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0.04.06 (화)

2010년 4월 6일 계시 하나님은 사랑 정은지

선포일
2010.04.06 (화)

첨부 파일

2010년 4월 6일 (화) 계시 <하나님은 사랑(100205)> 정은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 화목교회 캠퍼스 모델부 정은지입니다. 2010년 2월 5일 월명동에서 하나님께 저의 죄를 고백하며 죄인이라는 마음으로 회개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은 아무 말도 없으시고 너무 냉냉 했습니다. 너무 슬퍼서 ‘사랑하는 사람인데 딱 한마디만이라도 해주세요.’ 하며 사랑 하는 마음으로 고백했습니다. 처음에는 죄인처럼 회개하니 하나님께서 아무 말씀 없으셨지만 신부의 입장에서 회개를 하니 그 순간 마음이 기뻐지며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내가 있는 이곳은 오직 사랑만이 가득한 곳이다. 여기를 봐도 사랑, 저기를 봐도 사랑. 천국은 나를 진정 사랑하는 마 음, 그 진실된 사랑, 온전한 사랑이 아니면 오지 못한다. 천국의 키는 사랑, 내가 원하는 모양의 사랑이여야 딱 맞아 들 어오게 된다. 나는 너희가 나를 사랑해서 나의 사랑을 얻고자 몸부림치는 것은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바라본다. 그것이 쌓이고 쌓여 때가 되고 수준이 되면 한 단계 올라가는 것이지. 그러니 끝까지 하라는 것이다. 나는 너희 스스로 깨달아야 하기에 그래야 완전한 너희 것이 되기에 너희 연단을 지켜 보고 있노라. 그러니 아무 느낌이 없고 감동이 없다고 멈추지 말아라. 끝까지 부르고 기도하라. 기도가 나를 깊이 사랑하여 만나는 길이니 수시로 기도하라. 기도할수록 너의 마음은 깨끗해지고 신령해져서 보지 못한 것들을 보고 깨닫지 못한 것들을 깨닫게 된다.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기도하기를 바란다. 나는 늘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나를 언제 사랑의 눈길로 바라보려하나, 언제 사랑의 목소리로 불러주려나. 항상 내가 먼저 너희를 기다린다. 그러니 찾아라. 찾고 구하고 두드리라. 그러면 너의 마음의 방으로 들어간다. 사랑은 사탄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것이지. 그래서 사랑으로 내게 다가오며 기도할 때는 속수무책 사탄들은 이겨낼 길이 없다. 사랑, 무엇을 하든지 나에 대한 사 랑에 틈이 생기면 사탄들은 가장 좋아하며 너희를 마구마구 흔든다. 그러니 매일 사랑으로 나를 만나고 대화해야 이길 수 있어. 너희는 굳건하게 나를 사랑하며 잊지 말아라. 사탄은 사랑을 늘 노리고 있고 어떻게 하면 깨트릴까 생각한다. 시기, 질투, 서운함, 섭섭함, 소외감, 외로움 모든 것들은 그들의 것이며 사랑과 바꾸기 가장 쉬운 것들이다. 나는 너희를 너무 사랑하고 너 하나를 위해 이 모든 것을 창조한 나의 사랑을 알고 유혹받지 말지어다. 나와 더 깊이 만나려하고 기도하려는 이때에 너희의 결심과 각오를 듣고 사탄들이 가만히 잊지 않고 얼마나 주시하겠 느냐. 하지만 나 여호와가 너희를 기다리고 지키고 있으며 말씀에 나에게 가까이 올 수 있는 방법들을 가르쳐 주었으니 진리 가운데 굳게 서서 나를 찾고 부르라. 사탄의 약점인 사랑, 가장 강력한 무기인 사랑을 가지고 내 앞에 나아오라. 잠으로, 의욕이 떨어지게, 낙심하게, 환경 탓하게, 자책하게 만들며 나를 향한 사랑으로 시작된 너희들의 마음을 꺽을 것이니 긴장하여 그런 마음이 들 때는 싹 자르고 나에게 사랑으로 기도하라. 사랑하는 사람과는 하루 종일 대화해도 질리지 않아. 해도 해도 모자란 것이 아니냐. 나와 그런 기도를 하자. 그런 대 화를 하자. 설레지 않느냐. 나는 너무 설렌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니 대화를 끊고 싶지 않는 그런 기도를 해보자. 나 기다리겠노라. 누가 나에게 나를 두근거리고 설레게 하는 사랑으로 다가올지 기다리겠노라. 나는 많은 자들을 그렇게 만나고 싶다. 사랑. 뜨거운 사랑, 언제나 첫사랑을 하고 싶다. 첫사랑의 열정과 애뜻함을 찾아 만나자. 나는 준비하고 기다리노라. 내 사랑, 나의 섭리사 신부들, 내 유일한 기쁨이요, 웃음이 되어주는 섭리사를 사랑한다. 너희 선생의 신부의 조건을 모두 닮아 나를 만족시켜 다오. 인간으로서 가장 정확하고 완성된 신부의 본을 보이는 자니 모두 그와 같은 자가 되기 를 바란다. 사랑, 사랑보다 더 큰 것은 없도다. 가장 빨리 나에게 가까이 올 수 있는 것은 사랑, 사랑뿐이다. 나 여호와는 한마디로 사랑이다. 사랑한다. 내 섭리사 신부들 사랑한다. 너무나도 사랑한다. 이제 매일 사랑으로 뜨겁게 만나고 대화하자. 매일 매일이다. 그래야 항상 내 사랑 안에 거할 수 있다.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하나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