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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08 (목)

2010년 4월 8일 남성교역자모임

선포일
2010.04.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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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남성교역자모임 계시말씀 남자목회자 대기자에 주신 주님 말씀 2010년 4월 5일 대연교회 주성화 목사 받은 계시말씀 내 사랑하는 섭리의 남자 목회자들 대기자들에 내가 말하 겠노라 충성, 충성으로 나에게 지금껏 변치않는 사랑을 한결같이 스승과 함게 이 역사 지켜온 너희들 그동안 참 으로 수고 많았다. 진정으로 수고 수고 또 수고하였다. 나 예수 뿐 아니라 선생도 너희 사랑하는 신부로 삼고 자 랑삼고 든든하다고 안부 전하노라. 너희 그 모든 청춘 불살라 이 역사 알고 나의 한을 알고 깨닫고 굳건히 지켜주어서 고맙다. 수많은 우여곡절 절대 적으로 믿음 지키기 어려운것 너무 많았지만 그 속에서 믿어주어 고맙구나. 너희 희망, 소원 무엇이냐. 이 한목숨 다 바쳐 젊음 불살라 하나님 역사 나의 역사 이루어주겠 다는 너의 마음 보았노라. 요즘 섭리에서 점점 자신감 잃고 있는자 있느냐. 젊은자 유능한자 실력자 치고 올라오니 두려워 하는자 꺾인자 있 느냐. 전지전능한 나 예수가 너희 믿음 중심보고 지금껏 써온 것처럼 너희 쓸테니 근심 사라질 지어다. 목회란, 나를 배우고 나를 증거하는 것. 선생 증거하는 것, 가장 먼저 나의 사랑에 깨어나야 남자 지도자들이 사 랑하면 부끄러워하고 나는 사랑의 대상 아니라고 하는것 보았다 선생이 그냥 사명자 된 것 아니다. 가장 먼저 나의 사랑 에 깨어 나를 맞은 자. 24시간 1분 1초도 나를 놓친 적 없다. 남자 목회자 충성하고 한 것 든든하나 사랑으로 깨 어 나오길 간구한다. 그래야 내가 직접 쓰고 역사 자신의 방법 생각 깨부수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수시로 물어보 고 파장 걸고 내가 네 속에 들어가 나의 능력 펴오리라 그래야 한계를 넘어 가리라. 남자 지도자들 섭리에 너무 귀하게 생각... 여자 목회자들 많아지고 각종 오해 소외감 오는 것 보았다. 여자 목회자 오직 나에게 아멘하고 나의 말과 선생의 말 아주 잘 듣는 다. 너희 여자 목회자 통해 배울 것 배우고 여자 목회자 는 남자 목회자 장점 배우고 진정 내가 원하는 자들 되어 야. 가정 가진 목회자 경제 어려움에도 한결 같이 이길 지켜주어서 고맙다 너희 상이 하늘에 크다. 너희 모든 것. 연륜 있다고 나이 많다고 절대 뒤처지면 안된다. 젊은이 감각 배워라 선생 을 보라. 10대 20대 감각으로 그속에 호흡, 얼마나 연구 하는지 아느냐 너희 절대 뒤처지면 안된다. 오랜 섭리 연 륜과 섭리역사 깊이 아는 너희가 중심잡고 장자 되어 후 배 이끌어주어야... 주님 위신을 더욱더 세워 선생이 든든하도록 서로 협력체 제 이루어서 한목소리로 섭리 국방 목회 얼마 안된 초임목회자들 귀하다. 청춘과 모든것 걸 고 뛰니 귀하다. 너희 거하는 곳 내가 있는 곳이니 수시 로 나를 찾고 불러라 내가 너희 편이 되어 손대리라 계산 하지 말고 더 더 배우라. 위 아래 옆 두루 두루보며 특히 나의 감각 선생의 감각 배워 하늘과 의사소통한자 땅과 의사소통한 자가 되어라 너희 생각 또한 내가 직접 주관 목회 대기하는 자 이미 선생 통해 말했다 목회만 기다리고 대기하지 말고 그시간 공적 쌓아라 섭리 할일 너무 많다. 눈에 보이는 대로 감동오는 대로 교회든 부서든 들어가 돕고 나의 손발 되어 의의 공적 쌓고 있으면 그 위에 내 가 역사 부지런히 나의 사랑 깨닫고 나의 역사 쉼없이 외 쳐주길 원한다. 너희 모든 것 위에 사랑, 생명의 축복 주 고픈 나 예수의 마음 알아라. 절대 자신감 없는 마음, 소 외감 마음 고쳐라. 나 예수가 남자 목회자 특공대로 보고 말하니 너희 세운 자에 말하고 선생과 나는 저 지옥에 가는자 구원하려 칼 날위에 긴장하며 나와 함께 깨어 기도 나와 함께 생각 일체 너희 애로사항 다보니.. 남자 교역자들 한번씩 보여 선생위해 기도하고 월명동 나 와 선생과 함께 지키자 너희 모일때마다 내가 교육하고 손대주리니 맛있는 것 먹고 운동하고 영광 돌리고 서로 힘주고 받고 하자 너희 향한 내 사랑이 얼마나 큰지 내가 직접 보여주리라. 남자 목회자들도 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해봐 새벽에 너에게 가니 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한자 없더라 이 시간 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해봐. 내 사랑을 느끼리 라 귀한 자들이니 힘내고 우리 멋있게 올해 해보자. 선생 믿어주고 선생위해 기도 많이 해주어라. 너희 그동안 지 켜주었고 믿어주어서 선생 너희 통해 힘 많이 받고 있다. 너희 건강도 꼭 챙기고 아프지 말고 내가 그 사랑위에 언 제나 변함없이 항상 손대주리니 오늘 천국 되어 매일 누 리며 목회자 대기자 내 사랑에 꽃피는 역사 이루길 축원 한다. 사랑해 추신) 남자 목회자들 귀하니 내가 오늘 힘주리라 자신감 주리라 문성천 목사님 간증 4월 14일 중국에서 2년간 투옥뒤 작년 4월 14일 한국 에 오심. 강제 추방되어서 4월은 힘겨운 일들이 있었다 지금도 4월 너무 어렵다 궁금한것 많다 왜 그런일 있었 는지 과정은 새벽까지도 설명 쉽지 않다 짤막하게 선생님 께서 한때 우리와 소통이 안되고 선생님 신변에 어려움이 있다 한동안 그런 일들 있었다 선생님께서 어떤 상황인지 안전하신지 어떤상황이시기에 그런이야기나왔는지 직접 파악을 해야겠다고 해서 2005년초에 혼자 중국에 들어 가게 되었다. 중국어한마디 못하는데 그때는 너무 걱정되 어 불안해서 견딜수 없어서 홀홀단신으로 집사람에도 이 야기안하고 무작정 찾아야겠다고 하고 들어가심 넓은 중 국에서 찾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도와주신일 너무 많았다. 결국 만 40일되는날 선생님 계 신곳 알게 되었다. 그리고나서 선생님의 상황이 궁금 잘 계시다면 조용히 한국으로 모셔야 혹여나 여러가지 어려 운 상황있으면 풀어야겠다고 하고 처음 뵌날 선생님 굉장 히 많이 놀라시고 그때 상황에 어느누구도 믿기 어려운 상황 많은 분들이 선생님께 상처를 주고 조심스럽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환상을 보셨는데 제 뒤에 미가엘 천사 장 서있는 것 보셨다고 하셨다. 조금 느낌으로 아시고, 그당시 여러 가지 선교회상황, 교역자 상황을 이야기 선 생님께서 당황해하시며 믿기 어렵다는 입장이셨다 같이 기도를 하자고 하셔서 선생님 방에. 박스위에 금색으로. 그방에 촬영하시던 그 방에 단상 앞에 무릎꿇고 기도 선생님께서 예수님께 여쭈어보셨다. 얘가 하는 얘기 다 맞는 얘기냐고 예수님 음성. 냐가 6개 월 훈련시켜 보냈으니 너가 얘 말 믿어라 선생님께서 매 일 눈물로 기도하시던 때 새벽말씀때 매일같이 내가 죽게 된다고 하시며 기도하시던 때 그때 들어가시게 된것 선생 님으로 부터 모든 상황 다 듣게 되셨다. 더이상 이곳에 있으면 안된다고 선생님 판단하시고 거취문제로 울면서 기도하시던 끝에 제가 가게되었다. (주- 제가 알기로는 홍콩에서 구룡반도를 통해 중국에 들어 가셨고 그 뒤에 여러 곳을 다니셨는데 그때 일을 도와 준다고 하던 사람 들로부터 고통을 당하신때로 생각이 됩니다. 이때 조은목 사님께서 선생님을 보호할려고 “나를 먼저 죽이라” 할 때로 추정이 됩니다 2005년 4월 9일 그곳을 나와서 이동 내가 죽음으로 부 터 살아났다 이날을 부활을 선포 앞으로 이날을 천년간 기념 부활절 행사 시작됨 선생님을 모신다는 생각을 전혀 눈꼽만큼도 되어있지 않 았다 선생님 거취가 너무 걱정 선생님께서 제발 안전하신 지 그때는 그것 머릿속에 그 한가지만 생각 다른 생각 할 겨를이 없었다. 청중속에 바라보던 선생님과 직접 선생님 모시며 생활하던 가운데 느낀것 많이 달랐다 그동안 선생 님에 대한 믿음, 사랑 그런 마음은 가지고 있었지만 더 깊이있게 이해하지 못한 것을 가까이 모심으로 깊이 깨닫 게 되었다. 이분은 정말 예수님 함께하실수 밖에 없고 우 리 예수님 사랑 막연히 느끼고 잘 느껴지지 않고 머리로 느끼기 힘들다 환경 통해서 느끼기도 힘들다 예수님께서 선생님 통해 사랑해주시고, 30년 역사 이끌 어주셨습니다. 처음에 선생님 모시기 시작하면서 매일매일 하루의 삶이 너무 힘들었다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혼자 밥하고 빨래하고 촬영하고, 여러가지 선생님 필요한 것 움직여나가고 모든것까지 하 니 쉽지 않았습니다. 신들려서 하지 않았나 할 정도로. 선생님 하루 삶 자체가 사실 어떻게 저렇게 사실수 있나 할 정도로 30년의 시간 그 이전부터 숱한 사생애기간 어 려움 겪고 오심 어떻게 저렇게 사실수 있나 싶을 정도로 선생님 가까이 가면 갈수록 시간 갈수록 제가 한없이 작 아지는 것 선생님 어떤 물건을 하나 사셔도 작은 일 결정 하셔도 늘 예수님과 의논하시고 상의하심 저정도는 당신 이 판단하셔도 괜찮은데 이런 일도 오직 예수님과 상의하 고 때로는 예수님 눈치 살피심 마음이 허락하는대로 하지 않고, 이렇게 할때 뜻이 있나 없나 따자시고 어떤것 결정 전에 뜻이 아니면 깨지게 기도하시고 일이 틀어 질때 빨 리 캐치 방향 돌리셨습니다. 또한 그것이 사탄의 역사인 지 분별하셨습니다 오늘 많은 시간을.. 생활하면서 이야기만 해도 몇시간으 로 부족하고 짧은시간이고 남자교역자들 남자로서 선생님 과 사랑으로써, 예수님께 사랑으로 느낄수 있게 그것으로 어려워하고 힘들어하고 여자는 이성, 예수님, 선생님 이 성으로 대하니 쉽게 느껴지지만 그런데 같은 동성으로 써..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움이 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사랑에 대해 이렇게 생각 가정국도 아 무리 부인이 있다고 사랑 이루어지는 것 아니고 내가 그 사람이 나에게 대해 어떤 생각으로 나를 배려하고 깊은 수고를 알때 깊은 사랑 우리 선생님 사랑하기 위해 예수 님 사랑하기 위해 마음속 고민과 어려움을 제대로 깨달을 때 사랑의 위대함 발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모시면서 여러가지로. 선생님께서 가급적이면 제 가 드러나지 않게. 이름도 박씨로 바꾸어서. 박영상으로. 드러나지 않게 어려움이 따를수 있기에 숨어서 일하기 어 려웠다 그런 상황에서 선생님 한국에 골치아픈 문제가 생 기면 네가 알아서 해라 하셨는데 그런것 판단하고 결정하 는데 쉽지 않음. 어려웠습니다. 이런부분 선생님 결정하면 좋은데 선생님 어린아이 한사 람이라도 하나님 예수님께서 쓴다. 작은자라도 존중해주 시고, 그 의견을 존중하셨습니다. 네가 사명자니 네가결정해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예수님 중심으로 사셨습니다. 남들볼때는 선생님 수많은 사람 거느리고, 권세 가지고 사람 거느리고 산다고 인식라지만 제가 본 선생님 그렇 지 않다. 가장 낮은자 입장에서 또한 각자 한사람 한사람 을 하나님 예수님 사명자로 존중 그 생각에 귀를 기울이 시고 과거에는 늘 청중속에서만 선생님 바라보니 깊이있 게 못 느낀점이지만 가까이서 보니 가슴아플 정도로 가 슴에 모든것 다 아고 가시는 모습이 너무 가슴아픈 시간 많았다 때로 한국에서 누군가가 선생님 제가 이런문제 해결할수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사람에 임무 사명주고 힘을 실어 주면 그 사람은 그 힘을 가지고 선생님께서 원하시는 일, 하나님 뜻하신 그 부분만 돌리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고 그것을 자신이 원하는 부분으로 써먹고 남들 위에서 자꾸 이끌려고만 하고, 자꾸 부작용이 남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몇번 말씀드리면 선생님 일을 맡기셨지만 너무 많은 이야 기 들어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께서 잘 모르시니깐. 하고 생각하고 또 선생님 판단 못하는 것 아닌가 생각해서 재 차 3차 말씀드리면 선생님 그사람 장점과 단점 다 아신 다고 하셨습니다. 누가 생각할 때 선생님 그사람 장점만 보신다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항상 누군가 어떤 장점, 귀한 달란트 가지고 있으면 그것을 하나님 것 으로 만들고자 기도하시며 코치하시며 작품 만들듯이 정성스럽게 그외 그사람 단점은 다 덮어주시고, 선생님께서 모든것 심정의 십자가 다 지시고 가시는 분이십니다. 누군가 선생님 일을 맡겼다고 해서 왔는데 그사람 하는 행동이 너무 아닌 것 같아서 말씀 드리면 선생님, 예수님 이름으로 왔는데 누구 원망하느냐 그래서 그런 원망까지도 심정 십자가 까지도 다 짊어지시 고 가셨습니다. 그 사람이 정말로 자기의 달란트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든 하나님께 드리고 귀히 쓰이게 하겠다고 순수하게 뛰고 달 리면 섭리사 너무 이상적 역사 일어날 것입니다. 항상 우리 원하는 대로 앞서가고 견디지 못하고 성급하게 인정 받길 원하고 판단하고 하늘과 의논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일함 섭리사에 계속 반복됨 어려움이 가중되고 그 모든 것에 대한 화를 선생님 짊어지심 감옥을 한국에 서도 가고, 중국서도 가심 한국에서도 또 체포 김도영이 서초경찰서에 한박스 가까이 자료 제출. 엄벌에 처해달라 고 하고 섭리사 오기까지 쉽지 않았다 한국에 올때 심신 이 너무 피곤 중국 공안에 3국에 가기 원했다 한국오면 구속될것 알았기에 3국에서 쉬고 싶었으나 그 리 결정되지 않음 선생님 계신 옆에 가는 것이구나 제자들이 선생님 보필 못했으니 한편으로는 감옥 너무 가기 싫었다 중국 2년간 감옥살이 단순한 감옥살이 아니었다 2년내내 조사를 받 음 체포 초반에 계속 고문 2년간 모든 외부와 연락 두절, 단절 지옥의 밑바닥까지 경험 이것이 지옥이구나 선생님 체포된 사실 알고부터는 거의 반 실성한 사람처럼 3달 보냄 공안은 자살을 할까봐 20킬로짜리 족쇄를 채우 고, 풀어주지 않음 우리 집 개만도 못한 처우받고 살음 2 년의 조사. 끊임없는 조사 이어짐 그 조사의 8-90%는 종교에 관련 그사람들도 선생미 죄 없음 알음 이 종교가 중국 퍼지면 파루궁보다 더 파급효과 크다고 생각 그러기 까지 가라지들이 계속 왕복해서 자료 제공, 한국 대사관 이 일조를 하고 한국대사관에 인터폴 형사있음 그들 통해 계속 선생님에 대해 언론과 소송 문제 제기 중국 공안부 장이 정식으로 한국대사가 이사람 체포해달라고 요청 국 제적 물의를 일으킨다고 해서 어떻게하든 우리 단체 괴멸 시키려 모든것 이어지고 프라비월드 비밀번호까지 알아내 려 혈안 고문하고 공산당의 세력은 상상이상의 조직 13 억의 인구가 공산당 지배받고 존속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체포된 일로 마음의 죄짐은 이루 말로 할수 없음 죽음으로라도 대신.. 내가 감옥에서 10-20년 썩어서라도 하고 싶었다 그런 하루하루가 그렇게 이어지고, 또 선생 님과 저는 일반 감옥에 있지 않고 다시 이송되어 성감옥 에서 보게 됨 나머지 사람은 시에서 운영하는 감옥에 거 기서 선생님도 복역하시고 한국 송환 선생님 송환뒤 다시 시 감옥에 가심 성 감옥에 매일같이 까마귀떼들이 하늘을 뒤덮음 손바닥만한 창으로 보임 몇시간 하늘 덮을 정도 수천마리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같이 너무 너무 끔찍함 소름이 돋고 피가 마를 정도로 그래서 그 안에서 너무 글 을 쓰고 싶고 깨달은 음성이 있었습니다. 그 깨달음 남기고 싶어 펜과 종이 달라고 해도 안줌 선생님도 계속 요구하셨음 선생님 그곳에서 펜 안주어서 머릿속에 책 8권 담아오셨습니다. 하루하루 너무 할일이 없어서 매일 뛰었다 그러지 않고는 견딜수 없었다 하루는 조선족 통역하는 사람이 한국 사람은 매일 뛰냐고 선생님도 매일 뛰심 하루하루 너무 고통 회 뜨는 고통 지 금도 그 안에서도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 할수 있는 분이 선생님 삶이 같은 남자로써 도저히 상상 할 수 없는 상황 견디시면서 섭리사 걱정하시면서 가고 계심 눈만 감아도 선생님 생활 그려진다 그런것들이. 요즘도 밤이면 또 특히나 비오는 날이면 마음 심란 많은 분들이 선생님에 대해 오해할때 안타까웠다 살면서 가장 주의 할 것 어렴풋이 아는 것 알면 확실히 알고 모르면 모르든지 어설프게 알아서, 신앙 좋으면 가나, 신앙 안좋 아지면 어설프게 안 것이 조건 되서 머리 혼란스럽게 만 들고, 선생님도 그런데. 우리 생각하는 보여 지는 선생님 모습이 다라고 생각하면 착오입니다. 선생님 머릿속에는 인류를 담을수 있는 그릇이 있다 가까 이 생활하면 옆집 아저씨 같이 신령안해보임 그냥 평범한 한 시골 아저씨처럼 보인다. 그런 모습 통해 많은 사람 오해를 합니다. 이 모임 전 교역자들과 식사 선배 여자 목사가 저는 언론 에서 이야기한것이 사실이라도 저는 선생님 믿고 간다고 심각하게 그것은 아니지 않냐고 그것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선생님의 진실한 모습을 봐야 한다 교역자들은 그 속에 움직이는 심정, 정신 사상 을 꿰뚫지 못하면 영적 싸움 절대 승리 할수 없다 선생님 모시며 처음 너무 많이 혼남 정신이 없었다 치밀, 꼼꼼 한 성격 웬만해서는 어떤것 놓치는 법이 없다 주변 사람 도 철두철미 선생님 옆에 정신 하나도 없었다 선생님께서 네가 나를 안모셔봐서 긴장해서 그렇다 나 모시기 어렵 다. 하늘 모시기 어려운 것 매일 매일 저녁만 되면 선생 님 교육. 새벽 1-2시까지 하루 일과 숨돌릴 틈도 없이 일과 12시 넘어가면 도저히 견딜수 없어서 선생님 심정 타서 밤마다 말씀. 에너지 어디서. 내가 이정도면 그만하면.. 절대 그만 안하심. 2시쯤에 2 시간은 자야지. 자자 저는 5시간 자야하는데 거진 2-3 시간 주무심. 하루를 환상처럼 산것처럼 특히 촬영하면 너무 힘들음 좁은 방에서 마이크 고성능. 숨소리까지 선생님 주변에 누구 없다고 하시면서 혼자 하시는 것 연 출 기침소리도 낼수 없었다 기침소리 못 낼정도 말 할 수 없을 정도 힘들고 웬만큼 운동도 하고 여러가지 해서 정 신력 강하다는 표현 도저히 견딜수 없음. 눈꺼풀이 아무 리 해도 제대로 뜰 수가 없었습니다. 한번은 촬영중 눈이 잠깐 감겼는데 바로 성경책 덮으시 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이리와 기도 받아 다시 성 경책 펴시면서 봐라 역사 깨진것 다 너 때문에 3시간동 안 울면서 회개하였습니다. '선생님 예배때 흐트러지는 것 용납을 못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 모신 자리 절대 흐 트러지면 안된다 선생님 형식으로 예배드리지 않고 어떻게 하면 예수님 기 쁘게, 하나님 좌정하실지 너는 지금 세계 대표인데 너를 통해 역사 깨진다 저는 그전까지 예배에 대해 그정도로 진심으로 준비하고 한 것이 부족 선생님 그런 모습 보면서 선생님 단 한번도 흐트러진적 없었다 누가 보니깐 더 의식 가식 형식이라면 그렇게 못한다 매일 고달픈 그 삶을 그리 연속할수 없다 하나님 신 임해서 가능 한것 수원 구치소에서 있을때 옆 방에 영생교 교주 도영이 아버지 죽이려 교사했다고 해서 2003년 고생 영생교 교주를 보면서 저거야 말로 사이비 진짜와 가짜 차이 저거구나 선생님은 어딜 가든지 시키는 법이 없다 너 이거해 사람이 많아서 각각에 임무 주고 이럴수 있지만 당신 할수 있으면 당신이 나서서 하시지 누구에 맡기는 법이 없다 어떨땐 너무 민망. 제가 하겠습니다. 됐어 중국 안산에 가보신 분 있지만 큰 수영장 있습니다. 안산 이전에 여름 철에 선생님 계신 곳에 아주 좋은 수영장있는데 4월부 터 무더워서 개장 했지만 그 주변 아파트에 한국사람 있 어서 한번도 못나가셨습니다. 거기 옥탑방. 에어컨도 못 틀고, 창문을 하려면 창문 닫고 해야. 땀띠나고, 속옷까지 1-2년간 그리 생활하셨습니다. 문앞에 그 좋은 수영장에 수영 못하신 것입니다. 그게 가슴에 맺혀계셔서 수영장을 달라고 기도 하셨습니다. 안산 그 집에 좋은 풀장. 하나님께서 그 마음속에 한을 아시고 주셨구나 수영장 6월초 쯤되면 한국보다 물이 더 차다. 7월쯤되어 야 해수욕되는데 6월초에 얼음물. 입이 시퍼렇게. 6월부 터 물 받아서 수영 거기 아파트니 찬양 제대로 못하니 매 일 수십곡 찬양 찬양 마음껏 하는 곳 주시면 원없이 하니 너무너무 원없이 찬양 하셨는데 그소리가 영계서 들리는 천사소리처럼 들렸습니다. 예전에 86년도 선생님 처음 뵙고 87년 수료 처음 선생 님 노래 듣고 시험 음정 박자 안맞고. 은혜 안되었습니다. 선생님 이해하고 마음 아니 선생님 노래소리 세상 어떤소리보다 아름답게 들림 오직 하나님 사랑으로 마음으로 찬양하시는 그 찬양 선생님 단 한번 해도 진정 우러나서 찬양입니다 풀장 락스로 관리. 관리 안하면 금방 시퍼렇게 녹조 끼고 1주일에 한번씩 철수하고 청소해야 어느때 일을 보고나 서 점심때부터 하면 해가 7시되어도 반절 못끝남 너무 힘들음 빨리 수영하자고 하고, 들어가 수영하면 선생님 나오셔서 얼른 뛰쳐나오심 그러면 선생님 아무말씀 안하 시고 밤 9-10시까지 못하신것 선생님께서 다 하심 하루 동안 쉬시다 나오신것 아니고 할일을 다 하시고 나오심 말슴도 쓰시고 편지 쓰시고 인터넷 방송하시고, 전화하시 고 너무나 지도자로써. 지구촌에 여러분 당연히 우리 모 두 생각하겠지만 우리 지구촌에 위대한 지도자 당연코 선 생님.. 단순히 그분이 예수님의 말씀전하고 그 사상. 그 리더쉽 지도력 인격 생명사랑하는 그 마음. 선생님 집이회색이라서. 선생님 중들 옷색깔 별로 안좋아 해서 집색깔 바꾸려 옥색을 좋아하셔서 옥색 고르심 10 리에서도 다 보일까 걱정 유럽이라면 모를까 중국에서 집 색깔이 어떨까 걱정 막상 바르니 에버랜드 온것같이 멋있 더라 색감이 뚸어나심 페인트 칠하는데 일하는 일꾼이 왔 는데 중국사람 일할때 반주로 배갈 먹고 술 먹고 여기서 술 먹는다고 뭐라고 했다 당장 쫒아낸다고 하면 몰래 먹고 술이 쎄서 그런지표정하 나 안변함 집 높이 15미터 위에서 페인트 칠해오는데 중 국에서 대나무 사다리 쓰는데 미끄러움 선생님과 안에 있 는데 퍽소리 나서 뛰쳐나가니 그사람이 머리 깨짐. 거꾸 러 떨어져 피가 완전히 100% 죽었다 도저히 살수 없다 별의 별 생각 다 들음 사람 죽으면 공안 닥치고, 선생님 계신 곳에서 죽으면 있을수 없는데 별의 별 생각 딱 보니 숨이 붙어있어 일꾼에 빨리 실어라 온몸이 떨리고 그런 가운데 선생님 나오셔서 2-3초. 생각할 겨를도 없이 피 가 줄줄 하는 머리에 손을 갖다 대시고 기도 그렇게 5-10분 기도 괜찮아. 침착하게 천천히 가 그런데 마음이 진정이 안됨. 머릿속 이것 수습하려 별의 별 생각 다 들 어 병원데려갔는데 차마 병원에 들어가지 못였습니다. 진정이 안되어서 그런데 그러고 있다 1시간 뒤에 통역하 는 조선족 친구 달려와서 깨어났다고 그리고 삼겹살 먹고 싶다고 돼지 한마리도 삶아준다고 선생님께 기도받고 병고침 받은 사람 수없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그 사실보다 더 놀라운것은 잠깐 주저함 없이 손을 대고 기도하는 모습 보았을때 그것은 사람이 좋을때는 그사람 본능이나 본성이 안나옴 배고프고 힘들 고 어려우면 그사람 밑바닥까지 다 나온다 항상 선생님 어려운 순간 그 사상 정신 생각 물이 스며나오듯 나온다 너무 많은 사람이 선생님 오해하고 시험들고, 일찍 온사 람이 섭리 떠나가고 선생님에 대해 제대로 모르니 섭섭한 것 그것이 너무 안타깝다 그분의 그 마음, 정신 생각 나 간 사람은 나같은 것 안중에 없구나 나 같은 것 필요가 없구나 이랬을 것 나 같은 사람 안세워줘? 강의 잘하고 집회 잘하는데 교단도 나 맡기면 잘하는데... 할말이 많을 것 그런 얘기들이 눈만 감아도 귀에들려온다 그래서 많은 사람 실족, 섭리 떠나감 한때는선생님 형제만 끼고, 측근 만 끼고 돈다고 여러 가지로 여러분, 정범석 목사님 계신 데 어떨땐 코드 안맞을때 있다 선생님이 정범석 목사님 사랑해주시는가 형제라서가 아니고, 하나님께는 정말 필 요한 부분이 있어서 사랑하시고 일을 주심 그것 대신할 사람 없고 선생님 가장 많은 시간 지켜보심 이역사 선생 님 흔적이 담긴 월명동 개발, 관리 누구도 못하는 부분 맡아서 가고 계심 선생님 설계 오늘과 내일 또 바뀐다. 영감 받으시고 그것 너무 잘 아심. 선생님에 대해 손에 꼽을 정도로.. 예수님께서 선생님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도 우리 인본적 생각가지고 어떤 것 바라보면 한도 끝도 없 다 나와 코드, 스타일 맞추기 쉽지 않다 각자의 달란트 사명 다르다 그 사명에 맞게 역할에 맞게 그만큼 배려를 해주는 것 선생님 형제들에 해주는 것 굉장히 눈치 보심 형으로 당연히 해주고, 섭리 일꾼으로 해주면 되나 사실 그렇지 못함 그런 마음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나가는 사 람 섭섭함 덜할 것 제대로 모르고, 선생님 그렇지 않다고 이렇다고 해도 루시엘도 사랑 소외감으로 루시퍼가 됨 우 리 가장 주의 할 것 사랑이 소외감 가장 큰 시험이다 선생님 옥중에 계신데 수원에 있을때 방이 1.5평, 가로 1.5미터, 세로 3미터 선생님 거기보다 더 작은 방 화장실 빼고 의자 두개만한 방에서 수천통의 편지가 오면 분류하시고 누울 자리 없을 정도로 한날은 선생님께서 마룻바닥 물을 닦고 게심 물을 엎질렀나 보았는데 눈물이었다 눈물 너무 많이 흘리셔서 바닥 걸레로 닦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한국에서 유치장에, 도영이는 저놈 구속하라고 하고, 양분이는 울면서 넘어가 고 양분이 완전 미친.. 스스로 자해를 해서. 거기를 찍은 것. 공안들이 다 안다 병원 데려가서 검사. 처녀막 그대 로. 안되겠다해서 자해를 한것 그런데 선생님 계속 끌어 안아주심. 개가 갑자기 아버지 돌아가셔서 그렇다고 걔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그것도 이해가 안되심 저런애 무슨 가 치가 있어서 끌어안으시나 병원서도 확인 한국에서도 거기서 울면서 경찰에 내가 얼 마나 당한지 아느냐고. 흉악범으로 몰고 기가 차고 말이 안나옴 유치장에 2일 있는데 집사람에 이야기 내가 있어 야 할 곳이 여기 우리 선생님 못모셨으니. 당신 할수 있 으면 선생님과 같은 교도소 보내달라 그렇게 2일 있는데 한쪽 마음에서는 너무 나가고 싶음 자유가 그리움 자유가 다른것이 아님. 그냥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뛰고 싶고 바 람 불면 그 바람 맞으며 가고 싶다 성감옥. 창문 열면 남 쪽에서 바람 불어옴 그 바람 너무 좋았다. 오직 내 마음 실어가는 것 그 바람 내 입에서 시가 절로 선생님은 선생 님이라고 해서 그런 고통, 고뇌 없느냐 저보다 천배 만배 더한 고통 왜?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칼을 들이대고 여 러분 생각 한평생 사랑한 사람이 우리 그지경으로 몰면 용서되느냐 중국 감옥에서 다 죽이려. 나가기만 하면. 돈을 1-2억쓰 든 회사 집 팔고 다 쓸어버리려 이 분노 견딜수 없었다 삭혀지지 않음 선생님은... 가장 인류를 위해 가장 중요한 사명을 가지고 오셔서, 가 장 밑바닥 고통. 그 고통이 어떻겠느냐 구치소에서 도영 이 가 협박편지 쓰고 비아냥거리고 지금도 선생님 심정 건드리는 편지합니다. 지금도 십자가 지시며 가시고 계십니다. 그런 속에서 제자들 걱정할까봐 나 힘들다고 안하십니다. 나는 행복하다 하시며.. 쉽지않 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머리로 그것 이해하기 너무 어 렵다 조금이나마 고통을 겪어보니 견디기 어렵고 뼈속까 지 스며드는 견디기 어려운 고통 선생님 생각하면 눈물만 우리 제자들이 그동안 얼마나 숱한 날들 참아주시고 기다 려주시고, 자기 자신이 자기 너무 잘 알것 하늘앞에 3개 장점, 7개 단점 그것 다 참아주시고 기다 려주시고, 오늘까지 키워서 이자리에 존재 여기 존재하는 것 너무 감사하다 전에 중국 공안이 혈안되어서 선생님 체포하려 고문실 들 어갈때 공포는 이루 말로. 온몸이 부들부들. 내가 말하면 안되는데. 견뎌야 하는데 한국에 와서 누구에 그런 이야 기 내가 선생님 그리 되지 말게 끝까지 지켜야 했는데 내 가 설령 그때 선생님 고문 못이겨서 선생님 그리 되셨으 면 내가 섭리 존재 못할 것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거서 시 험 벗어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자리 서게 된 것입 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사랑하셔서 우리에 주는 어려움, 고통 들. 그것은 구조적인 것 하나님 사랑과 상관없이 우리 구 조적 문제로 일어난 어려움 너무 많다 우리 그 어려움들 에 너무 약하다 약해져있다 자신감 상실 우리 어느때보다 자신감 회복해야 될 때입니다. 우리 예 전에 자신있게 이 말씀 외치고 이 말씀 주신분 증거한것 처럼 우리 그렇게 해야 할때입니다. 너무 위축받고 자신감 잃었습니다 왜 잃느냐 우리 이세상과 바꿀수 없는 보화가 있다 세상 흉악범들 패륜아들, 뉴스기사보고 충격 한쪽에서 저것들 사형시켜 그런데 그 사람 누가 만들었나. 미디어가 이시대 문화가 기른 것 이시대를 법으로 어림이 없다 아무리 휼륭한 대 통령이 나와도 못잡는다 더 흉측한 괴물 나올 것 짐승이 되어가고 있다 본능 따라감 문화가 향락 퇴폐적 몸이 원 하는대로 산다. 이시대 누가 바로 잡느냐 기독교 그리 못했습니다. 이 말씀이 이시대 잡을수 있습 니다. 이 말씀속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이 말씀 가져오 신 분은 예수님 몸이 되어서 삶을 지난 50년간 실천 직 접 목격하고 겪으신 것입니다 지난 수년간 시간들 너무 힘들고 고통 세상 어떤 부귀와 도 바꿀수 없다 그것 통해 얻을수 없는 귀한 것 얻었기에 후회하지 않음 다소 우리 가는 길이 가시밭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 축복 된 길 기쁨의 길, 천국으로 인도하는 길 우리 지도자들이 일어나야 한다 정신차려 한다고 정신차려지는것 아니라 제대로 보고 선생님 제대로 깨닫고, 예수님 역사 제대로 깨달아야 정신차려야 합니다. 지금도 피곤하다 선생님 생각하고 주님 역사 생각하면 일어나야지. 해야지 마음 가다듬고 또 한다 결코 쉽지 않다 우리 모두가 환란 기간 거치면서 많이 지치고 힘들고 어려움 있었지만 우리 일어나야 할때 모두가 그와같은 심정으로 똘똘뭉쳐서 하 나된다는 것 어떻게 하나되는가 참으면? 생각이 맞아야 합니다. 순종하려면 생각이 맞아 야 합니다. 그런 선생님의 삶. 주님께서 선생님 통해 함 께하시는 삶을 통해 우리 이때를 맞아 더 불같이 일어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