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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3.30 (화)

2010년 3월 30일 천국 보육

선포일
2010.03.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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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30일 천국 보육(김형순) 서울 종로 주진리 교회 5기 가정국 2009.12.8 지상과 우주를 지나 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생명수 강이 보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물위쪽에서 날으시며 손가 락을 물에 대시고 가셨는데 그 물빛이 보석처럼 반짝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자고 하셔서 어딜 가시는지 여쭤보았습니 다. “천국의 아름다운 곳을 보여줄게. 아이들을 양육하는 곳을 보여줄게.” 하셨습니다. 순간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내려 오고 아름답고 온화한 얼굴의 길게 끌리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앉아 계신 성령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이를 품안에 안고 계신 모습이었습니다. 옆에서 수종 드는 천사들 2-3명이 보였는데 그 외에도 인원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제가 예 수님께 성령님이 맞는지 여쭤보았는데 “그래, 잘봐.” 말씀 하셨습니다. 그 영혼의 몸을 쓰다듬으시고 바람을 불어 넣으셨습니다. 그 영혼은 아직 사람의 모습을 갖추지 않은 모습이었으며 손 안에 들어올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이 아이는 세상에서 그 어머니의 태속에서 죽게 된 영혼과 태어났어도 아직 선악을 구별할 줄 모르는 죄가 없는 아이들입니다. 물론 유전죄는 있겠지만 아직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아이들 영혼은 형상이 갖춰지지 않아서 그렇게 보였습니다. 주변에 수종 들고 있는 천사들이 그 아이들을 작은 유리관속에 소중하게 담았습니 다. 제가 바라보는 그곳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어린 영들이 가지런히 유리관에 담겨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아름다운 말 씀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아기를 천사들은 엄마처럼 데리고 다닙니다. 그곳에 있는 영들은 바쁘게 움직입 니다. 언제나 새로운 생명이 오면 성령님의 손길을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사랑과 보호속에 자라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 에서 키워진 지상의 어린이들처럼 모여서 교육을 받게 됩니다. 3살 정도 되는 아이들이 모여 있는 곳이 보였습니다. 이 들은 사랑과 정성으로 키워지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하고 점점 자라면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합니다. 예절 교 육을 하며 주의 성품을 닮게 되고 평온하고 선한 하늘 천품으로 거듭납니다. 예수님을 아주 사랑합니다. 그리고 소년과 소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세마포 옷을 입고 교육을 받고 있었으며 각자 맡은 일들을 합니다. 예수님 이들은 어떤 일 들을 합니까? 천사들이 하는 일들을 한다고 합니다. 행정을 돌보는 일을 하기도 하고, 하늘 말씀을 전하는 일을 하기도 하며, 찬양하며 기도를 열심히 하는 자도 있고 선한 일을 하는 자를 도우는 일도 합니다. 성장할 때까지 계속 교육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법칙을 사모하고 말씀대로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고 실천하며 삽니다. 나쁜 마음이나 유 전적인 것들은 다 성령님께서 빼내어주셔서 온전한 성품을 가진 자들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과 성령 님을 최고 사랑하며 행복한 천국의 삶에 만족하고 선한 일을 하는 백성으로 거듭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곳도 잘 보여 주지 않는 곳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들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하고 춤을 추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온전히 성장하면 이곳을 나와 각자 자기 위치로 가게 됩니다. 이곳에서는 엄청난 하늘 대군이 투입되어 사랑을 실천하며 아이들을 양육 합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고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이곳이 천국이 아니겠니? 아름답지 않니? 라고 말씀하셔서 화답했습 니다. 너희의 영혼도 성령께서 사랑으로 키우고 다스리며 관리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