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4.03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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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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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2009. 10. 20. 화. 형상도예 장현순
감람산 팔각정에 올라갔습니다.
너무나 지치고 힘든 몸이기에 올라가는 것이 너무나 힘들어
이를 악물고 가면서 너무나 선생님만 생각났습니다.
도대체 선생님은 어떻게 하신 것일까?
동굴에서 금식 기도도
또, 기도 생활 하며 예수님 만났던 그 시간들을
더더욱 알 수 없었습니다.
더욱더 감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드디어 감람산에 도착했을 때 예수님께서 뜨겁게 찬양하라
말씀하셨고 찬양을 드린 후 기도 하기 시작 했을 때
예수님이 말씀이었습니다.
2009. 10. 20. 화. 감람산 팔각정
내가 말하노라.
나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다.
너희들이 그토록 보고 싶어 하고
만나고 싶어
같이 살고 싶은 예수.
너희 신랑이니라.
내가 얘기한다.
오늘의 보화를 캐내보자.
오늘은 신뢰다.
신뢰.
약속을 하면 약속을 지켜야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쌓인다.
다른 말로 믿음이지.
믿음으로 신뢰가 되는 것이 아니냐.
믿어주는 마음.
네가 여기 이곳에 힘들게 힘겹게 올라오는 것
내가 봤다.
내가 어디서나 함께하니 기도하라 했지만
네가 그렇게 몸부림치고 오는 것을 보면서
믿음, 신뢰에 대한 얘기를 해주는 것이다.
너희 선생도
나에 대해 처음엔 몸부림 쳤느니라.
힘들고 어렵지만
그 몸을 끌고
엄청난 정신력과 영력으로
육을 끌고 다녔지.
연단 또 연단 시켰느니라.
스스로.
나를 맞기 위해서.
스스로 날 그렇게
왕처럼 대해줬다.
아느냐.
그의 정신과 그토록 열렬한 사랑을.
사랑의 힘이 컸다.
그는 나만 보며 나만 사랑하고 나만 생각하며
늘 인생을 내게 기쁨주기 위해 날 위해 살았다.
오직 나만 의식하며 또 의지하며.
올라오면서 너희 선생,
내 사랑 생각 많이 했지?
나도 오늘 많이 생각난다.
너희 선생이 날 어떻게 찾고
날 부르고 불렀는지.
그 몸부림 눈동자 하나하나
그의 생각 하나 하나 까지도 생각나는 날이구나.
선생 어릴 때,
어린 손 어린 몸 가지고
날 찾던 때도 생각나고
청년의 때
조금 더 성숙한 모습으로
날 대해주고 맞이해 주던
일도 생각나는구나.
너희 선생이 이겨주길 바랬다.
응원했다.
내가 손잡아주고 업어주고 안아서
다 해주고 싶었지만
난 그저 용기를 주고
응원을 해줬을 뿐이다.
너희 선생 혼자,
홀로 일어나는 것을 나는 보았다.
그래야 조건이 되지.
그래야 이 역사 맡길 것 아니냐.
이 역사 보통 역사냐.
너희 인간들이 모여 만든 단체가 아니다.
이 역사는 나로 인하여
내 아버지 하나님의 뜻으로 인하여
세워지고 계획되어진 역사니라.
이 역사 위해
하늘나라에서도 바쁘게 움직이며
천군 천사들도 함께, 또 천인들도 이 역사 위해 바빴다.
그리고 지금은 재림 때,
내가 다시 와야 하는 때라
조금은 다른 느낌으로
하늘나라가 움직여지고 있다.
더 다급하고 다급하지.
바쁘고 바쁘지.
모두 분주하고 분주하다.
너희 선생도 바쁘다.
바쁜 것뿐이겠느냐.
몸이 100개여도 모자랄 지경이다.
잘 들어봐.
너희 선생.
그의 몸부림을 기억하렴.
그의 그런 몸부림 없었다면
지금 나도 홀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했을 것이다.
답답하고.
나의 마음 아는 자 없어
이리 저리 나의 맘 알아주고
날 봐주는 자 있는가 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이 지구촌을 누비고 다녔겠지.
너희 선생 있어 얼마나 다행이냐.
얼마나 기쁘냐.
난 참 기쁘고 기쁘다.
너희 선생에게 너무나 고맙다.
이 역사 힘든 역사인데 잘 감당해줘서.
사명 자는 외롭다. 쓸쓸하다. 홀로다.
누가 그의 마음 알 자 있으랴.
또 반대로 더 기쁘고 더 즐겁고 더 보람되기도 하니.
홀로 혼자서 갈 수 없는 역사.
이 지구촌을 다 일으켜 세워야 하는 역사이니
그만큼 한 사람 한 사람 무게만큼
그 무게감이 더할 것이다.
이 지구촌 생명은 도대체 몇이냐.
그럼 너희 선생이 얼마나 무거운 짐을 졌는지 알겠느냐.
나를 향한 순수하고 순수한 그 사랑
하얀 백지장 같이
흠도 티도 없는 그 사랑으로
날 봤을 때
나는 눈물 흘렸다.
너무나 기뻐서 너무나 감격해서
그를 손에 쥐고 놓치고 싶지 않았다.
나의 그를 향한 사랑스런 마음이 느껴지느냐.
그때처럼
이제 나는 생명으로
그와 같은 눈물을 흘리고 싶구나.
이 답답한 마음
이 심정 태우는 이 마음
다 벗어버리고 기쁨으로
이제 너희들과 살고 싶다.
살고 싶어.
난 이제 가도 되는데
그 한 생명 그 한 생명이 눈에 밟혀
그냥 이대로 갈 수 없구나.
그래서 또 보고 또 보고
생명들 본다.
그것이 나의 사랑이다.
나에게 꼭 돌아오리라는 나의 믿음.
나의 믿음 저버리지 말아줘.
그 믿음 지켜줘.
그래서 믿음 지켜 신뢰를 쌓아가자.
너희 선생이 나의 신뢰인 것처럼
너희도 나에게 온전히 믿고
맡길 수 있는 변치 않는 자가 되어라.
믿음이 깨지면 얼마나 아픈 줄 아느냐.
컵이 깨지면 산산조각 난다.
도자기도 깨지면 어떠냐.
값도 깨어지고 가치성도 깨어지는 것 아니냐.
온전해야 온전한 값을 받고
가치성을 발휘하는 법이다.
깨지면 붙인다 하지만 붙여 놓으면 간직 할 순 있겠지만
쓸모없다. 소용없다.
나에 대한 너희 마음
그 믿음 신뢰 깨지지 않게 해다오.
섭리야 들어라. 나의 사랑 섭리야.
이 자, 내 사랑하는 자 통해
나의 심정 전하니 들어라.
나의 애타는 나의 사랑 들어주렴.
너희와 나는 사랑을 기본으로 믿음을 쌓아야 한다.
서로 신뢰 할 수 있어야지.
그래야 나도 맘 편하게
내 나라로 돌아 갈 수 있겠구나.
등 돌릴 날이,
내가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아
나도 내 마음도 다급하단다.
너희들 때문에.
믿음, 사랑 지키고 있어라.
꼭.
내가 없을 때 그때 분명 분명히 힘들다.
너희가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이곳저곳에서 일어나고 일어난다.
너희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볼 거야.
지옥과 같을 것이다.
그 지옥 그 누가 이겨내겠는가.
지금 너희는 조금만 시험에 들어도
날 원망하는 마음 갖는다.
내가 함께하지 않고 안 도와줘서 그랬다고 생각한다.
맞지 않느냐.
나는 늘 함께한다.
지금도 시험 들고 소외감 타고 나에 대한 사랑 식어 가는데
그때 내가 없는 그때는 어떠하겠냐.
너무 힘들다. 그때 너희들 버티기 힘들어.
암흑 암흑이다. 그러니 지금 쌓아라.
믿음도 신뢰도 사랑도 온전히 쌓아라.
지금 쌓으면 그때 쉽다. 이길 수 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애타도록 외치는 것이다.
뒤떨어져 날 쳐다보는 자 챙겨주렴.
형제의 사랑도 크니 너희들이 나의 마음 전해주렴.
나의 사랑하는 자야
전해다오.
나의 마음 전해다오.
너희 선생 마음 전해다오.
너희 선생이 너희들을
너희 자신보다 아끼고 더 사랑한다.
너희는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것 아니다.
잘해주기만 한다고 온전한 것,
사랑이라 할 수 있느냐.
진정 위함이 무엇인지 알아라.
그를 알아야 나의 모습도 보여.
나의 모습 알아야 너희 선생 모습 알 것이다.
우리는 한마음 한뜻이니까.
(선생님 위한 기도 중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린 발로 한걸음 한걸음
나에게 다가 왔을 때
그의 발이 얼마나 예뻤는지 아느냐.
짱짱하게 생겨 저 발로
뭐라도 하겠구나 생각했다.
그가 커서 그의 발로
여기 저기 이곳저곳
전 세계를 누비게
되었구나.
너희 선생을 위로하라.
나의 몸이 되어 나의 일을,
더 큰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안타까운
너희 선생의 너희 선생의 마음 위로하라.
(선생님의 그런 아이의 예쁜 발이 예수님처럼 알아보기도 힘들 정도의 발이 됐다 생각하니 너무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예수님 발도 선생님 발도 우리 때문에 그렇게 됐을 텐데.
죄송하고 죄송했습니다. 너무나 슬퍼 펑펑 울었습니다.
생각하며 통곡했습니다.)
더 만신창이가 되기 전에
그를 구해줘.
부탁한다.
섭리야. 내 사랑을 구해줘. 도와줘.
같이 해야 쉽지.
(제가 태어나서 성령님을 그토록 애타게 불러 본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성령님을 부르고 또 불렀습니다.
성령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선생님을 살펴주세요. 구해주세요.
간구했습니다.
어느 순간 부드러운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내가 할게. 걱정 마.
걱정마라.
내가 할게.
잘 보살펴 줄게.
내가 살펴볼게.
이곳저곳 그의 몸뿐 아니라
그 모든 것,
그 맘도
내가 살펴줄게.
그래, 나는 너희 어미 성령이다.
내 따뜻한 품으로
내 뜨거움으로 품어주고 불살라 줄게.
아픈 곳 구석구석 내가 내 손으로 치유하노라.
나의 뜨거움이 함께하여
몸이 한 층 가뿐해질 것이야.
내가 약속하마.
그러니 걱정마라.
주님이 온전히 믿고 맡길 수 있는 섭리사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