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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03 (토)

2010년 4월 3일 기도에 대하여

선포일
2010.04.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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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3일 기도에 대하여(100202)-심주영 서울 희망교회 (먼저 예수님의 심정을 받게 해주시고 귀한 말씀을 대언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드립니 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을 많이 사랑하고 만나기를 사모했습니다. 20살에 말씀을 듣게 되었고 들으면서도 예수 님이 너무 많이 느껴져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말씀을 다 듣고 수료를 하고서 선생님을 통해 예수님은 “너 내가 데려 왔다” 라고 하셨고. 제 고질병인 허리의 병도 낫게 해주셨습니다. 최근 재림의 말씀이 선포되고 예수님을 더 깊이 만나 고자 여러 가지 조건을 쌓으며 몸부림 쳤지만 잘 되지 않아 낙심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201년에 이래서는 안되겠 다 고 생각했고 저의 모든 것을 비우는 회개를 더 강하게 했습니다. 비워진 저의 마음의 그릇에 예수님은 깨달음을 주 시기를 “나를 만나는 것에 목숨을 걸어보아라.” 고 하셨고 저는 예수님을 만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몸부림을 쳤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은 저에게 오셔서 만나주셨고 하나씩 깊은 심정의 말씀을 해주시기 시작했습니다. 2010.2.2. 새벽 기도를 시작할 때 예수님을 사랑으로 대하며 위로해드렸습니다. 예수님은 제 어깨에서 쉬시고 안아주 시기도 하며 사랑을 나누다가 적으라는 감동이 되어 기록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내 사랑에 도전하는 것 너무 아름답고 귀하다. 계속이다. 평생이다. 끊어져선 안돼. 나의 응답이 없다고 낙심한자 있 느냐. 믿음을 채우고 나를 기다리라. 모두를 나도 원하고 기다린다. 너와 나의 기다림의 초점이 맞을 때, 비로서 나는 너에게 가서 쉼을 얻고 너도 나로 인해 사랑을 맛보게 되리라. 이 여인 통해 전하는 글을 보고 모든 신부들 더욱 깨어 근본을 알고 기도할 지어다.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을 기도의 표적이 일어나리라. 기도대로 되는 것을 너희 눈으로 보게 해줄 것이다. 하지만 행한 자에게만 줄 것이다. 행치 않고 마음으로 그리며 생각만으로 만족한자는 동일할 수 없다. 이 것이 공의가 아니냐. 나는 공의의 전능자다. 인생 최대의 도전으로 영원까지 그 성공의 맛을 보리라. 지금이 기회다 지 금이다, 지금. 언제하려고 그리 둔히 있느냐? 나 가고서 통곡으로 기도하고 싶으냐? 그때는 내가 느껴지지 않아 더 괴 로우니 더 포기하고 싶을 것이다. 나를 의심할 것이다. 그러니 지금 하여라. 즉시 행하는 지혜를 가져라. (그때 제가 기도 제목을 주세요라고 간구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일곱 개의 기도제목을 주셨습니다.) 나를 붙들 수 있게 너희 자신을 위해 기도하라. 변치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너희 운명이 사탄에게 기울지 않게 기도하라. 감각을 깨워 나와 일체될 수 있게 기도하라. 저 사탄 마귀를 다 멸해달라고 기도하라. 선생위해 그 아픈 육신의 구석 구석 치유의 손길 닿게 기도하라. 눈물의 기도는 내게 반드시 상달된다. 그 정도의 기도를 해야 값을 치렀다고 하지 않겠느냐. 각 교회 위해, 지도자, 교단위해, 저 기성들 다 올 수 있게 기도하라. 너의 영혼을 내게 맡겨라. 영원한 보장을 약속한다. 끝까지 해. 이 말씀은 내가 올 때까지 해당하는 중심의 말씀이다. 너의 영혼의 존재를 위한 말씀이다. (예수님께 잠언을 달라고 간구했을 때 기도에 대한 잠언입니다.) 첫 번째, 기도는 너와 나의 사랑이다. 두 번째, 기도는 너를 있게 한 원동력이다. 세 번째, 선생의 기도 없이 이 섭리사 존재할 수 있는 자 한명도 없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그를 위해 기도할 때다. 선생의 운명위해 기도하라. 그의 운명이 너의 운명이다. 네 번째, 기도가 죽은자 그들의 영혼도 보나 마나다. 다섯 번째, 나는 기도하는자의 주다. 나의 여인이 되고 싶거든 어서 기도하라. 여섯 번째, 기도하는 자 옆에 사랑 들고 서있는 나를 보아라. 일곱 번째, 기도만큼 나를 만날 최첨단의 방법은 없다. 구원의 통로다. 은혜의 밑거름이다. 모든 것의 기본이다. 여덟 번째, 너와 가족과 민족, 세계, 섭리사를 위한 기도는 나를 움직이게 한다. 너희는 엔진에 기름을 넣어라. 나는 시 동을 거는 자에게 주인이 되어 그 인생의 차를 몰고 목적지를 향해 출발하겠노라. 그 목적지의 종착역은 내가 있는 곳 천국이다. 아홉 번째, 기도로 너와 나의 막힌 벽을 뚫어라. 지금이 기회다. 이 때 기회줄 때 모두 뚫어 주님께 나아가야한다. 열 번째, 어영부영, 흐지부지, 얼렁뚱땅, 미적거리는 습관 버리고 하나씩 자세히 구하라. 간절히 구할 때만 이뤄지는 원 리를 알라. 열 한번째, 원하지도 않았는데 어찌 주겠느냐 나 또한 주고 싶어 애달아 서서 기다리노니 구하는 모든 자에게 내가 그 곁에 있음을 잊지마라. 열 두 번째, 나는 사랑의 주다. 사랑의 주다. 사랑으로만 내게 통한다. 간구, 원하는 기도로만 나를 뚫을 수 없다. 애인 으로 완전하게 내게 나오라. 그자의 기도를 내가 받겠노라. 열 세 번째, 은혜 받고 싶으냐? 성령을 간구하느냐? 내가 가진 모든 원함의 열쇠는 오직 기도다. 열 네 번째, 기도가 어렵다 지겹다 생각하느냐. 가장 미련한 자로다. 기도의 맛을 못본 자로다. 나도 그를 그리 생각한 다는 걸 기억하라. 기도는 곧 나이기 때문이다. 열 다섯 번째, 어찌 너희 그 작은 기도의 값으로 된다고 자만하느냐. 나의 사랑과 무궁한 자비가 그 작은 너희의 조건 을 받아주는 것임을 깨달아라. 너희를 사랑하니 작은 몸부림도 크게 보고 기뻐하는 것이다. 열 여섯 번째, 무력으로 하는자, 말씀을 거스르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자, 그런자의 기도는 내가 받지 않는다. 나는 순리 의 주다. 모르면 그만큼 고생하고 대가도 없다. 냉정하다 생각하느냐? 공의의 법칙에 대해 더욱 깨달으라. 저 영계 수 억의 천사를 어떻게 관리한다 생각하느냐? 공의의 법칙이 아니고서는 다스릴 수도 관리할 수도 없느니라. 공의가 가 장 정상이고 바람직하다. 순리를 거스려 나를 냉정하다 하지 말고 너를 고쳐 나의 순리의 사람으로 만들라. 열 일곱 번째,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씩 자세히 고하라. 뭉뚱그려 하는 기도는 나도 들어주기 어렵다. 너희 심사를 정 확히 고하라. 열 여덟 번째, 왕에게 말을 하듯 한마디를 해도 생각해보고 조심히 신중히 기도하라. 친구 대하듯 편한 말로 대충 대해 서는 안된다. 가장 높은 분께 구하는 것인데 뭘 구하는 자가 자세마저 갖추지 못한다면 어찌 그 기도가 이뤄지겠느 냐. 기도도 배워서 해야한다. 열 아홉 번째, 기도에 대해 내가 계시한 모든 말씀을 읽고 연구하라. 스무번째, 기도가 안되거든 깊이 묵상해 보아라. 나의 십자가를, 나의 너를 향한 사랑으로 인한 고통을, 그 입에서 감사 하다, 나를 위해 살겠다고 저절로 고백이 나올 것이다. 이때 내가 너희에게 진정 그리하라 하며 응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