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3.31 (수)
100331 수요말씀 일어나 빛을 발하라 마지막 때가 왔다
- 선포일
- 2010.03.31 (수)
- 성경 본문
- 핵심 60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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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31-수요말씀_일어나 빛을 발하라 마지막 때가 왔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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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31일 수요말씀>
일어나 빛을 발하라. 마지막 때가 왔다
(하나님은 빛이요, 구원이시라)
본 문 이사야 60장 (핵심 60장 1-4절)
시 편 27장 1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금주에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주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셨습니
다. 이미 주일말씀에 주님께서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여러 가지로 해 주
셔서 깨닫고 알았을 것입니다.
오늘도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주제를 놓고, 선생이 겪은 것과
어떻게 하면 빛을 발하는지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가르치시는 대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빛은 두 가지로 발하게 됩니다.
첫째, 자기 자신이 책임분담을 다 함으로 자체적으로 빛을 발하게 됩
니다. 육신이 해야 될 일을 하면 영혼이 빛을 발하고 광채가 납니다. 육
신도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자기가 할 일을 충성으로 행할 때 행하
는 만큼 빛이 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주님이 주시는 영혼의 일용할
양식에 해당되는 빛은 자기 책임을 하는 데 따라 빛을 발하게 됩니다.
둘째,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임재로 그 빛을 받아 빛을 발하게
됩니다. 시대에 따라 발하는 빛은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해당되게 빛을
부어 주시어 하나님의 영광이 임해야 그제야 사람이 그 영광을 받고 크게
빛을 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느 시대에 태어나느냐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나라가 국
난에 처했을 때 태어난 자는 나라와 함께 고난과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야
됩니다. 나라와 시대가 황금시대면 그 시대에 태어난 자들은 황금시대의
혜택을 보면서 살게 됩니다. 이것이 ‘시대의 혜택’입니다.
<시대의 혜택>
- 이 시대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비추이는 황금시대다. 이때 빛을 발하라.
이 시대 사람들과 우리는 지금 하늘의 때로 볼 때 ‘황금기 시대’에
태어났습니다. 곧 ‘주님의 재림의 때’에 태어났습니다. ‘주님의 신부
대상 시대’에 태어났습니다. 하늘로는 황금기 시대지만, 땅으로는 말세
가 되어 세상이 극에 달한 어둠과 죄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각자
행위대로 받아야 할 ‘심판의 시대’입니다.
이 시대의 많은 역사 중에 특히 섭리역사는 시대 말세와 주님의 재림
을 맞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우리에게
임한 때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섭리사에 사는 자들은 시대 혜택을
받는 때에 태어났습니다.
시대를 잘못 타고 태어나면 수고하고 몸부림쳐도 현 상태를 유지하는
정도밖에 얻지 못합니다. 하지만 좋은 시대에 태어난 자들은 수고한 것의
30배, 60배, 100배를 얻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뜻을 이뤄야 하기 때
문에 그 영광의 빛을 시대에 비춰 주시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시대를 잘 타고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
님께서 그 시대 사람들에게 영광의 빛을 비춰 주어야 사람들이 그 빛을
받아 강하고 웅장하고 아름답게 빛을 발할 수가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섭리사의 사랑하는 모든 자들아,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섭리사에 비취었고, 그 영광이 섭리사에
임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주님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임했다.’
는 것은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이 우리에게 임했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하
나님의 신이 성령의 역사와 함께 우리 마음과 몸에 임했다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마음에 임하시고 우리 곁에 임하시어 말씀하고 계십니
다. “내가 너희 마음에 너희 곁에 임하여 말하노니 나의 사랑의 빛과 생
명의 빛과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각자 사명의 빛을 발하여라.” 말
씀하셨습니다.
주님을 맞아 그 빛을 받는 자는 마치 전구 촉이 전기를 받아 전구가
빛을 발하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을 맞지 못하여 빛을 발하지 못하는 자
는 전구에 전기가 들어오나 촉이 끊어져 빛을 발하지 못하는 전구와 같습
니다. 촉이 끊어진 자는 주님과 사랑의 선이 끊어진 자이며, 주님의 말씀
의 줄이 끊어진 자입니다.
같은 섭리사 안에 살아도 자신이 스스로 노력하고 자기 책임을 다하
여 빛을 발하는 자는 등불같이 빛을 발하는 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자기 책임을 다하면서 빛을 발하는 자는 전깃불
과 같은 빛을 발하는 자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때에 빛을 발하지 못하면 지금까지 희
망을 두고 살아온 것이 수포로 끝나고 말게 됩니다. 하나님의 때, 그 영
광이 임하는 때를 위하여 희망으로 살아온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이때에 각자에게 어떤 어려움과 곤경과 고통이 있더라도 일어나 빛
을 발해야 합니다. 빛을 발함으로 모든 고통스러운 문제들이 해결되고,
손해 본 것들을 다시 복직시키는 것입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비추이는 황금 역사다.>
- 이때, 기회가 왔을 때 집중하여 하라.
하나님의 시대, 대 영광의 역사는 자기가 원한다고 오는 것이 아닙니
다. 하나님께서 지상에 정하신 그 때가 와야 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그 영광의 때가 2000년이 넘어서 오게 되었습
니다. 쉽게 이해하고 깨닫도록 말씀하겠습니다. 20명이 한 줄로 서서 자
기 사랑하는 자가 오기를 원했는데, 맨 뒷줄에 서 있는 사람에게 나타났
다는 것입니다.
100년을 한 단위로 보면 20대 1의 시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맨
뒷줄에 서 있는 자와 같아서 주님을 맞는 시대의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시대의 표적을 만났습니다. 그 시대에 태어난다고 해서 주님을 맞
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믿어야 되고, 재림의 때를 알고 주님을 만나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그 시대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주인공들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이 시대의 끝, 곧 시대의 말세에 태어났습니다. (2010년 3월 24
일 수요말씀 중 : 세상의 말세란, ‘신약시대의 끝’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말세에는 하나
님께서 옛것을 모두 심판하시고 새롭게 역사를 시작하신다. 고로 말세는 ‘전환’으로
새 집으로 이사 가는 것과 같다.) 시대만 좋게 타고났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
에게 다 황금 역사가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어나 잠에서 깨어나 주
님과 함께 뛰면서, 빨리 흘러가는 역사와 함께 뜻을 이루며 자기가 황금
역사를 낳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황금 역사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비추일 때 행하지 않으면 자기 때가 지나가서 힘이
없어 못 하게 되고, 운이 떠나서 못 하게 되고, 늙어서 못 하게 되고, 돕
는 자가 사라져서 못 하게 되고, 소질과 재능이 봄날에 눈 녹듯이 사라져
서 못 하게 됩니다. 또한 맛있는 과일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썩어 버리듯
이 때가 지나면 환경도 변하고, 자기 마음도 변해 버려서 못 하게 됩니
다.
그러므로 주님은 때만 오면 “먹는 것과 잠자는 것이 뭐 그리 귀하
냐?” 하고 숨넘어가는 소리로 재촉하시면서 그때 맡은 일을 기어이 하
게 하셨습니다.
선생도 지난 30년 동안 주님의 사역자로서 섭리역사에서 일해 오면
서 나약한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의 빛과 주님의 빛과 성령님의 감동을 받
고 그 영광이 내게 임했을 때 그때를 놓치지 않고 해 왔기에 이같이 엄청
난 역사를 이루며 온 것입니다.
항상 때가 되면 열 일 제치고 거기 미쳐서 밤낮으로 쉬지 않고 행했
습니다. 그 당시에 행한 것은 그때 거두었고, 혹은 그 당시에 거두지 못
한 것은 시간이 흐른 후에 반드시 거두게 되었습니다.
환난 때에도 평소 때보다 더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고 주님이 옆에 가
까이 계시며 역사해 주셔서 더 좋은 기회가 오게 되어 더 어려운 일들도
해결되었고 더 큰 것들을 얻었습니다.
지금 섭리사는 과거에 선생이 뛸 때와 같이 황금기를 맞고 있습니다.
불리해도 이때, 유리해도 이때입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이 유리하다.”
는 주님의 말씀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환난과 고통과 역경을 쳐다보면 앞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와서 그
영광과 빛을 받고서도 행할 일을 못 하게 됩니다.
주님은 “기회가 왔을 때 그것에 빠져 집중하여 해야 된다.” 말씀하
셨습니다. 주님을 극적으로 사랑하여 주님께 붙어 해야 날아다닙니다. 자
기 때의 ‘하루’가 남의 때의 ‘1000일’보다 낫습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늘 “그때 그 순간이다.” 하시면서 “담대히 행하
여라. 내가 너와 함께 행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제대로 보고, 듣고, 알고 하나님의 영광이 임했을 때 빛을 발하라.>
사람이 못 하는 원인이 있습니다. 첫째, 자기 때인지 몰라서 전혀 못
합니다. 둘째, 알아도 시원찮게 알아서 그럭저럭하다가 말게 됩니다. 셋
째, 그 가치를 모르니 하다가 말게 됩니다. 넷째, 하기는 하는데 반신반
의하는 마음 때문에 끝까지 행동하지 못하고 맙니다.
주님은 “이런 것들이 모순이니 모두 고쳐라.” 하고 엄히 말씀하셨
습니다.
계속해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제대로 보지 못하면 남는
것이 없다. 제대로 모르고 보면 뜻도 모르고 느끼지도 못한다. 또한 제대
로 듣지 못하면 들어도 제대로 알지 못하여 행하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사람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어떤 것을 보거나 어떤 말을 들으면 보고 들
어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못한다. 자신이 제대로 알지 못하고
가르치고 외치면 역시 제대로 가르칠 수 없는 것이다. 제대로 보고, 제대
로 듣고, 제대로 안 후에 말하고 가르치고 외쳐야 한다.” 하셨습니다.
설교 때 죽음의 잠을 자는 자를 깨우듯 왜 그렇게 소리 질러 외치는
지 알아야 합니다. ‘스스로 조심하여라.’라고 말씀할 때는 조심하지 않
다가 사고를 당하거나 생명을 잃는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어떤
한 사람을 두고 말씀하시더라도, 그 사고를 당할 사람이 누구인지 아시면
서도 그 개인에게 말씀하지 않으시고 전체에게 말씀하시어 전체가 스스로
조심하게 하십니다.
심판하실 때도 다 심판해 버리면 다 죽고 멸망하므로 많은 민족 중의
한 민족, 그 민족 중의 한 지역을 심판하시어 모든 사람들이 보고 깨닫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심판을 받는 자들과 같이 죽고 다치는 것만 심판이
아닙니다. 보는 자들도 그와 같이 정신적으로 육적으로 그러한 고통을 받
게 하는 심판을 하십니다. 지구 세상 죄인들을 다 심판하면 지구는 의인
들만 살게 되므로 비어 있는 지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보아도 하나님은 역사적으로 그같이 심판을 하면서 사람들에
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육신이 죽으면 회개고, 형벌이고 소용없이
육신은 죽음으로 끝나 버립니다.
육신의 의롭지 못한 행위는 그 사람의 영이 받게 됩니다. 영이 받으
므로 육신이 받는 것보다 더 고통스럽습니다. 혹은 다른 방법으로 받아
더 뼈를 깎고 살을 깎아 내는 듯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육과 영이 그에 대한 고통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자기에게 임했을 때, 열 일 제치고 하나님이 자기에게 준 사명의
빛, 개성의 빛, 시대의 빛을 발하며 주님을 극적으로 사랑하며 성령의 뜨
거운 불을 받고 감동을 받아 뜨겁게 행해야 됩니다.
깊고 깊은 다음 말씀을 또 들어 보기 바랍니다. 정신을 차리고 말씀
의 근본을 들으려고 하는 만큼 말씀이 깊이 들려옵니다. 근본을 깨닫는
자만이 변화가 일어납니다. 말씀의 근본을 깨닫는 자가 선생을 대신하여
외쳐 줘야 말씀의 표적이 일어납니다.
이제 말씀을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마음속에 들려온 주님의 말씀>
어젯밤에 늦도록 밀린 일들을 기어이 다 해 버리기 위해 자정이 넘도
록 일을 했습니다.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한숨 자고 기도하려고 자리에
누웠습니다. 오래 못 자도록 일부러 자리를 불편하게 해 놓고 누웠습니
다. 오래 누워서 자면 허리가 아파서 잠이 깨도록 등에 종이를 잔뜩 고여
놓고 잤습니다.
하지만 너무 곤하여 허리가 뒤로 젖혀졌든지, 아프든지 계속 잠을 잤
습니다. 그러다가 새벽 3시에 잠을 깼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옆으로
누워 허리를 좀 편 후에 일어나려고 다시 누웠습니다. 그렇게 또 잠이 들
었습니다. 자세가 편하지 못한데도 잠에 쑥 빠져서 새벽 5시 5분 전이
되어 잠에서 깼습니다.
‘잠이 원수로구나. 잡놈, 잡년 잠이다. 잠 때문에 오늘 아침도 망했
네. 사탄이 또 개지랄을 했구나.’ 하며 사탄을 꾸짖고 목욕을 하고 나오
는데 마음속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
라. 그러면 너도 외로워서 괴롭다.” 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면 여러
가지가 생각나고 기억나니 내 영혼의 깨달음이겠지. 새벽기도를 늦게 해
서 깨달아진 생각이겠지.’ 하고 바로 기도를 했습니다.
첫 번째로 천적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고, 섭리의 기도하는 자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기도했습니다. 이어서
오늘 새벽에 주님께서 내 영이나 내게 말씀하신 것이 있느냐고 여쭈며 확
인했습니다. 여러 말로 묻고 또 물으니, 다시 마음속에서 들려오기를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라. 그러면 너도 외로워서 괴롭다.” 했습니다.
주님께 그 말씀을 하셨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행한 후에 말하라.>
시편을 통해 새벽은 하나님이 역사하시며 돕는 시간이라고 이미 하나
님이 말씀하신 대로, 새벽은 특히 하나님과 주님이 활동하시는 귀한 대화
의 시간입니다(시 46:5).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됩니다. 못 한 것은
이유가 없습니다. 이유를 댔을 때 다 들어주면 지옥에 가도 나올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섭리인들도 못 한 것에 이유를 대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다 아시고 하늘나라에 행한 것들이 다 기록되어 있는
데, 이유를 댄다고 해서 못 한 것을 한 것으로 해 줄 수 있겠습니까?
이성 문제를 저지른 자들이 회개 편지를 보내오는데, 그 편지를 보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섭리사를 잘 오다가 선생에게, 혹은 형제들에게
서운함이 생겨서 포기하고 서운함을 풀기 위해 이성의 행위를 했다고 했
습니다. 확인해 보니 선생을 오해하고 한 것이고, 또 환난 날에 시험에
든 형제들이 하는 말을 듣고 자기도 시험에 들어 결국 범죄 한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어떤 자는 억울한 말을 듣고 빗나가서 남자나 여자를
의지하고 위로받다가 이성 관계를 했다고 했습니다. 이밖에도 여러 가지
로 핑계를 대면서 문제가 생겼다고 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어떤 자는 선생을 위해 쓰려고 하다가 돈 문제를 일으
켜 죄를 지었다고 합니다. 또 어떤 자는 십일조를 내면 허리끈을 졸라매
야 하기에 하나님께서 좀 더 축복해 주시면 꼭 십일조 하려고 했는데 지
금까지 못 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섭리를 나간 자들까지 다 누구 때문에
나갔다고 하면서 이유를 댑니다.
주님은 “이유와 핑계를 대면 그로 인하여 또 죄가 된다.” 말씀하셨
습니다. 이유를 대지 말고 사탄까지 이겨야 됩니다. 무지로 인하여 서로
환난을 받으니 이겨야 됩니다.
행하는 자는 이유가 없어서, 다 좋아서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배경
과 환경이 좋지 않아도 주님을 사랑하여 결심하고 행하고, 또 하고자 하
는 굳은 마음이 변치 않아서 행하는 것입니다. 성격 때문에 못 하고, 자
기 부족으로 인하여 못 한 것을 깨닫고 해야 됩니다.
남 때문에 못 한 것이 있더라도 행한 후에 주님께 말하면 됩니다. 그
러면 주님은 “네가 이겼으니 너를 그같이 악평하고 네게 해를 준 자를
네 기도대로 갚아 주마.” 하십니다. 그러나 그들의 말을 듣고 안 하고서
주님께 말하면 주님이 책망하시며 그 원한을 풀어 주지 않으십니다.
누구든지 못 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 때문에 못
한 것을 한 것으로 쳐 주지 않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해야 합니
다. 믿습니까? 달란트를 남긴 자들은 이유 없이 남겼습니다. 못 남긴 자
가 이유를 대며 주인을 오해하고 자기 주관대로 했습니다. 그렇다고 주인
이 봐줬습니까? 책망하고 쫓아냈습니다.
이유 때문에 거기 빠져 못 하면 절대 안 됩니다. 해 놓고 나서 “이
런 이유가 있었습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악평을 들어 서운함이 산같
이 쌓이고, 반대자들로 인하여 각종 핍박과 환난을 받았다 해도 해야 합
니다. 그런 후에 주님으로부터 “잘했다. 충성했구나. 그러니까 내 사랑
신부지.”라는 말을 들어야 신랑 되신 주님 앞에 떳떳합니다.
어떤 사람이 지난날의 사연들을 긴 편지로 써서 선생에게 보내왔습니
다. 그동안 여러 가지로 힘들었지만 이를 물고 행한 것에 대한 내용이었
습니다. 선생은 그 편지를 보고 그를 칭찬하며 좋아서 ‘내가 더 너를 챙
긴다.’고 답장을 써 주었습니다.
<나 외롭게 하면 너도 외롭게 되어 고통스럽다. - 주님의 말씀>
선생도 새벽에 늦게 일어난 이유가 있었습니다. 늦게까지 밀린 서류
를 보다가 피곤하여 일찍 일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유가
되지 않았습니다. 못 한 것만이 문제였습니다. 그래도 주님은 내가 못 한
일을 제쳐 놓고 내 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씀을 다 하셨습니다. “나 외롭
게 하면 너도 외롭게 되어 고통스럽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마음에 들려오면서 그 순간 갑자기 외로움이 밀려왔습니
다. 스스로 외롭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서 ‘야~ 여기가 어디냐? 감옥
이로구나.’ 느껴지면서 고통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의 심정이 와 닿
았습니다. 주님의 외로움이 나에게는 환경으로 느껴지는데, 순간 지옥이
었습니다. 그동안 주님이 나를 외롭게 하지 않으시고 내 마음이 딴 세상
에서 살게 해 주셨음을 더욱 감격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섭리사 모든 자들도 선생과 같은 입장이니 모두에게 말해 주라는 계
시를 받고 간절히 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주님을 옆에 외롭게 세워
놓지 말기 바랍니다. 특히 새벽에 잠만 자지 말기 바랍니다. 낮에도 자기
만 중심하고, 사람들과만 대화하며 주님을 외롭게 두지 말기를 바랍니다.
선생이 먼저 겪고 깨닫고 전해 주는 것입니다. 신부라면 신랑 되신 주님
을 제발 외롭게 하지 말라고 진실로 말해 줍니다. 주님을 외롭게 하는 자
는 자기도 외로운 고통을 받게 됩니다.
섭리사에 사는 자들에게는 주님이 늘 함께하시어 외롭지 않고 기쁨으
로 사는 것을 미처 몰랐을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기 바랍니다. 선생
역시도 외롭게 놔두었으면 선생도 그를 외롭게 놔둘 수밖에 없습니다. 깨
달아야 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어느 때 순간 외로움에 처하여 지옥 같았던 때를 겪어 보았
을 것입니다. 그때 비로소 그동안 주님이 함께해 주시고 선생이 함께해
주어 외롭지 않게 살았음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혹은 오늘 말씀을 듣고,
주님을 외롭게 하여 자기도 외로운 고통을 받은 것임을 깨달았을 것입니
다.
다 같이 주님의 말씀을 따라해 보기 바랍니다.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라.” 아멘.
이제 주님께 고백하겠습니다.
“주님, 생활 가운데 절대 주님을 외롭게 하지 않겠습니다. 사랑해요.
뽀뽀~~~ 할렐루야!”
<사랑 때문에 마음 상한 것은 사랑으로 풀어야 한다.>
사랑 때문에 마음 상한 것은 사랑으로 풀어야 합니다. 다른 것으로는
온종일, 한 달, 1년씩 가야 겨우 풀어집니다. 사랑하는 남녀가 같이 살면
서 여자가 남자를 외롭게 하면 남자만 외로운 것이 아니라 여자도 외롭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남자 역시 여자를 외롭게 하면 여자뿐 아니라 남자
도 외로운 고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육, 마음, 영을 기쁨의 천국이 되게 해 주시는 전능자
이십니다. 우리의 사랑이 그에 비해 작지만 늘 주님을 신경 쓰고, 시간마
다 수시로 주님을 생각하고 사랑하며, 주님 홀로 있게 하지 않고 늘 모시
고 섬기고 대화하면 주님은 10배, 100배로 채워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
리가 어느 환경에 있든지 마음 천국, 몸 천국이 되어 모든 것이 이상적으
로 보이고 느껴지도록 해 주시어 이상세계로 살게 해 주십니다. 믿습니
까?
외롭다고 사람을 의지하거나, 어떤 사람을 사랑하거나, 세상 다른 것
에 마음을 주며 외로움을 풀지 말고 주님을 외롭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근본이 해결됩니다. 선생도 외롭게 하지 말아요. 그러면 관심이
멀어지니 생각이 안 나서 챙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 좋은 대로 살다가도 결국 한계 상황에 처하게 되면 외로움의 수
렁과 늪에 깊이 빠져 더 못 견디어 돌아오기도 합니다. 주님을 외롭게 놔
두고 자기 좋아하는 것에 빠져 살다가 결국 한계에 부딪혀 세상만사 다
해 봐도 갈수록, 할수록 외로움이 더하니 그제야 돌아오는 자들도 있습니
다.
<육신의 세계는 한계가 있으나
정신과 영의 세계는 끝이 없고 영원하다.>
- 육신은 한계에 처하지만, 마음과 영혼은 영원하니 육적으로 살지 말아라.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육적인 세계는 한계가 있다. 아무리 좋은 일
도 한계가 있고, 기뻐 미치는 일도 한계가 있다. 육적인 세계는 그와 같
이 창조해 놓았기에 너희가 그것을 즐기며 평생 갈 것 같아도 못 간다.
육의 세계는 아무리 기쁨의 세계라도 갈수록 한계에 처해 돌아올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영과 정신의 세계는 육이 육으로 치우쳐 살수록 괴로운
세계로 가기 때문이다. 영과 정신의 세계는 기쁨도, 고통도 가도 가도 한
계가 없는 끝이 없고 영원한 세계다.” 하셨습니다.
정말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렇습니다. 설명해 줄까요? 꿀이 달고
좋다고 해서 계속 한 그릇, 두 그릇 먹을 수는 없습니다. 한 그릇 먹으면
그 달고 좋은 꿀도 사람을 죽게 합니다. 독약이 따로 있지만 꿀도 한 그
릇 먹으면 죽습니다.
언론에 보도되는 맛있는 음식점의 음식이 아무리 맛있어도 계속 먹으
면 한계가 옵니다. 한계 이상을 먹으면 음식이 진절머리가 나게 되고, 오
장육부에 고통이 오게 되고, 결국 죽음에 이르는 단계에 가게 됩니다. 한
계에 처합니다.
세상 사랑의 느낌이 아무리 좋다고 해서 애인 없으니 자위행위를 하
고, 애인이 있어도 부족하여 사랑의 온갖 행위를 하고, 애인이 좋아 사랑
하여도 육체로 사랑하니 한계에 이르게 됩니다. 육체 사랑에만 만족하면
뼈만 남게 되고 과로에 처해 일찍 죽기도 합니다.
술 담배를 좋아하는 자들은 아무리 술 담배가 좋다 해도 한계를 넘어
계속 먹으면 폐와 간이 망가집니다.
이와 같이 육신의 세계는 육신은 좋아 행하여도 결국 한계가 옵니다.
그러나 영과 마음은 한계가 없습니다. 꿀 같은 말씀은 아무리 들어도 죽
지 않습니다. 주님과 아무리 사랑하여도 지쳐 쓰러지지 않습니다. 주님과
사랑할수록, 생명의 말씀을 들을수록 빛이 나고, 힘이 생기고, 영원히 쓰
고 누릴 것을 얻게 됩니다.
생명의 말씀과 주님의 사랑과 영적인 갖가지 진수성찬은 먹을수록 영
혼의 살과 뼈가 되어 신이 됩니다. 성경에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요
10:35).’ 했습니다. 형제들을 화평으로 대하고 주님의 정신적인 사랑으
로 대하면 힘이 옵니다. 한계 없이 축복을 받습니다.
육적인 것들은 결국 한계를 맞고, 지쳐 쓰러지고, 코피 나고, 병들고,
종국에 가서는 폐인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육적인 것을 계속 행하다 보
면 죄만 짓게 되고,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함으로 영생의 나라인 천국
을 상속받지 못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육신은 한계에 속한 존재다. 그러나 너
희 마음과 영혼은 영원하다. 고로 육적으로 살지 말라는 것이다. 왜 그리
도 나의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십니다.
<사랑으로 풀지 않으면 안 풀어진다.>
오늘 새벽은 주님께 수요말씀을 받아 기록하여 설교로 만들어서 보내
는 귀하고 중요한 새벽이었습니다. 그런데 힘들다고 새벽 5시에 일어났
으니 주님의 마음을 외롭게 하여 맺힌 것을 풀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주님을 부르면서 기도했습니다. “주님, 제가 기도해도 주님의
마음이 풀어지지 않겠습니다. 오늘 늦게 일어났지만 주님을 사랑함에 있
어서는 불타고 참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기도하느니 주님과 사랑하는
대화를 하고 싶습니다.” 하고 말을 돌렸습니다. “오늘 새벽에 주님의
속을 거스르고 외롭게 했으니 제가 풀어야 합니다.” 했습니다.
내가 풀어 드리지 않으면 기도해도 말씀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
서, 주님께 다가가 뽀뽀하며 “주님을 외롭게 했어도 주님 사랑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했습니다. 그렇게 말을 돌렸더니 주님은 말씀하기 시작
하시면서 “사랑으로 풀지 않으면 안 풀어진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풀리니 말씀을 주셨고, 그래서 지금까지 설교한 것입
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이 많으니, 아직 못다 한 말씀은 잠언으로 해 주
겠습니다.
<주님의 잠언>
1. 실패하고 나의 교훈을 받지 말고, 승리하고 나의 교훈을 받아라.
2. 승리자에게 주는 교훈은 전진하는 교훈이지만, 실패한 자에게 주는
교훈은 복직하는 교훈이다.
3. 저마다 자기 위치에서 일어나기 전에는 빛을 발할 수 없는 것이다.
4. 사람끼리도 한 번 사이가 벌어지면 다시 가까워지기 힘든 것이다.
나와도 한 번 멀어지면 다시 가까워지기 힘든 것이다.
고로 조금만 나와 사이가 벌어지면 내가 권고하고 지적하여 명심하게
말하는 것이다.
5. 내가 너를 가까이하기가 힘든 것이 아니다. 네가 나를 가까이하기가
힘든 것이다. 너와 나의 사이가 벌어지면 서로 벌어진 백 리 길을
다시 오듯이 힘든 정도가 아니다. 백 리 길은 하루만 걸어오면 올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무너진 월명동 야심작을 다시 쌓듯이 힘든 것
이다.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하나하나 행하면서 해야 되
니 그 얼마나 힘드냐. 행동하지 못하여 너와 나 사이가 벌어졌으니
행동해야만 다시 붙을 것이 아니냐.
6. 말로 하는 것이 아니고 행동으로 해야 되기에 너희가 정말 힘든 것
이다.
7. 승리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행함으로 하는 것이다.
고로 말보다 100배, 1000배 더 힘든 것이다.
8. 행하는 자는 항상 지름길로 앞질러 가는 자다.
고로 행하는 자가 승리하는 것이다.
9. 어떤 자는 자기 행할 것을 즉시 행하여 얻는데, 어떤 자는 하루 있다
가 행하고, 어떤 자는 일주일 있다가 행하고, 어떤 자는 한 달, 혹은
1년, 10년 있다가 행한다. 어떤 자는 평생 행하지 않고 마는 자도
있다. 그러니 어찌 그에게 내 운명을 맡기고 애간장 태우며 기다리
고 있겠느냐. 누구나 말한 것을 행해 주는 자에게 가지 않겠느냐.
10. 노력하는데도 행하지 못하는 자가 있고, 행하는데도 그것을 생명시
하고 행하지 않음으로 행하지 못하는 자가 있고, 가치성을 몰라서
행하지 못하는 자가 있고, 환난과 핍박 등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못 행하는 자도 있다.
11. 행하지 않는 자는 똑같은 삶이 반복되고, 행하는 자는 변화를 받아
새로운 삶이 연속된다.
12. 못 하고서 내게 사정하지 말고, 행하고서 내게 칭찬받아라.
13. 나를 사랑하고 행해야 내 맘이 풀린다.
14. 사랑하는 자가 무엇을 못 했을 때 못 했다고 온종일 교훈하는 것보
다 순간 사랑해 주는 것이 더 낫다.
15. 나 예수와 얽히고 맺힌 것을 풀지 않으면 마치 얽힌 실을 바늘에 꿸
수 없듯이 나와 동행하면서 내 일을 나와 같이 할 수 없다.
16. 사람이 안 되더라도 안 되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되는 것으로 끝내
라.
17. 내가 네게 왔다가 그냥 가면 온종일 네 맘이 심란해서 아무것도 안
된다.
18. 네가 먼저 나를 사랑해야 사랑이 꿀맛이다.
19. 나만이 너를 사랑하는 것은 믿을 수 없는 나의 사랑이다.
20. 지난날 짝사랑의 상처와 맺힌 한이 너무 많아서 내 사랑은 아무리
해도 믿을 수가 없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사랑은 100% 성공이
다.
21. 내가 먼저 알아서 사랑해 주는 것은 사랑을 주기만 하는 것 같아서
아무리 큰 사랑이더라도 느낌도 별로고, 뜨거움도 별로다. 네가 먼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랑을 받으니 느낌도 강하고, 마음에 맺힌 사랑
의 응어리도 풀리고, 사랑의 기쁨이 가슴에 벅차 감격스럽고, 사랑이
내 가슴에 펄펄 끓는다.
22. 사랑하는 자의 사진은 그 사람과 같다. 실체나 다름없다. 그도 사랑
하기 때문이다.
23. 사랑하는 자들끼리는 마음이 통하면 안 보여도 몸까지 통하는 것이
다.
24. 육신의 세계는 육을 만나야 서로 사랑이 이루어지지만, 마음의 세계
와 영의 세계는 서로 사랑하여 마음만 만나고 영만 만나도 사랑이
성취된 것이다. 고로 육신끼리도 사랑이 이루어진 것이다.
25. 마음 주면 몸을 주니 사랑의 마음을 주면 몸을 주게 된다. 그러므로
마음을 주면 죄로 본다. 내 안에서 마음 사랑, 육신 사랑, 실체 사랑
이다.
26. 하늘 아버지가 원하시는 빛을 발하여라. 그의 영광이 임하였으니 그
의 빛을 발해야 된다.
27. 사막에 비가 잘 안 오는 것은 물이 없고, 나무가 없고, 습기가 없는
건조한 기후 때문이다. 사람도 그 마음과 행위가 메마른 사막 같으
면 내 아버지와 나의 은혜의 비가 내리지 않는 것이다.
28. 나와 사랑과 감사와 대화의 작용이 잘 이루어져야 네 가슴에 나의
사랑과 은혜의 성령의 비가 자주 오게 된다.
29. 너희가 내 뜻에서 멀어져 어둠 속에서 행할 때는 다 옳고 필요하여
행할 것으로 알고 행하나, 내게 속하여 빛 가운데 와서 보면 모두
행할 것이 아니었음을 그제야 알게 되리라.
30. 사람이 오르려고 맘먹으면 못 오를 산이 없듯이 하겠다고 맘먹으면
못 할 것이 없건만, 할 수 있는데도 90% 이상이 내가 원하는 것을
하지 않고 살아간다.
31. 선과 악은 쪼개야 선이 빛이 난다. 그래서 섭리세계에서 보다 악인
가인들은 쪼개져 나간 것이다.
32. 돌에 박힌 금은 돌에서 빼내야 금이 빛을 발하게 된다.
33. 돌에 박힌 금 때문에 돌이 빛나는 것이다. 돌에서 금을 빼내면 돌은
버린다.
34. 하늘 사람들이 세상에 박혀 살면 세상만 빛난다. 세상에서 하늘 사
람을 빼내어 하늘 빛나는 곳에 놓아야 제대로 빛난다. 그러면 세상
은 빛을 잃게 된다.
35. 나 예수를 진실로 사랑하며 그것을 기쁨의 낙으로 삼고 사는 자는
나의 보화다. 세상에 박혀 네 가치를 잃고 세상을 빛나게 하지 말아
라. 때가 되면 세상을 심판할 것이다. 의인들아, 세상에 박혀 세상과
같이 멸망받지 말아라.
36. 나의 의인들을 비방하는 자들과 악평하는 자들은 사탄에 박혀 있는
자들이다. 사탄과 사탄에 박혀 있는 자들은 어두움과 지옥의 고통으
로 흑암의 빛을 띤다.
37.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있는 곳은 향기가 나고, 사탄과 죄와 미움이
있는 곳은 죄의 냄새, 썩는 냄새가 난다.
38. 너는 금이고, 나는 다이아몬드다. 내가 네 가슴에 꼭 박혀 살게 하여
라. 그리하면 다이아몬드와 같이 빛날 것이다.
주님을 사랑하며 그 마음을 풀어 드리고 뽀뽀했더니 주님께서 이같이
많은 잠언을 주셨습니다. 주님이 선생에게 주시는 하나의 잠언은 하나의
설교가 됩니다. 그래서 모두 주님께 뽀뽀하게 했던 것입니다. 주님이 감
동하시어 사랑의 말씀을 하도록 한 것입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의
빛이 되시니, 모두 이때 일어나 사랑의 빛, 생명의 빛, 영광의 빛을 발해
야 되겠습니다.
잠언을 일일이 해석해 줘야 되는데 못 해 주었으니, 여러 번 읽어 보
고 깊이 깨닫도록 기도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벌써 밤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와 평강이 온 세계 교회와 개인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