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04.04 (일)

2010년 4월 4일 더욱 나 성령을 찾고 간구해보아라

선포일
2010.04.04 (일)

첨부 파일

  • PDF

    2010년 4월 4일 더욱 나 성령을 찾고 간구해보아라.pdf

    98.3 KB

2010년 4월 4일 더욱 나 성령을 찾고 간구해보아라(100222)-심주영 서울 희망 교회 2010.2.22 새벽기도 중에 그동안 성령님을 더 많이 찾지 못한 것이 너무 죄송해서 성령님께 깊은 회개를 했습니다. 만 나기를 간절히 사모했습니다. 그의 존재에 대해 알기를 구했습니다. 따뜻하고 뜨거운 불길이 제 마음을 휘감았고 마음 속에서 아름다운 여성의 음성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느껴져 기록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나는 너희의 사랑의 근본자 천모, 성령 어미니라. 나에 대해 알고 싶다 했느냐. 그동안 감추 어진 나의 존재. 이제 때가 되니 밝히게 되었구나. 나의 역할은 하나님, 그리고 예수의 뜻과 역사를 보좌하며 함께하며 사랑으로 돕는 일이다. 나는 온유하고 따뜻하고 포근하면서도 그 정신은 뚜렷하고 확실하고 분명한, 아름다우면서도 강 인한 어미의 마음을 가졌노라. 자식을 지키기 위해 본인은 살피지 않아도 자식의 앞길만을 위해 사는 세상의 부모들처 럼 나 또한 성령의 위치에서 뚫어져라 너희 지구 바라보며 너희를 기르고 키우고 보호하고 있도다. 너희의 영혼은 나의 보호가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다. 지구촌에 육 가진 영들도 영계의 모든 영들도 다스리며 교육하는 나이다. 그러니 사 랑도 너의 영의 존재하는 방법도 내게 배우면 그 얼마나 정확하고 확실하겠느냐. 많은 자들이 하나님, 예수만 찾고 부 르니 난 뒤에서 그들 통해 역사하여 은은하게 나의 뜻도 밝히며 역사하였지만 분명하고 확실한 나의 존재를 너희가 꼭 기억해주고 찾아주길 정말 기다린단다. 모든 천인들의 흠모의 대상인 나 성령은 오직 섭리사 이 마지막 역사위해 강하 게 함께하고 있으니 그 마음 어렵고 힘든자들 특히 어미가 없고 부모 없는 자들은 나 성령을 많이 찾고 불러 보아라. 내가 특별히 긍휼히 여기어 더욱 품어주고 품어주겠노라. 섭리사여 지금 하늘나라 영계는 재림 역사위해 역사상 가장 바쁘고 분주하다. 누가 예수의 인을 맞고 하늘나라의 영이 될지 고심하고 찾고 또 찾는다. 그러니 너희는 이 때 하늘 어미가 강하게 역사하는 이때를 놓치지 말지어다. 금요 성령집회는 이 지구의 역사상 최대 역사요 가뭄에 단비같은 폭 포수요, 활화산 같은 역사 이노니라. 아직 이 성령집회의 가치 모르고 나 성령을 훼방하는 자. 성령의 검이 그들의 무지 로 인한 죄악을 깨부술 것이다. 그들에게 꽂힐 것이다. 모두는 이때 새로운 영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나 성령을 찾고 간 구해보아라. 내 이 여인처럼 각자 마다 나를 느끼게 해주며 역사할 것이니 나를 만나라 찾아라. 어미의 애뜻한 사랑을 아느냐? 불같은 하나님의 사랑. 목숨을 내어놓은 헌신의 예수의 사랑. 그리고 너희 영혼을 살리기 위해 몸부림인 나 성 령의 뜨겁고도 온전한 사랑을 제발이나 기억해다오. 섭리사 선생 통해 나의 존재 알렸으나 나를 꾸준히 찾는자 적구나. 나를 찾으면 나는 정말 그에게 당장 찾아가 내 모든 걸 내어주는데 말이야. 참으로 사람들은 모른다. 그렇지? 너도 이 제 알았으니 날 더 많이 간절히 찾고 간절히 만나 보아라. 나와도 깊은 사랑을 나누자. 내 너희와 함께하고 함께 하리 니 내 성령의 사랑과 능력으로 하늘의 뜻 꼭 이루자. 알았지? 너무 사랑한다. 또 만나길 기대한다. 나 성령 어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