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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08 (목)

2010년 4월 8일 계시 생각실상 세계에 대해 이수정

선포일
2010.04.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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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8일 (목) 계시 <생각실상 세계에 대해(100219)> 이수정 할렐루야. 부산 주 믿음 교회 캠퍼스 이수정입니다. 2010년 2월 19일 새벽 자꾸만 변질되는 제 사랑이 느껴져서 사랑의 회개기도를 드릴 때 들려온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예수님 말씀> 생각 실상의 세계이다. 사랑에 깨어나라. 잠든 너희, 사랑의 마음이 깨어나라. 24시간 사랑하고 나를 최우선 순위에 두라고 말하였다. 이것은 사랑하면 모두 그렇게 되어지는 것이다. 하려고 몸부림쳐서는 100% 가 되지 않는다. 사랑을 하면 당연한 듯 되어지는 것이다. 생각 실상의 세계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여 쉬지 않고 나만 생각할 때 너희 영이 나와 함께 하는 것이다. 이것도 사 랑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지. 너희가 쉬지 않고 나를 생각하려면 사랑의 눈을 떠야 한다. 사랑하기에 나만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이다. 사랑의 눈을 떠라. 너희가 사랑으로 나를 떠 올릴 때 너희가 나에게 오는 것이다. 내가 너와 24시간 항상 함께 함도 이 것이다. 나 예수 하나의 몸이지만 너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것, 한 몸의 나 예수이지만 모두에게 역사 할 수 있는 것도 같 은 원리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지. 사랑은 100% 밖에 되지 않는다. 100% 가 아닌 사랑은 사랑이라 하지 않는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지. 내 목숨 줄 만큼, 날마다 이제껏 기다려 줄만큼 사 랑하지. 그러니 나의 마음에는 너희가 가득 차있고, 그러니 내 영이 너희 모두와 함께 하는 것이다. 너희 모두 사랑하니 내 파 장이 쉬지 않고 너희에게 가는 것이다. 그리고 내 영이 24시간 너와 함께 하는 것이다. 나는 사랑으로 함께 하지만 너희가 사랑에 눈뜨지 못하면 내 파장을 느낄 수 없다. 너희 또한 나를 사랑하여 너희 파장 이 나에게 닿고 너희 영이 나와 함께일 때 통하는 것이다. 사랑이 통하는 것이 나와 통하는 것이다. 100%의 사랑이 통하는 자가 나와 통하는 자이다. 사랑은 100% 다. 온전치 못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요, 그저 한순간 마음이 뜨거운 것뿐이다. 이것은 변하고 변질된다. 금새 잊어버리게 된다. 100%의 사랑, 사랑은 100% 다. 너희 선생 같은 사랑, 선생의 마음이 사랑이다. 어떤 자의 사랑은 변한다. 하루에도 사랑했다 안했다 변한다. 이것은 사랑이 아니니라. 너희 선생의 마음이 사랑이다. 그러니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24시간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다. 영계를 보는 자들 통해 들어보았느냐. 나와 더 가까운 자가 있고, 나와 멀리 있는 자가 있다. 나는 모두를 사랑하는데 왜 이러하겠느냐. 너희의 마음이다. 나를 사랑하고 마음이 온통 나에게 쏠리는 자의 영은 항상 나와 가깝다. 나와 함께하고, 나와 함께 산 다. 나와 함께 살자고 내가 말하였던 것도 이것이다. 사랑으로 마음이 통하는 것, 너희 마음에 다른 마음 틈탈 때 마다 나와 멀어지는 것이다. 겨우 나와 가까워졌는데 멀어지지 말자. 비밀 한 가지를 말하였다. 궁금했지. 한 몸의 예수가 어떻게 모두에게 역사 할 수 있는지. 이것이 생각 실상의 세계이 다. 사랑하므로 내 이름 불러보아라. 너희 생활 속에 가깝게 불러. 생각 실상의 세계이니 사랑하면 같이 살고, 사랑하면 같이 생활하는 것이다. 사랑한다. 사랑하기에 오늘도 너희 모두와 함께 하는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