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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4.03 (토)

2010년 4월 3일 이 모든 내 심정

선포일
2010.04.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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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3일 이 모든 내 심정, 타는 심정을 좀 전해다오(100118)-주행복 대전 평화교회 여자치어부 중앙교역자 2010.1.18 철야기도를 하던중 하나님의 너무나 급한 마음이 전해지며 하나님을 따라 제 마음도 애가 타서 눈물흘리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애타는 심정을 섭리 모두에게도 전하길 바라시며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내 사랑들아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이 땅 내려다보며 마음 조급하여 자꾸만 애가 탄다. 자꾸만 애가 탄다. 어찌하 면 좋을런지 전지전능한 나라도 이 땅을 내려다 볼 땐 발을 동동 구르고 애가 탈 수밖에 없구나.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나의 사랑아, 내 진정한 사랑아, 이 모든 말 좀 전해다오. 이 모든 내 심정, 타는 심정을 좀 전해다오. 너도 내 마음 느 낄 땐 참으로 애가 타며 불안하고 초조하지 않느냐. 그래 난 정말 이땅을 내려다 볼 때 참으로 조급하다. 너희를 꼭 내 나라 이곳에 데려와야하는데 할 수 있을까? 정말 다 데려올 수 있을 까 다는 못데려와도 너희 섭리와 이제부터 전도 되어 오는 신부들 다 데려와야할 텐데. 너희 섭리도 또 흔들려 나를 버리면 내가 데려올 수 없으니 전전긍긍 혹시라도 놓칠세라 애가 타 정말 너희 말로 미치겠다. 이 애가 탐을 알겠느냐? 나 여호와, 이젠 너희 앞에 무릎도 꿇겠다. 난 너 희의 주인이요. 창조주인데 너희가 이리도 모르고 천하태평하니 난 정말 너희 앞에 너희에게 깨우쳐 깨우고 싶다. 내 나라 데려오고 싶다. 정말 그러하다. 난 현재 땅에 자주 내려간다. 하늘에서도 내 모든일 할 수 있으나 이젠 내가 마음 이 번민하여 그 자리에서 발만 동동 구르듯 있을 수가 없구나, 참으로 너희 생각에 그냥 있을 수가 없어. 내 사랑들아 이제 정말 마지막 날의 징조가 나타나리라. 얼마 안남은 시간을 알리리라. 이때 제가 무엇으로 알리이까 여쭤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재앙이 더 크게 일어나니 너희가 보았을 때 모르지 않을 게다. 너무나 많은 지진과 화산 폭발과 우박과 많은 비, 많은 눈으로 보여지니 아이들아, 신부된 자들아, 보고 깨달으라. 진정 내가 표를 내며, 사탄도 발악하며 표를 내니 선생과 계시자들을 통한 나의 말에 집중하고 온전히 깨어있으라. 그래, 동쪽부터 온전히 보여졌듯이 이제 세계로 뻗어 나간다. 계속 계속 퍼져나가 전세계에 재앙이 덮친다. 섭리의 나의 진정한 신부들아. 너희가 진정 알라. 다시 기억하라. 내가 재림, 마지막 재림을 이야기하며 급박하게 전하였던 말씀 들을 다시 기억하라. 린다를 통해 내가 이야기했다. 많은 자들 통해, 내가 마지막 날을 이야기했다. 그저 듣고 흘릴 이야기들이 아니었노라. 나 여호와 너에게 계속 가르쳐주고 있으니 너희는 기억하고 깨우쳐라. 나의 사람들아 세상이 물에 잠기고 기근이 덮친다. 지구는 남으나 그 안에 살던 너 희에게는 심판의 그늘이 덮친다. 나와 예수, 선생을 붙잡아야만이 살 수 있다. 그때만 잡는 것이 아니라 진정 지금부터 온전히 붙잡으라. 지금부터는 더욱 정신을 차려야한다. 더욱 깨어 나에게 집중하라. 전도하면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야, 그러함에도 나와 예수와 선생은 놓치지 말아라. 나는 주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너희가 나를 놓지 않으면 나 또한 너희를 영원히 놓지 않는다. 그래, 너희를 데려 올릴 자다. 예수가 그러하다. 너희를 천국으로 올 릴 자다. 나는 이제 더욱 바삐 너희도 돕고 심판도 하리니 섭리야 깨어 정신을 차리고 근신 긴장하라. 나의 심정을 알 아 제발이나 긴장하라. 긴장치 않고 그렇게 느릿 느릿 더듬 더듬 한밤중에 등불없이 움직이듯 하면 안된다. 내가 이미 선생 통해 말해준 모든 말씀에 집중하여 행하기만 하면 된다. 100%의 믿음을 가져라. 100%의 믿음을 가져야한다. 내 가 해주겠다 했으니 내가 함께할 것이다. 예수도 계속 말씀으로 교육하고 너희를 이끌리니, 성령 또한 너희에게 바짝 가까이 가서 도우니, 너희가 하기만 하면 된다. 섭리야 일어나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 나의 사랑 나의 여왕들이다. 내 신부, 섭리는 내가 여왕으로 키우듯 했으니 세 상을 주름잡고 전도하자. 네가 입을 열면 나의 말이 나가고, 네가 생명 붙잡으면 나의 손길이 되고 네가 무엇을 하든 모든 것이 나의 행동이 되리라. 그러니 나와 함께 깨어 너 자신을 지키고 이때를 직시하여 이 모든 생명들을 살리자. 나 주 여호와 정말 애타는 마음이나 다 전할 수 없어 답답하다 더 기도하여 심정 받아 전하여라. 사랑한다. 주여호와 하나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