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4.02 (금)
새벽 2010년 4월 2일 기도에 대한 말씀 정은지
- 선포일
- 2010.04.02 (금)
- 성경 본문
- 주님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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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010년 4월 2일 기도에 대한 말씀-정은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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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일 [새벽]기도에 대한 말씀-정은지
서울 화목교회 캠퍼스 모델부
저는 중학교때 섭리를 만나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매일
한시간씩 꾸준히 다니엘 기도를 했습니다. 고3때도 주님
을 놓치지 않기 위해 등하교길에 아침 저녁으로 꼭 교회
에 들러 기도 조건을 쌓았습니다. 그러던 작년 5월 성령
집회가 시작된 이후 10일 철야 조건을 쌓던 중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을 해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사람
들의 말과 시선이 의식되고 마음이 약해진 나머지 예수님
의 말씀을 적지 않았습니다. 그후에 많은 감동의 글들이
나왔지만 저는 예수님과 깊은 대화를 하지 않고 그 감동
의 글들을 듣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그런 저를 사탄들은
너무 많이 힐문하고 괴롭혔습니다. 올해 1월 달에 도저히
사탄의 방해에 견딜 수 없어 오직 주님과 1:1로 만나는
시간을 갖고자 월명동에 내려와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벽기도와 낮에 조건 기도를 하며 사랑해서 대화하고자
오셨던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을 외면했던 것을
진정 회개하였습니다. 아무말없이 지켜보시던 하나님은 3
일째 되던 날 몸부림친 회개 끝에 눈물로 간절히 사랑의
고백을 할 때 다시 그 심정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전망대에서 예수님은 저에게 “할 수 있다”를 주님을 향해
크고 담대하게 크게 세 번 외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어떤 사람도 의식치 않고 할 수 있다”를 외쳤고 절대 포
기치 않도록 결심하게 해주셨습니다. 끝까지 포기치 않고
붙잡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0.2.28 주일 성경 본문을 읽고 어디서 나의 첫 마음,
첫사랑을 잃어버린 것일까 기도하는 중에 주님을 최우선
순위에 두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음을 깨닫고 회개했습니
다. 그때 주님은 주님을 최우선에 두려면 매일 맨처음 시
작은 꼭 기도함으로 시작하라고 말씀해 주셨고 계속해서
주님과 대화하던 중 기도에 대해 더 자세히 말씀해 주셨
습니다.
내 심정을 먼저 깨닫고 하나하나 듣기를 원한다. 이것을
먼저 전해주어라. 절대 그저 늘 하는 말로 듣지 말아라.
지키면 너에게 변화가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난다. 간증
말씀도 듣기 전에 듣고 깨달으려는 정신이 필요하다. 너
에게 너무나 해주고 싶은 말이기에 듣게 해주는 말이니
정말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며 제대로 내 심정
을 듣고자 하는 귀를 열고 마음을 열어 듣기 바란다. 이
제 나는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 옥토밭이 되어 내가 전하
는대로 100배, 300배, 1000배의 결실을 맺기를 원하노
라. 모든 일을 할 때는 그것을 하고자 하는 정신이 필요
하다. 정신, 정신을 잡고 깊이 들어보아라. 그리하여 내
말이 가치 없이 땅에 떨어지지 않기를 원한다. 내 신부들
은 나의 말을 잘 듣고 행해주니 내가 믿고 전한다. 기도
에 관한 나의 말씀을 전하겠노라. 너무나 많은 말들을 들
어왔지. 기도에 대해서 말이다. 하지만 인간은 자꾸 듣고
말해주지 않으면 그 뜻을 잘 잊어버린다. 또 너무 많이
듣고 너무 많이 말해주면 가치를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
니 모든 나의 말을 들을 때 육으로 듣게 되면 어느쪽으로
해도 무의미 하게 된다. 영으로 들어야한다. 영의 귀를 열
고 영의 마음을 열어 들어야한다. 너희가 섭리를 뛰면서
도 육의 세계에 핵심을 맞추지 않고 영의 세계, 그 영원
한 나의 나라를 목적으로 두고 뛰지 않느냐. 그와 같이
나의 모든 말도 영적인 세계 그 영원한 세계에 목적을 두
고 들으면 가치를 잊지 않고 한번 들어도 영원히 간다.
기도는 나와의 만남이다. 사랑하는 사람과는 자주 만나야
사랑이 깊어지고 서로 심정도 잘 맞추고 살지 않느냐. 매
일 매일 하루 종일 같이 있으면 그 하루가 천국이지 않겠
느냐. 매일 매일 하루 종일 기도로, 대화로 나를 만나라.
이 세상에서도 천국을 누린다. 기도는 나와의 만남이지만
그 시간에 나에게 어떤 기도를 하느냐에 따라 기도의 수
준은 달라진다. 어떠한 입장에서 기도해야 되겠느냐 내가
편히 말할 수 있고 내가 들어주고 싶은 감동이 되게 기도
해야겠지. 사랑, 사랑, 진정 사랑으로 기도하면 나를 진정
사랑함으로 기도하면 다 해주고 싶은 것이다. 기성과 너
희의 차이가 무엇이냐? 바로 사랑의 깊이다. 사랑하니 섭
리사는 항상 기도의 표적, 기적을 맛보는 것이다. 사랑해
서 회개하고 사랑해서 간구하고, 사랑해서 찾아라. 사랑해
서 하나하나 고백하라. 하나하나 내가 귀히 들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의 간구이니 말이다. 기도해서 포지원 받아
야지 뜨겁게 기도해야 뜨겁고 위력있는 포를 쏜다. 미지
근하게 느슨하게 졸며 기도하면 효력 없고 떨어지기 전에
불발하는 포를 지원받는다. 정신 차리고 뜨거운 성령을
받아 심정에 맞게 간구하라. 그래야 내가, 하나님이 힘 있
게 위력 포를 떨어뜨려 길이 열리게 하지 않겠느냐. 너희
들이 기도하지 않음으로 행하면 육으로 하나하나 다 헤쳐
나가야 하기에 몇십년이 가도 못한다. 그전에 나의 재림
의 때가 온다. 그러니 힘들게 사서 고생하지 말라. 기도함
으로 나와 내 아버지가 너희 기도위에 역사할 수 있도록
하라. 기도함으로 더 지혜롭고 총명하게 나의 일을 해다
오. 나는 나를 더 많이 찾고 부르며 간구하는 자에게 반
드시 함께 한다.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아 뜨거운 기도로
이 세상을 태우며 성령의 역사를 이뤄보자. 뜨거워야 확
실하게 기도가 이뤄지니 미지근하게 기도하여 하나 마나
한 기도하지 말지어다. 심정에, 심령에 뜨거움을 말한 것
이니 지혜롭게 성령을 받아 기도하길 바란다. 성령은 너
희 기도에 윤활유다. 기도가 더 깊이 들어가게 해준다. 나
의 마음이 더 느껴지게 하고 내 사랑이 너무 느껴져 더
뜨겁게 된다. 기도할 때 꼭 성령을 찾아야한다. 회개전에
성령을 받아야 더 제대로 회개한다. 사탄 마귀 귀신들을
담대히 물리치고 사랑하는 성령 어머니를 찾아 성령을 충
만히 받고 계속 기도하여라. 육적인 수준에 머무는 자들,
성령께 사랑을 간구하고 내 심정, 하늘 아버지 심정 깨닫
게 해달라고 간구하라. 다를 것이다. 전과는 다른 기도일
것이다. 성령, 성령을 제대로 알고 간절히 구하여 깊은 기
도 이루길 바란다. 기도를 방해하는 사탄 마귀 귀신은 내
이름으로 능히 물리쳐가며 기도하는 시간을 그들이 방해
하므로 헛되이 보내지 않기로 하자. 기도할 때도 긴장 풀
면 당한다. 나와 만나 기도하여도 긴장을 풀면 안된다. 긴
장하여 나에게 집중하여 기도하라. 무엇을 하든지 제대로
온전히 하여서 너희들이 축복을 다 받고 너희들의 열심대
로 다 받기를 원한다. 수고가 헛되지 않으려면 제대로 알
고 배워 행해야한다. 기도 또한 선생 통해 전한 말씀과
성경에 나온 말씀과 금요 집회 말씀, 간증 말씀, 그리고
앞으로 나오는 말씀을 통해 배우고 알아 애쓰고 노력한
만큼 그 이상으로 받기를 원한다. 사랑한다. 사랑하니 아
낌없이 말하고 가르쳐주노라. 모든 일을 나와 제대로 행
하자.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행하자는 정신을 가져라.
나와의 약속한 시간도 조건도 완벽하게 지켜라. 사랑하는
내 섭리사 신부들 나 주예수가 말하노라. 사랑해 사랑한
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