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3.30 (화)
2010년 3월 30일 초신자 잘대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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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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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30일 초신자 잘대해주라 (정명심)
대구 스타 교회 정명심
2010.1.20 철야기도중 예수님 뜻에 맞게 기도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주일말씀을 읽어보는 중 감동이 되어 초신자에
대해 기도하던 중 받은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나 예수니라. 초신자들 내가 사랑해서 택했고 사랑해서 불렀노라. 그러니 너희는 나의 노고를 알고 그
들을 귀히 대해주고 그들을 통해 나의 정성과 나의 노고와 노력, 수고를 깨달아라. 그들은 나다. 또다른 나다. 그들은
나의 살덩이요. 나의 피덩이다. 내가 그들을 목숨주고 샀노라. 바로 알고 대하라. 섭리에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잘 전
초해야한다. 우선은 그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해주고 나를 전하라. 나를 소개할 때는 거부감 들지 않게 자연스럽게
나의 노정을 이야기식으로 해주어라.
“예수님은 너와 별반 다르지 않은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 한계를 뛰어넘고 고통을 이기셨어. 예수님의 정신을 받으면 너
도 어떤 환경의 고통, 삶의 고통, 여러 인생의 고통에서 뛰어넘을 수 있을거야. 예수님은 항상 너의 곁에 있고 전지전능
한 영의 몸으로 너를 항시 지키고 있단다. 예수님은 너의 모든 고통을 알고 있으며 매우 안타깝게 바라보고 계셔. 누구
보다 너를 사랑하며 한시도 떠나지 않고 너의 등불이 되어 지키고 계신단다. 예수님은 그러나 만왕의 왕 만주의 주되신
하나님의 영적 아들이셔.”
이와 같이 나를 너무 높이지도, 너무 낮추지도 말라. 나를 소개한 후에는 너희 선생과 이 섭리역사 무구한 사연들을 이
야기해줘라. 절대적인 신앙의 뿌리들을 심어줘라. 너희 하기 달렸다. 너희는 나를 증거하는 사절단이라 생각하고 언제
어디서나 나를 증거하라. 그런 자가 되어 살아라. 나의 한을 풀어다오. 초신자들 내 몸처럼 아끼고 조심히 다뤄줘라. 깨
지기 쉽다. 금가기 쉽다. 사탄 마귀 잡것들, 뺏어가지 못하게 굳건한 믿음에 서서 기도하라. 기도는 방어막이다. 미리 예
방하고 방지하자. 이렇게 신앙 넣어주면 예배는 저절로다. 걱정마라 한걸음 한걸음 밟아나가자. 생명의 근원은 나니까
나에게 나아오게 만들라 나에게 패스하라. 함께 관리하자. 나와 해야 쉽다. 너희 혼자 하려니까 어렵지. 나의 뜻 너의
뜻 하나되어 하자. 너희를 사랑해서 이 섭리로 부른 그날을 기억하며 너희도 나의 양들 잘 대해다오. 나의 손길로, 나의
마음 길로 너희를 믿는다. 힘내라. 사랑한다. 너희 신랑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