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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4.03 (토)

2010년 4월 3일 2010년 나의역사 나미리

선포일
2010.04.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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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3일 2010년 나의역사(091228)-나미리 부산 진충교회 중고등부 2009.12.28 산기도를 시작한지 이틀째 너무 추워서 기도를 못하고 있는데 이러다가 주님 못만나겠다 싶어서 주님께 몰두하며 정신 차리고 다시 부르고 있을 때 말씀해주셨습니다. ) 너는 나의 역사, 너는 역사다. 나의 역사이다. 너란 사람은 나 예수의 역사이다. 나와 함께 한 기쁨도 슬픔도 내게 고했던 회개도 사랑도 모두 너와 나의 역사이다. 2010년 나와 함께 생명 구원 그 영혼을 구원시켜야한다. 그 영혼이 천국 올 수 있는 확신이 바로 구원이지 그 런 역사 감당하려면 너희가 역사가 되어야지 않더냐 2010년 역사를 이루는 해이다. 새로운 역사 30년 섭리 역사의 기반으로 역사가 다시 일어나는 해이다. 그것이 나의 계획이고 뜻이 니라. 역사 너희가 바로 역사가 되는 것. 세상 역사책을 한번 보아라. 얼마나 귀히 여김을 받느냐. 하물며 너희는 어떠하겠느냐. 너희 섭리 신부들아 내 말에 귀기울여 보아라. 너희라 는 역사 먼지 투성이고 찢기고 낙서 투성이었으나 허물을 벗듯 거듭났다. 역사를 쓰려면 책 의 완성도가 높아야 되지 않겠느냐 먼저 재질을 좋게 만들어야한다. 지금 너희가 해온 단계 이다. 찢긴 종이와 먼지로 가득 쌓인 모든 것을 버리고 새것으로 거듭났다. 이제 그 값을 높여야지 않겠느냐. 역사책에 글이 없으면 어찌 역사책이라 할 수 있느냐. 너희는 살아있는 역사책이 되는 것이라. 그것이 2010년 나의 역사 끝나지 않았다. 새로운 희망의 역사가 너 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내 사랑 내 역사 끝났다 생각하는 자 있구나 어찌 완성되지 않 은 것을 두고 작품을 끝냈다 할 수 있겠느냐. 내 역사 내 사랑 진행중이다. 나에게 끝이란 없다. 다만 정한 때가 있을 뿐이다. 그러니 마음먹고 일어나라 마음먹은 그 순간 너라는 역 사를 손대줄 테이니 깨끗이 하라. 먼지를 털고 낙서들을 지우며 내가 새역사 새로운 너로 거듭나게 하리니. 비로소 그때야 너와 나의 역사의 시작점이라. 지금 이 때는 마직막 때이 나 내 역사 너희를 향한 진정한 역사 지금 시작되려 하노라. 그것은 생명의 역사, 너라는 역사책에 기록될 너와 나 우리의 생명의 역사 그것이 2010년 나의 역사 이니라. 그러니 새 로운 역사 준비위해 기도하라. 세상 한번 둘러보아라. 나를 믿는자 많으나 그 누가 나를 진 실로 믿는자 있더냐. 나를 알지도 못하는 자 이 세상 가운데 차고 넘치고 있지 않느냐. 그 들을 구원하기 위해 회개하라. 첫째는 하나님과 나를 알지 못한 죄요. 둘째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어긴 죄요. 셋째는 삼위의 신의 눈에 눈물을 머금게 한 죄니 역사를 아는 나의 신부들이여 회개로 그들의 길 오직 구원의 길을 열자. 그때야 너와 나에 역사책에 글이 기록될 터이니 너의 값이 올라가지 않겠느냐 너와 나의 사랑이 한층 애뜻해 지지 않겠느냐. 그러나 내눈이 어찌 너희에게만 있으리요. 이 세상 모든 자 사랑하고 다스 리는 만왕의 왕 나 예수는 나를 욕하는 자도 내 이름 한번 들어보지 못하고 세상사는 자도 나를 믿으며 사랑치 않는 자도 모두 본다. 나는 영이니 육인 그들이 어찌 내 이 말을 알 수 있겠느냐 세상에서도 나를 보는 자 있다하나 그 수가 몇이나 되더냐. 그러니 이제는 내가 너를 통해 역사하여야한다. 육신이 없어 나는 그들을 쳐다볼 수밖에 없다. 내가 매달려도 모르니 나는 그저 속앓이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너희라는 육이 나에게 필요하구나 나를 사랑함으로 세상에 있는 자들도 사랑하는자 그런 자가 필요하구나. 그 역사를 이루는 때가 2010년이다. 그러나 어찌 거듭나지 않은 헌책에 역사의 글을 남길 수 있겠느냐. 우선은 깨 끗이 하라. 거듭나게 하라. 먼지를 털고 낙서를 지우며 찢김을 매우라. 그것이 너희의 노력 이다. 그런자 내가 가서 새것으로 바꾸리라. 새역사로 바꾸어 역사의 글을 함께 남기리니 먼저 할 것을 먼저하라. 순서의 하나님, 법칙의 하나님이지 않더냐. 너희가 혹여 새것이 되 지 않은 상태에서 글을 적는다 하나 값도 없으며 찢어진 종이에 어찌 글을 적을 수 있느냐. 낙서 있는 종이에 어찌 글을 적을 수 있더냐. 깨끗해져라. 깨끗해져라. 새것으로 거듭남이 2009년의 목표였으니 목표 달성하여 새역사 새것으로 출발해보자. 새것으로 거듭나서 나와 함께 뛰며 나 예수라는 중심을 가지며 역사를 뛰는 것이다. 너와 내가 일체되어 너가 함이 아니라 내가 함이며 나 예수가 드러나야한다. 너라는 역사책의 주제는 주 예수가 되어야 한 다. 그것이야 말로 온전한 하늘의 작품, 너의 스승이 그렇지 않더냐. 나 예수가 어디를 가도 내 중심이 되어 있다. 너희도 그리 되자. 그리 되어야 2010년 역사를 편다. 새것이 아니면 적을 수도 없다. 새것 새로운 너 새로운 역사책, 점하나 찍혀있지 않은 깨끗한 종이에 나는 글을 쓰련다. 글을 씀도 너희가 아니라 바로 나요 주는 것도 나이니 오직 예수 중심이다. 섭리 신부들 아직 새역사 되지 못한자 있으니 얼른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고 회개하여 깨끗 이하자.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섭섭함, 소외감으로 스스로 너라는 귀한 책을 찢지마라. 스스로 너에게 역사할 내 역사를 막지 말아다오. 역사는 개성이다. 이렇게 역사하는 자도 있으며 저렇게 역사하는 자도 있으니 비교치 말고 시기질투 하지 말며, 소외 감 섭섭함으로 내 사랑을 망가뜨리지 말라. 너라는 역사가 내게 얼마나 귀한 줄 몰라 그런 말을 하는 것이지. 나를 온전히 믿지 못하느냐 나 예수를 믿고 고쳐라. 새롭게 된자 먼저 달려나가 아직 출발 못해 머뭇 거리는 자 도와주자. 어디든 누구든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하 는 나 예수임을 알려주며 나와 발맞추어 나가자.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한 다. 섭리사 나의 신부에게 고백한다. 올 한해 열심히 달려와주어 고맙구나. 이제는 날자, 나 와함께 이 지구 세상 날아보자. 사랑한다. 나 예수의 섭리사 신부들아 사랑한다. 사랑해. 너 의 역사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