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4.06 (화)
부활절예배에대한이해
- 선포일
- 2010.04.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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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예배에대한이해 201004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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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주님의 교회를 위해 수고하시는 교역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부활절 예배에 관련하여 질문
사항이 들어와 그에 따라 글을 올립니다.
먼저 2006년 4월 9일 부활절 예배 때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2006년 4월 9일 광고 및 권면의 말씀>
광고는 온 지구상에 나가는 광고가 되겠지만, 부활
절을 만났으니 이로 인해서 복음을 더 힘차게 펴나가고
더 역사해주기 바랍니다.
2005년도에는 우리가 4월에 부활을 맞았지만 그때
는 행사를 못했습니다. 그냥 말씀으로만 나갔습니다.
이번에 첫 번째 행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것을 우리
가 알아주고 기억해 놔야 됩니다. 앞으로 달력에 꼭꼭 찍
어나갈 것입니다. 매년 때때에 할 것입니다. 올해는 9일
인데, 앞으로 4월 두 번째 주일날에 부활절 행사를 할 것
입니다. 이와 같이 해 주기 바랍니다.
어떤 요동하는 일이 있어도 거기에 흔들리지 말고,
여론에서 말하는 그런 유언비어 이야기하지 말고, 항상
부지런히 복음 펴는 데에만 열중해 나가기 바랍니다. 일
개 나라의 역사가 잘 되려면 항상 하나 되고 친목이 잘
이루어지고 역사해 나가야 됩니다. 백성은 백성의 일을
할 것이고, 왕은 왕의 일을 해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모든 복음의 역사, 집회의 역사도 많이 전도
해서 여러분이 자꾸 해 보기 바랍니다. 작은 모임은 선생
님이 하기가 힘듭니다. 너무 엄청나게 많지 않습니까? 그
렇게 알고 해 주면 좋겠습니다. 한국 같은 나라는 특히
집회가 많은데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집회가 너무 많습니
다. 이것을 다 하다 보면 내가 일을 못합니다.
예정론도 곧 빼내고 월남전도 빼내고 계속 말씀을
빼내야 됩니다. 이것을 빼내서 책으로 찍어 내려고 하니
까 여기에 시간을 많이 좀 줘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제자
들이 할 일이 아니라 내가 할 일입니다. 내가 책과 둘이
싸우면서 할 문제입니다. 내가 다 한 다음에는 마지막으
로 출판부로 넘겨서 거기에서 할 일들입니다. (참고 - 현
재 선생님의 상황도 이와 같습니다. 다른 책들을 계속해
서 교정하시고 찍어 내셔야 합니다.)
축도하고 예배 마치겠습니다.
<축 도>
전지전능하신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제 우
리에게 첫 번째 행사적으로 부활절을 맞게 해 주셔서 하
늘이 지시하신 대로 첫 번째 부활절 행사를 행했습니다.
말씀도 듣고 깨달았으니 이들의 삶이 부활된 역사로 항상
더 이상적으로 펴 나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
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
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모든 섭리나라에
영영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여기까지 2006년 4월 선생님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섭리사 부활절 예배는 2006년에 선생님
께서 말씀하신 대로 4월 둘째 주 주일에 지켜 왔습니다.
올해는 신입생들을 초청하여 교회별로 부활절 예배
를 드리자고 선교국에서 광고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부활절 예배는 ‘주와 함께 생명 구원’이
라는 올해 표어에 맞추어 신입생 초청 예배로 드리기로
한 것입니다.
올해 기독교에서는 4월 4일에 대대적으로 이미 부
활절 예배를 드렸지만, 한 주간이 계속 부활 절기로 이어
지기 때문에 4월 11일 주일은 부활 행사 예배를 드리는
의미로 신입생들에게 설명 가능할 것입니다.
4월 7일 수요예배를 드리기 전, 수요일 오전에 4월
11일 주일말씀이 미리 나갈 예정입니다.
선생님께서 신입생들을 위해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부활절 말씀을 보시면, 어디까
지 조절하여 신입생들을 데리고 올지 판단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06년부터 섭리 부활절 예배는 대대적인 행사로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섭리사의 큰 행사로 진행되어 오기도 했습니
다.
올해는 표어에 맞추어 새 생명을 데리고 오기로 했
지만, 내년은 또 섭리사 대대적인 행사가 될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할 것인지 주님의 방향에 따라 부활절 예
배가 진행될 것입니다.
올해는 촉박한 시간을 두고 부활절 예배에 대한 광
고가 나갔습니다. 교단을 포함하여 섭리 전체 곳곳에 인
사이동이 있었고, 이제 각자 자리를 잡아 시동을 걸고 뛰
는 입장이라서 미리 광고하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 내
년부터는 더 완벽한 부활절 예배가 될 수 있도록 미리 의
논하고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고난 주간은 ‘정신을 차려라. 정신이 살아나
야 한다.’는 말씀을 핵심으로 우리의 정신이 죽어 있음
으로 인하여 기도하지 못하고, 자꾸 힘들어하고, 자꾸 육
으로 흘러가는 섭리사 사람들을 보시고 애쓰시고 심정 태
우시는 주님의 마음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고난 주간을 보내셨습니다. 말
씀을 받아서 보내 주시고, 그곳에서도 서신으로 생명을
전도하시고, 섭리사의 갖가지 보고들을 결재하시면서, 거
기에다가 무조건 선생님께 다 일일이 보고하여 자기가 할
일까지 선생님께 떠맡기는 몇 사람들 때문에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최고의 한계에 다다르셨던 한 주간이었습니
다.
“조금이라도 다른 일이 생기면 하루의 리듬이 깨져
서 일을 못할 정도로 꽉 짜여져 있는 일들, 수북이 쌓인
서류들 속에서 그곳에 어디인지도 모르고 일하고 있다.”
고 말씀하시며, 깊은 한숨을 몰아쉬기도 하셨습니다.
그 상태에서 촉박한 일정 속에 부활절 예배를 위해
특별히 신입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씀을 주셨습니
다.
올해는 ‘주와 함께 생명 구원’의 해이니, 부활절
말씀을 보시고 최대한 가능한 신입생들을 초청하여 우리
의 심령과 삶이 다시 한 번 부활하는 은혜로운 예배가 되
기를 기도드립니다.
2006년에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부활절 행사를
선포하시면서, 우리가 알고 꼭꼭 기억하며 지켜야 된다고
하셨으니, 앞으로 교회별로 부활절 예배를 드리든지, 섭
리사 전체 대 행사가 되든지 말씀대로 꼭꼭 기억하며 대
대적으로 지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성령운동에 대해 한 말씀만 더 드리고 마치겠습
니다.^^
자체 천국성령운동은 주님의 지시이고, 섭리사 모든
사람들과의 약속입니다. 특별한 일이 아니면 당분간 매달
둘째 주 금요일은 자체 천국성령운동으로 마지막 주 금요
일은 찬양과 기도의 밤으로서 주님과 섭리인들과의 약속
을 지킬 것입니다.
자체 천국성령운동의 목적은 ‘교역자가 기도의 능
력을 받는 것이며, 생방송에서 느끼지 못하는 불의 역사
를 교회 현장에서 체험함으로 모든 교회가 성령의 교회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없으면 만들어라.’ 말씀하신 대로 계속 중
앙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찬양의 사역자들을 자체적으로
발굴하여 한 사람이 되었든지, 두 사람이 되었든지 찬양
의 불길을 일으켜 자칫 메마를 수 있는 교회 분위기를 편
안하고 은혜롭게 해 주는 계기로 삼기 위함입니다.
교역자 여러분, 자체 천국성령운동에 대한 부담감을
너무 느끼지 마세요. 각 교회별로 진행되는 천국성령운동
은 섭리사 전체에 나가는 말씀이 아니라 각 교회에 해당
되는 말씀이 나가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도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이고,
금요 천국성령운동 말씀도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이니, 교
역자가 자기 교회에 해당되는 적절한 말씀을 해 줄 시간
이 없습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금요천국성령운동 말씀, 계시
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그 주간이나, 그 달에 각 교회
에 해당되는 상황에 맞추어 말씀을 전하시면 됩니다.
반주자가 없어서 찬양 인도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는
교회를 위해서는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기도 인도, 기도의 능력’은 오직 주님께 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4월 6일 화요일 정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