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4.09 (금)
2010년 4월 9일 계시 십만을 만들어라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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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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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9일 계시 십만을 만들어라 김은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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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9일 (금) 계시 <십만을 만들어라(100123)>
김은진
안녕하십니까. 대구스타교회 치어 김은진입니다.
2010년 1월 22일 금요성령집회 때 하늘 앞에 제가 온전
치 못하여 성삼위께서 온전히 역사치 못하시는 것은 아닌
가 생각이 되어 앞으로는 진정 하늘 뜻 이룰 수 있도록
온전히 만들겠다고 회개와 약속의 기도를 드릴 때 받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적을지어다. 내 맘속에 오직 너 있
듯 몰두하라.
내 말에 귀 기우려라. 내 심정 느끼기에 힘쓰라. 행하라.
실천하라. 나아오라. 나와 함께하자. 나와 일체되자.
내가 늘 너희가운데 역사한다. 기대 반, 걱정 반.
십만 선교 너희는 꼭 이룰 지어다. 그 십만 명, 그들의 마
음과 깊이가 깊은 자들을 말한다.
십만이란 수가 커 보이느냐. 진정 커 보이느냐.
시야를 넓혀라. 생각을 크게 가져라.
이 지구상에 인구만 하여도 60억이 넘고, 나의 나라에 있
는 자들만을 보아도 수천억이 넘으며 안타깝게 지옥으로
간 자들만 하여도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자들이 있
는데 그 가운데 십만이 얼마의 숫자라 생각하느냐.
십만 분의 1, 아니 백만분의 1도 안 된다.
그러니 너희는 희망가지고 뛰어 진정 십만의 역사 이룰지
어다.
나의 사랑 안에 들어와 모든 것 이룰지어다.
진정 아브라함 때 의인 10명이 없어 심판받는 그날을 성
경에 적어 놓았는데 그 말을 잊은 것이냐.
아브라함의 때에도 나를 믿는 자들 많이 있었다. 그러니
겉 신앙, 형식신앙, 말로는 나를 믿는다 하나 그 행실이
독을 품은 독사와 같고, 그 하는 말이 암 여우와 같았다.
아브라함은 이 사실을 알고 좌절하였단다.
나의 사랑 섭리사여.
일어나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 나에게 나아오라. 내게 다
가오라.
의인 십만의 역사 이룰 수 있다. 나와 함께면 이룰 수 있
고 성령의 역사와 예수의 동행으로 할 수 있다. 왜인지
아느냐.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이 우주만물을 내가
나의 전지전능함으로 거느리고 순리대로 돌아가게 할 뿐
아니라 천국과 지옥까지도 다 주관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는 오직 기도하고 나에게 모든 것 맡겨라. 육
의 세계이기에 아무리 전지전능한 내가 말하고 외치고 행
하여도 너희 인간들은 나를 몰라보고 ‘왜 이런 일이 있어
났나. 말세구나.’ 하고 끝나고 마는구나.
그러니 나에게 모든 키와 모든 소유 다 주어 진정 내가
네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라.
그래서 그 몸 쓰고 온전하고 정결하고 예비된 생명 데려
올 수 있게.
구원은 인간이 할 수 없고 나만이 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러하니 오직 나와 하나 되어 육이 없는 나에게 너의 육
을 내어주어 그들을 나와 함께 전도하자. 구원하자.
세상에 나를 그들의 구주로 온전한 신으로 아는 자 많다.
그러나 진정 나를 사모하는 자, 진정 나의 모든 뜻 깨달
은 십만을 만들라 함이다. 알겠느냐. 잊지 말지니라.
전지전능하여 못할 것이 없는 나는 주 여호와 야훼이니
라. 그러나 이런 내가 못하는 것이 있나니 태초에 자유의
지를 주어 그 의지대로 나를 사랑하도록 만든 너희 인간
들이 나를 모르고 내 맘 못 알아주고 나를 알지 못하면
나는 아무리 외쳐도 너희는 듣지 못하니 그런 너희들에게
전지전능한 내가 임할 수 없다. 나의 역량은 미치겠지만
말이다.
그러니 온전히 내게 모든 것 다오. 알겠느냐. 진정 나와
모든 것 이루고 모든 세계 이루자꾸나. 사랑한단다.
너희 한명, 한명에게 나의 정신이 변치 않는 성령의 정신
이, 끝까지 하는 예수의 정신을, 목숨까지 다해 모든 것
걸은 우리 성삼위처럼, 그의 모든 것 걸은 선생처럼 너희
는 거듭날지어다.
힘내자. 모든 이 역사 기대하노라. 더욱 함께하자. 사랑한
다.
너희에게 모든 역사하고픈 나 주 여호와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