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4.10 (토)
주사랑빛 대구스타 교신태
- 선포일
- 2010.04.10 (토)
- 성경 본문
- 새벽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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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의 삶을 살기위해 방법
-가치를 알아라.
작성일 :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새벽2:23-3:10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
<주님께 부족한 저를 이토록 사랑해주시니 감사드린다고
고백을 드렸습니다. 요즘 기도가 깊이 되지 않아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 저의 죄를 진실로 회개하지 않으
니 죄가 있어 주님과 깊은 대화를 하지 못한다는 것이 깨
달아졌습니다.
하나하나 죄를 적어가며 회개기도를 하고 주님께“주님을
위해 제가 어떠한 조건을 쌓으면 좋을까요?”라고 여쭈
어보니, 주님께서는 “조건이 문제가 아니라, 네 마음이
문제다.”하셨고 저는 놀라“주님, 제 마음에 어떠한 문
제가 있나요?” 여쭈어보자, 주님께서는 “너는 나를 최
우선하지 않고 있다. 이것이 너의 가장 큰 죄이다. 네가
적은 죄의 목록에 이것이 가장 시급하게 적혀져야 했다.
최우선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을 최우선하며 살 것이라고
했던 각오와 노력을 어느새 잊고 산, 저의 삶에 대해 회
개 드렸습니다. 그리고 최우선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
야 하는지 여쭈어보았습니다.>
*예수님 말씀*
최우선. 예를 들어보자.
네가 너무 사랑하는 친구에게 네가 가장 아끼는
목걸이를 선물하였다고 하자.
친구는 그 목걸이를 너무 좋아하며 받았지만,
정작 목에 걸고 다니지는 않고 시간이 갈수록
소홀히 하여서 어디에 두었는지도 알 수 없게 되었다.
그럴 때 너는 친구에게서
목걸이를 빼앗고 싶겠느냐?
선물함에 만족하겠느냐?
“빼앗아 다른 사람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아
요.”
그래, 나는 너희에게 분명 나에게 있어
가장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나의 사랑을 선물로 주었다.
너희도 처음에는 받아 기뻐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소홀히 여겨 너희 마음속에
내가 선물한 나의 사랑은 어디에 두었는지조차
모르게 되었다. 그리할 때, 나의 마음은 어떠하겠느냐?
“화가 나시고 실망하실 것 같아요.”
다시는 주지 않으려 결심하고,
그 선물 빼앗아 다른 자에게 준다.
나는 어떤 자에게 주는지 아느냐?
“선물을 귀하게 여기는 자요?”
그래, 선물의 가치를 알고 귀하게 여기며,
그것을 늘 목에 걸고 다니며 자랑하고,
기뻐하는 자에게 준다.
나의 사랑을 주었어도 가치를 모르니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귀함을 알 때에는 그것을 소중히 다루고
늘 생각하게 된다. 자꾸 보며 기뻐하고
준 자에게 감사하고,‘나도 꼭 보답해야지’라고 생각한
다.
나의 사랑의 가치를 아는 자는 나의 사랑을 받고
귀함을 절실히 느끼며 소중히 다룬다.
자꾸 나의 사랑을 느끼고 생각하며 기뻐하고
나에게 감사하며, 그 사랑에 대한 대가를 보답하려 애쓴
다.
이것이 최우선의 삶이다.
나를 최우선하면 나의 가치를 깨닫고 감사하며
기뻐하고 매순간 나를 생각하고 나에게 무엇을 해줄까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생각을 하다보면 행동으로 실천하게 되니,
나에게 그 사랑이 와 닿게 되고
나는 더 기뻐하며 더 사랑을 주지 않겠느냐.
그렇게 나와 사귀는 것이다.
먼저는 나의 사랑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주님, 그 사랑의 가치는 어느 정도입니까?”
나의 사랑의 가치 말이냐. 무엇에 비유할 수 있을까.
너는 너의 생명이 귀하냐?
“네. 귀해요.”
왜 귀하냐?
“하나밖에 없어서 귀해요. 세상에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
아서요.”
그래,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도 이 세상뿐 아니라, 천국
을 다 살펴보아도, 하나밖에 없기에 귀하다.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은 단 하나밖에 없다.
나의 사랑의 가치를 알겠느냐?
그 어떠한 자도 내 사랑만큼 널 사랑해주지는 못한다.
유일무이한 나의 사랑이다.
“주님, 너무 귀한 사랑이예요. 가치를 알았어요. 저에 대
한 주님의 단 하나뿐인 이 사랑을 놓친다면 엄청난 후회
를 하게 될거예요. 절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예
요!”
나는 너에 대한 하나뿐인 이 사랑을 매일,
매순간 너에게 준다. 각자 인생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얼마나 귀한지 모를 뿐이다.
“주님, 정말 감사드려요.”
가치를 알아야, 귀한 것을 알아야 소중히 생각한다.
더 마음 깊이 들어갈 수 있다.
사랑 뿐 아니라,
말씀도 마찬가지이고,
생명도 마찬가지이며,
나 예수도 마찬가지이다.
마음 깊이 자리 잡아야 늘 생각하며,
늘 쳐다보며, 늘 사랑하지 않겠느냐.
목에 걸고 다니는 목걸이처럼,
나 예수를 늘 생각하고 사랑할 때,
나와 너의 사랑의 마음이 닿아 역사가 일어난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야 최우선의 삶을 살게 된다.
나는 이러한 삶을 사는 자의 곁에 늘 있노라.
매주 떨어지는 생명의 말씀은 나를 최우선으로 두고
사는 삶의 지표가 되며 에너지가 된다.
나는 그 주 말씀을 통해 역사하기에
정확한 방향대로 마음을 움직이는 자의
마음과 정확히 일치하게 되는 것이다.
나의 사랑아,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사는 삶은)
결코 쉽지 않은 삶이란 것을 안다.
그러나 너희 선생은 이미 수많은 연단과 몸부림 끝에
이루어냈고, 그 오랜 시간동안 나를 향해 쌓아온
사랑의 노하우를 너희에게 이 짧은 시간에 값없이
주지 않느냐.
가치를 알아야 한다. 알겠니?
가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더욱 나를 최우선하지 않겠느냐.
지금 이 시간부터 실천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독수리의 눈에 띄려면, 가장 높은 산에 올라와야 하느니,
(이 말의 의미를 마음으로 여쭈어보자)
독수리의 눈에는 땅위에 생물이 다 보이니,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싶으면
더 높은 곳으로 올라오는 수고를 해야,
겨우 독수리의 눈길이 가지 않겠느냐.
너희는 사랑 최우선의 높은 봉에 올라와,
나의 눈에 띄는 인생 되어라. 끝까지 볼 것이다.
주 예수.
“주님, 주님의 사랑의 귀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
려요. 1초도 놓치지 않고 잃지 않을께요.”
나의 사랑아,
다른 것 눈길 주지 말고,
생각지도 말고, 오직 나만 생각하라.
내 사랑 잃지 않으려 긴장하고,
목에 걸고 손에 꼭 쥐고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