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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4.09 (금)

2010년 4월 9일 계시 순간을 낙심치 말라 나미리

선포일
2010.04.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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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9일 (금) 계시 <순간을 낙심치 말라 (100108)> 나미리 안녕하십니까. 부산 진충교회 중고등부 나미리라고 합니 다. 2010년 1월 8일 금요성령집회 때 주님께 회개기도를 하 며 기도를 뚫고 있던 중 주님께서 ‘너와 같은 단계에 있 는 자들이 많다. 너가 한 계단 올라왔듯 그들에게도 말한 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나의 신부들아, 이 역사를 뛰는데 포기치 말아라. 머뭇거리지도 말지며, 두려워하지도 말지며, 낙심하며 뒤 로 물러나지도 말지니라. 계단의 역사이지 않더냐. 한 계 단을 올라가는 그 순간 어찌 노력 없이, 시험 없이 그냥 발을 디딜 수 있겠느냐. 수준을 높이려면 그 만큼에 연단 이 필요하다. 그 연단의 순간, 함정도 있겠고, 얼마나 많 은 사탄들이 너희의 그 순간을 노리며 틈을 보겠느냐. 그 러나 너희는 앞으로 전진 하라. 2010년은 자신의 수준을 높인 자에게 해당된 역사. 2009 년 지난 역사에 죽을 힘 다해 단계를 높이려 애쓴 자, 그 런 자들이 담당하는 역사. 이 역사, 중한 역사이기에 사탄이 힐문치 못하게 시련 겪 고, 뜻 알고 역사의 깊이 알아야 담당 할 수 있지 않겠느 냐. 사탄 이겨봐야 되지 않겠느냐. 한 단계 한 단계, 단계를 높이려는 그 순간, 어찌 시련 없 이 귀한 것을 얻을 수 있겠느냐. 귀한 것을 얻기 전 그 시련의 순간을 조심해야 한다. 너희의 단계가 높아지기 전, 그 순간 난 너희를 잃을까 두렵노라. 시련을 이기기 위해 연단하는 것이건만 사탄은 틈을 타고 만다. 그 순간 시련이기에 어찌할 수 없이 사 탄은 틈타고 만다. 조건이 되고 자격이 되어야 올라올 수 있는 계단이기에. 그러니 알아라. 오직 너희를 낙심케 하며 무너트리고 좌 절케 만드는 그 모든 것은 사탄이다. 사랑, 생각, 마음, 은혜, 심정, 기도, 말씀, 찬양 이 모든 것의 단계를 한 계단, 한 계단 밟듯 올라올 수 있게끔 내 가 만들었노라. 앞에 놓인 계단을 밟고 올라가기 전, 그 수준이 되어야 하고, 그 만큼의 고통이 필요하니 그 고통의 순간 때에 사탄이 너를 가로채지 못 하게끔 너를 온전하게 만들라 함이다. 올라가려하면 고통 필요하고, 고통의 기간이 오면 흔들릴 터이고, 흔들리지 않으려면 나에 대해 온전히 알고 너 스 스로 말씀에 온전해야 함이다. 늘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온전하라 함이다. 계단을 밟고 올라오기 전, 연단 없이 올라온다면 사탄은 역시나 힐문하고 마는구나. ‘어찌 이 정도의 수준으로 여 기에 올라 오냐고’ 힐문치 못하게 하기위해 내가 먼저 너 에게 다가가 시험을 주고 네가 잘 이겨나가길 난 지켜보 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고통 없이 거듭난 역사는 전에도 후에도 없을 것 이라. 고도를 높이기 전, 한계를 넘는 깨달음을 얻기 전, 포기치 않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사탄이 너를 가지려고, 너를 넘어뜨려 못 일어나게 하더라도 너는 말씀 앞에 서 서 너의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한 계단 밟고 올라오기 전, 그 순간이 바로 너와 사탄의 싸움이다. 그 순간이 6개월이건, 1년이건, 3년이건 지지 말아라.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으며 그 순간의 때마다 사탄을 이 기며 올라와야 그 끝에는 오직 영광이 너를 기다리는 것 이다. 한계를 넘는 그 순간이 너의 운명과 미래와 내 사랑과 내 뜻과 너를 향해 펼 내 역사가 좌우된다. ‘너에 대한 내 기대감이 커지느냐. 아님 난 또 다른 이를 찾아 볼 수밖에 없느냐’가 좌우 된다. 갑자기 잘 하다 기도가 되지 않을 때, 순탄하게 잘 해왔 는데 갑자기 혼자라고 느껴질 때, 그 때가 바로 너의 고 도가 높아지려는 순간이다. 깊은 사랑받을 자격되는지 확인하는 순간이다. 그 순간 포기하면 이 빠른 역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지금 그럴 시간이 없다. 지금은 포기하고 다시 일어 날 시간이 없다. 그러니 너희의 마음을 순간순간 일으키고 또 일으켜라. 뒤로 물러나지도 선로를 이탈하지도 말아라. 너를 올리려 는 그 순간에 나를 놓지 말아라. 희망으로 그 순간을 이 겨내라. 믿음으로 너를 다스려라. 너희의 스승이 그러했듯 내가 주는 연단을 이겨내지 못하 고는 크지 못한다. 고도를 높이지 못한다. 이 섭리길, 언제나 늘 똑같은 자리에서 올라오려 하지 않 는 자도 있더구나. 아 어찌하나. 그들을 어찌해야 하나. 노력하는 마음도 없 으니 어찌하랴. 내가 왜 낙심치 말라 하는 줄 아느냐. 끝까지 하는, 포기 하지 않는 책임분담 있어야 내가 너를 끌어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하늘의 법이다. 너 스스로 무너질 것 같다 하더라도 사탄이 너의 마음을 잡고 건드릴지라도 나 예수가 그 순간조차도 그 지키고 있음을 알고 끝까지 하는 것이다. 이제는 하고자 하는 마음, 행실을 가진 자들을 끌어올릴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 그 어떤 순간과 상황이 와도, 내가 너의 옆에 있음이 느 껴지지 않을지라도 내가 너의 옆에 있다는 확신을 가져 라. 그것이 바로 나에 대해 아는 것이다. 그 찰라에는 내가 잠시 나를 숨길 것이나 나를 잠시 숨길 뿐이다. 그 순간도 나는 너를 지키며 함께한다. 잠시 내가 너를, 너의 사랑과 깊이를 시험하는 것이 그것은 하늘을 가까이 하고자 하는 자에게 더 깊은 하늘 사랑 맞을 자격되었는 지 확인하고자 함이니 무너지지 말고 끝까지 해보아라. 그래야만 이 2010년 역사, 너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 이야. 섭리 왔으면, 나의 신부가 되었으면, 크고자 하는 기질, 나 예수의 마음 합당히 모든 것 해내고 말리라는 큰 꿈, 큰 계획, 큰 행동을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마음 이 겨내어 더 큰 나를 맛보아라. 그렇게 고통 견디며 굳건해 져 가는 이 길이다.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갈 때에 내가 너와 함께한다는 그 굳건한 믿음가지고 너의 한계, 한계를 뛰어 넘어보자. 끝까지 하는 기질, 아무리 낙심되더라도 너의 마음을 계 속 일으키며 연단 받은 사랑 하자. 끝까지 하는 자야말로 예비된 길로 가게 된다. 자신을 향 한 뜻을 이룰 수 있게 된다. 너희를 향한 나의 뜻을 이루 어 다오. 이런 섭리 역사 너무 편안하여 심심하지도 않고, 지루하 지도 않는 기막힌 섭리역사이지 않더냐. 힘듦을 즐기며 낙심치 않는 굳건한 정신력을 가져다오. 순간을 이기고 한 계단을 올라 밟은 자에게는 무엇이 그 들을 기다리는 줄 아느냐. 그래. 더 깊고도 깊으며, 크고 도 큰, 더 애틋한 사랑 가득한 너에 대한 기대로 부푼 내 가 있다. 사랑하는 자라면 더 큰 사랑을 바라고, 더 큰 관심과 사 랑을 주고받길 원하지 않느냐. 그것이다. 더 큰 사랑의 나, 더 커진 우리 사랑, 너에 대한 나의 희망. 넘는 자는 가진 노력 다하여 넘으려 하고, 넘지 않는 자 는 노력 없이 고통의 연단 없이,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하 는구나. 이러니 전진하고자 하는 자는 수준대로 사고대로 정신대 로 너의 마음의 기질과 그릇대로 나를 가지는 것이다. 그 리하여 우리 사랑, 추억도 심정도 더 깊어짐이지. 내 신부 라는 자부심으로 어떤 어려움도 이겨라. 올해 2010년은 이긴 자의 것, 이긴 자의 역사, 이긴 자만 이 가지는 나 예수. 누가 자신을 사탄을 이기며 나를 가지는지 지켜보마. 한계 없는 나 예수가. (이어서 1월 9일 철야 산기도 중 받은 시입니다.) <시> 나의 여인아, 너를 무엇으로 표현하면 좋을까. 저 꽃송이로 표현하면 좋을까. 아, 꽃도 너의 아름다움을 담아 내지 못 하누나 그럼 저 태양으로 하면 좋을까. 아, 저 태양의 빛도 너의 빛만큼 아름답지 못 하누나. 그럼 향수로 너를 표현하면 좋을까. 아, 향수도 너의 향기 앞에 향을 잃고 마는구나. 너를 무엇으로 비유하면 좋을까. 그래, 너는 바로 나로구나. 바로, 나 예수구나. 너는 나로 밖에 표현할 수 없구나. 나를 닮아 그리도 아름답게 빛을 내며 나를 닮아 이리도 내 마음을 녹이는 향기를 뽐내며 나를 닮아 바다보다 너 넓은 마음을 가졌구나. 나를 닮아 이 지구를 품에 앉고 있는 너는 바로 내 여인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