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4.04 (일)
2010년 4월 4일 주님과 마음으로 깊이 사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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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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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4일 주님과 마음으로 깊이 사랑하는 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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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4일 주님과 마음으로 깊이 사랑하는 법(100223)-정은지
서울 화목교회 캠퍼스 모델부
2010.2.23 새벽 기도때 주님께 뜨겁게 눈물 흘리며 사랑의 기도를 했습니다.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 못 만나
면 안되겠다고 결심하며 지금 이 땅에서 꼭 주님과 매일 매일 사랑해서 천국에서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사랑을 고백할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음으로 나와 더 뜨겁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줄게. 먼저는 지금 너의 마음에 내가 걸릴 것이 없는지 점검해보아라.
마음에 예수님이 정말 거하신다는 정신을 가지고 다시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생각지도 않던 많은 회개거리가 생각났습
니다. 회개를 마치니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깨끗게 해야지. 성령의 가르침으로 너희 모든 죄를 낱낱이 회개 해야지. 회개는 사랑이다. 회개는 나를 사랑하면
할수록 더 많이 더 심혈을 기울여 하는 것이다. 너와 내가 더 확실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회개는 매일이다. 나
를 깊이 만나기 전 나와 깊은 사랑을 하기전 너의 마음을 깨끗게 해야한다. 육으로도 신랑과 깊은 사랑을 나누기 전에
신부는 자신의 몸을 정결케 하고 깨끗게 씻지 않느냐. 너무 당연한 이치다. 그치? 사랑할수록 더러운 것은 보여주고 싶
지 않은 것이다. 더 신경쓰고 깨끗게 하는 것이다. 깨끗한 너의 마음과 내가 마음껏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 뜨겁게 사랑
하자. 회개를 하고 나와의 깊은 대화를 해야지. 나에게 맞추고 하나 하나 예쁘게 사랑스럽게 너의 마음을 다해 너의 사
랑을 고백하는 것이다. 내가 황홀하도록 내가 모든 아픔을 잊고 너만 바라보도록 그리 나를 사랑해주는 것이다. 나를
사랑한다하며 대화 해달라 하는데 내가 어찌 아무 말 않고 있겠느냐. 너무 감동 받아 아무 말 못할 수도 있지. 하지만
기다리면 내가 말해주지. 그 마음, 너의 마음에 귀 기울여 보면 내 사랑의 속삭임이 들린다. 나인 것이 느껴진다. 나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하니 나는 누구보다 너와 대화하고 싶은 것이 아니겠느냐. 깊은 사랑의 고백을 해다오. 그럼 너도
나도 뜨거운 사랑으로 기쁨이 충만하다. 마음이 육신의 주인이니 하루 종일 너의 육신도 기쁨으로 충만하지, 모든 일을
나와 함께 행하지, 그렇게 너의 영은 육과 마음이 나를 사랑함으로 깨끗한 영양분만 공급받는다. 매일 매일 이렇게 나
와 사랑하면 너의 영이 어찌 변화된 영으로 부활되지 않겠느냐. 잊지말기 바란다. 너희들은 나의 신부다. 기도하는데 있
어서 사랑의 고백이 빠져있어 되겠느냐. 신랑과 신부가 대화하는데 일반적인 일상의 대화, 살아가는데 필요한 말만 하
느냐. 그것이 무슨 부부이고 사랑하는 사이냐. 우리는 신랑 신부이니 늘 사랑의 대화를 해야지. 너희 선생은 정말 잘하
지. 어쩜 그리도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인지 말이다. 이것이 마음으로 뜨겁게 사랑하는 법이다. 더 활활 뜨거운 사랑하고
싶다면 진리의 성령, 성령 어머니와 늘 함께 하라. 늘 찾고 간구해 너희 사랑이 활활 타오르도록 하여라. 내가 황홀하도
록, 하나님이 황홀하시도록, 성령님이 기쁘시도록, 너희 선생이 행복하도록 뜨거운 마음을 유지해다오. 가르쳐 주었으니
우리 이제 뜨거운 사랑 매일 하자. 나 지켜볼 것이다. 첫사랑, 신혼의 뜨거움을 불태워보자. 우리 뜨겁게 사랑하자. 너희
섭리사 신부들이 잊지 말아야할 것은 나와의 사랑이다. 모든 일은 기도로 나와 사랑함으로 시작이다. 사랑하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나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