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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4.03 (토)

2010년 4월 3일 나와 일체되어 목숨걸고 영으로 하라

선포일
2010.04.03 (토)
성경 본문
전서 2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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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4월 3일 나와 일체되어 목숨걸고 영으로 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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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3일 나와 일체되어 목숨 걸고 영으로 하라(09922)-윤신원 서울 기쁨 교회 [속히 생명들을 구하라. 마지막 순간만 남았다. 내말은 생명이다.]말씀이 선포된 주간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옥으로 가는 생명들을 보며 통곡하는 심정과 아픈 마음이 더욱 느껴져서 생명에 대한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재림전에 꼭 찾아야할 생명, 밭에 감추인 보화 같은 생명, 신부로 꼭 데려가고 싶은 생명들을 다 찾아드리고 싶다고 기도했습니 다. 기도는 생활이다. 이 말씀이 선포된 주간에는 주일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위대함과 생활속에서 계속 대화하며 기도하려 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밤새 예수님이 사랑하는 생명들 지옥 못가게 구하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의 몸이 되 면 예수님께서 저를 통해 100% 생명 구원해주실 것을 절대 믿었고 예수님의 몸이 되고 싶다고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2009.9.22 새벽에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때를 알라.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음을 잊지 마라. 나와 영으로 일체 되는 자. 정녕 너의 날 하루가 천년같이 되어질 것이다. 너의 육신으로는 너의 육신의 날로는 죽을 때까지 다해도 못 이룰 생명의 역사가 나와 영으로 일체될 때 정녕 일어나리라. 영으로 하여라. 목숨 다해 행하여라. 오늘 나와 더욱 일체 되어라. 정녕 이 하루가 가기 전에 생명 의 역사 일어나리라. 하루가 천년 같은 생명의 역사니라. 내가 한다. 나와 같이 목숨 걸고 행하여라. 내 아버지 앞에 우 리 목숨 걸고 마음 다해 뜻을 다해 실천해 보여 드리자. 하자! 하자! 나와 같이 하자.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너희 마음에 사랑이, 너희 마음에 용기와 담대함이 가득하게 되리라. 사랑하니 나와 같이 하자. (이날 전도해서 예수님 말씀을 꼭 이뤄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악착 같이 끝까지 하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예수님 과 계속 대화하며 기도하였고 어디서 누구를 어떻게 전도할이지 여쭤보았습니다. 재림과 예수님 심정에 대해서 직접 외 쳐주라는 감동을 받았고 발걸음을 인도해주셨습니다. 걸음을 멈춘 순간 오른 손에 강한 진동이 왔고 한 생명에게 말을 걸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 믿으세요? 교회 다니세요? 말을 걸게 되었고 그날 전도하게 된 사연과 예수님이 감동을 주 어서 말을 걸게된 사연을 얘기해주었고 재림과 예수님의 심정을 전했습니다. 그 생명이 그날 예수님을 안만났으면 죽으 러 갈 것이라고 하여 놀랐습니다. 2009.12.9 철야하며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던 중에 예수님께서 이것을 간증하라 말씀하셨는데 부끄러워하니 2009.12.11 새벽에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너를 드러냄이 아니라 나를 증거함이니 간증하는 것을 부끄러워 말아라. 나의 말은 위력이 있어 반드시 이뤄지니 절대 나와 일체되어 믿고 행하는 자는 그 말씀을 이루게 되리라. 네가 나와 같이 생명을 전도한 그날과 같이 내가 또한 직접 말씀한다. 나의 심정의 말씀, 너를 통해 외칠 것이다. 이 말씀 외칠 때 절대 믿고 절대 100% 내게 맡기며 나와 일체되 어 끝까지 행하는 자에게 반드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리라. 믿고 행하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으리라. 그리고 고린도 전서 2장 4절을 보게 하셨습니다. “내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아니하고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여기까지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