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4.01 (목)
2010년 4월 14일 수요예배 간증문 정예인 부활
- 선포일
- 2010.04.01 (목)
- 성경 본문
- 새벽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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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부활절의 의미
작성일 : 2010. 4. 1. (목) 새벽 1:10
작성자 : 정예인 (대전 대명 교회, 부교역자)
[곧 있으면 부활절이 다가오는데 중요한 이때에 부활절을
맞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드렸습니다. 예수님께
저희들이 어떻게 부활절을 준비하고 맞이해야하는지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이 시대는 나를 맞는 재림의 시대이다.
재림을 준비하는 기간이다.
이 땅에서 가장 귀하고 귀한 때를 보내고 있는 시기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 시대에 왜 부활절을 지켜야 하는지
말하겠노라.
그동안 기성의 사람들은 부활절을 내가 다시 살아
돌아온 것을 두고 육신의 부활로 여기며 그 옛날을 기리며
왔지만 이제 그 의미마저 퇴색되어 가고 있구나.
그러니 이 시대의 부활을 맞이해야 한다.
지금 이 시대는 나의 재림의 정점에 와 있도다.
그러니 나에 대해 알고 나 예수가 이 시대 가운데 어떻게
부활하는지 알고 맞아야 한다.
나는 이 시대 가운데 영으로 부활한다.
내가 직접 영으로 와서 역사하고 있노라.
이미 나를 영으로 맞아 살고 있는 자들도 있노라.
영의 부활을 깨닫지 못하면 나를 맞을 수가 없노라.
나는 이미 섭리 역사 30년 전부터 나타나 너희 선생 통해
수많은 말씀과 더불어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깨우쳐
주었노라.
이 시대를 깨우쳐주고 그때부터 육신 부활이 아닌
시대적 부활, 영의 부활, 정신적 부활을 외치며 준비시켜
온 것이로다.
그리하여 섭리사는 과거 기성의 사고가 아닌 새로운 사고로
전환하여 나를 맞게 되었던 것이다.
이미 준비시켜 온 너희들을 통해 이 시대 나는 신부의
역사를 이루러 올 것이다.
나의 재림이 곧 임박해 있음을 알아라.
멀지 않은 때에 나를 맞기 위해 준비한 신부들을 데리러
이 땅 가운데 나타나 역사할 것이다.
이것이 이 시대 나의 부활임을 알아라.
이 시대는 내가 너희들을 준비시키고 단장시켜 나의 신부로
삼는 그 기간인 것이다.
지금의 시대는 나 예수를 직접 영으로 맞고 보고 느끼는
시대이다.
이 시대 가운데 나타나 역사하는 나를 깨닫고 알아야 한다.
그러하기에 나에 대해 알고 깨달아서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부활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이 시대도 나의 부활을 진정 깨닫지
못하면 기다리다 지친 저 기성들처럼 나를 맞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 시대 부활을 진정 깨달아라.
영으로 나타나 내가 직접 역사하는 시대임을 깨닫고
부활절을 맞이하기 바란다.
나는 너희 개개인이 모두 나의 부활에 참여하여
기뻐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너희 모두가 나를 사랑함으로 맞고 온전한
변화를 이루기를 바란다.
나를 만나고 나의 부활에 참여하여 깨닫고 사는 자들은
그 의미가 남다를 것이다.
지금은 이 시대 부활을 깨닫고 외쳐야 한다.
기성의 잠들을 깨워야 한다.
이 시대는 나를 영으로 맞고 사는 최고의 시대임을 알아라.
그러므로 나에 대해 진정 깨닫고 사랑으로 나를 맞이하고
나의 부활을 기뻐하며 하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이 시대는 이 시대를 깨닫고 맞는 부활절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모두들 과거의 구습을 벗어버리지 못하고 부활절을
맞이하고 있구나.
부활의 진정한 의미는 나를 맞이하는 것이다.
내가 다시 살아남을 믿고 나를 이 시대 가운데 맞는 것이다.
개개인이 모두 나를 맞아 나와 함께 사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이 시대 부활절을 맞는 너희는 알고 맞이하기를
바란다.
내가 이 시대 가운데 직접 역사하여 나의 재림을 깨우쳐
주는 것이로다.
나의 육신은 십자가에서 죽음을 맞이했지만 내 영은 다시
살아나 모든 인류를 구원하려고 하신 아버지의 뜻을 이루려
함이로다.
육신은 없어졌지만 영으로는 다시 살아나 나의 살아남을
제자들을 통해 알렸도다.
그래서 나는 영으로 나의 제자들과 함께 역사를 폈으며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함을 깨닫기 바란다.
나는 모든 악한 자들과 사탄들을 물리치며 승리했도다.
나의 죽음으로 인생들의 구원 길을 열어 주었노라.
이 시대 너희 섭리도 비록 환란과 핍박 속에 여러
어려움들이 많았지만 모두 이기고 승리하며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다.
너희 선생도 비록 육신은 묶인 바가 되었으나 영으로는
자유함을 얻어 더 나와 일체되어 섭리사와 함께하고 있노라.
죽었다하나 살아있는 신앙을 하는 실체이로다.
섭리사 전체는 이제 이 시대의 부활을 깨달았으니
외쳐야 한다.
나의 재림의 때임을 알려야 한다.
내가 직접 이 섭리 역사 가운데 실체로 부활했음을
알려야 한다.
지금 이 시대는 나를 맞고 신부로서 준비하는 시대이다.
휴거에 대해서도 깨우쳐 주었으니 모두 이 시대를 알리고
나의 부활도 깨우쳐 주어 온전한 휴거를 맞을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한다.
이 시대 부활의 의미를 진정 깨닫고 사는 나의 신부들이
되길 바라노라.
깨달은 자들이 나를 생활 속에서 늘 맞고 살기를 바라노라.
모두 부활의 중요성을 알고 영, 혼, 육 온전히 준비하며
나를 맞기 바란다.
부활절은 나에 대해 알고 내가 어떻게 하늘 역사를 이끌어
왔는지 깨닫고 맞아야 한다.
나에 대해 모르면 내가 어떻게 다시 오는지 알 수 없도다.
나는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들을 데리러 오노라.
그러니 나를 사랑함으로 준비하여라.
너희의 영, 혼, 육의 온전한 사랑을 나에게 주기를 바란다.
내가 왜 부활하는지 깨달아라.
나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아서 못했던 일들을
다시 펴기 위해 오는 것이다.
신부 역사를 재현하기 위함이다.
그러니 너희도 신부의 대상체들이 되어 진정 사랑으로
맞이하기 바란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사랑만이 필요하도다.
사랑으로 나를 맞이하여 나의 부활에 모두 참여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의 마음으로 나아 오너라.
온전한 사랑으로 준비하는 그 날이 되기를 바라노라.
[예수님, 올해 섭리사가 맞이하는 부활절에 어떤 기대를
가지고 계신가요? 하고 여쭈었습니다.]
나의 재림 때를 깨달아 알고 맞는 부활의 이때 너희 섭리는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나에 대해 깨닫게 해 주길 바라노라.
섭리에 와야 할 자들이 너무 많도다.
그런데 너희가 외치지 않고, 증거 하지 않으면 되겠느냐.
만일 너희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를 지른다고 하지
않았느냐.
나의 부활도 믿고 참여하는 자들이 되었듯이 이제 결심하고
각오하여 뛰어주길 바라노라.
너희에 대한 내 사랑의 기대 져버리지 말고, 나의 생명들에
대한 기대 져버리지 말아라.
나의 사랑의 한, 생명의 한을 풀어다오.
섭리사만이 나의 유일한 희망임을 잊지 말고 생명의 부활로
나아오기를 바라노라.
먼저는 너희의 삶 속에 나를 최우선으로 삼고 살고 나와
의논하며 살아야 한다.
나와 온전히 접붙인 자들은 나의 마음을 받아 생명을
구원하게 될 것이다.
모두가 이 시대 부활을 진정 깨닫고 나와 함께 하는
부활절이 되길 바라노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주 예수가 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