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4.02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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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도에 대한 말씀
작성일 : 2010년 2월 28일
작성자 : 정은지
서울화목교회 캠퍼스/모델부 정은지
저는 중학교 때 섭리를 만나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매일 1시간씩 꾸준히 다니엘기도를 하였습니다.
고3때도 주님을 놓치지 않기 위해 등하교 길에 아침,
저녁으로 꼭 교회에 들려 기도조건을 쌓았습니다.
그러던 작년 5월 성령집회가 시작 한 이후
10일 철야조건을 쌓던 중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을
해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사람들의 말과 시선이 의식되고,
마음이 약해진 나머지 예수님의 말씀을 적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많은 감동의 글들이 나왔지만, 저는 예수님과 깊은 대화를 하지 않고 그 감동의 글들을 듣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그런 저를 사탄들은 너무 많이 힐문하고 괴롭혔습니다.
올해 1월 달에 도저히 사탄의 방해에 견딜 수 없어
오직 주님과 1대1로 만나는 시간을 갖고자 월명동에
내려와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벽기도와 낮에 조건기도를 하며 사랑해서
대화하고자 오셨던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을
외면 했던 것을 진정 회개하였습니다.
아무 말 없이 지켜보시던 하나님은 3일째 되던 날
몸부림친 회개 끝에 눈물로 간절히 사랑의 고백을
할 때 다시 그 심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전망대에서 예수님은 저에게“할 수 있다!”를
주님을 향해 크고 담대하게 세 번 외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어떤 사람도 의식치 않고 “할 수 있다!” 를
외쳤고 예수님은 제가 절대 포기치 않도록 결심하게
해주셨습니다.
끝까지 포기치 않고 붙잡아 주신 주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2010년 2월 28일
주일 성경 본문을 읽고 어디서 나의 첫 마음, 첫 사랑을 잃어버린 것일까 기도하는 중에 주님을 최우선 순
위에 두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음을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주님을 최우선에 두려면
매일 맨 처음 시작은 꼭 기도함으로 시작하라고
말씀해주셨고 계속해서 주님과 대화하는 중
기도에 대해 더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내 심정을 먼저 깨닫고
하나 하나 듣기를 원한다.
이것을 먼저 전해 주어라.
절대 그저 늘 하는 말로 듣지 말아라.
지키면 너에게 변화가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난다.
간증말씀도 듣기 전에
듣고 깨달으려는 정신이 필요하다.
너에게 너무나 해주고 싶은
말이기에 듣게 하는 것이니
정말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지? 하며
제대로 내 심정을 듣고자하는
귀를 열고 마음을 열어 듣기 바란다.
이제 나는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 옥토 밭이 되어
내가 전하는 대로 100배, 300배, 1000배의
결실을 맺길 원하노라.
모든 일을 할 때는
그것을 하고자 하는 정신이 필요하다.
정신! 정신을 잡고 깊이 들어보아라.
그리하여 내 말이 가치 없이
땅에 떨어지지 않길 원한다.
내 신부들은 나의 말 잘 듣고
행해주니 내가 믿고 전한다.
기도에 관한 나의 말씀을 전하겠노라.
너무나 많은 말들을 들어왔지.
기도에 대해서 말이다.
하지만 인간은 자꾸 듣고
말해주지 않으면
그 뜻을 잘 잊어버린다.
또 너무 많이 듣고 많이 말해주면
가치를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니 모든 나의 말을 들을 때
육으로 듣게 되면 어느 쪽으로 해도 무의미 하게 된다.
영으로 들어야 한다.
영의 귀를 열고
영의 마음을 열어
들어야 한다.
너희가 섭리를 뛰면서도
육의세계에 핵심을 맞추지 않고
영의 세계, 그 영원한 나의 나라를
목적으로 두고 뛰지 않느냐.
그와 같이 나의 모든 말도
영적인 세계, 그 영원한 세계에
목적을 두고 들으면 가치를 잊지 않고
한번 들어도 영원히 간다.
기도는 나와의 만남이다.
사랑하는 사람과는 자주 만나야
사랑이 깊어지고 서로 심정도
잘 맞추고 살지 않느냐.
매일 매일 하루 종일 같이 있으면
그 하루가 천국이지 않겠느냐.
매일 매일 하루 종일 기도로,
대화로 나를 만나라.
이 세상에서도 천국을 누린다.
기도는 나와의 만남이지만
그 시간에 나에게 어떤 기도를
하느냐에 따라
또 기도의 수준은 달라진다.
어떠한 입장에서 기도해야겠느냐.
내가 편히 말할 수 있고,
내가 들어주고 싶은
감동이 들게 기도해야겠지.
사랑, 사랑, 진정 사랑으로 기도하면
나를 사랑함으로 기도하면
다 해주고 싶은 것이다.
기성과 너희의 차이가 무엇이냐.
바로 사랑의 깊이다.
사랑하니 섭리사는
항상 기도의 표적, 기적을 맛보는 것이다.
사랑해서 회개하고
사랑해서 간구하고
사랑해서 찾아라.
사랑해서 하나하나 고백하라.
하나하나 내가 귀히 들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의 간구이니 말이다.
기도해서 포 지원 받아야지.
뜨겁게 기도해야
뜨겁고 위력 있는 포를 쏜다
미지근하게,
느슨하게,
졸며 기도하면 효력 없고
떨어지기 전에
불발하는 포를 지원 받는다.
정신 차리고
뜨거운 성령을 받아
심정에 맞게 간구하라.
그래야 내가,
하나님이 힘 있게 위력 있는
포를 떨어뜨려 길이 열리게 하지 않겠느냐.
너희들이 기도하지 않음으로 행하면
육으로 하나하나
다 헤쳐 나가야 하기에
몇 십 년이 가도 못한다.
그전에 나의 재림의 때가 온다.
그러니 힘들게 사서 고생하지 말라.
기도함으로 나와 내 아버지가
너희의 기도위에 역사할 수 있도록 하라.
기도함으로 더 지혜롭고
총명하게 나의 일을 해다오.
나는 나를 더 많이 찾고 부르며
간구하는 자에게 반드시 함께한다.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아
뜨거운 기도로 이 세상을 태우며
성령의 역사를 이뤄보자.
뜨거워야 확실하게
기도가 이뤄지니 미지근하게 기도하여
하나 마나한 기도하지 말지어다.
심정의, 심령의 뜨거움을 말한 것이니
지혜롭게 성령을 받아 기도하길 바란다.
(아래로)
성령은 너희 기도의 윤활유다.
기도가 더 깊이 들어가게 해준다.
나의 마음이 더 느껴지게 하고,
내 사랑이 너무 느껴져
기도는 더 뜨겁게 된다.
기도할 때 꼭 성령을 찾아야 한다.
회개 전에 성령을 받아야
더 제대로 회개한다.
사탄, 마귀, 귀신들을
담대히 물리치고
사랑하는 성령어머니를 찾아
성령을 충만히 받고 계속 기도하여라.
육적인 수준에 머무는 자들,
성령께 사랑을 간구하고
내 심정, 하늘 아버지 심정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하라.
다를 것이다.
전과는 다른 기도 일 것이다.
성령,
성령을 제대로 알고
간절히 구하여 깊은 기도 이루길 바란다.
기도를 방해하는 사탄, 마귀, 귀신은
내 이름으로 능히 물리쳐 가며
기도하는 시간을 그들이 방해함으로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하자.
기도 할 때도
긴장을 풀면 당한다.
나와 만나 기도하여도
긴장을 풀면 안 된다.
긴장하여 나에게 집중하여 기도하라.
무엇을 하든지,
제대로 온전히 하여서
너희들이 축복을 다 받고
너희들의 열심대로
다 받기를 원한다.
수고가 헛되지 않으려면
제대로 알고 배워 행해야 한다.
기도 또한
선생 통해 전한 말씀과
성경에 나온 말씀과
금요집회말씀 간증 말씀
그리고 앞으로 나오는 말씀을 통해
배우고 알아 애쓰고 노력한 만큼,
그 이상으로 받기를 원한다.
사랑한다.
사랑하니
아낌없이 말하고
가르쳐 주노라.
모든 일을 나와 제대로 행하자.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행하자는 정신을 가져라.
나와의 약속한 시간도 조건도
제대로 완벽하게 지켜라.
사랑하는
내 섭리사 신부들
나 주예수가 말하노라.
사랑해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