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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4.07 (수)

100407 수요말씀

선포일
2010.04.07 (수)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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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7일 수요말씀> 마음과 정신이 칼이다. 불이다.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일말씀의 핵심을 말씀한 후에 연결하여 주님 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사람에게는 육체의 몸이 있고, 인간의 뇌에서 작용 하는 마음·정신·생각이 있고, 영의 세계와 육신의 세계 를 잇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혼이 있고, 영체의 몸이 있 다고 했습니다. 혼은 정신계에 속해 있으나 영에 속한 것 으로 마음·정신·생각보다 차원이 높다고 했습니다. 마 음과 정신이 딸이라면 혼은 어머니와 같다고 비유했습니 다. 우리의 마음·정신·생각이 혼과 함께 세상 육의 일 을 하려면 육의 몸을 가지고 행하고, 영의 세계 일을 하 려면 영의 몸을 가지고 행한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말귀를 알아들었습니까? 꼭 말 씀을 생명시하고 행해야 자기에게 유익이 됩니다. 본인 스스로 깊은 영계를 알려면 100배나 힘드니 주님이 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해야 합니다. 수요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모든 만물 중의 최고는 인간입니다. 바 로 육신입니다. 그보다 더 최고는 사람마다 그 육신에 속 해 있는 마음·정신·생각과 혼입니다. 육신은 자기 마 음·정신·생각·혼에 의해 다스려집니다. 마치 차를 사 람이 운전하며 다루듯 마음·정신·생각·혼이 육신을 조 종하고 다스리며 살아갑니다. 육신은 마음·정신·생각과 혼의 하나의 기구와 같 습니다. 마음·정신·생각·혼이 없다면 육체는 시체가 됩니다. 비유컨대 육체는 마치 집과 같고, 마음·정신·생 각·혼은 집주인과 같습니다. 집주인이 없으면 그 집은 죽은 집이 되고, 퇴락하여 썩어 없어집니다. 주인에 따라 서 그 집이 아름답고 멋있고 깨끗하게 되기도 하고, 퇴락 하고 더럽고 보잘것없는 집이 되기도 합니다. 집주인에 따라서 정원을 크게 만들고 나무를 심어 숲이 되게 하여 화려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하게 하거나, 혹은 보잘 것없이 내버려 두기도 합니다. 우리 육체의 주인은 마음·정신·생각·혼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육체와 인생도 자기 마음·정신·생각·혼 이 하기에 따라서 멋있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 들어지기도 하고, 혹은 병들고 약하고 보잘것없이 만들어 지기도 합니다. 인생의 삶은 마음·정신·생각에 따라 좌우됩니다. 마음·정신·생각과 몸이 하나 되어 닦고 깎고 연단하여 써야 만들지 않았을 때보다 10배, 30배, 60배, 100배 비교할 수 없이 더 좋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과 정신과 혼은 칼과 같고 불과 같습니 다. 마음·정신·혼을 칼같이 만들고 갈고 닦아야 칼같 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나 그 마음과 정신이 칼 같지 않 습니다. 갈고 닦아야 칼같이 됩니다. 또한 마음·정신·혼을 불같이 뜨겁게 만들어야 불 같이 무섭게 쓰여집니다. 미지근하거나 차가우면 불같다 고 할 수 없고, 불같이 뜨겁게 쓰일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나 자체로 열심히 하여 마음에 불이 붙든지, 성령을 받아 뜨겁게 불이 붙든지 해야 합니다. 마음·정신·생각·혼을 칼같이 만들고 불같이 만들 면서, 육신도 연단하여 칼같이 만들고 불같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칼 같고 불같은 마음을 육신과 함께 주 뜻대로 그때그때 쓸 수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 말을 듣고 순종하 여 너희 마음·정신·혼과 육신을 칼같이, 불같이 만들면 내가 너희를 보고 날마다 마음의 잔치를 하고 마음껏 돕 고 함께하여 그로 인하여 너희는 10년, 20년, 30년 앞 질러 가게 된다.”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너희 신랑인 나의 답답한 마음의 병이 다 사라지도록 너희 모두 칼같이, 불같이 번뜩번뜩 행해 다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 심정에 답답함이 쌓여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 영향이 미치게 되고, 그 로 인하여 너희도 나의 마음을 느껴 인생 답답하고 괴롭 다. 내가 무엇을 말하고 시켰는데도 우두커니 가만히 있 다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하거나, 혹은 즉시 행하지 않음으로 잊어버린다. 말하면 즉시 행해야 한다.” 하셨 습니다. 사람의 마음·정신·생각·혼은 마치 흙과 같아서 온종일 그냥 가만히 놔두면 흙으로 있다가 해가 넘어갑니 다. 흙을 이겨 도자기를 만들어 바꿔야 변화되어 이상을 이룹니다. 흙을 가지고 농사를 지어 거두어 먹고, 흙으로 벽돌을 구워 만들어 집을 지어야 합니다. 마음을 가만히 두면 온종일 아무것도 한 것 없이 무 (無)로 끝나고 맙니다. 마음을 빨리 움직이고 써야 합니 다. 마음이라는 자료를 가지고 가만히 있지 말고, 마음이 라는 시간을 가지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실천하며 자기 삶을 위해 뛰고 연구하고 배우고 행해야 합니다. 육신이 늙으면 못 하듯이 마음도 늙으면 못 합니다. 육신과 같이 마음도 항상 청청한 젊음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주님이 온종일 선생을 가르쳐 주시고 실 습하게 하시면서, 말씀을 확실하게 써서 보내라고 하셨기 에 전하는 주님의 계시입니다. 매일 어떻게 살까 고민하고 걱정하고 염려하고 답답 해하며 살지 말고, 마음·정신·생각·혼을 칼같이 날카 롭고 예리하게, 불같이 뜨겁게 실천하며 만들어서 육과 함께 쓰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전능자 영의 몸이십니다. 그러므로 능력도, 행함도 우리와는 수십억만 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 주님이 우리를 보실 때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주님 은 “제발 속 시원히 말해 주고 행하게 하여라.” 말씀하 셨습니다. 우리 마음을 신의 마음으로 만들어 행해야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몸은 늙었지만 마음은 늙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흔히 어른들이 이 말을 합니다. 나이가 들었어 도 정신이 온전히 산 자들이 이런 말을 하면 의미가 있지 만, 실상 나이를 먹는 만큼 마음도 늙는 것입니다. 마음 먹은 것을 육신을 통해 제대로 행해야 하는데 몸이 늙어 서 마음먹은 만큼 행할 수가 없습니다. 육신이 늙었는데 마음만 살아 있으면 뭐합니까? 마음이 젊어도 몸이 늙어 말을 안 듣습니다. 그래서 젊었을 때 하라는 것입니다. 요즘은 젊은 자들 중에서도 늙은 자들이 있습니다. 몸은 젊은데 마음이 60대, 70대, 80대같이 빨랫줄처럼 축 늘어진 마음을 가지고 사는 자들이 그렇습니다. 젊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입니다. 주님은 다 지적하시면서 말씀 하십니다. 주님이 그런 상태 그대로 있는 자를 신부로 삼 으시겠습니까? 불같이, 칼같이, 총알같이 번뜩번뜩 행하 도록 즉시 고쳐야 합니다. 젊은 사람이나 나이가 든 사람이나 모두 들어 보기 바랍니다. 자기 정신을 그대로 가지고서는 인생을 성공하 지 못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다 개조시키고 변화시 켜야 됩니다. 불같이 뜨거워져야 됩니다. 칼같이 예리해 져야 됩니다. 고욤나무에다 참 감나무를 접붙이기 전에는 열매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반드시 참 감나무를 접붙여야 열매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마음, 정신, 생각, 혼, 육신, 영을 반드시 주님과 접붙여야 성공합니다. 선생도 육의 마음, 정신, 생각, 혼, 육신, 영을 주님 의 정신과 성령으로 뜨겁게 하여 개조했습니다. 뒤바꿨습 니다. 변화시켰습니다. 그렇기에 젊은 인생처럼 주님과 함께 섭리역사를 뛸 수 있습니다. 선생은 내 인생을 개발 했습니다. 마치 선생의 고향 월명동 골짜기를 뒤바꾸어 개발하듯 인생을 개발했습니다. 주님의 정신을 받아서 말 씀으로 개조하여 행한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막연히 기적을 바라지 말아야 됩니다. 그러면 실망합니다. 그 옛 날 월명동 골짜기 그대로를 가지고서는 나도, 여러분들도 환경으로는 전혀 성공할 수 없었습니다. 개조하고 개발하 여 그같이 환경의 성공을 한 것입니다. 선생도 내 마음, 정신, 생각, 영과 혼을 다 자르고 주님의 정신과 마음으로 접붙여 살아왔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이기에 희망인 것 입니다. 여러분 중에서는 자기의 마음, 정신, 생각, 영과 혼 을 다 자르고 주님의 마음, 정신, 심정, 영으로 살아가는 자들도 있지만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아직도 주님 정신으 로 살지 못하여 마치 반 참 포도나무, 반 참 감나무로 살 아가는 자들도 너무 많습니다. 열매를 보면 참 포도나무인지, 참 감나무인지, 참 과일나무인지 압니다. 땅을 깊이 파고, 퇴비를 많이 하고, 땀 흘리며 관리해야 참 포도와 참 감이 제대로 열리게 됩 니다. 말씀은 퇴비입니다. 말씀을 듣고 성령의 불을 받아 주님의 마음이 임해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인생의 열매는 각자의 행위 다.”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자기의 행위를 보면 자기 열매를 알 수 있 습니다. 절대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좋은 나무에 접붙여 야 됩니다. 절대 주님의 말씀이어야만 합니다. 또한 그 말씀을 실천해야만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어 던져 불에 사 른다고 했습니다. 고로 한 해만 참아 주겠다는 말씀을 전 해 주어 퇴비하고 관리했는데 아직도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한 자들이 많습니다. 자기 정신 문제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도전해요! 옆에서 잡아 주고 도와주며 용기를 주기 바랍니다. 오늘은 인생을 승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 리 인생 자체에서 가장 핵심인 마음·정신·생각·혼에 대하여 주님께서 계속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저마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절대 마음·정신·생각· 혼을 갈고 닦고 다듬어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몸 을 건강하게, 강하게, 힘 있게 하나님이 주신 대로 단련 하고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각자 나름대로 인생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인생의 성공을 하려면 영원하신 전능자 하나 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감동받아 순종하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선생은 오늘도 여러분 모두의 정신이 제대로 살아나 빛을 발하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정신이 살아나 야 그 육신과 청춘을 썩히지 않고 제대로 사용하여 보람 있게 살게 됩니다. 정신이 흐리멍덩하면 제대로 되는 것 이 없습니다. 마음과 정신이 움직이는 대로 육신이 움직 여지고 행해지는 것입니다. 물을 끓일수록 뜨거워지듯이 마음도 집중하여 열심 을 낼수록 뜨거운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뜨거운 마음으로 해야 제대로 행하게 되고, 그 행함으로 인하여 더 마음 깊이 뜨겁게 느끼게 되어 제대로 만들어집니다. 마음이 미지근하여 행하면 제대로 행해지지 않고 될 것도 안 됩 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집중하여 뜨겁게 해야 불 가능한 것도 행해집니다. 불의한 일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했어도 심판 날에 다 심판을 받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의로운 일은 불같이 마음먹고 행하면 주님이 돕고 역사하시기에 할 수 있고, 그로 인하여 축복을 받게 됩니다. 정신 차리고 마음을 불같이 하여 행하는 자들과 보 통으로 마음을 먹거나 억지로 끌어당겨 별 마음도 없는데 행하는 자들은 하나 될 수 없습니다. 고로 모두 불같은 마음을 가지고 하나 되어 행해야 됩니다. 무딘 칼도 자꾸 갈면 예리해지고 날카로워져서 무엇 을 자르는 데 힘들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마음도 자꾸 갈고 닦을수록 예리해져서 어떤 일을 행할 때 척척 잘 행 하게 됩니다. 무딘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행하면 5배나 힘이 더 들어서 하다 말게 됩니다. 주님은 선생을 연단시키실 때 늘 정신을 무섭고 강 인하게 갈고 닦게 하셨습니다. 선생은 그 정신으로 수십 년간 행하면서, 정신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주님께 배워 왔습니다. 주님은 어제도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1000년을 잠을 자도 남는 것이 없다. 정신도 1000년 동안 가만히 내버려 두면 남는 것이 없다. 정신은 시간과 같다. 흘러 가는 물과 같다. 그냥 놔두면 무(無)로, 남는 것이 없다. 마음을 모아라. 그리고 절대 행하는 것이다. 사람이 무거 운 물건을 들 때마다 온몸의 흩어진 힘을 모은 후에 들듯 이 어떤 일을 할 때마다 마음과 정신을 하나로 집결하여 모은 후에 행하는 것이다. 기도하기 전에 이 생각, 저 생 각을 했다면 그 생각과 마음을 다 모아 오직 기도하는 데 만 집중하고 정신일도 하여라. 또한 눈을 감고 이것저것 보던 것을 다 끊고 내가 앞에 있고 하나님이 쳐다보시니 심령의 눈으로 집중하여 하늘을 우러러보며 기도해야 된 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과 같이 기도할 때나, 어떤 일을 할 때 나 마음과 정신을 하나로 모은 다음에 해야 합니다. 사람끼리 서로 대화할 때도 집중하며 대화하고 있는 지, 다른 생각을 하면서 대화하고 있는지 그 말을 들어 보면 압니다. 집중해서 그 말을 들어 보면 상대가 무슨 마음을 먹고 있는지, 거짓인지, 가식인지, 진실인지 알게 되고 사기꾼인지, 자기를 도우려고 하는 자인지도 알게 됩니다. 누가 말하면 듣기만 하지 말고 집중하여 들음으 로 즉시 분별해야 합니다. 비법을 가르쳐 주는데도 왜 안 하고 당합니까? 말 씀은 분별의 답안지이며 행함의 표상입니다. 설교 때 말 씀을 잘 듣고 분별하고, 주님께서 사명자들을 통해 하신 말씀을 듣고 분별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대화할 때 상대가 하는 말을 들어 보면 그가 정신일도 하여 듣고 말하는지를 아는데, 우리가 기도할 때 정신일도 하는지 안 하는지 주님이 모르시겠습니까? 기도할 때 정신을 집중하여 하지 않으면 자꾸 정신이 흩 어져 사탄이 침범하고, 잡념이 침범합니다. 바늘귀에 실을 꿰듯이 눈과 마음을 집중해야 깊은 기도에 들어갑니다. 바늘에 실을 꿸 때 실을 뾰족하게 해 야 들어가듯이 마음을 집중하여 하나로 일체 시켜야 기도 하면서 지상영계에 들어가고, 3차원 육의 세계를 벗어나 4차원 영의 세계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 주관권 영의 세계에 가서 주님과 대화하게 됩니다. 모두 함께 통성기도를 할 때 옆의 사람 기도 소리가 신경 쓰이면 수영할 때 쓰는 귀마개를 하면 되는데 왜 신 경 쓰지 않습니까? 물에 들어가 깊이 잠수하려면 잠수복 과 산소통을 필수로 준비해야 되지 않습니까? 게으르고 정신이 죽어서 마음만 먹고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영계에 한 번 들어간 후에 계속 들어가 버릇하는 자 들은 귀마개도 필요 없이 그냥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귀 마개가 필요합니다. 기도할 때는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꼭 집중하여 바 늘 끝같이 하고 기도해야 마치 바늘을 옷에 꽂으면 쑥쑥 들어가듯이 정신세계와 영계에 푹푹 깊이 들어갑니다. 그 러면 즉시 환상이 보이고, 생각하는 대로 보이기 시작하 고, 주님을 부르면 바로 마음에 응답이 옵니다. 마음에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 세상 소음 때문에 주 님을 불러도 마음에 응답이 안 들리는 것입니다. 마음에 세상 소음을 모두 없애고 집중하여 사랑으로 주님만 불러 봐요. 즉시 들립니다. 항상 천적 귀신과 마귀가 방해하니 마음의 눈으로 살피고 분별해야 됩니다. 주님의 응답을 한마디라도 들으려고 하는 자들에게 주님은 코치해 주셨습니다. “정신을 집중하여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라. 외나무다리를 건너갈 때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몸의 중심을 잡고 걸어가야지 깊은 물에 떨어지지 않고 건널 수 있듯이, 영계로 들어가는 외나무 다리를 건너갈 때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여 중심을 잡아야 건널 수 있다.” 하셨습니다. <삽화> 삽화을 보여 주며 다시 한 번 설명해 주기.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힘을 하나로 모아 집중하듯이, 외나무다리를 건너갈 때 몸의 중심을 잡고 가듯이, 절벽을 올라갈 때 정신과 몸을 집중 하듯이 영계에 들어갈 때도 정신과 마음을 집중해야 하 고, 살아갈 때도 똑같이 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집중하여 하지 않으면 외나무다리를 건너다가 실패 하여 떨어지고, 절벽을 오르다가 실패하여 떨어지고 맙니 다. 설교할 때도 정신을 집중하고 말해야 듣는 자들의 마음에 말씀이 칼같이 꽂힙니다. 정신을 집중하고 불같이 뜨겁게 말해야 듣는 자들의 가슴에 말씀이 들어갑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의 가슴이 뜨거우면 그 입에서 열기가 나가고 성령의 불이 나갑니다. 그러면 듣는 자들의 가슴 에도 불이 옵니다. 예전에 선생이 불같이 지휘할 때 쇠 지휘봉이 이리 저리 휘었고, 앞에 있는 자들이 모두 뜨겁다고 소리를 질 렀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입에서 실제 뜨거운 것이 나 가는 것을 느끼면서 전해야 하고, 과연 말씀이 불인 것을 깨달으면서 전해야 됩니다. 주님이 함께 외쳐 주시면 그 같은 현상이 더욱 일어납니다. 말씀을 듣는 자들도 집중 하여 생명시하고 들으면 가슴에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지 금 말씀을 들으며 느끼는 자들도 있습니다. 선생이 말씀 을 받아 쓸 때도 뜨거움이 느껴 옵니다. 일을 할 때도 정신을 집중해서 하면 실수 없이 하게 되고, 보통으로 하는 것보다 몇 배나 더 하게 됩니다. 선 생도 정신을 집중해서 일하기 때문에 바깥에 있는 것보다 도 일을 훨씬 더 많이 하고, 더 생명력 있게 하는 것입니 다. 모두의 마음과 정신이 말씀과 성령으로 불같이 뜨거 워지기를 축원합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성령의 감동 속에 살아서 사 는 자는 주님과 매일 통합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육신이 잠을 자는 것 같아서 주님이 오셨다 가셔도 모릅니다. 어 느 날에 주님이 오시는지 모르니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깨어 있다’는 말은 ‘살아 있다’는 말입니다. ‘살아 있다’는 말은 ‘빛에 속한 생명의 주관권에서 그 영과 육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과 교통하며 살 고 있는 자를 말합니다. 모르고 그럭저럭 사는 자, 알면서도 자기 육신을 가 지고 정신의 속력을 제대로 내지 않고 시속 20km, 50km로 가는 자는 3배, 6배 늦어집니다. 그러다가 제때 갈 곳을 못 갑니다. 젊었을 때 얻을 것을 40대에 얻게 되고, 40대에 얻을 것을 60대에 얻게 됩니다. 그러니 인 생 놀리지 말고, 힘들어도 정신 차리고 제대로 뛰고 달려 서 달려갈 길 빨리 가서 쉬고, 얻고, 누려야 됩니다. 이제 주님이 문 앞에 오셔서 옆구리 찌르며 심정 태 우며 말씀하시는데도 아직도 못 알아듣는 자들이 있고 행 하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2000년 역사상 최고 급한 마지막 이때마저도 정신 차리지 않고 살다가는 2000년 이나 기다렸다가 오신 주님을 맞지 못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2000년 동안 시간을 줬으 면 됐지, 얼마나 더 시간을 줘야 하느냐?”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자기 당세 5년, 10 년, 20년, 30년, 50년 시간밖에 안 주셨는데 어떻게 2000년 동안 주님 맞을 시간을 주셨다고 하냐고 말하기 도 합니다. 정말 말귀를 못 알아듣고 시간을 계산할 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섭리사 사람들과 현대인들은 2000년 동안 주님께 서 섭리해 오신 터전 위에서 준비하는 것입니다. 2000년 역사 위에, 현실에서 예수님을 믿는 시점부터가 주님 맞 을 준비를 하는 기간입니다. 2000년 역사의 혜택을 받았 기에 신부 입장의 시대를 맞게 된 것입니다. 구약 4000년 역사의 터전 위에 예수님이 오셔서 신약역사를 시작하셨고 아들 입장의 섭리를 펴셨습니다. 신약 2000년 역사 동안 주를 믿는 자들이 희생하고 순 교하면서 역사를 쌓아 왔기에 우리들은 그 터전 위에 신 부 역사를 맞게 된 것입니다. 깨달았습니까? 주님은 “급하다. 시급하다. 때가 다 되었다.” 말 씀하시며 우리를 재촉하십니다. 왜 그렇게 이같이 시간이 없다고 하시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가령 주님이 오실 때가 2년, 3년 남았다 해도 시 급하다. 마치 불난 집에서 뛰어나오듯이 해야 된다.’고 했는데, 왜 그렇게 말씀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말귀를 못 알아듣고 있습니다. 먼저 비유로 말하겠습니다. 배가 물에 가라앉고 있 는데 그 배가 다 가라앉는 데 3시간이 걸립니다. 그 배에 는 3000명의 사람이 타고 있습니다. 좁은 한 개의 문으 로 3000명이 나오려면 빨리 나와도 3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니 “소리 지르면서 빨리 나와야 산다.”고 하는 것 입니다. 문 앞에 있는 자나, 문에서 떨어진 자나 모두 빨 리 나와야 삽니다. 3시간 있으면 배가 가라앉는데 급하지 않은 자가 있습니까? 이와 같이 주님이 2년 후에 오시든지, 3년 후에 오 시든지, 혹은 그 후에 오시든지 모두 다 준비하려면 급한 것입니다. 주님 오실 날이 아무리 1년, 2년, 3년 남았어 도 목숨 걸고 계속 준비해야 겨우 준비할 수 있습니다. 나이 먹으면 더 안 해집니다. 무엇보다 각자 그날그날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주님 이 혹여 3년 후에 오신다 해도 급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할 일을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 할 일을 못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일이 되면 또 할 일이 있기에 오늘 일을 오늘 하지 못하면 할 수가 없습니다. 어제 못 한 일을 오늘 한 다고 해도 오늘 일을 못 하게 되고, 오늘 일을 내일 한다 고 해도 내일 일을 못 하게 됩니다. 그 날 일은 그 날 해 야 되기에 급하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언제 오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그 날 일을 하지 않고 예비하지 않는 자는 내가 20년 후에 오더라도 못 맞는다.” 하셨습니다. 깨닫겠습 니까? 말귀를 알아들었습니까? (아멘!) 선생도 그 날에 할 일을 했기에 극한 환난 중에서도 꼭꼭 말씀을 받아서 보냈던 것입니다. 모두 제발 정신 차리고 해야 됩니다. 정신이 그럭저 럭 흐리멍덩한 자들이 있습니다. 나이 70세, 80세, 90세 도 아닌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의 사람들이 왜 그리 흐리멍덩합니까? 자기 영과 육이 사망으로 가고 있는지 깊이 기도해 봐요. 자기 영과 육이 생명으로 가고 있는지 깊이 기도해 봐요. 선생이 사망권에서 보고 왔기에 심정 타서 말해 주 는 것입니다. 정말 정신 차리고 마음 독하게 먹고 살아야 됩니다. 정신 차리는 대로 됩니다. 특수부대 특공대들이 남들과 몸이 다르고 얼굴이 다르게 생겨서 특공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정신을 특별히 훈련하여 강하 게 만들고, 몸을 특별히 훈련하고 단련하여 날렵하게 만 들었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20년 동안 추운 환경과 배고픔 가운데 견디 며 산에서 기도하며, 아무도 돕지 않더라도 꼭꼭 노방전 도 하며, 정신과 사상과 영혼까지 무장했습니다. 독재 사 상을 가진 자가 무섭다고 하지만 더 무섭고 강한 자가 있 으니 하나님과 주님의 정신과 마음으로 무장한 자입니다. 선생은 피바다와 같은 전쟁터에서 3년 동안 피비린 내를 맡으며 죽음의 공포 속에서 적과 총을 겨누며 싸웠 습니다. 여러 극한 환경 속에서 극적인 정신의 연단을 받 았고, 실제로 경험하며 실천의 연단을 받았습니다. 주님 의 계획적인 역사였습니다. 한때 군 생활을 할 때는 북한에 간첩으로 파견되어 가서 뒤집어 놓고 오려고 군 상부에 면담을 하고 신청하 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군에서 집에 연락하여 여러 가지 상황을 알아보고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불의를 참을 수 없어서 그같이 했습니다. 이러한 정신과 사상 위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게 되 었고, 주님과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받고 실천하며 상천하지의 최고 악독한 사탄과, 괴물 같고 짐 승 같은 인사탄들과 싸워 이겼습니다. 이기지 않고서는 오늘날같이 많은 생명들을 주님 앞에 이끌어 올 수가 없 습니다. 한 생명을 살리려면 수천 명의 악마들과 싸워 이겨 야 하고, 많은 인사탄들과도 싸워 이겨야 합니다. 사탄과 인사탄들과 싸워 이겨서 생명들을 이끌어 낸 것입니다. 내 심정과 영혼은 피투성이가 되어야 한 영혼을 끌어 올 수 있습니다. 피나는 외침 속에 생명들을 끌어 왔습니다. 목이 터 지도록, 혀가 닳도록, 목에 피가 나도록 외치고 생명을 이끌어 왔습니다. 그런데 본인들이 정신 차리지 않고 사 니까 도로 사탄이 이끌어 가서 악인에게 데려다 주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정신이 살아야 합니다. 연단받은 만큼 주님 앞에 쓰이고 주님이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정신을 받아서 지금까지 이기며 왔 는데 마귀와 인사탄들이 지랄한다고 내 사상을 굽히겠습 니까? 사명의 자존심이 있고, 주님 향한 일편단심 체면이 있는데 뜻을 굽히겠습니까? 모두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라는 무기는 장거리 미사일보다 더 무섭고, 50만 대군보다도 더 무섭습니다. 기도하면 주님께서 사탄도 멸해 주시고 최고 악질적인 자 들도 멸해 주십니다. 악인의 생명을 거두어 가시며 영원 한 사망으로 처리하십니다. 기도로 싸우고, 사명으로 싸우는 것입니다. 기도로 싸우면 기도의 응답을 받은 자가 이깁니다. 주님과 가까 운 자가 이깁니다. 사명으로 싸우면 엘리야 선지자같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이깁니다. 공력으로 싸우면 하늘 앞에 조건을 세운 공력자가 이깁니다. 고로 사상, 정신, 마음을 굽히지 않고 싸우는 것입니다. 모두 선생을 따라 시대 섭리사 사명을 가지고 싸우면 이깁니다. (아 멘!) 선생은 새벽마다 기도합니다. 성령의 검이 사탄 마 귀 한 마리당 70개씩 날아가 꽂히라고 기도합니다. 사탄 마귀는 영물이지만 영적인 무기인 성령의 검으로 치면 마 치 육신이 칼로 찌름을 받는 것과 똑같이 고통을 받습니 다. 기도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성령의 검으로, 말씀의 검 으로 싸워야 됩니다. 선생은 날마다 섭리인들과 기도하는 자들을 방해하 는 사탄과 마귀를 물리치는 기도를 하고, 각 교회와 각 부서의 이름을 불러 가면서 꼭꼭 기도합니다. 기도하는 섭리인들에게 사탄 마귀가 가면 마치 겨울 눈이 바다에 떨어지면 녹듯이 녹아 버리라고 기도합니다. 행악자들도 사라지고 멸망하라고 기도합니다. 사탄을 멸하고 행악자들을 멸하는 기도를 하지 않으 면 자신이 손해를 보게 됩니다. 사탄과 행악자들을 생각 하면 밥맛이 없어 밥도 못 먹으니 꼭 멸하는 기도를 합니 다. 그들을 멸하는 기도를 하지 않으면 분해서 잠이 안 오니 졸리면 서서라도 꼭 기도하고 잡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내게 오는 복이 달아나니 꼭 합니 다. 나와 섭리에 해를 주는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지 않으면 생명의 손실이 일어나고 주님의 신부를 빼앗겨 주 님 가슴에 못을 박으니 원수들을 보고 정신의 검을 갈면 서 기도합니다. 예전에는 원수를 무조건 사랑했습니다. 구원받을 자 같으면 그를 위해 기도해 주겠지만, 이미 사망으로 완전 히 기운 자는 멸하는 기도를 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내 가 참자.’ 했는데 지금은 주님 가슴에 박힌 심정의 못을 빼기 위해 멸하는 기도를 합니다. 주님께서 “기도하여 멸하고 행위대로 갚아 주어라.” 말씀하셨기에 바뀌었습 니다. 시험에 들어서 악평자들에게 갔든지,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섭리를 비방하고 악평하는 자에게 간 자들은 10배, 20배 다시 돌아오기 힘듭니다. 주님도 말씀하시기 를 “미련 없이 그들의 행위대로 심판하겠다.” 하셨습니 다. 섭리길을 가는 자들은 모두 하나로 뭉쳐서 자기를 괴롭히고 섭리사를 괴롭히는 자들과 악한 자들을 두고 정 신 차리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악인으로 인하여 자기가 대신 지옥에 가야 합니다. 이래도 기도하 지 않고 흐리멍덩하게 살겠습니까? 주님이 내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의인의 기도 는 내가 받고 들어주겠다. 악인의 기도는 형벌이다. 기도 하여라. 내가 사랑하는 네가 기도하면 내가 곧 시행하리 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매일 기도합니다. 하루도 빼먹을 수 없습니 다. 왜 기도하지 않습니까? 화를 받아야 기도하고, 화를 받고 괴로워야 그제야 행동하겠습니까? 그럭저럭하면 구 원받지 못합니다. 깊이 기도하면 영계에서 악인들을 만납니다. 나는 영급이 높으니 그들을 보는데 그들은 나를 못 봅니다. 그 들이 음모를 꾸미는 것과 행하는 것들이 다 보입니다. 주 님이 그들의 눈을 가리게 하시고 내게 다 보여 주십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직접 나서지 않고 뒤에서 조종하며 사람 들을 통해 섭리사와 나를 괴롭힙니다. 반드시 기도한 대 로 됩니다. 그 악한 행위대로 주님께서 그 육과 영을 심 판하십니다. 마지막 심판의 날이 그들에게 홀연히 닥치게 됩니다. 그들의 이마에는 숫자가 쓰여 있습니다. 원수라도 참 불쌍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워낙 원수로서 갖은 악행 을 저지르며 생명들을 사냥하고 주님 가슴에 못을 박은 자들이기에 그 이마의 표를 떼 주어 생명권으로 데려오려 해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내게 너무 잔인하게 고통을 주었기에 짐승에게 표를 몇 장 받아다가 그 얼굴 에까지 더 붙여 주고 싶었습니다. 오늘 밤에도 또 영계에 깊이 들어가서 그들의 행위 를 볼 것입니다. 그들이 무슨 작전을 하는지 볼 것입니 다. 그러나 그들은 모릅니다. 또한 육계에서도 이 사람, 저 사람을 통하여 그 악한 행위를 하는 것을 우리가 보고 알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무지해서 모릅니다. 악인들의 행위는 그들이 죽기 전까지 쉬지 않습니 다. 오늘도 이 글을 써 놓고 결심하고 밤이 깊도록 엘리 야 기도를 할 것입니다. 선생은 저녁 7~10시, 새벽 1~5 시에 기도하고 낮 시간에 수시로 기도합니다. 섭리인들 중에서 나와 같이 기도하지 않는 자는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며 사랑하는 자가 아닙니다. 자기 생명을 구원하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개인 편지는 정말 자중해야 됩니다. 기도해요. 편지 보내고 답이 오지 않는다고 서운하게 생각하는 편지를 보 내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런 편지는 부담 됩니다. 기도해 서 계시로 받아요. 내 영은 신이니 기도할 때 가서 말해 줍니다. 기도하기 힘드니 쉽게 편지만 하려고 하는 자들이 있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하려고 합니까? 어느 때 는 말씀을 써서 보내느라 15시간 쉬지 않고 글을 쓰는데 힘이 없어서 더 못 씁니다. 그런데 편지까지 써야 합니 다. 그러니 편지보다 기도해 주는 것이 더 낫습니다. 모두 기도할 때 기도해야 됩니다. 왜 자기 책임을 선생에게 떠맡기고 안 해 주면 시험에 듭니까? 근성을 고쳐야 됩니다. 누구든지 나를 본다면 그렇게 긴 편지 하지 않습니 다. 반 장이 넘으면 안 봅니다. 이제 편지와 보고서 받는 것을 쉬는 기간을 몇 달 동안 정하려고 합니다. 기도해서 감동되고 주님이 내게 말씀하시면 곧 정하고 말씀만 보낼 것입니다. 말씀을 더 쓰려다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정신없는 자들은 모두 정신 차리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는 자들 모두 주님의 이름으 로 축복합니다. <기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과 마음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고 행하고자 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삼 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광 고> 다음 주 주일예배는 섭리사 부활절 예배입니다. 주 일말씀의 성경 본문은 마태복음 28장입니다. 모두 읽어 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