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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06 (화)

2010년 4월 6일 계시 미래를 하루같이 살며 긴장을 놓치 마라 나미리

선포일
2010.04.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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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6일 (화) 계시 <미래를 하루같이 살며 긴장을 놓치 마라(100206)> 나미리 안녕하십니까. 부산 진충교회 중고등부 나미리라고 합니다. 2010년 2월 6일 토요일 새벽기도 중 섭리와 그리고 저와 저희 교회를 위해 기도하던 중 주님께서 ‘앞으로 가도 긴장 이 풀렸으니 전진할 수 없구나.’ 라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 긴장이 풀린 자들이 많구나. 왜 긴장이 풀린 것이냐. 왜 마음이 서서히 식어가고 있는 것이냐. 미래를 보며 살아야 한다. 사람은 그렇다. 아무리 애가 타 말하더라도 하루가 지나면 조금 무뎌지고 또 하루가 지나면 무뎌지고 어느새 1주일이 지나게 되면 내 말은 기억 속에만 남을 뿐. 그러니 현재 내가 말하는 것만 보지 말고 왜 내가 이 말을 하는지 현재도 살피고 미래도 살펴야 한다. 긴장을 풀게 되면 너와 나 영원히 이별되는 이 지점이다. 미래를 보는 사고를 가져라. 미래를 준비하는 행실을 하여라. 그리하면 때가 급하다 하는 내 심정 맞춰 긴장하며 살 수 있다. 현재만 생각하고 사니 아무리 재촉하는 삶을 스승이 그리 말해도 재촉도 하지 않고 여유롭게 삶을 지내며 긴장도 풀고 지내고 있는 것이 아니더냐. 늘 미래를 보고 생각하고 하루를 생각한 다면 자연스레 너희 영과 혼과 육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게 되고 긴장하며 예 비하는 삶을 살게 된다. 현재만 볼 것이 아니라 미래도 함께 보는 인식관과 사고를 가지라 말하고 싶구나. 미래에 어떤 환란풍파 닥칠지 너희 는 모르기에 이 말을 하는 것이다. 아직 환란에 깨어 긴장하며 준비하는 자가 몇 없구나. 깨어있지 않으니 긴장 안 되 고 때가 급하다 하여도 너희 수준의 차원에서만 느끼는 것이 아니더냐. 너희는 정녕 모른다. 어떤 환란풍파가 몰아닥칠 지 너희는 모른다. 내 심정, 내 행동 얼마나 급하고, 애가 타 동동 구르는지 너희는 정녕 모른다. 때가 얼마나 다가왔고 얼마나 급함을. 과연 너희가 스스로에게 넘어질지, 환경으로 넘어질지, 주변에 있는 자들로 꺾이게 될지. 지금 많은 자들이 조금씩 조 금씩 자신의 처지에서 환란을 겪고 있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정도의 환란으로는 어림도 없다. 지금 보고 느끼고 체험하고 있는 영적 환란, 육적 환란의 수준으로 그 시기에 다가올 환란의 정도를 판단치 말아라. 그때는 영으로도 육으로도 모든 것이 기근이 될 때이다. 그러니 너희 각자의 미래를 다 꿰뚫고 말하고 있는 나 예수 의 말을 심정으로 받고, 심정으로 믿어라. 그래야 긴장하며 재촉하는 신앙을 한다. 다시 처음 회개로 돌아가 다시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하며 늘 처음 사랑으로 사랑하라. 그렇다고 처음 성령 받기 전 상 태로 돌아가라는 말은 아니다. 그때의 마음, 긴장, 설렘, 간절함, 애절함, 결심으로 모두 돌아가라 함이다. 하루하루마다 늘 다시 태어나야 한다. 변질되지 않게끔 늘 정신을 돌이켜라. 너희 미래는 너의 환란은 이 하루를 어찌 사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그러니 미래를 하루로 축소해서 산다는 마음과 행실의 그릇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급하다는 내 심정을 알게 되고 때가 급함도 절실히 느낀다. 내가 왜 이리 긴장하며 미래를 준비하라 하는 줄 아느냐. 환란을 준비하기 위함이기도 하나 또 하나는 지금 사탄들이 서로 모여 자신들의 역사를 어떻게 펼지 다 계획했 고, 치밀히 그 계획을 실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아주 작은 마음의 틈을 통해 역사하려 든다. 사탄은 너희 인간보 다 똑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는 육신이라 그것을 모르니 모르는 만큼 날마다 긴장하며 살라 함이다. 그럼 미래를 준비하는 하루란 무엇인가. 지금 나에 대해 알 수 있을 이 때 힘과 능력 다해 배우고 알아야 하는 것이다. 성경도 말씀도 기도도 전도도 또한 끝 없는 회개도 이 모든 것이 삶의 습관이 될 때까지 긴장하고 너를 살펴라. 너의 아주 작은 혈기일지라도 교만, 게으름, 이해하지 못하는 마음, 이기심, 나누지 못함, 얄팍한 사랑, 의심, 다툼, 극히 작은 것 일지라도 지금 고쳐야 된다. 세밀하게 들어가자. 이제는 어느 정도 되었으니 세밀하고 세심하게 들어가자. 생활의 큰 획을 바꿨다면 더 깊게 들어 가 작은 획 하나하나 완전히 가지 쳐라. 점점 다가오는 환란에 깨어나라. 너를 완전하다 생각지 말며 늘 너의 마음 하 나하나 살펴야 한다. 네가 너의 마음에 스승이 되어야 한다. 그러니 긴장을 놓지 말아라. 늘 긴장하며 사탄과 너에 대해 살펴라. 그리하여 미래를 하루같이 살며 긴장을 놓지 말고 나와 같이 재촉하는 삶을 살자. 너희의 모든 미래를 꿰뚫고 말한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