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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4.02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0.04.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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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계시말씀- 안녕하십니까? 정초연강도사입니다 금요 성령집회 후 너무 피곤해 잠들었다가 다음날 2시쯤 눈이 떠져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부드럽게 찾아오 시던 예수님의 느낌과 달리 몸이 떨리고 등이 뜨거워지며 순간 무릎 꿇고 있는 그대로 움직일 수가 없고 표현할 수 없이 장엄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기록하는 도중 하나님이심을 알았습니다.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새벽 2시 20 분경 받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 내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을 깨우는 말이니 기록하여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제발 하나 되기를 원한다. 내 사명자들과 하나 되어 역사하는 나를 믿고 그들과 하나 되기를 원한다. 내가 마지막 때 세운 자들을 믿고 따라주어라. 모세를 따라갔으면 가나안에 제 때에 들어갔을 것인데 혼돈되고 타락되어 이미 내 역사가 무너졌었다. 모세가 깊은 하늘의 말씀을 받으려고 보이지 않자 혼란이 오고 결국 그 모두가 가나안에 들어오지 못하지 않았느냐. 내 아들 예수를 보냈으나 믿고 따라주지 않음으로 두 번째 무너졌다. 이제는 마지막 때이다. 지금 선생이 깊은 하늘의 말씀을 받아야 하기에 보이지 않는다. 모세가 그러했듯 지금 하늘의 깊은 말씀을 받기 위해 잠시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역사해야만 했기에, 그가 보이지 않는 너희 사이에 혼란이 올까 나는 두려웠으나 지금 너희를 보아라. 나를 뜨겁게 사랑하며 내 역사를 이 땅에 이루려 뛰는 너희를 나는 본다. 내 아들 예수가, 선생이 너희를 잘 가르쳤구나. 그리고 너희도 잘 배웠다. 지금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있으니 절대 믿고 따라라. 내가 역사하는 방법과 쓰는 자들이 이 마지막 때에 정확하고 완벽하게 내 뜻대로 이끌어가고 있으니 절대 완벽한 역사임을 믿고 따라라. 하나 되지 못해 신광야에서 머물렀던 그 안타까운 역사를 반복하면 안 된다. 너희가 용서하지 못한 마지막 한 사람을 용서하고 내 마음으로 이 세계 마지막 자들까지 사랑하라. 내 사랑하는 아들과 너희 선생이 내게 간청하고 약속하므로 나는 너희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었으나 이제 내 뜻을 마침내 이루려 하노라. 이 말씀을 가슴 뜨끔하게 듣지 않는 자들은 그 때에 휴거될까 모르겠구나.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 나는 사랑의 근본이며 내 아들 예수를 보낸 모든 것의 근본자이니라. (이후 떨림이 멈추고 예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날은 부드러운 바람 같은 편안함이 느껴져 성령님이 함께 오신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예수님 말씀>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는 내 바람을 기다리는 들풀 같기도 하고, 내 기쁨이 되어 날아다니는 나비와도 같구나. 아버지께서 하나 되라고 말씀해 주셨다. 잘 들었느냐. 행하겠느냐. 내가 사랑을 토로하던 때가 있었다. 아무리 사랑한다 사랑한다 외쳐도 너희들 마음만 움직였지 행실이 움직이지 않았었다. 이제는 때가 되어 내가 더 급절하게 외치니 지금은 내가 아버지께 청한 마지막 기회임을 알고 선생이 그렇게 홀로 조건 세움으로 얻은 아주 조금 연장된 때임을 알아라. 너희 스승과 그에게 배워 나를 위해 몸이 부서져라 뛰는 부흥강사, 교단의 모든 자들 내가 귀하게 쓰는 자들이니 꼭 믿고 따라주어라. 이 성령의 역사를 이끌기 위해 그들 또한 늘 연구하고 기도하고 수고하고 있다. 이 마지막 때에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따라주지 않으면 멸망이다. 지금 잘 하면 30년 섭리사 빛을 보고, 지금 못 하면 30년 섭리사에 건 내 기대가 무너지니 나는 걱정하노라.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열두 명이 모두 선평했으면 얼마나 이상적이었겠느냐. 왜 의심하고 절대 믿지 않는 자들이 아직 있느냐. 노예같이 세상에 묶여있던 너희를 내가 이끌어냈는데 천국으로 가는 문이 좁다고 불평하고 의심하느냐. 이 시대도 기어이 그 애굽 땅이 낫겠다고 가버린 자도 있구나. 잃은 양들이 홍해를 건너 다시는 건너올 수 없이 가기 전에 다들 찾아오자. 잃은 자들 찾을 마지막 때이니 그들 다 찾아오자. 내가 명할 때 속히 행하라고 말했다. 선생은 그들이 떠날 때 육이 찢어지는 것보다 더 아픈 마음의 고통을 겪었다. 아픈 내 마음까지 느끼느라 더 아파했다. 그런데도 그가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니 내가 그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다. 이때를 놓치면 나도 마음을 돌리고 선생도 결국 그 마음 접히지 않겠느냐. 마지막 구원의 때라고 전해주어라. 가진 것 다 버리고 빈손으로 오라고 해라. 처음 이 섭리사 올 때도 빈손으로 와 시작했던 역사 아니냐. 나에게 그들은 탕자가 아니요 내 사랑하는 자이니라. 그러나 지금 안 오면 나도 선생도 이제 지옥 길 가는 그들을 붙잡을 시간도 방법도 없다. 이제는 영으로 온전히 깨어 이 말씀만 절대 믿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따라오라. 뒤를 돌아보는 자 죄 가운데 거할까 하노라. 너희들이 나를 예전보다 훨씬 더 사랑한다고 하나 아직도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자는 적구나. 많이 사랑해도 최우선으로 사랑치 않으면 그 사랑을 받는 내 입장은 비참하다. 나 말고 사랑할 게 그리 많으냐. 내 아버지가 너희가 나 이외에 사랑하고 있는 그 모든 것을 지으심을 이제 후회하시고 다 멸하려 하신다.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그러한 의인들이 서야 하늘아버지의 세상에 대한 심판이 감해진다. 주일과 수요말씀은 가장 정확하고 가장 급한 계시말씀이니 읽고 또 읽어라. 전하라. 외쳐라. 내가 함께 역사하니 외치면 듣는 역사가 일어난다. 내가 기성도 천주교도 다 깨우고 있다. 약속한다. 절대 믿고 전도하고 데려오면 내가 그들의 영을 성령으로 깨워주리라. 섭리사는 긴 하늘역사의 단 하나의 희망이다. 너희를 사랑한다. 할렐루야. 하나님과 주님께 성령님과 예수님께 감사와 사랑으로 할렐루야로 인사드릴까요? 할렐루야. 전 세계의 여러분, 천국성령운동에 함께 하십니다. 이 곳은 광주에 참사랑교회입니다. 오늘 광주에 주님의 너무 사 랑하는 신부와 함께 전세계에 계신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지난주 자체 성령운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은혜를 많이 못 받았어도 은혜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기도 했구 요. 혹은 자잘한 은혜들 전체에서 받지 못한 은혜들 받은 줄 믿고 어떤 사람은 더 큰 은혜를 받은 줄 믿습니다. 또 지난 주에는 찬양과 기도의 밤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여러분들을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것 같 은 느낌이 듭니다. 우리 자체성령운동, 그리고 찬양과 기도의 밤은 저희들이 혼자 있어도, 여러 사람이 함께 있어도 성령의 불이 식지 않게 하려는 주님의 크신 더욱더 생기있는 교회가 되기 위한 방법이며, 우리의 생활 속에서 흥얼 흥얼 하는 이런 소리조차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기 위한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1달에 두 번에서 3번은 말씀 을 중심한 성령집회가 계속 해서 진행될 것입니다. 여러분 처음 시도한 우리 자체 천국성령운동, 그리고 찬양과 기도의 밤, 어떤 사람은 “너무나 어색하고, 그날이 그 립다. 한 사람도 있었지만 어떤 사람은 더 큰 은혜를 받아서 뒤집어진 사람도 있습니다. 목적은 한 가지예요. 성령의 불이 식지 않게 하는 것.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는 것. 이것이 목적 하나입니다. 3월 24일 수요말씀의 한 부분 요셉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요셉이 애굽에서 있을 때 우여곡절 끝에 총리가 되었을 때 애굽과 주변국가는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 때 그 전에 애 굽의 바로왕이 꿈을 꾸었을 때, 요셉은 그 꿈의 해몽을 해 주었죠. 그래서 7년 풍년이 들었을 때 양식들을 저장해 놓았습니다. 그 이후에 흉년이 들었을 때 주변 국가들까지 그 나라에 와야지 만이, 양식을 사다먹을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애굽으로 올 수 밖에 없었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요셉이 어려워도 행했기 때문에 일어난 역사입니 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살았죠. 우리 섭리역사 또한 그 같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시대의 중심역사를 그같이 세우셨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을 통한 주님의 말씀의 풍년, 그리고 이 성령의 역 사를 통한 성령의 풍년이 들어서 이곳에 와야만이 말씀의 생수를 받아먹을 수 있고, 성령의 생수 또한 받아먹을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리라 저는 확신합니다. 성령의 3대 산맥이 있습니다. 찬양, 기도, 말씀입니다. 이 찬양, 말씀, 기도의 물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만이 이 성령 의 불을 뜨겁게 받을 수 있습니다. 찬양과 말씀과 기도 속에 회개가 일어나고, 사랑을 고백하고, 결심하고, 눈물흘리 면서 주님을 찾고 부르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이것이 끊이지 않고 찬양, 말씀, 기도로 쭉 이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 저희들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아직까지는 찬양을 부르는 문화가 많이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늘 선생님께서도 부탁하신 것이 찬양의 불이 이어져야만 그 불이 말씀과 기도로 이어져서 성령의 불이 뜨겁게 일어 난다. 그래서 찬양을 너희 삶 속에서 기도가 되게 하고, 찬양이 너희 삶 속에서 흥얼거리는 곡조가 되도록까지 만들 어야 한다. 앞에서 이끄는 인도자의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스스로의 마음가짐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찬양을 통해서 더욱더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고, 그것을 통해 말씀과 기도의 역사가 더욱 더 뜨겁게 일어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리고 많은 참여와 기도 또한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 주 찬양과 기도의 밤 때 예수님께서 많이 기뻐하셨습니다. 저희들이 하나의 목소리로 찬양을 부를 때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하나로 뭉쳐서 거대한 하나의 사람으로 만 들어지더래요.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 딱 서서 하나님을 만나는 현상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통성기도를 할 때는 우리의 입에서 금가루가 나오더니만 주님의 길을 촥 예비를 하더래요. 그리고 마지막 찬양 하늘 문이 열리면서 별이 떨어져서 모든 사람의 가슴에 박히는 현상을 보기도 했습니다. 이것 은 처음 현장에 온 신입생도 똑같은 현상을 보게 된 거예요. 예수님께서 너무나 기뻐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들의 찬양을 기뻐 받아주신 놀라운 역사였습니다. 더욱 더 주님께 영광이 되고, 찬양이 기도가 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의 대폭팔의 역사가 이 섭리역사 가운데 일어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합니다. 이 기도는 끊이지 않아요. 어느 정도로 기도를 하냐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기도합니다. 저는. 머리가 아파서 속에 있는 게 밥먹으면 나올 거 같아 요. 너무 신경을 많이 쓰고 너무 많이 하늘 앞에 간구하고 기도하다 보니까 생각이 안나요. 무엇을 하든지 성령의 폭팔을 어떻게 할까요? 기도를 할 때도 어떻게 할까요? 선생님께 편지를 쓸 때도 어떻게 할까요? 예수님, 예수님, 어떻게 하면 성령의 불이 식지 않을까요? 더 잘할까요? 선생님 이건 잘 하는 걸까요? 저건 못하는 걸까요? 매일 그렇게 연구하고, 애가 닳아서 간이 작아진 거 같아요. 그 정도로 너무 애를 태우면서 기도하고, 간구하는 시 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될까? 어떻게 하면 성령의 불이 더 뜨거워질까? 이것이 오직 한 가지의 바램입니다. 그리고 기도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할지를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제가 맡은 이 일을 무엇을 해야 될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는지만 알면 대성공입니다. 내 게 능력이 없고, 이 역사는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바로 주님 앞에 매일 매일 물어야만 대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주님 앞에 묻습니다. 그러하기에 매일 몸부림치고, 기도하고, 주 님께 부탁하고 눈물흘리고 좌절했을 때 넘어졌을 때 또 다시 일어나서 주님을 붙듭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보챕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우리 무엇을 해야될지 아는 여러분들 저 또한 매주 이 단상에 서지만, 매일매일 고민하고 고심하며 일주일에 한 바가지는 쏟는 거 같아요. 성령 때문에요. 목회하시는 분들, 각 사명지에 있는 분들 무엇을 해야할지 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좌절하고, 넘어져도 어떻게 주 님께 날마다 물어서 주님의 뜻을 실현하는 여러분들 되기를 축원합니다. 일주일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고, 지난 주 자체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하신 수고하신 모든 목회자 여러분들도 수고 많 으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어요. “목적은 성령의 불이 식지 않는 것이다. 바로 성령의 불이 식지 않게 하려면 주 님은 너희 속에서 마르지 않는 생수의 강이 흘러 넘쳐 나와야 한다.” 바로 요한복음 7장 38절-39절의 말씀과 같이, “너희 속에서 너희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넘쳐 나오리라.” 생수의 강, 바로 성령입니다 어느 한 사람이 아니라, 섭리사 모든 사람들의 속에서 마르지 않는 생수의 강이 흘러 넘쳐 나와야만 이 성령의 불은 뜨겁고 식지 않으면 모든 자들이 이곳에서 뜨거운 성령을 맛볼 수 있는 놀라운 역사 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성령운동. 하나의 행사가 아닙니다. 오늘 저는 광주에 왔는데요. 광주의 행사가 아닙니다. 오늘은 전세계 섭리인들이 성령을 받는 날입니다. 형식적으로 행사로 성령받는 날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의 마음과 주님의 영과 성령님의 마음이 우리 속에 여러 분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속에 임하는 날입니다. 이 성령이 어느 때라도 마음속에 거하면서 홀로 있든지, 여럿이 함께 있든지, 마르지 않고 흘러나와서 여러분들을 적시고 또 성령을 알지 못하고 이 시대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적실 정도까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왜 성령이 식으면 안 되는가? 성령은 우리의 마음, 우리의 행실, 우리의 영혼을 변화시켜 천국을 가게 하 는 2대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바로 사랑의 말씀, 사랑의 성령입니다. 이 시대의 주시는 말씀은 사랑의 말씀, 사랑의 성령입니다. 바로 사랑의 말씀과 사랑의 신부로 거듭난 자가 주님의 신부로서 거듭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성령이 식지 않는 것은 저희들에게 운명과 같은 귀한 일임을 항상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우리의 속에서 이 생수의 강 성령이 마르지 않고, 흘러나와 성령의 불이 식지 않게 하는지 오늘 주님께서 귀한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기대되죠? 저도 기대됩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최우선의 삶이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먼저 내게 무릎을 꿇는 것이다.” 이 말씀에 대해서 말씀하 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앞에 무릎 꿇는 것은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는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 주님과 의논하는 시간, 주님께 묻는 시간, 주님을 찾는 시간 주님을 부르는 시간, 그리고 주님을 사랑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내 모든 것을 비워내고, 주님의 심정, 주님의 마음, 정신, 생각을 갖는 시간이예요. 기도 주님 앞에 무릎꿇는 그 시간 마음의 무릎을 꿇고, 육신의 무릎을 꿇어서 내 모든 것을 비워 주님의 심정을 받고, 주님과 사랑을 나누며 대화하는 너무나 귀한 시간입니다. 바로 모든 것에 앞서 주님 앞에 먼저 무릎꿇는 그것이 그 삶이 주님 최우선의 삶 입니다. 선생님은 늘 저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주님 최우선의 삶을 살아라.” 예수님 또한 저희들에게 늘 말씀하시죠. “최우선 해 살아라. 제발 빛에 있는 사람들아 회개하고, 네 마음을 다 비 우고 내 앞에 와서 나를 최우선에 두고 살아라. 너희 마음을 다 비우고 나를 최우선 해서 나의 심정을 받아라.” 주 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주님 최우선의 삶이란 무엇인가? 모든 것을 할 때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모든 시작과 끝을 주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함께 하는 것이란 무엇입니 까? 우리는 지금 같은 장소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눈은 씨티엔을 향해 있고, 단상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겉으로 보면 함께 해요. 오늘 주님께서 “하나되어라.” 왜 하나되라고 할까? 우리는 하나되어 있는데 바로 “함께 하는 것, 하나되어 있는 것이란 같은 장소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늘 의논하고, 대화하며, 마음을 맞춰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을 맞추어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함께 하는 것이 그것이 함께 하는 것이며 하나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최 우선에 두는 삶, 무릎을 꿇는다. 먼저 주님 앞에 무릎을 꿇는다. 바로 자기의 모든 것을 비워내고 주님 먼저 찾는다 이 말씀입니다. 여러분 혹시 열심히 뛰다가도 힘들거나 외로워서 지친 적이 있습니까? 저는 좀 있었어요. 혹은 여러분의 스스로의 생각이 압도적으로 나를 지배해서 그래서 혼란스럽거나 어려움에 빠져 본적이 있습니까? 어떤 일이 또한 너무 잘 되서 보람이 느껴져요. 그 순간에 소리를 막 지르고 싶어요. 희망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까? 또 어떤 일이 계획한 일이 너무 안 되서 좌절해 본적이 있습니까? 또한 사람의 마음과 잘 맞지 않고, 주님도 잘 안 느껴져서 힘들 때가 있었습니까? 또 어떨 때는 너무 잘 맞어 사람과도 잘 맞고, “주님과도 최고야. 이 상태야. 오늘 만 같아라.” 하는 날도 있었습니까? 그 다음날 아침되면 바로 사라지죠. 어제는 열렬했는데 그 마음 어디 간거야? 이렇게 우리는 매일 하루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면서 그 삶 속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일들과 다양한 생각들과 다 양한 느낌들을 접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삶이예요. 이것이 삶. 이 삶 속에서 여러분들은 제일 먼저 무엇을 하십니까? 혹은 내가 힘들 때, 내가 기쁠 때, 혹은 내가 주님과 잘 통할 때, 혹은 내가 주님과 너무 안 통할 때, 여러분들은 제일 먼저 무엇을 하십니까? 항상 긴장해야 되요. 내가 만일 주님과 통하지 않을 때도 주님을 찾지만 더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오늘은 너무 주님과 잘 통했어요. 그래서 마음 풀려셔 안 찾을 때가 있습니다. 외로워도, 힘들어도, 좋아도, 나빠도, 슬퍼도, 어떤 일을 할 때도 분통이 나도 억울해도, 무엇을 구상할 때도 먼저 주님을 찾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무릎 꿇는 것입니다. 밥먹을 때도,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을 시작할 때도, 잠자기 전 하루를 마감할 때도, 무엇을 결정할 때도, 말을 할 때도, 유혹이 와도 악평을 들어도 혼란스러워도 마음이 충만 하여 풍요로워도, 빈곤해도, 어려워도, 좋아도, 먼저는 이 삶 속에서 주님 먼저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 앞에 무릎을 꿇는 주님 최우선의 삶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 삶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무슨 일이 너무 잘되서 흥분되었을 때 어떤 일이 너무 좋을 때 아니면 너무 나쁠 때, 어떤 일이든지 상관없이 제일 처음의 시작 처음과 마지막은 주님을 찾습니다. 처음과 마지막이 주님이니 그 가운데 주님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최우선의 삶이 아니면 일단 천국길은 아 니다 했습니다. 왜냐하면 기도로서 주님을 잡아놓지 않으면 우리의 마음과 시간과 삶은 자연스럽게 육적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한번 실험해 보세요. 저는 한번 이것을 실험해 봤어요.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는 것은 당연 합니다. 하루는 마음먹고 기도를 안 해봤습니다. 그날 저의 하루가 어땠을까요? 기도 안하니까 좀 편합니다. 잠도 잘 수 있구요. 하루의 모든 시간이 육적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어요. 기도하는 시간은 주님을 찾아놓는 시간입니다. 주님을 찾아서 내 것으로 만들어 놓는 시간, 그래서 어떤 일이 있을 때 제일 먼저 주님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은 외로운 것은 못 견딥니다. 사람이 여러 가지를 다 견딜 수 있지만, 정말 외로운 것은 못 견뎌요. 외롭다고 느낄 때는 뭔가 마음이 비어있다고 느낄 때, 허전한 느낌이 들 때, 내 옆에 사람이 있건 없건 간에 내가 혼자 있어도 마음이 충만하면 외롭지 않아요. 여러 사람과 함께 있어도 내 마음이 비어 있으면 외롭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주님의 마음으로 채워놓지 않으면 반 드시 사람은 다른 것으로 마음을 채우려고 합니다. 그것이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 처음,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실 때 한 사명자를 통해 “너희 마음을 나의 마음으로 채워놓지 않으면 그 마음은 귀신, 마귀, 사탄의 마음으로 채워질 수 밖에 없다.” 했습니다. 왜냐? 인생에게는 두 가지 길이거 든요. 사망이냐, 생명이냐. 천국이냐, 지옥이냐. 주님이냐, 그거냐. 주님의 마음으로 채워놓지 않은 그 인생의 마음은 결국은 사망의 마음으로 살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은 허전하면 못 살아요. 그것이 사람입니다. 기도함으로 하루의 시작을 주님으로 채워놓지 않는 순간, 사람은 하루 종일 마음이 허전하여서 다른 것을 채울 수 밖에 없습니다. 내 마음이 육적으로 채워지면 나의 시간도, 나의 삶도 당연히 육적으 로 흘러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최우선으로 하는 삶, 주님이 욕심이 많아서가 아니라 여러분 들의 생명을 위해서 여러분의 삶 구원을 위해서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깨달아야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을 최우선으로 두지 않는 삶, 주님 앞에 먼저 무릎꿇지 않은 사람은 천국길이 아니라는 것입니 다. “일단은 그래. 나를 최우선으로 하지 않는 삶, 천국길로 가지는 못하는 구나.” 기도는요. 보증서를 받는 것과 똑 같습니다. 보장을 받는 것과 똑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 어떤 일을 하든지, 어떤 시작을 하든지 간에 반드시 주님께 먼저 무릎꿇어 주님을 최우선을 두는 삶 으로 인해서 여러분의 삶을 보장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우리가 성령의 역사가 식지 않으려면 우 리 속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넘쳐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질문 하나 할께요. 여러분 혼자 있는 거 좋아하세요? 어떤 사람은 혼자 있는 거 진짜 좋아해요. 저도 혼자 있는 거 좋아하는데, 지금은 두 달 동안 혼자 있었는데 해외에서 두 달 동안 혼자 있었는데요. 그런데 그 집에 시내에서 3시간이 떨어진 곳이예요. 나갈 수가 없어요. 밑에 나가면 슈퍼 하나 있어요. 산책할 수 있는 길이 있구요. 거기에 두 달을 사는 데요 .입에 거미줄이 쳐지더라구요. 말이 너무 하고 싶은 거예요. “안녕. 하이.” 너무 말이 하고 싶어가지구. 그런데 정말 혼자 있는 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혹은 외로워서 못 견디어서 같이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잠잘 때도 가운데 자야 하구요. 옆에 여러 사람 있어야 하구요. 혹은 어떤 사람은 여럿도 싫다, 혼자도 싫다, 딱 한 사람만 있으면 좋겠다. 그것도 마음 맞는 사람으 로. 그렇게 생각을 하죠. 그런데 혼자 있든, 둘이 있든, 셋이 있든, 여러 명이 있든 여러분 어떻습니까? 마음 맞는 사람이 좋죠. 혼자 있어도 매일 내가 나랑 안 맞아서 매일 싸워서 지옥인데, 여러 사람 같이 있는데 그 마음 안 맞으면 싫죠. 여럿이 있어도, 둘이 있어도, 마음이 평안하고 마음이 맞으면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내 마음에 맞는 딱 한 사람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내가 이 일을 해도 저 일을 해도 나랑 마음을 맞추어서 밀어부칠 사람 한 사람만 있으면 교회를 뒤집는다.” 하는 사람 섭리사에 굉장히 많습니다. “선생님. 제가 이런 사람 한 사람 있으면 부서를 뒤집어 놓겠는데 마음이 안 맞아 서...” 그런 일 많이 경험해 보셨을 거예요. 항상 누가 내 마음에 맞게 도와준다면, 그리고 나와 함께 항상 하면서 주님의 뜻도 맞추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 겠습니까? 아무나 말고 꼭 마음에 맞는 사람으로다가. 때로는 위로를 해줄 사람이 필요해요. 그리고 때로는 불같이 “너. 정신차려.” 하면서 책망해 줄 사람도 필요해요. 그렇죠. 어떨 때는 책망 한번 듣고 싶은데 괜찮다고 하면 답답하죠. 누가 나를 혼내 줬으면 좋겠어요. 어떤 때는 책망을 너무 많이 들으니까 칭찬해 주면 좋겠어요. 때로는 밥이라도 같이 먹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때로는 “내가 전도하고 외칠 때 서서 봐주기라도 하는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이렇게 외롭지는 않을거야.” 이렇게 함께 할 동역자들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요즘 선생님은 혼자 계십니다. 선생님의 생활수칙 중에 하나를 말씀 드릴 거예요. 바로 혼자 밥을 먹더라도 밥을 먹을 때는 꼭 누구와 함께 먹는다는 의식을 갖자. 내가 혼자 밥을 먹더라도 꼭 밥을 먹을 때 누구랑 함께 먹는다는 정신을 가져야지, 항상 그 삶을 반복해서 이어오셨 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은 바빠죽겠는데 “그냥 오늘 하루 그냥 먹자.” 누가 함께 먹는다는 생각을 안 갖고 식사를 하셨대요. 그런데 밥이 맛이 없더래요. 적적하더래요. 이 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음은 하나의 사람과 같다. 너의 마음, 너의 정신, 니가 무엇을 하고자 하는 그 의식 그것은 바로 하나의 사람과 같다.” 사람의 마음과 정신은 바로 사람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우리에게 꼭 맞는 친구가 되어줘요. 그리고 나를 도와주며, 내 장단을 맞추어 줍니 다. 사람이 되어줘요. 나의 마음과 정신이 사람이 되어서 나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나에게 해를 주기도 합니다. “나 놀고 싶은데 오늘 정말 놀거야.” 그 노는데 장단을 맞춰줍니다. 그러면 마음이 나와서 통 튀어나와서 사람이 되어줘요. “그래, 나랑 놀자. 노는 거야. 오늘은 노는 거야. 가는 거야.” 누가 한 명이 지르면 가고 싶죠? 여러분, 사람은 소심해요. 사람은 소심해요. 그래서 뭘 하나 하려고 하면 눈치를 보고, 옆에 사람을 보고 다 아니다 싶으면 안하는 게 있어요. 여러분 이건 실험의 결과에도 나왔습니다. 진짜예요. 사람의 마음도 실험한 다큐멘터리도 있었어요. 그것을 밀어붙이는 사람은 100%에서 20%가 안되요. 그런데 우리의 마음이 놀고 싶어 마음을 먹으면, 그 마음이 나의 친구가 되어서 장단을 맞춰줍니다. 내 마음이 너무 외롭고 지쳤을 때 “그래. 힘을 내.” 내 자신에게 내 마음에게 북돋워주는 거예요. 힘내라고 펌프질 을 해서 펑펑 해주면서 부풀어 오릅니다. 그러면서 나에게 힘을 내줄 수 있도록 장단을 맞춰줘요. 또 내가 일을 할 때 너무 일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넘어지지만 또 열심히 하자. 내가 넘어지지만 다시 일어날 거야.” 하는 마음을 가지면, 마음이란 친구가 똑 나와서 “그래. 너는 할 수 있어.” 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장단 을 맞춰줍니다. 그러나 내가 포기할 때 “너는 못 해. 너는 아니야.” 이야기할 때 다시 나라는 친구는 “너는 못 해. 그만 둬야 해.” 하면서 그만 두도록 장단을 맞춰준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정신은 사람과 같습니다. 만일 자기가 매일 예수님의 생각을 갖고, 예수님을 찾는다면, 그 의식과 정신과 마음이 예수님과 같은 사람으로 내게 옵니다. 그래서 나를 도와줘요. 나의 장단을 맞춰줍니다. 고로 “주님 최우선의 삶을 살라. 내가 먼저 무릎을 꿇라. 니 마음에 내 마음이 들어갈 수 있도록 내게 간구하라. 그러면 너의 마음이 예수님과 같은 친구가 되어 너에게 장단을 맞추어주며, 너를 도와줄 것이다.” 그러다가 진짜 천사를 보내어 돕기도 하시고, 진짜 사람을 통해 돕기도 하시고, 주님의 실체의 영체가 나타나 돕기 도 하신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침마다 매일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무슨 물음을 하실까? 너는 어떤 정신을 갖고 사느냐?’ 한 가지입니다. “너는 어떤 마음 생각을 하고 사느냐? 너는 어떤 생각을 하며 사느냐?” 그러면 저는 매일 이렇게 해야 됩니다. “네. 예수님. 저는 부흥강사라는 정신과 의식을 가지고 삽니다.” 진짜 제가 얼마나 제가 떠는지 몰라요. 사람들이 저 떠는 것을 보고 우는 사람이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떨줄 몰랐 대요. 그러다가 나오면 “할렐루야.” 웃습니다. 진짜 주님께 맡기고 오지 않으면, 떨고 있구나. 그래서 주님께 매일 말씀을 드려요. “예수님. 저는 부흥강사라는 정신과 그런 의식을 가지고 삽니다. 어떻게 하면 이 성령의 불이 식지 않고 어떻게 하면 주님이 맡기신 일을 잘 감당할까?” 매일 그 생각만 하고 삽니다. 부흥강사는 이름일 뿐입니다. 늘 선생님도 제게 코치를 해주시고 늘 말씀해 주시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대단한 말씀과 대단한 것과 이끌어주시는 것과 같지만, 그보다 더 대단한 정신을 심어 주십니다. “니가 부흥강사로서의 삶을 살려면 말씀 어떻게 잘 해줄까? 생각하기 전에 먼저 주님의 심정과 나의 심정을 받아 라. 그리하려면 부흥강사로서의 정신을 갖고 있어라.” 그러면 부흥강사란 사람에게 성령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성령을 받고자 하는 그 마음, 플 러스, 그 사명감과 책임감, 플러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주님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없으면 절대 이 일은 못한다 는 거예요.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어떤 사명이든지 간에 자기 사명에 대한 정신과 의식과 책임의식, 플러스, 주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없으면 그것이 없으면 어느 누구도 주님의 일은 할 수 없습니다. “잘 보아라. 정신은 의식은 사람과 같아서 니가 부흥강사로서의 의식을 갖고 있으면, 그 의식은 마치 부흥강사가 되어서 너를 도와줄 것이다.” 제가 말씀을 준비하고 외칠 때를 항상 생각해 봅니다. ‘정말 잘 해야지. 주님의 심정 그리고 선생님의 심정을 꼭 외쳐야지.’ 밑에서는 땀이 더 나요. 너무 간절한 마음으 로 올라옵니다. 그러면 그 의식이 사람이 되어서 도와줍니다. 그래서 가끔 낙심하고, 절망하고 싶을 때 넘어지려 할 때 딱 일으켜 세워줍니다. “안 돼. 일어나.” 내가 주님의 심정 선생님의 심정으로 외치고 싶다는 의식을 갖을 때 의 식은 선생님의 심정과 주님의 심정을 더하여 나를 도와줍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실체로도 역사해 주십니다. 선생님 또한 실체로 역사해 주시잖아요. 함께 해 주시잖아요. 여러분 사람이 왜 의식하는지 아십니까? 보이기 때문입니다. 보이기 때문에 의식하고 살아요. 그런데 여러분 왜 사람이 의식하지 않는지 아십니까? 안 보여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의식, 정신,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존재하여 여러분의 생명의 근원이 되어 역사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보이지 않지만 보인다고 의식하여 사람과 같이 느끼면서 헬퍼, 도우미가 되게 하고, 여 러분의 안식처가 되게 하고, 힘이 되게 하는 그런 매개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사명자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명자란 사명의식을 갖고 사는 자다. 그 사명에 대한 정신을 갖고 사는 자가 사명자다.” 하셨습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그 사명 속에 사명의 의식 속에 사랑의 의식이 빠지면 그는 사명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너는 나를 사랑하는 사명자가 되어라.” 우리 섭리사 모든 여러분들 주님의 사명자입니까?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는 신부로서의 의식을 가진 사명자가 되는 그런 의식을 가진 사명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말씀하시길 “니 마음과 정신은 하나의 사람과 같다. 너의 마음, 정신이라는 또 하나의 사람이 나 예수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라. 내게 먼저 무릎을 꿇어라. 나를 먼저 찾아라. 나를 먼저 불러라. 그러므로 내가 너를 돕게 해야 한다.” 여러분,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주님의 마음과 생각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최우선의 삶을 살겠습니까? 주님 앞에 무릎꿇고 주님 안에 먼저 묻겠습니까 주님 먼저 찾겠습니까? 어떤 상황에서도요?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주님의 심정을 전수받는 것이다 했습니다. 심정은 다르게 전수받는 게 아닙니다. 먼저 의논하고, 먼저 대화하고, 그 마음을 받아서 그 의견을 받아서내 뜻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왜 주님 앞에 먼저 무릎을 꿇는가? 내 마음이라는 또 다른 사람이 예수님과 같은 사람이 되어서 나를 돕기 위해서, 또 하나 주님의 심정을 전수받기 위해서입니다. “내게 무릎을 꿇음으로 나를 부르고, 찾음으로 바로 기도함으로, 나의 심정을 전수받아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일이예요. 심정받지 못하는 자,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주님의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심정을 받는 자, 그 말귀를 알아듣고 그 뜻대로 행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주님의 뜻대로 행하며 주님의 심정대로 사는 삶이, 그 삶 자체가 하나님 앞에 주님께 영광이 되어, 요한복음 7장 38절 말씀과 같 이 그 속에서 마르지 않는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 말씀을 이루시는 섭리사 전체 여러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먼저 심정맞추는 것이고, 사랑을 맞추는 거예요. 심정의 세계거든요. 사랑의 세계거든요. 심정과 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에 심정을 맞추고 사랑을 맞추는 것이 최고 급선무입니다. 그래서 매일 이걸 말씀해 주세요. “선생님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어요?” "심정 틀어지지 않게 해." 주님께 기도합니다. "주님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주님의 일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요?" "나와 심정 틀어지지 않도록 해." 나는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 묻는데, 매일 똑같은 말씀해 주십니다. "심정이 틀어지면 작은 일도 못하는 거야." 왜? 심정의 세계지 일하는 세계는 아니잖아요. 일하기 위해서 섭리사 오셨습니까? 주님의 심정 알고 뜻을 알아서 이 곳에 왔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심정을 받아야 합니다. 심정을 받은 자, 애통하며 심정을 받는 자, 기뻐하며 더 성령을 받을 수 밖 에 없습니다. "일을 어떻게 하느냐가 먼저가 아니다. 너와 나 사이의 문제가 아니겠느냐. 너와 나 사이에 틀어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항상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광주지역회는 장년부가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장년부 중에 바깥어른 되시는 분들이 심정도 안 맞는데 앞에서 웃으면 굉장히 싫지 않습니까? 심정 안 맞는데 집에서 맛있는 음식 차려주면 그 음식 먹겠습니까? 싫은 겁니다. 심정이 틀어지면 다 싫은 겁니다. 일해줘도 싫구요. 갖다줘도 싫어요. "사랑하는 자가 심정이 틀어지면 하루 종일 기분이 나쁘고, 신경이 쓰여서 아무 것도 못한다." 고 선생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계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주님의 사랑의 세계, 심정의 세계입니다. 여러분 무엇이 힘들었을 때 주님 앞에 기도한적 많죠? 어떤 일이 잘 안될 때, 더 잘하고 싶어서 주님 앞에 기도 많 이 해 보셨습니까? 그러면 거의 다 그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을 다 받으세요? "내일 그것은 언제부터 말씀을 전해서 어떤 말씀을 전해주는 거야. 그러면서 사람을 이렇게 이끌어줘." 이런 방법 을 구체적으로 받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어떻게 해 주시죠? 심정을 주세요. 내 마음을 풀어주세요. 어떤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주님께 기도했을 때 예수님은 문제도 풀어주시 기도 하시지만, 대부분 내 마음을 먼저 풀어 주십니다. 그래서 그 상황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도 하시고, 혹은 담대하게 지혜롭게 해결하도록 주께서 도우십니다. 저는 이것을 물었어요. “선생님. 저는 물음은 이걸로 막 기도했는데 답은 다르게 올까요?” “기도해봐.” 기도하면서 계속해서 답을 받고 있고, 선생님께도 확인을 받구 있구요. 우리가 몸부림친 것, 섭리사를 위해 행한 것, 선생님을 위해 한 것, 주님을 위해 한 것, 생명을 위해 한 것, 여러분 결국 수고하고 몸부림친 것 무엇을 얻습니까? 심정으로 얻는다. 심정으로 받는다. 이것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역사를 이루는 키입니다. “심정이 통해야 말귀를 잘 알아들을 수 있고,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내 일을 할 수가 있다.” 주님은 늘 말씀하십니 다. 그러므로 심정을 얻은 자가 이 시대는 최고다. 그 심정을 아는 자에게 하늘의 비밀이 선포되며, 천국을 이루는 역사, 혼인잔치 역사가 일어나고 만다는 것입니다. 왜 주님께서 조금만 봐주시면 되지, 왜 이렇게 역사를 진행해왔 는가? 심정이 맞지 않아 심정의 역사를 진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심정을 전수받는 저희들, 그러므로 심정에 불타 올라 애통해 하며, 심정에 불타 올라 눈물흘리며, 기도하며 심정이 불타 올라 찬양하며, 심정이 불타 올라 생명을 전도하며, 나가서 외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 심정의 불이 꺼지지 않아야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심정은 주님의 마음입니다. 주님입니다. 주 님 받는 거예요. 주님을 차지하는 역사만이 성공합니다. 형식적인 차지가 아니라 정말 진실함으로 내 마음 가운데 온전히 모시는 역사가 일어날 때, 그 역사는 대성공, 주 님께서 웃으시며, 주님께서 눈물을 닦으시는 그러한 귀한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의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어라. 너의 마음을 자꾸 비워 내어라. 의에 주리 고 목마른 자가 되어라. 얻어도 얻어도 끝이 없는 것이 나의 심정이다. 늘 달라고 간구하라. 내게 간구함으로 내가 풍요로워지면 자꾸 나누어주고 베풀어주며 네가 다 나누어줘서 가난하여 지면 또 내게 구하여라. 걱정하지 마. 정말 걱정하지 마.” 선생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예요.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그 귀한 말씀과 그 사랑을 다 난 줘서 없어질까 두렵습니다. 그러나 30년이 넘게 끈임없이 그 속에서 마르지 않는 생명샘이 흘러넘쳐 주님은 심정으로 역사하시면서 계속해서 우리에게 주십니다. 풍요로워지 면 나눠주세요. 빈곤하면 주님께 간구합니다. “문제는 너와 내가 틀어지지 않는 것이다. 없다고 낙심하지 말고, 있다고 교만하지 말아라.” 저희 성령의 역사, 그냥 역사가 아닙니다. 이 역사를 통해 본인 스스로 내가 마르지 않는 생명수가 되고, 내 속에 서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치면서 온 몸이 넘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나 가능해요. 모든 키워드는 심정이예요. 여러분의 심정, 마음, 여러분의 사람과 같은 마음, 그 마음 또한 예수 님과 같은 마음이 되기 위해 주님과 같은 심정을 받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 성령을 받기 위해서, 나의 삶을 변화시키며, 나의 마음을 변화시키며, 나의 영혼까지 변화시켜, 나를 천국으로 이끌어 주고, 주님을 맞게 할 성령, 그 성령을 받기 위해 앞서 나는 오늘도 주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섭리 전체의 모든 사람들 오늘 문제를 놓고 또 더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먹고, 주님 앞에 무릎 을 꿇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최우선으로 하게 해달라고 주님을 부릅니다. 내 마음을 충만하게 채워서 마음이 다른 것으로 채워지지 않고, 외롭지 않게 해달라고 오늘 우리는 또 주님을 부릅 니다. 섭리 전 세계 성령이 마르지 않으면, 성령의 샘들이 줄줄줄줄 흘러나와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주님을 기쁘게 하며, 이 세상 모든 사람들까지 깨울 수 있는 성령을 간구해 봅니다. 주님 마음 내게 달라구요. 간구해 봅니다. 내 마음 외롭지 않게. 내 마음 다른데 뺏기지 않게. 충만하게. <찬양> 기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외로워도 힘들어도 쓰러지고 싶어도 기쁠 때도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해 있든지, 내 삶이 어디에 속해 있든지, 간에 주님을 먼저 부릅니다. 그를 부르는 삶, 주님을 최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고 원합니다. 주님 앞에 이 시간 무엇을 구할까? 기도하 는 것, 바로 나의 모든 것을 비워내는 것, 나의 마음과 의식이 사랑하는 선생님의 기도처럼 주님이 그토록 원하는 것처럼 살아나, 내 마음이 나를 돕고 내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같이 되어 내 모든 삶에 도움을 주며 함께 하는 삶이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그러기에 주님, 섭리사 모든 사람의 죄악을 다시 한번 주 앞에 내려놓으며 간절이 간구하고 원하오니, 불가지고 태우든지 물가지고 씻든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씻어내고 비워진 그 마음, 그 심령이 가난해진 마음 가운데 주님의 마음을 풍요롭게 채워 주시옵소서. 이 마음을 가지고 주님 또 내일은 주님을 위해 생명을 위해 뜻을 위해 베풀어 주고 나누어지며 내 심령이 또 빈곤해지면 주 앞에 간구하며 주님을 부르며 찾겠사오니 주님 마음 채우시옵소서. 주님 마음 가득하게 채우시옵소서. 우리의 마음과 정신 섭리사의 모든 사람의 마음과 정신 살아나고 살아날지어다. 살아난 그 마음이 이들을 돕게 하 여 주시옵시며, 이들의 삶을 변화시키게 하시며, 주님과 일체되어 영혼을 변화시키며, 모든 말과 행실이 주님의 길 을 예비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 찬양, 기도, 삶이 우리의 모든 행동이 주님이 오신 그 길을 예비할 줄 믿습니다. 섭리사 성령의 불타 는 섭리역사가 되기를 너무나 너무나 간절이 원합니다. 혹여나 이제나 역사하실까 저제나 역사하실까 노심초사 그렇 게 살아온 선생님의 삶을 목숨걸고 뛰어보니 ‘이렇게 귀한 것이구나. 이렇게 살았기에 역사가 이루어졌구나. 이렇게 하지 않으면 주님 뺏기는구나.’ 주님 깨달았사오니 깨달은 모든 자들 통하여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깨닫지 못한 자 들에게 주님의 마음 채워주시사 그와 같이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빼앗기지 않음으로 그 역사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정신과 마음을 붙잡아 주시며, 이들의 삶을 붙잡아 주시며, 이들의 모든 영혼까지 책임져 역사하여 주시옵 소서. 섭리사 비워진 모든 마음 가운데 간절이 간구하고 원하옵기는 성령을 부어주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이시여.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 마음 채우시옵소서. 내 말뿐만 아니라 목숨과 뜻과 마음을 다해 주 앞 에 간구하오니 섭리역사 모든 교회 내 마음 가운데 마르지 않는 생명샘을 주시옵소서. 성령의 샘을 주시고,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고, 주님의 심정을 받고, 주님의 심정이 채우지게 하시옵소서. 그로 인해 주님의 사랑을 이루게 하옵시며, 이 귀한 뜻 이 귀한 역사 이루겠사옵나이다. 외롭다고 도망갈 것이냐. 힘들다고 어디 갈 것인가. 그 때도 주님을 찾음으로 내가 외로운 만큼, ‘주님 이렇게 외롭 겠지. 우리 스승의 삶도 그러했겠지.’ 고통길이면 어떻습니까. 가시밭길이면 쓴잔이면 어떻습니까. 다 주시옵소서. 주님과 함께라면 초가삼간도 천국이요, 주님과 함께라면 가시밭길도 뜻 길이요, 천국길이오니 주님 최우선의 삶 성령이 넘치는 귀한 한 사람 한 사람 되게 역사하시옵소서. 눈물로 간구하오니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라, 두드리라 열릴 것이라 하신 주님의 말씀과 같이 찾게 하시옵소서. 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대함과 용기와 힘과 사랑을 더하시옵소서. 오늘도 함께 하신 우리 사랑하신 선생님, 그 또한 성령의 불로 태워주시며, 성령의 권능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더 욱더 빛을 발하여 이 시대 마르지 않는 말씀의 샘 주님 그에게 더하시옵소서. 역사 이루시옵소서. 섭리사 여기 모인 모든 자들 주님의 심정을 전수받는 모든 자들이 되어서 시대를 이기며, 사망을 이기며, 유혹을 이기며, 핍박을 이기며, 아픔을 이기며, 인내하며, 그러나 그보다 더 기쁨을 누리며, 보람을 누리며, 살아가는 저희들 이 되기를 간절이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지막으로 주님께 기도하옵기는 부족하지만 저희들의 입술을 열어 마음을 열어 기도했사오니, 한 사람의 기도도 빠짐없이 다 가져가 주시옵시며, 주실 것이 없어 못 주시거든 심정주시옵소서. 그러나 주님은 다 가지고 계시오니 챙겨 주시옵시며, 제일 먼저 심정 받기를 원하오니 심정을 주시옵소서. 오늘의 이 역사로 섭리사 생기가 일어나며, 죽어진 것이 살아나며, 죽어진 것이 다시 새롭게 되며, 문제가 해결되 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모든 것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께 섭리사 모든 자들의 사랑과 감사와 영광 을 돌리며, 이 모든 것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 예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