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4.02 (금)
2010년 4월 2일 금요기도회 간증문 마지막 때이다 정초연
- 선포일
- 2010.04.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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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일_금요기도회_간증문-마지막 때이다 정초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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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초연강도사입니다
6개월 전에 이 말씀을 주시고 섭리의 상황이 이와같아졌
을 때 전하게 하심.
금요 성령집회 후 너무 피곤해 잠들었다가 다음날 2시쯤
눈이 떠져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부드럽게 찾아
오시던 예수님의 느낌과 달리 몸이 떨리고 등이 뜨거워지
며 순간 무릎 꿇고 있는 그대로 움직일 수가 없고 표현할
수 없이 장엄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기록하는 도중 하나
님이심을 알았습니다.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새벽
2시 20분경 받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5시간정도 무릎꿇은 자세로 전혀 움직일 수 없었다.)
<하나님 말씀>
내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을 깨우는 말이니 기록하여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제발 하나 되기를 원한다.
내 사명자들과 하나 되어 역사하는 나를 믿고
그들과 하나 되기를 원한다.
내가 마지막 때 세운 자들을 믿고 따라주어라.
모세를 따라갔으면 가나안에 제 때에 들어갔을 것인데
혼돈되고 타락되어 이미 내 역사가 무너졌었다.
모세가 깊은 하늘의 말씀을 받으려고 보이지 않자 혼란이
오고 결국 그 모두가 가나안에 들어오지 못하지 않았느
냐.
내 아들 예수를 보냈으나 믿고 따라주지 않음으로
두 번째 무너졌다.
이제는 마지막 때이다.
지금 선생이 깊은 하늘의 말씀을 받아야 하기에 보이지
않는다.
모세가 그러했듯 지금 하늘의 깊은 말씀을 받기 위해
잠시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역사해야만 했기에,
그가 보이지 않는 너희 사이에 혼란이 올까 나는 두려웠
으나 지금 너희를 보아라.
나를 뜨겁게 사랑하며 내 역사를 이 땅에 이루려 뛰는
너희를 나는 본다.
내 아들 예수가, 선생이 너희를 잘 가르쳤구나.
그리고 너희도 잘 배웠다.
지금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있으니 절대 믿고 따라
라.
내가 역사하는 방법과 쓰는 자들이 이 마지막 때에
정확하고 완벽하게 내 뜻대로 이끌어가고 있으니
절대 완벽한 역사임을 믿고 따라라.
하나 되지 못해 신광야에서 머물렀던
그 안타까운 역사를 반복하면 안 된다.
너희가 용서하지 못한 마지막 한 사람을 용서하고
내 마음으로 이 세계 마지막 자들까지 사랑하라.
내 사랑하는 아들과 너희 선생이 내게 간청하고 약속하므
로
나는 너희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었으나
이제 내 뜻을 마침내 이루려 하노라.
이 말씀을 가슴 뜨끔하게 듣지 않는 자들은
그 때에 휴거될까 모르겠구나.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
나는 사랑의 근본이며 내 아들 예수를 보낸
모든 것의 근본자이니라.
(이후 떨림이 멈추고 예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날
은 부드러운 바람 같은 편안함이 느껴져 성령님이 함께
오신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예수님 말씀>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는 내 바람을 기다리는 들풀 같기도 하고,
내 기쁨이 되어 날아다니는 나비와도 같구나.
아버지께서 하나 되라고 말씀해 주셨다.
잘 들었느냐. 행하겠느냐.
내가 사랑을 토로하던 때가 있었다.
아무리 사랑한다 사랑한다 외쳐도
너희들 마음만 움직였지 행실이 움직이지 않았었다.
이제는 때가 되어 내가 더 급절하게 외치니
지금은 내가 아버지께 청한 마지막 기회임을 알고
선생이 그렇게 홀로 조건 세움으로 얻은
아주 조금 연장된 때임을 알아라.
너희 스승과 그에게 배워
나를 위해 몸이 부서져라 뛰는 부흥강사, 교단의 모든 자
들
내가 귀하게 쓰는 자들이니 꼭 믿고 따라주어라.
이 성령의 역사를 이끌기 위해 그들 또한
늘 연구하고 기도하고 수고하고 있다.
이 마지막 때에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따라주지 않으면 멸망이다.
지금 잘 하면 30년 섭리사 빛을 보고,
지금 못 하면 30년 섭리사에 건 내 기대가 무너지니
나는 걱정하노라.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열두 명이 모두 선평했으면 얼마나 이상적이었겠느냐.
왜 의심하고 절대 믿지 않는 자들이 아직 있느냐.
노예같이 세상에 묶여있던 너희를 내가 이끌어냈는데
천국으로 가는 문이 좁다고 불평하고 의심하느냐.
이 시대도 기어이
그 애굽 땅이 낫겠다고 가버린 자도 있구나.
잃은 양들이 홍해를 건너
다시는 건너올 수 없이 가기 전에 다들 찾아오자.
잃은 자들 찾을 마지막 때이니 그들 다 찾아오자.
내가 명할 때 속히 행하라고 말했다.
선생은 그들이 떠날 때
육이 찢어지는 것보다 더 아픈 마음의 고통을 겪었다.
아픈 내 마음까지 느끼느라 더 아파했다.
그런데도 그가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니
내가 그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다.
이때를 놓치면 나도 마음을 돌리고
선생도 결국 그 마음 접히지 않겠느냐.
마지막 구원의 때라고 전해주어라.
가진 것 다 버리고 빈손으로 오라고 해라.
처음 이 섭리사 올 때도
빈손으로 와 시작했던 역사 아니냐.
나에게 그들은 탕자가 아니요 내 사랑하는 자이니라.
그러나 지금 안 오면
나도 선생도 이제 지옥 길 가는
그들을 붙잡을 시간도 방법도 없다.
이제는 영으로 온전히 깨어
이 말씀만 절대 믿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따라오라.
뒤를 돌아보는 자 죄 가운데 거할까 하노라.
너희들이 나를 예전보다 훨씬 더 사랑한다고 하나
아직도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자는 적구나.
많이 사랑해도 최우선으로 사랑치 않으면
그 사랑을 받는 내 입장은 비참하다.
나 말고 사랑할 게 그리 많으냐.
내 아버지가 너희가 나 이외에 사랑하고 있는
그 모든 것을 지으심을 이제 후회하시고
다 멸하려 하신다.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그러한 의인들이 서야
하늘아버지의 세상에 대한 심판이 감해진다.
주일과 수요말씀은
가장 정확하고 가장 급한 계시말씀이니
읽고 또 읽어라.
전하라. 외쳐라.
내가 함께 역사하니 외치면
듣는 역사가 일어난다.
내가 기성도 천주교도 다 깨우고 있다.
약속한다.
절대 믿고 전도하고 데려오면
내가 그들의 영을 성령으로 깨워주리라.
섭리사는 긴 하늘역사의 단 하나의 희망이다.
너희를 사랑한다.
(예수님이 가실 것 같아 마음속으로 “주님! 가지 마세
요.
더 말씀해주세요” 라고 외쳤습니다.
주님이 몇 마디 더 하셨습니다.)
내가 한마디만 해도 인생들이 바뀌는데
신실하게 기도하고 듣고자 간구하므로
벌써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나 정말 바쁘다.
잘 하고 있어.
때가 되면 더 이야기한다.
내 말이니 자신 있게 전하라.
사랑한다.
네가 나만 위해 살고 있음을 알고 기뻐한다.
안녕.
(이후 기록한 말씀을 7번 읽을 때까지 몸이 움직이지 않
아 읽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마친 후 시간은 5시 20분
이었습니다.)
* 샘 : 지금은 보다 영적으로 가나안 복지로 가는 과정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