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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4.03 (토)

J말씀 은하수 이성교육

선포일
2010.04.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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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이성교육 민수현(서울 강북 은하수 부교역자) 2010년 4월 3일 은하수 교역자 모임 때 이성교육에 대해서 의논하던 중에 예수님 생각은 어떠하실까 궁금해서 “예수님! 혹시 지금 저희가 이런 중요한 얘기를 예수님 과 대화하며 여쭤보며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끼리 머리를 모아 의논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그렇다면 진정 회개하 니 용서해주시고 이성교육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세요. 주님과 의논하고 대화하며 주님말씀에 의거하여 깨닫고 싶습니다” 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며 예수님을 찾는 중에 마음에 강한 음성으로 들린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마음에 나 예수만 있어야 한다. 그런 마음(예수님에게 향하던 마음)에 이성에 대한 관심 을 넣으면 어찌되겠느냐? 나에게로 향하고 있던 그 마음의 길로 가다가 순간 다른 길로 빠져나가게 되어 버리는 것이다. 너희가 굳이 사귀 거나 하지 않더라도 다른 이에게 마음을 둔 것만으로도 호기심을 가진 것만으로도 내 마음이 그곳에 그 마음에 머무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너희 마음에서 밀어내는 것이다 . 그럼 난 또 다시 외톨이가 되고 거할 곳이 없게 된다. (잠시 말씀을 멈추시고 다시 말씀을 이으셨는데, 느껴지 는 느낌이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무거운 마음을 추스르 시는 듯했고, 힘이 없으신듯 말씀을 이어하셨습니다.) 외로운 맘.....내 맘 외로워지면...너희도 외로워지는 것이 다. 나를 위해서 못 한다면 너희를 위해 그 맘을 나에게 다오. 아무에게도 주지 말고 호기심도 눈길도 주지 말고 내게 만. 딱! 내게만 집중하고 마음을 두어라. 내게만 관심을 두어라. 그래야 너희 맘이 내게 오고 날 얻고 죄를 짓지 않게 된다. 사탄이 더 이상 가까이 할 수가 없지. 그러니 제발 나만 찾아라!! 그것이 답이다! (말씀에 마음이 뜨겁게 감동이 되어 “아멘”하였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 수현 : 그럼 예수님의 보물 은하수들은 어떻게 이성교육 을 해주면 예수님보시기에 합당하겠습니까? 예수님 : 세상교육을 스스로 바로 잡을 수 있는 내 사상 을 심어주고 가르쳐주고 교육해 주어라 . 수현 : 예수님, 어렵네요...(아이들 교육하는 것이) 세상 사람들은 이성을 사귀라고 하고 즐기라고 하며 이성 에 호기심을 갖게 하는 교육을 하는데 왜 우리 섭리에서 는 이런 교육을 하냐며 묻고 따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들과 교사들이 모르게 몰래 이성교재나 자위 를 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해요, 이런 아이들은 말씀을 심 각하게 못 알아듣고 있고, 교회 내/외서의 행동이 다르다 고 합니다. 계속 그렇게 살다가 더 성장해서 섭리를 나간 다고 할까봐 걱정입니다. 예수님 : 심판의 날이 곧 온다고 말하라. 아무리 나의 보 물들 은하수 일지라도, 심판은 피할 수가 없다고.. 계시자 통해 아이들이 가는 지옥의 실상도 보여주어 외치게 하지 않았느냐! 그것이 먼 훗날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교육해 주어라. 절대로 긴장풀면 안된다고 꼭 명심할 수 있도록 전하여라. 내 아이들 내 보물들은 내가 잘 해주고 예뻐해 주고 다독 여만 주니 무서운 것을 모르고 하늘의 심판이 얼마나 무 서운지 모른다. 그리고 내가 그 사랑에 등지면 얼마나 섬뜩한 기운들이 그를 감싸게 될지 몰라서 그러는 것이다. 그 즉시 마음이 살아서 지옥이 되는 것인데.. 내가 그 곁에서 떠나면 내가 없는 자리에 누가 오게 되는 지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그러니 반드시 철저히 교육해 주어야한다. 절대로 절대로 쉼 없이 교육시켜야한다. 뇌속에 맘속에 박히다 못해 파이도록 교육해주어라. 이제 은하수에게도 하나님의 두려움과 엄위함을 반드시 알려 긴장의 허리띠를 조이게 만들어주어라. 이젠 정말 끝물인데 여기서 내 보물들 빼앗길 수 없으니 정신차리고 이 곁에 꼭 와서 긴장 풀면 안된다고 알려라. (은하수를 가르치는 자들)살려면, (은하수)살리고 싶다면 내 아버지의 심판을 꼭 알려서 두려움, 무서움 그리고 하 나님의 사랑이 떠난 사람들이 가는 길이 어디인지를 꼭 알려주고 더 이상 이성의 죄는 세상이나 섭리나 은하수일 지라도 용서치 않을 것이니 철저히 일러주어라. 세상에도 알려 심판을 면할 자들은 면할 수 있도록 외치 고 전도하여라. 이제 정말로 정말로 곧 곧 곧이다. 불이 너희의 발끝에 떨어졌구나. 다음에 떨어지는 불은 너희의 발등이다. 너희에게 닿았으니 이젠 긴장 풀면 끝 이다. 바싹 긴장하여 근신토록하고 사랑에 주의하라. 내 사랑 달아날까 주의하고 세상사랑 다가올까 주의하라. 사탄이 하는 일 구분하는 은하수 될 수 있도록 내 사랑하 는 은하수들에게 알려주도록 하고 세상에 속하여 살면서 세상과 떨어져 사는 지혜를 가르쳐주어라. 내가 이제 너를 통해 말할 것이니, 이제 내 아이들의 목 숨을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해 주어라. 믿고 전했으니 내가 보겠다. 너희의 진실한 기도로 내 마음을 움직이길 바라며 사랑으 로 전했으니 사랑으로 받는자 축복을 더하여 줄 것이다. 사랑으로 부탁한다. -내 육신되어 수고하는 자들에게 사랑담아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