고 만나자. 나도 너희가 나를 보는 것을 원하노라. 남은 기간동안 나를 찾고 나만 보고 사랑하자. 내가 심혈을 기울여
일일이 세밀히 계획 짜서 키운 섭리여 내 가슴 아픈 심정 알고 모두 변화되어 내가 오는 날 나와 같이 꼭 가지꾸나.
(이어 제가 주님께 아직 깨닫지 못한 것이 있으면 더 말씀해주세요 라고 말씀 드리니)
나를 중심한다 해놓고 그 중심에 내가 너희가 있으매 가슴 아프구나. 무엇을 행할 때 그 중심에 진정 무엇이 있는지 생
각해 보아라. 너희 안에 너희가 있을 때 난 또 문밖에 나가 추위에 떨며 고통에 있게 된다. 제발 내 사랑 이 심정 알고
날 진정 사랑하는 여인이 되어 다오. 사랑한다. 섭리여. 나랑 꼭 만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