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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10 (토)

2010년 4월 10일 사탄에 대하여

선포일
2010.04.1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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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0일 사탄에 대하여(이수정) 부산 주믿음 교회 캠퍼스 2010.2.2 새벽 기도후 사탄에게 속아 날마다 힘들어하고 지친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사탄이 힘들게 한다고 손놓고 있으면 안된다. 그러다 죽음으로 가는 것이다. 너희가 다시 내 손 잡지 못할까 염려 되노 라. 사탄은 너희를 질질 끌고 가 하나씩 포기하게 만든다. 내 손 까지도 놓게 만든다. 영원히 놓게 만든다. 육도 영도 사망에 처하게 된다. 이것이 사탄의 방법이다. 끊기 없고 포기 잘하는 인간을 쓰러뜨리는 사탄의 방법. 그러니 작은 것 부터 사탄이 치기 시작할 때 마음 꺾이지 말고 뛰어넘어 버려라. 너희의 마음이 아니라 사탄을 꺾어버려라. 너희의 목 숨 빼앗아갈 사탄이다. 질질 끌고 내려간다. 너희의 마음에 더 깊숙이 들어와 자기가 너희인양 사탄 마음주고 사탄 행 동하게 한다. 내 앞에 죄짓게 하고 스스로 멀어지게 한다. 너는 일어날 수 있으니 이말 전하노라. 나와 사랑하는 자이고 내가 손잡고 있는 자이니 이길 수 있다. 내가 함께 하니 나를 무기 삼아 이기고 올라오라. 너희가 하려하지 말고 나에 게 싸워달라고 힘과 능력 달라고 더 간구하라. 나를 무기삼아 이겨나가자. 변치 않는 무기, 지지 않는 무기이다. 너희의 사랑 만큼 너희의 믿음 만큼 더 강해지는 무기이다. 이 무기를 들어라. 이 무기로 섭리 지키고 섭리 역사 펴 나가자. 나의 무기 사랑의 무기 믿음의 무기 들어라. 어느 것 하나 빠져서는 아니된다. 모두 들고 싸우자. 변하지 않고 식지 않 고 지지 않는 최고 신무기이다. 들고 나가자. 너희와 함께 하는 나를 보아라. 힘이 생기지? 희망이 생기지? 홀로 있지 말고 함께 하자. 사랑한다 사랑해 섭리의 나 예수가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