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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0.04.09 (금)

2010년 4월 9일 계시 나의 계명을 지켜라 성지연

선포일
2010.04.09 (금)
성경 본문
야고보서 2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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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4월 9일 계시 나의 계명을 지켜라 성지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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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9일 (금) 계시 <나의 계명을 지켜라(100113)> 성지연 안녕하십니까. 서울 충성교회 캠퍼스 성지연입니다. 2010년 1월 13일 기도하는 중에 야고보서 2장 8절을 읽어보라고 하셔서 7번 읽은 후에 주신 말씀입니다. [야고보서 2장 8절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하나님의 말씀> 나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내가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귀 있는 자들은 들을지어다. 나의 신부들이여, 주여, 주여 하는 자들마다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지. 나는 내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보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나의 계명을 모두 나의 글에서 찾아볼지어다. 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는 아무도 나를 본 자가 없느니라. 내가 진정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하여 천국의 가장 큰 법을 인생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니라. 깨닫는 자는 복이 있을지어 다. 모두 나의 계명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머리에 가슴에 늘 새기고 다녀야 한다. 이것만큼은 외워야 하느니라. 너희의 정신이 이를 늘 지니고 다녀야 극악한 사탄 마귀들이 가진 행패를 부려도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처럼 또 그와 함께하는 신부들처럼 모든 시험을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에게 이르노라. 너희 모두는 서로를 사랑하라. 먼저는 근본으로 나 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들만이 나의 신부들이다. 아직 내 사랑 깨닫지 못한 자들은 내 눈물보고 제발이나 깨달아 다오. 나의 극진한 사랑을 깨닫고 거듭난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이제 서로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너희 몸이 아픔을 느끼며, 너희 정신이 느끼고 너희 몸을 아끼는 것같이 너희 앞에 있는 자에게도 그리 대해야 한다. 천국에는 미움도 다툼도 시기도 질투도 교만도 모든 더러운 것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 형제에게 그런 마음을 조 금이라도 가졌다면 모두 버릴지니라. 그런 후에야 나의 얼굴을 볼 수 있다. 너희 신랑의 부탁이라 생각하고 꼭 지켜라. 사랑하여 보고 싶어서 이렇게 강조하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한다. 나는 내 영의 몸을 사랑하듯 너희를 사랑한다. 예수도 너희를 자신의 몸처럼 사랑했기에 십자가의 고통을 견딘 것이다. 너희 영의 몸의 구원을 위하여 그는 그의 육신을 희생 하였다. 그 희생 앞에 너희의 작은 희생을 내세우지 말고 늘 겸손히 내 계명을 지킬 지어다. 하늘나라 천국에서는 정말 서로를 자신의 몸처럼 사랑한다. 이곳에서 그 체질로 만들어야 너희 영이 그렇게 성장되어서 그날에 나의 나라에 들어 올 수 있다. 명심하여라. 결심하여라. 이 시간 이 말씀을 듣는 이후부터 반드시 하루에 늘 이 말씀을 상고하여라. 끝날 까지 지켜야 할 나의 말이니라. 나는 권능의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사랑의 근본체이니라. 귀 있는 자들은 들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