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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4.05 (월)

2010년 4월 30일 교역자모임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선포일
2010.04.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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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께 드리는 예배. 작성일 : 2010. 4. 5 (월) 새벽 1시 15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SS교육국장.) *예수님께서 예배 때는 삼위께서 임하시고 함께하신다고 말씀하셔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 어떻게 예배를 드리면 좋을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예수님 말씀* 예배는 위대하고 전능한 ‘신’과 그의 창조물 ‘인간’의 관계로 하나님을, 성령님을, 그리고 나 예수를 만나는 시간이요, 사랑을 주고 받는 시간이다. 예배 때는 영계의 문이 열려, 삼위께서 한 개인 한 개인 가운데 임재하시고, 동행하시며, 각각의 마음과, 생각과 정신과, 사상과 육과 영을 감찰하시며, 교통하시는 시간일지니 그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 진정으로 알아야, 깨달을 수 있고, 깨달은 자 예배를 통해 삼위와 만나고, 삼위와 사랑하며, 삼위께 능력을 받을 수가 있다. 선생은 늘 예배를 ‘정결함’으로 준비하였다. 그의 예배는 늘 신부가 신랑과 첫날밤 맞이하듯, 영, 혼, 육을 깨끗함으로 준비하고, 신하가 왕을 만나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이 사모함으로 기다리며, 작디 작은 인간이 전능자 신을 만나는 시간임을 크게 깨닫고 긴장함으로 맞이하였다. 선생의 그 마음이 진정으로 삼위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제대로 된 마음이며,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의 표상인 것이다. 삶 가운데는 삼위께서 친구로, 신랑으로, 부모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시지만 예배 때의 삼위는 ‘신’의 모습으로 나타나 ‘인간’을 만나주는 시간이니, 전지전능함, 권능, 은혜와 사랑의 역사, 감동감화가 충만한 시간인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 또한 신부의 모습으로 예배를 드리되, ‘신’의 신부된 입장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너희가 삼위를 직접 만난다면 어떠하겠느냐. 사랑함으로 황홀함에 취할 수도 있겠지만, 가장 먼저 삼위의 위대함에 할 말을 잃고 무릎이 꿇릴 것이다. 그처럼 일주일 중 삼위를 가장 긴장하며 만나는 시간이 예배의 시간이다. 예배는 한 사람이 드리든, 두 사람이 드리든 상관없이 삼위께서 권능으로 함께하시고, 감동감화 역사함으로 동행하니 예배를 드리는 그 시간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삼위께 온전히 자신의 마음을 향하게 하고 삼위만을 의식하며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예배는 나를 만나는 것이다. 신이 인간을 만나주는 시간인데 아무렇게나 오고, 마음준비 하지 않고 긴장하지 않고 와서 앉아만 있다가 가면 되겠느냐. 예배의 순간에 나를 직접적으로 만나는 자, 말씀을 통해, 찬양을 통해 만나는 자. 어떠한 방법으로든 나를 만나는 자는 그의 삶이 바뀌고, 그의 운명이 돌아가는데도 예배의 가치를 모르고 예배를 드리는 자들이 진정으로 많고도 많구나. 예배는 간구함으로 정결함으로 사랑함으로 드려야 하는 것이다. 자신을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니, 그 제물이 더럽거나 흠이 있다면 삼위께서 받으시겠느냐. 일주일 동안의 죄를 회개하는 시간, 자신을 깨끗케 하기 위한 시간이 예배의 시간이 아니라, 일주일 동안 꾸준히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나서 깨끗한 자가 되어 자신을 산 제물로 삼위께 드리는 시간이 예배의 시간인 것이다. 예배는 귀중한 시간이다. 영계에서도 예배는 귀한 시간이며, 삼위를 만나는 시간이니 영인들도, 천사들도 가장 귀중하다 생각하고 긴장하며 준비한다. 인간은 예배 때의 영적 현상이 보이지 않으니 긴장하지 않고, 준비하지 않으며 그냥 살던 모습 그대로 와서 앉아만 있다가 가는 자들이 많다. 예배의 시작 전에 각 교회를 돕는 천사들이 사탄 마귀 흑암들을 물리치고 예배를 깨끗케 준비하는 일들을 분주히 한다. 그리고 예배 전부터 사람들이 찬양과 기도로 준비하는 모든 마음들을 돕는다. 삼위는 예배의 시작 오래 전부터 보좌에 앉아 각 교회를 살펴보시며 삼위께 합당한 모든 자들의 정성들 을 받으시고 흠향하신다. 또한 예배가운데 각자에게 은혜와 진리, 사랑을 부어주시니 예배에 온 모든 자들은 자신이 준비 된 만큼 삼위께서 부어주시는 모든 것들은 받아갈 수 있다. 준비 찬양을 하는 자들도, 준비하는 찬양이라는 생각 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어야한다 라는 생각보다, 삼위의 마음을 뜨겁게 하고, 삼위의 마음을 여는 심정에 맞는 찬양을 부를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하는 것이다. 삼위의 마음이 뜨거워지고, 삼위의 마음에 합당한 찬양을 부르면 사람들의 마음도 뜨거워지게 되니 먼저는 삼위를 향해 부르는 찬양이 되어야 한다. 또한 한 교회가 마치 한 사람이 되어 삼위께 나올 수 있도록, 하나 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준비되지 않은 마음 하나하나 준비될 수 있도록 준비시키고, 긴장시키며, 삼위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예배를 시작한 후에 사회자는 성도를 삼위께 중보하는 역할이자, 성도 모두를 대표하여 삼위께 나아온 입장이니 더욱 긴장함으로 삼위께 예를 갖추며 준비하고 자신의 가장 정결한 모습으로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예배는 엄중한 시간이니 사회를 볼 때 너무 가벼운 말은 삼가고, 감동과 은혜되는 말들을 삼위를 의식하며 해야 한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는, 그냥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의 말씀을 선생이 받고, 선생이 받은 말씀을 너희가 받아 전하는 것이니 삼위의 심정과 선생의 심정을 받아 말씀을 전하도록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말씀을 많이 읽고 전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삼위의 심정을, 마음을, 그 말씀을 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깨닫고 말씀을 전해야 하며, 말씀을 전하기 전에 깨끗하게 해서 단상에 서야 하고 진정 삼위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완전히 준비한 후에 삼위께서 말씀 하실 수 있도록 자신 스스로 하려고 하는 마음과 모든 더러운 마음을 다 비우고 말씀을 전해야 한다. 선생을 통해 나오는 주일, 수요 말씀은 하나님께서 선생을 통해 선포하는 말씀으로 그 주에 합당하고, ‘시대의 때’에 합당하게 말씀 주는 것이니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하는 말씀이다. 감사와 헌금을 할 때는 의무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감사의 마음과 기쁨의 마음이 우러나와서 해야지 그것이 삼위께 상달되고, 헌금과 감사를 드린 자들에게도 축복이 되어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또한 봉헌 위원은 헌금 걷는 일만 하는 자들이 아니라 성도들의 감사를 하늘 앞에 대표로 전달하는 자들이니 준비되지 않은 자들이 하거나,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 하면 안 된다. 그 가치를 알고 헌금과 감사를 제대로 삼위께 드릴 수 있는 자가 해야 것이다. 하늘 앞에 특송 하는 자들, 예배의 삼위가 거하는 단상은 예술제의 무대와는 또 다른 것이다. 예의 있고 격식 있게 하고, 긴장함으로 경건하게 준비를 많이 하여 해야 한다. 축도는 권위 있게 삼위의 권능이 거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고 축도를 받는 자들도 꼭 이루어지리라 믿고 기도를 받아야 그 기도가 이루어지고 효력이 있는 것이다. 섭리의 2부 예배는 신입생위주로 드리길 바란다. 기성의 교회들은 성도가 많으니 2부, 3부, 4부 드릴 때 모두 1부의 예배와 같이 예배드리지만 섭리사의 신부들은 최대한 1부에 모든 회원들이 참석하여 예배를 드리고, 2부는 신입생을 위한 예배를 드리되 너무 간략하게 축소하지 말고 예배의 격식은 차려서 예배를 드리도록 하라. 또한 예배의 주인은 삼위이니, 너무 신입생만 의식하여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예배 가운데도 거하시는 삼위를 우선으로 의식하고 예배를 드리도록 해야 한다. 삼위를 잘 모르는 신입생들에게도 삼위께서는 강하게 역사하시니 2부 예배에 참석한 신입생이 삼위를 의식하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고, 도와주도록 하라. 예배에 대해 전반적으로 코치 해 주었다. 결국 예배는 너희가 진정 만나고 싶어 하던 삼위를 만나는 날인데, 너희는 진정 모르고 몰랐기에 아무렇게나 준비하고, 아무렇게나 생각하여 참석하였던 것이다. 하지만 선생은 그 가치를 알고, 삼위의 마음을 알았기에 늘 정결함으로, 자신의 가장 멋있는 모습으로 나에게 나아왔으며 삼위께 간구하고, 진심과 진정으로 삼위를 만났다. 지금도 선생은 혼자서 예배드리지만 예배드리기 전 정결히 준비하고, 긴장함으로 준비하며, 회개와 사랑으로, 기대함으로 준비한다. 그러한 선생의 모습을 배워서 너희 또한 진정한 사랑의 신부, 신의 신부된 모습, 그리고 완전히 삼위께 드리지는 정결한 제물의 모습으로 나아오길 간절히 바란다. 사랑한다. 섭리사. 예배 또한 부활되어라. -섭리사를 사랑하는 신랑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