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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4.04 (일)

2010년 4월 4일 선생님의 사랑

선포일
2010.04.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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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4일 선생님의 사랑(조혜은) 부산 향기로운 교회 주향기 2010.1.5 하나님께 사랑에 대한 말씀을 해주실 수 있냐고 여쭤 보았을 때 사랑의 실천자인 선생님의 사랑에 대해 말씀 에 주시겠다고 하시며 받아적으라고 하셔서 쓰게 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이 눈에 보이는 것이라면 너희를 향한 선생의 사랑이 너무나도 큰 것을 알것인데 그 마음과 사랑이 보이지 않으니 선생을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오해하며 낙심하여 선생에게 등을 돌리는 자들이 많구나. 내가 그 모습들을 지켜보니 선 생이 너무 안되고 안되어 섭리사를 향한 선생의 사랑에 대해 말해줄 것이니, 너희는 나 여호와의 말을 듣고 선생에 대 해 오해한 그 모든 것을 회개하라. 사랑은 주고 받는 감정이기에 나도, 나의 아들 예수도, 성령 어머니도, 그리고 사람 들도 자신이 사랑을 주는자, 사랑을 주는 자에게는 사랑을 받고 싶어한다. 사랑의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고 믿어주 길 바라고 사랑한 만큼 받고 또 받기를 원하노라. 지구촌 모든 사람들 중에 가장 많은 사랑을 부어주고도 제대로 된 사 랑을 돌려받지 못하는 자가 있다. 그는 사랑한다는 자들에게서 사랑한다는 고백도 제대로 듣지 못하는 자요. 그들을 대 신해서 걷는 십자가 길도 그들에게서 고맙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듣지 못하는 자다.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청춘을 바쳤 으며 생명을 바쳤고 평생을 바친 자이며 지금도 그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내어줄 준비가 된 자다. 사랑하는 자들이 걱정할까. 아프면 아프다 말한번 못하는 자. 필요한 것이 있어도 피해될까 걱정 되어 말 못하는 자. 묵 묵히 대신 살아주고 대신 기도해주며 대신 울어주고 대신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자. 그자 바로 너희의 선생이다. 너희 의 선생은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사랑을 한다. 나와 예수, 성령의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였고 인간의 사랑의 한계를 초월하였기에 신의 사랑을 너희에게 줄 수 있노라.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니 그를 오해하여 그의 사랑을 자기는 못받았다 말들 하는구나. 너희가 사랑 못받았다고 말하면 평생을 사랑 부어준 너희 선생의 마음은 어떠하겠느냐. 선생 을 직접 대하지 않았다고 만나보지 않았다고 선생이 자신을 알지도 못하고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 마라. 너희가 섭 리에 존재하는 이유는 너희를 향한 선생의 사랑과 눈물의 기도 덕분이다. 그의 사랑 끊임없어 너희를 향한 기도 또한 쉬는 날이 없구나.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가 직접 나타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내가 너희 를 사랑하는 것을 믿음으로 알고 말씀으로 배워서 알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선생은 육신을 쓰고 있고 그의 행함이 보 이는데도 그의 사랑을 모르겠다 말하느냐. 너희는 나에게 사랑과 감사를 주듯 너희 선생에게도 감사감격하고 사랑을 돌 려주는 자들이 되어야한다. 너희 선생을 너무나도 사랑한다. 그 또한 나를 너무나도 사랑한다. 우리는 서로의 사랑의 기 대를 채워주고 있다. 너희는 선생의 사랑의 기대를 얼마나 채워주고 있느냐. 선생이 얼마나 너희에게 사랑을 부어주고 있는지 깨달아라. 그의 사랑 아낌도 없고 계산도 없다. 자신을 평생 몰라주어도 너희가 나만 사랑한다면 그저 기쁘다고 고백하는 자이다. 하지만 너희 모두 선생의 도움으로 나에게 나아온자 들이 아니냐. 그의 기도에 그가 전하는 말씀에 나의 사랑을 안 것이 아니냐. 그의 도움 없이는 너희 나를 진정 몰랐을 것이다. 그를 사랑해다오. 나의 육신이 되는 그 를 나 사랑하듯 사랑해주고 나 믿듯 그를 믿어다오. 진정 부탁이다. 섭리의 많은 선생의 제자들, 선생 따른다 하지만 빈 말이 많구나. 제발이나 그의 길 따라가라. 그리고 선생에게 더 이상 상처주지 말아라. 나의 아들이 십자가의 길 갈 때 온몸에 상처 입었듯이 나의 사랑, 너희 선생 또한 여리고 여린 마음 곳곳에 난 상처가 심해서 차마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다. 그를 위해 기도해주고 사랑해줘야할 자들이 그의 마음에 대못을 박고 있구나. 그래도 그는 또 기도한다. 제자들 살려달라 나에게 간구한다. 안스러워 나도 눈물이 난다. 사랑하는 섭리사 선생의 제자들아 이제는 진정 너희가 선생의 가치에 대해 귀함에 대해 깊이 깨닫기를 바란다. 선생의 말 못하는 마음 너희가 먼저 알아주고 기도해주고 힘도 되어주 어라. 그래야 섭리길 혼자 가는 것 같이 느껴지지 않고 든든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성장하길 바라고 바란다. 선생에 대 해 오해했던 자들 나의 말 듣고 오해 풀고 회개하고 사랑을 회복하라. 성장하여 선생 심정 맞추는 자들 되어라. 진정 나의 말을 깊이 새기기를 원한다. 선생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섭리사를 사랑하는 여호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