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4.08 (목)
2010년 4월 8일 계시 전도 조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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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8일 (목) 계시 <전도(091226)> 조혜은
안녕하십니까.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조혜은입니다.
2009년 12월 26일 예수님께서 ‘내년에는 전도를 열심히
해야 하는 해인데 어떻게 전도해야하는지 내가 가르쳐 주
어야겠다.’고 낮에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후 철야기도 중
예수님께서 말씀을 받으라고 하셨고 제가 받아서 쓰기 시
작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너희의 신랑 예수가 나의 신부 섭리사에게 생명 전도에
대해 말하겠노라.
깊이 있게 듣고 마음에 새기어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며
나에게 이끌어 올 때 나의 심정의 맞게 하는 자들이 되기
를 바라고 또 바라노라.
전도는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마음을 나에게 향할 수 있
게 방향을 바꾸어주어 나를 찾을 수 있도록 가르치고 나
의 존재를 느끼게 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의 마음은 물과도 같아서 한 순간 생명의 마음을 나
로 향하게 했다 할지라도 다시 세상을 바라보고 흘러가니
너희는 생명의 마음이 나를 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바
로 잡아 주어야 한다.
전도하고자 마음먹은 자들아 잘하였다. 너희는 나의 심정
을 제대로 알고 실천하려는 자들이구나.
나의 짝사랑의 한, 깊고 깊은데 너희가 중매자가 되어 내
사랑 알리려 하니 너희의 모습에 나는 위로를 받는다.
전도를 하려면 깊이 있는 기도로 나를 뜨겁게 만나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어 나의 사랑의 심정을 깨닫는 마음의 준
비를 해야 한다.
전도하고자 하는 자들은 나의 마음을 받았기에 마음이 뜨
거워 뛰고 달리지 않으면 못 견디게 될 것이다.
뜨거운 마음 받은 즉시 실천하여 내가 원하는 자를 데리
고 와야 한다.
나는 외모가 멋있고 예쁜 자가 아니라 마음이 예쁜 자를
진정 원한다.
내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의 인격과 성품이 들어나니 구분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뜨거운 마음 주었다고 막무가내로 생명을 교회로 데
려오려고 하지 말고 나의 인격과 기다림을 배워 생명을
인격적으로 대해 기다려주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교회로
초대해야 한다. 교회로 초대하기 전, 생명에 대한 파악을
충분히 하여 교인 전체가 합당하게 초대된 자를 대해야한
다.
말씀을 전할 때는 기도를 많이 하여 나와 진정 하나가 되
어 말씀을 전해야 듣는 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씀을 하
게 된다.
말씀은 지적하여 전하는 것이 아니라 표정은 다양하게 말
은 또박또박 권위 있게 전하되 이해하기 쉽게 전해야 한
다.
나의 세례를 받고 나의 성도가 되었다 하더라도 새 신앙
하는 자들은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고 가르쳐 주어야 한
다.
신앙 좋다고 내버려두면 뿌리가 깊지 않기에 마음이 순간
적으로 세상으로 흘러가니 너희는 진정 휴거 주관권에 들
어온 자들을 세심히 관리해 주어라
하지만 이 모든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명이다.
늘 조심하고 긴장하며 보살펴야 한다.
진정 생명구원은 자신부터 온전한 신앙을 세우는 것이니
라.
너희도 수영을 못하는데 누구를 물에서 건지겠다는 말이
냐. 너희들의 선생이 수십만명을 나에게 돌아오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온전한 신앙자였기에 그러하다. 그의
신앙이 흔들림 없으니 사람들이 믿고 따라오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또한 온전한 믿음직한 신앙자가 되도록 하
라.
전도하다 잘 안되어 낙심하는 자 있느냐. 진정 그리 말아
라. 어찌 낙심하느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의
생명일진데 남의 생명 살리다가 너의 생명 위태로워 되겠
느냐.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전도는 한 사람의 영혼의 세계를 결정 짖는 일이기에 쉽
지 않다.
잘 안 되어 포기되는 자들도 있을 것이다. 내가 말한 대
로 너희가 행하였는데도 잘 안 된다면 그것은 너희의 잘
못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이 악함이니 자책 말아라. 나는
너희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설레어
서 함께하는 너희의 신랑이니라.
2010년 나와 함께 힘을 모아 전도해야 하고 많은 자들을
구원 길로 휴거 주관권으로 이끌어 와야 할진데 과감하게
주변의식하지 않고 사랑함으로 하도록 하라.
섭리사 많은 생명들이 차고도 넘쳐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
어머니, 나 예수 그리고 섭리사의 기준 자 선생의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 나의 바람과 기대를 이루어 다오. 사랑한
다. 섭리사. 기대와 희망이 크다. 너희의 사랑이며 너희를
전도한 섭리사의 신랑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