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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04 (일)

2010년 4월 4일 선생님의 사랑 5e9f9867

선포일
2010.04.04 (일)
성경 본문
전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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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4일 선생님의 사랑 내가 그 모습들을 지켜보니 선생이 너무 안되고 너희는 나 여호와의 말을 듣고 선생에 대해 오해한 모든 것을 회개하라. 나도 나의 아들 예수도 성령 어머니도 사람들도 사랑을 주는자 사랑을 받고 싶어한다. 사람의 말을 알아주길 사랑한 만큼 받고 또 받기를 원하노라 지구촌 가장 많은 사랑을 돌려받지 못하는 자가 있다. 사랑한다는 고백도 제대로 듣지 못하는 자 요. 대신해서 걷는 십자가 길도 제대로 듣지 못하는 자다.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청춘을 바 쳤으며 그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내어줄 아프면 아프다 말한번 못하는 자. 말못하는 자 묵 묵히 대신 살아주고 대신 기도해주며 대신 울어주고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자 너희의 선생 이다. 너희의 선생은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사랑을 한다. 성령의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 였고 초월하였기에 신의 사랑을 너희에게 줄 수 있노라.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니 그를 오해하여 자기는 못받았다 말들 하는구나 평생을 사랑 부어준 선생의 마음은 어떠하겠 느냐 만나보지 않았다고 알지도 못하고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 마라. 너희가 섭리에 존 재하는 이유는 선생의 사랑과 그의 사랑 끊임없어 쉬는 날이 없구나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 들 너희에게 내가 직접 나타나지 않아도 사랑하느 것을 믿음으로 알고 말씀으로 배워서 알 지 않느냐. 육신을 쓰고 있고 그의 행함이 보이는데도 그의 사랑을 모르겠다 말하느냐 사랑 과 감사를 주듯 감사감격하고 사랑을 돌려주는 자들이 되어야한다. 너희 선생을 너무 사랑 한다. 우리는 서로의 사랑의 기대를 채워주고 있다. 너희ᄂ는 사랑의 기대를 얼마나 채워주 고 있느냐 선생이 얼마나 너희에게 그의 사랑 아낌도 없고 계산도 어다. 몰라주어도 너희 가 나만 사랑한다면 그저 기쁘다고 선생의 도움으로 나에게 나아온자들이 아니냐. 나의 사 랑을 안 것이 아니냐. 그의 도움 없이는 나를 진정 몰랐을 것이다. 그를 사랑해다오. 나 사 랑하듯 사랑해주고 그를 믿어다오. 진정 부탁이다. 제자들 선생 따른다 하지만 빈말이 많구 나 제발이나 그의 길 따라가라. 그리고 선생에게 더 이상 상처주지 말아라. 나의 아들이 여 리고 상처가 심해서 차마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다. 그를 위해 기도해주고 사랑해줘야할 자 들이 대못을 박고 있구나. 그는 또 기도한다. 제자들 살려달라 또 기도한다. 나도 눈물이난 다. 너희가 선생의 가치에 대해 귀함에 대해 말 못하는 마음 너희가 알아주고 기도해주고 그래야 섭리길 혼자가는 것 같이 느껴지지 않고 성장하길 바라고 바란다. 오해했던 자들 오 해 풀고 사랑을 회복하라 진정 나의 말을 깊이 새기기를 원한다. 섭리사를 사랑하는 여호이 니라. 2010년 4월 4일 더욱 나 성령을 찾고 간구해보아라(100222)-심주영 2010.2.22 새벽기도중에 그동안 성령님을 더 찾지 못한 것을 깊은 회개를 했습니다. 만나 기를 간절히 구했습니다. 따뜻하고 보좌하는 사랑으로 돕는 일이다. 나는 온유하고 따뜻하고 그 정신은 뚜렷하고 확실하고 분 명한 아름다우면서도 어미의 마음을 가졌노라 자식을 지키기 위해 자식의 앞길 만을 위해 사는 세상의 부모들처럼 뚤어져라 너희 지구 바라보며 키우고 보호하고 있도다. 너희의 영 혼은 나의 보호가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다. 모든 영들도 다스리며 교육하는 나이다. 그러 니 사람도 너희 영의 내게 배우면 그얼마나 정확하고 많은 자들이 하나님 예수만 찾고 부르 니 은은하게 역사하였지만 분명하고 확실한 정말 기다린단다. 모든 천인들의 흠모의 대상인 나 성령은 섭리사 마지막 역사위해 강하게 함께하고 있으니 그 마음 어렵고 힘든자들 특히 어미가 없고 부모 없는 자들 성령을 찾고 불러 보아라. 나와 일체되어 목숨걸고 영으로 하라(09922)-윤신원 예수님의 몸이 되고 싶다고 간절히 2009.9.22 새벽에 예수님께서 말씀 때를 알라.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음을 잊지 마라. 나와 영으로 일체 되는 자 천 년같이 되어질 것이다. 너의 육신으로는 너의 육신의 날로는 죽을 때까지 못이룰 나와 영으 로 일체될 때 정녕 일어나리라. 목숨 다해 행하여라. 나와 더욱 일체 되어라. 이 하루가 가 기 전에 생명의 역사 일어나리라. 하루가 천년 같은 생명의 역사니라. 내가 한다. 나와 같이 목숨걸고 행하여라. 내 아버지 앞에 목숨 걸고 뜻을 다해 실천해드리자. 하자 하자 나와 같 이 하자.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너희 마음에 사랑이 너희 마음에 용기와 담대함이 가득하게 되리라. 나와 같이 하자. 이날 전도해서 예수님 말씀을 꼭 이뤄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악착 같이 계속 대화하며 기도하였고 재림과 예수님 심정에 대해서 외쳐 발걸음을 인도해주셨습니다. 오른 손에 강한 진동이 왔고 한 생명에게 말을 걸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 믿으세요? 그날 전도하게 된 사 연과 말을 걸게된 사연을 재림과 예수님의 심정을 전했습니다. 죽으러 갈 것이라고 하여 놀 랐습니다. 2009.12.9 예수님께서 간증하라고 걱정하고 부끄러워하니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너를 드러냄이 아니라 나를 증거함이니 간증하는 것을 부끄러워 말아라. 반드시 이뤄지니 절대 나와 일체되어 믿고 행하는 자는 이루게 되리라. 내가 나와 같이 또한 직접 말씀한다. 나의 심정을 말씀. 너를 통해 외칠 것이다. 이 말씀 외칠 때 절대 믿고 100% 내게 맡기며 반드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리라. 믿고 행하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으리라. 그리고 고린도 전서 2:4을 보게 하셨습니다. 내말과 내 전도함이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 로 하여 2010년 4월 4일 주님과 마음으로 깊이 사랑하는 법(100223)-정은지 2010.2.23 새벽 기도때 주님께 뜨겁게 눈물 흘리며 사랑의 기도를 했습니다. 마지막 천사 장이 나팔 불 때 주님 못만나면 안되겠다고 결심하며 지금 이 땅에서 매일 매일 사랑해서 천국에서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사랑을 고백할 때 예수 말씀해 마음으로 더 뜨겁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줄게. 먼저는 지금 너의 마음에 걸릴 것이 없는지 점검해보아라. 정신을 가지고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회개를 마치니 다시 말 씀하셨습니다. 그래 깨끗게 해야지. 낱낱이 회개 해야지. 회개는 사랑이다. 더 많이 더 심혈을 기울여 하는 것이다. 회개는 매일이다. 나를 깊이 만나기 전 나와 깊은 사랑을 하기전 마음을 깨끗게 해 야한다. 육으로도 신랑과 깊은 정결케 하고 깨끗게 씻지 않느냐. 사랑할수록 더러운 것은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것이다. 깨끗한 너의 마음과 내가 마음것 사랑하는 것이다. 뜨겁게 사 랑하자. 깊은 대화를 해야지. 나에게 맞추고 예쁘게 사랑스럽게 너의 마음을 다해 고백하는 것이다. 내가 황홀하도록 너만 바라보도록 그리 나를 사랑해주는 것이다. 나를 사랑한다하 며 대화ᄒ ᅥ어찌 너무 감동 받아 아무말 못할 수도 있지. 기다리면 그 마음 너의 마음에 귀 기울여 보면 내 사랑의 속삭임이 들린다 나인 것이 느껴진다. 누구보다 너와 대화하고 싶은 것이 그럼 나도 뜨거운 사랑으로 마음이 육신의 주인이니 기쁨으로 충만하지 나와 함 께 행하지 그렇게 너의 영은 육과 마음이 나를 사랑함으로 영양분만 공급받는다. 매일 매일 나와 사랑하면 너의 영이 부활된 영으로 변화되지 않겠느냐. 잊지말기 ᅡᄇ란다. 기도하는 데 있어서 신랑과 신부가 대화하는데 일반적인 대화 살아가는 필요한 말만 그것이 사랑하는 사이냐 신부이니 늘 사랑의 대화를 해야지 너희 선생은 정말 잘하지 어쩜 그리도 이것이 마 음으로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다. 더 사랑 뜨거운진리의 성령 성령 늘 함께 하라. 늘 찾고 간구해 활활 타오르도록 내가 황홀하도록 하나님이 황홀하시도록 성령님이 기쁘시도록 행복 하도록 뜨거운 마음을 유지해다오. 가르쳐 주었으니 매일 하자. 나 지켜볼 것이다. 첫사랑 신혼의 뜨거움을 불태워보자. 뜨겁게 사랑하자. 신부들이 잊지 말아야할 것은 나와의 사랑 이다. 나와 사랑함으로 시작이다. 사랑하자. 사랑해 사랑해 나 예수다. 2010-04-03 이모든 내심정,타는 심정을 좀 전해다오(100118)-주행복 애가 타서 눈물흘리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섭리 모두에게도 전하길 바라시며 하나님의 말씀 내 사랑들아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이 땅 내려다 보며 자꾸만 애가 탄다. 어찌하면 전지전능한 나라도 발을 동동 구르고 애가 탈 수밖에 없구나. 나의 사랑아. 내 진정한 사랑 아 이 모든 말좀 전해다오. 타는 심정을 좀 전해다오. 내 마음 느낄 때 참으로 애가 타며 불안하고 초조하지 않냐. 참으로 조급하다. 너희를 꼭 내 나라 이곳에 데려와야하는데 다 데려올 수 있을 까 섭리와 이제부터 전도되어 오는 신부들 다 데려와야할 텐데 내가 데려올 수 없으니 혹시라도 놓칠세라 애가 타 너희 말로 미치겠다. 이 애탐을 알겠느냐? 나 여호와 이젠 너희앞에 무릎도 꿇겠다. 이리도 모르고 천하태평하니 난 정말 너희 앞에 너희에게 깨 우쳐 깨우고 싶다. 내 나라 데려오고 싶다. 난 현재 땅에 자주 내려간다. 이젠 내가 마음이 번민하여 발만 동동 구르듯 있을 수가 없구나 그냥 있을 수가 없어. 내 사랑들아 이제 정말 마지막 날의 징조가 나타나리라 무엇으로 알리이까 여러 가지 재앙이 더 크게 일어나니 모르지 않을 게다. 너무나 많은 지진과 많은 눈 많은 비 아이들아 신부된 자들아 보고 깨달으라 사탄도 발악하며 표를 내니 나의 말에 집중하고 온전히 깨어있으라. 동쪽부터 온전히 보여졌듯이 이제 세계로 뻗어나간다. 전세계 재앙이 덮친다. 너희가 진정 알라. 다시 기억하라 내가 재림을 이야기하며 급박하게 다시 기억하라. 린다를 통해 내가 이야기했다. 내가 마지막 날을 이야기했다. 그저 듣고 흘릴 이야기가 아 니었노라. 기억하고 깨우쳐라. 나의 사람들아 세상이 물에 잠기고 기근이 덮친다. 그 안에 살던 너희에게는 덮친다. 나와 예수 선생을 붙잡아야만이 살수 있다. 진정 지금부터 온전히 붙잡으라. 지금부터는 더욱 정신을 차려야한다. 전도하면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러함에도 나와 예수와 선생은 놓치지 말아라. 나는 주예수 너희 하나님이다. 너희를 영원 히 놓지 않는다. 천국으로 올릴 자다. 나는 이제 더욱 바삐 심판도 하리니 섭리야 깨어 정 신을 차리고 근신 긴장하라. 심정을 알아 제발이나 긴장하라. 그렇게 느릿 느릿 한밤중에 등불없이 움직이듯 하면 안된다. 행하기만 하면 된다. ᄇ100%의 믿음을 가져야한다. 내가 해주겠다 했으니 예수도 계속 말씀으로 교육하고 성령 또한 너희에게 바짝 너희가 하기만 하면 된다. 섭리야 일어나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 나의 사랑 나의 여왕들이다. 내 섭리 신 부는 내가 주름잡고 전도하자. 내가 입을 열면 내가 생명 붙잡으면 내가 무엇을 하든 그러 니 나와 함께 깨어 자신을 지키고 이때를 직시하여 생명들을 살리자. 여호와 애타는 마음이 나 답답하다 더 기도하여 심정 받아 전하여라. 주여호와 하나님이니라. 2010-04-03 2010년 나의역사(091228)-나미리 너무 추워서 기도를 못하고 있는데 주님께 몰두하며 정신차리고 다시 부르고 있을 때 말씀 해주셨습니다. 너는 역사다. 너란 사람은 나 예수의 역사이다. 나와 함께해야 깨끗이 하라. 먼지를 털고 낙서들을 지우며 내가 새역사 새로운 너로 거듭나게 하리니. 너 와 나의 역사의 시작점이라. 지금 이 때는 마직막 때 내 역사 진정한 역사 지금 시작되려 생명의 역사 너라는 역사책에 기록된 생명의 역사 나의 역사 이니라. 그러니 새로운 역사 준비위해 기도하라. 나를 믿는자 많으나 진실로 믿는자 있더냐. 이세상 가운데 차고 넘치고 있지 않느냐. 첫째는 하나님과 나를 알지 못한 죄요. 창조목적을 어긴 죄요. 셋째는 삼위 눈 물을 머금게 한 죄는 그들의 구원의 길을 열자. 너와 나에 역사책에 글이 기록될 터이니 한 처 애뜻 너희에게만 있으리요. 만왕의 왕 나 예수는 나를 욕하는 자도 내 이름한번 세상 나를 믿으며 사랑치 않는 자도 모두 본다. 나는 영이니 이말을 알 수 있겠느냐 세상에서도 나를 본자 있다하나 내가 너를 통해 역사하여야한다. 내가 매달려도 모르니 나는 그저 너희 라는 육이 그런 자가 필요하구나 역사를 이루는 때가 2010년이다. 헌책에 역사의 글을 남 길 수 있겠느냐. 먼지를 털고 낙서를 지우며 찢김을 매우라. 그런자 내가 가서 새것으로 바 꾸리라. 역사의 글을 함께 먼저 할 것을 먼저하라. 순서의 하나님 법칙의 하나님이지 않더 냐 글을 적는다 하나 값도 없으며 낙서 있는 종이에 글을 적을 수 있더냐 깨끗해져라. 2009년의 목표였으니 출발해보자. 새것으로 거듭나서 역사를 뛰는 것이다. 너와 내가 일체 되어 너가 함 너라는 역사책의 주제는 주 예수가 되어야 한다. 하늘의 작품 너의 스승이 그 렇지 않더냐 너희도 그리 되자. 그리 되어야 새것이 아니면 적을 수도 없다. 새로운 너 새 로운 역사책 깨끗한 종이 글을 씀도 나요 주느것도 나이니 섭리 신부들 아직 새역사 되지 못한자 있으니 깨끗이하자.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섭 섭함 내 역사를 막지 말아다오. 역사는 개성이다. 이렇게 역사하는 자도 논에 섭섭하르도 나를 온전히 믿지 못하느냐 나 예수를 믿고 고쳐라. 새롭게 된자 먼저 달려나가 출발못해 머뭇 거리는 자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하는 나 예수임을 알려주며 모두를 사랑한다. 나의 신 부에게 고백한다. 열심히 달려와주어 고맙구나 나와함께 날아보자. 신부들아 사랑한다. 사랑 해.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