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3.31 (수)
계시말씀 9a5cdc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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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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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의 신앙, 가식의 사랑에 대하여
작성일 : 2010년 2월 3일 새벽 4시 20분
작성자 : 옥혜선
(금식기도를 하며 너무 육이 지치고 식욕을 억제하는 것이 힘들어 고통스러웠을 때 제 마음속에 “외식의 금
식이라면 중지하라.”는 주님의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육성을 죽이며 진실로 주께 영혼육을 간절히 맡기는 것보다 금식 날짜를 세는 것에 의미를 더 두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져 회개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금식을 통하여 저의 기도생활, 예배생활, 전도생활, 찬양생활, 집회간증 등 전에는 잘 느끼지 못했던 저의
외식신앙들이 세밀하게 깨달아져 왔습니다.
진실로 은밀히 주님을 기쁘게 해드려야겠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고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을 해주시기 시작
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의 낙이 무엇이냐?
너희의 마음에 깊이 물어보아라.
모든 일을 하기에 앞서
온전히 그 모든 낙이 그 즐거움이 나 예수가 되길 바란다.
전도를 많이 하기 위해 나를 찾는 것도,
설교를 잘 하기 위해 나를 찾는 것도,
사명을 완벽히 하기 위해 나를 찾는 것도
나에겐 외식신앙이로다.
나를 기쁨과 낙으로 삼고 사랑으로 온전해 지기 위해
내 이름을 부르고 찾아야 그 모든 일들이
진실된 신앙이 될 수 있단다.
그 어떤 무엇을 위하여 날 사랑함이 합당치 않은 연고이다. 날 위하여, 나 예수의 사랑을 위하여
모든 일이 표현되어지길 바라노라.
나의 사랑을 목적에 두어 보아라.
그 사랑을 위해 살아보아라.
그 어떤 결과나 어려움이 와도 너희의 마음은
언제나 나 예수와 천국일 것이니라.
너희의 마음에 나만 담길 원하노라.
그 어떤 물질적인 부족이나 사람 사이의 문제가 있을 지라도 나 예수의 사랑으로 너희의 마음이 100% 채
워져 있다면
나의 사랑으로 인해 모든 육적인 한계, 정신적인 한계,
영적인 한계를 뛰어 넘어 언제나 너희의 마음엔
희망과 이상의 즐거움과 발전이 있을 것이니라.
조건을 쌓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나에게 집중하여 깊은 기도와 사랑으로 도전하고자
나에게 빠져, 먹는 것도 육의 어떤 즐거움도 잃었을 때
외식이 아닌 진정한 금식이라 할 수 있다.
단 하루를 금식 하더라도
그것이 내 사랑을 얻기 위한 간구함과
내 심정의 극적인 애통함에 동참하여
깊은 영적인 상태로 임하였을 때
그것이 조건이 되어 너희의 영에 유익이 있을 것이니라.
조건 후에도 너희의 영의 부족함을 깨달아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너희 자신을 정비하고
계속 연속하여 나의 사랑에 도전하고
그 사랑을 가장 낮은 자의 자세로 은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바리세인들처럼 무슨 큰일을 한 냥 자랑하고 티를 내고
조건을 세웠으니 자신이 영적인 사람이라 하는 자는
교만한자요, 외식 신앙인의 표본이니라.
육의 금식이 고통스럽듯 모든 육의 일에 금식하며
감사한 마음을 잃지 않고 영의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
전도도 마찬가지다.
전도를 하면할수록 자신의 부족을 깨달아
더욱 회개하고 부족한 부분을 연구하여
선생처럼 끊임없이 발전시키며 겸손해 지길 바라노라.
“내가 한다”, 자신이 해야 한다는 교만함을 가지고는
더 이상 내가 역사할 수 없는 자가 되는 것이다.
내가 부족한 점을 메워주면
감사함으로 존중함으로 나와 같이 할 때
더욱 이상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노라.
그 모든 생명전도의 중심에
나 예수가 서서 항상 관리하고 이끌고 있으니
생명에 대한 모든 것을 다 같이 기도함으로
내게 물어 세밀히 진행하길 바란다.
나와의 사랑에 집중하여 기도하고
(형제와의 사랑 또한 나에 사랑에 대한 반영이니라)
내 큰 사랑에 충만이 빠져 들었을 때
그 사랑의 감각, 기운으로 생명을 대하고 사랑하여
나를 나타내어라.
사랑, 사랑, 사랑이다.
그것 없이는 앙꼬 빠진 찐빵이요,
남편 없이 애 키우는 과부와 같노라.
설교를 할 때도 마찬 가지니
교인들을 의식하여 준비를 한다거나,
전도실적을 잘 내기 위하여
열심을 내어 설교를 하는 것도 그와 같노라.
나의 말씀에 사랑을 느끼고 감격하여
그 사랑을 전파하고자 나만 의식하였을 때
그때에 성령의 불이 임하여
내 목소리가 너의 입에서 울려 퍼지는 것이니라.
설교를 잘하기 위하여 목적을 두고 준비하는 것은
사람을 의식한 것이고 외식의 신앙, 가식의 사랑이다.
나의 사랑에 집중하라.
한마디를 전하여도 나와의 진실한 사랑을 전해야 하노라.
내 사랑 없는 설교자는
내가 역사하여 그를 통해 말씀을 전할 수 없다.
나를 중심지 않고 자기 스스로 중심이 되어 잘함으로
자기를 드러내고자 하기 때문이다.
근본의 사랑, 나와의 사랑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나와 사랑하자!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의 사랑을 너희 인생 최고의 목적,
낙을 두고 살기를 내 진정 바라고 또 바라노라.
내 사랑을 최우선에 놓고 살 때
환란도 어떤 어려움도 사탄의 괴롭힘에도 끄떡 없이 강하고 아름다운 영으로 성장하여 끝날까지 너희의 영
이 내 신부로 온전히 보존될 것이니라.
내 사랑에 도전하기를 매일 힘쓰라!
내 마음이 너희 마음에 스며
생명의 소중함도 사랑함도 진심으로 깨달아져
너희 앞에 끊임없이 나와의 사랑의 결실이
흘러넘칠 것이니라. 사랑한다!
-영원한 너희의 영의 신랑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