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4.12 (월)
엘리야 기도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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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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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2일 정조은 w
먼저 기도함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의 첫 시작 또 주님께 저희들의 모든 것을 드리며 찬양함으로 간구함으로 시작하
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섭리사 전체에서 또 그 중에서도 늘 하늘앞에 기도하며 이 새벽에 조건을 세웠던
그런 귀한 자들이 모여있고 또 이 엘리야 기도회에 참석하고자 또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자
들도 있습니다.
주님, 오늘 이 모든 시작이 먼저 시작부터 사탄과 마귀를 멸하는 시간이 되게하여 주시며
저희들의 정신을 다시한번 온전히 살리며 저희들이 섭리사를 다시한번 온전히 살릴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말씀을 전하는 저의 입술가운데도 함께 하시며 말씀을 듣는 자들의
모든 심령가운데 주님, 온전히 불길이 떨어지는 역사를 할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새벽 채워주시고 온전케 하시며 깨끗게 하여 주시며 모든 제단을 주님 받아 주시
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고요한 새벽입니다. 이 고요한 새벽에 저희들은 새벽을 깨워서 주님앞에 하늘앞에 영광돌립
니다.
할렐루야!
이 고요한 시간을 깨워서 주님앞에 간구하며 주님을 사랑으로 만나기를 소망하는 자가 누
구입니까? 바로 나라고 하면서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입니다. 새벽을 깨워서 사랑으로 주
님을 만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홍해바다를 가르는 듯한 그런 기적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엘리야 제단에만 불이 떨어진 것처럼 그와 같은 역사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주님을 만나게 되고 주님을 느끼게 되고 주님의 심정을 전수받게 되고 새 힘을 얻게 되며
실천하고자 하는 결단력과 결심을 하게 되며 자신감과 능력 또한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사탄과 악인들을 멸하여서 온전히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그런 오늘 하루 그리고
우리들의 인생이 될 것을 믿습니다.
오늘 4월 12일입니다.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새벽부터 5월 2일 월요일 새벽까지 21일
동안 저희 섭리사 전체 그 중에서도 더 불길이 일어나길 원하고 사탄마귀를 물리치기를 원
하는 귀한 심령들이 모여서 엘리야 기도를 선생님과 함께 실시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 엘리야 기도가 뭔지 궁금하시죠?
많이 얘기를 들으셨겠지만 지난주 수요일날 엘리야 기도에 대한 말씀이 나왔습니다.
선생님은 “사탄과 악인들의 행위는 죽기 전까지 쉬지 않는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오늘도
나는 이 글을 써놓고 결심하고 밤이 깊도록 엘리야 기도를 할 것이다”하셨죠?
이 엘리야 기도 어떤 기도인지 먼저 열왕기상 18장에 있는 말씀을 보고 엘리야는 어떤 기
도를 했는지 먼저 듣고 또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엘리야기도를 하시게 되셨는지 말씀을 듣
도록 하겠습니다.
아합왕 때 이스라엘은 3년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때가 되어서 엘리야를 보내셨죠.
너는 아합왕에게 가서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엘리야는 아합왕에게 갔습니다.
그때 아합왕은 말하기를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가 바로 너냐?” 이때 엘리야는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 그리고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바로 이 나
라를 괴롭게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당시 이 이스라엘은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
님은 분노하시고 진노하셨습니다.
“너희가 여호와의 명령을 어기고 바알을 따랐기 때문에 이 나라가 괴롭게 된 것이 아니냐”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는 그 시대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만이 유일한 신이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
해서 그리고 본인 자신이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아합왕에게 청
했습니다.
“갈메산에 바알과 아세라신을 섬기는 선지자들 850명을 모아 주십시오.”
여호와의 선지자로서는 엘리야 딱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는 850명이었습니다.
이때 모든 백성들이 보는 가운데에서 송아지 두 마리를 잡아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각각 송
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서 각을 떠서 나무위에 올려놓게 했습니다. 그리고 불은 붙이지 않았
어요.
그리고 엘리야는 말하기를 바알선지자를 섬기는 자들에게 “너희는 너희가 섬기는 신의 이
름을 부르도록 하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서 응답하는 신 그가 바로
유일한 하나님이라.”
정말 사활을 건 기도였습니다. 사활을 건 담판을 거는 기도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불을 붙이지 않은 각각 송아지의 제단가운데 바알은 바알의 이름을 부르고 우리 엘리야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그곳에 불이 떨어지는 곳, 바로 그 제단에 응답하는 신만이 하나님
이시라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바알의 선지자들이 한 마리의 송아지를 잡고 제단에 딱 드리
고 그때부터 바알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바알이여 우리
에게 응답하소서.”
정오가 다 될 때까지 바알이 응답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조롱했습니다. “큰 소
리로 좀 불러라. 바알이여!!!
큰 소리로 불러야 저 높은 곳에 계신 분이 응답을 하지 않겠느냐?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든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가셨든지 혹은 그가 어느 길을 가고 계시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
어 깨워야 할 것인지 제발 큰 소리로 좀 불러라“
이때 바알의 선지자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더 큰 소리로 바알을 불렀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했습니다.
하나의 의식이죠. 자기의 신을 부르는 의식을 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정오가 지나고 저녁이 되기까지 계속해서 의식을 행하며 바알을 불렀지만 아무 소
리가 없었습니다. 응답하려고 하는 자도 없었습니다.
이때 엘리야가 자기의 제단 앞에 딱 나아와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
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시옵
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이 백성에게 주여호와는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심을
알게 하시옵소서.
여호와여! 여호와여!“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여호와의 불이 엘리야가 드리는 그 제단에 그 번제물에 떨어졌습니다.
그 주변의 나무와 돌과 흙까지 태우면서 도랑을 만들어 놓은 그 모든 것에 물까지 흘러가
게 만들었습니다.
이를 본 모든 백성들은 소리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로다.”
그는 오직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로다!”
소리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는 백성에게 명했습니다.
“저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저 선지자들을 단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잡아오라”
모두 잡아 멸하고 말았습니다.
곧 바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 지면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그가 보내시고 그가 사랑하시고 그가 아끼시는 엘리야 선지자의 기도를 들으시사
그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악을 멸하셨습니다.
엘리야의 기도는 악을 멸하고 사탄을 멸하는 기도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이 엘리야 기도를 하게 되셨는가?
여러분, 우리가 이 말씀을 들어봐야 우리의 마음에도 심정의 불이 떨어져 함께 기도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에게는 휴거의 말씀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는 말씀이 선포되
면서 계속해서 마음과 정신을 살리는 말씀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음과 정신이 살아있는 자는 그것을 육의 행실로 옮겨 실천하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영혼
까지 변화를 받아 휴거를 이루는 그런 인생이 되게 됩니다. 그러나 이 마음과 정신이 죽어
있는 자는 행하지 못하므로 육신의 행실까지 죽어있어서 영혼까지 죽이는 인생이 되므로
결국은 지옥을 선물로 받게 됩니다.
선생님은 계속해서 주님을 통해 주님에게서 계속 말씀을 받으셨어요.
마음과 정신이 살아나는 것에 대해서 그 근본에 대해서 휴거의 비밀에 대해서 “정신아 살
아나라 마음아 살아나라 살아나야 된다 살아나야 된다”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꺾이고 힘들어 하고 세상유혹에 빠지고 악한 사탄의 유혹에 빠지기도 하
고 여전히 행하지 못하는 저희들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주님 앞에 너무나 민망해 하죠.
이 휴거의 비밀이 선포되면 다 기뻐 뛰어서 아마 주체를 못할 거라고 그런 얘기가 쏟아져
나왔는데도 아직까지도 행치 못하는 저희들의 모습을 봤을 때 정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
셨습니다.
넘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쓰러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정신이 죽어있구나.
“섭리사 모든 자들의 정신이 살아나 제발이나 실천하고 제발이나 넘어지지 않게 해 주시옵
소서” 이런 기도를 이때부터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우리들에게 힘든 내색을 처음에는 안 하셨어요.
절대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기도를 하고 있으니 너희도 같이 기도하자”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서 선생님은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1차 2차 3차 4차 쉬지 않고 섭리사 전체의 정신
이 살아나라는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저희들은 또 넘어지고 또 쓰러지고 또 힘들
어하고 또 실천하지 못하고 또 미혹되는 그런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또한 저희들의 정신을 온전히 살리지 못해서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은 또 생각하셨습니다. 정말 정신이 살아나라고 내가 불철주야로 뛰고 달리면서 그렇
게도 기도하는데 왜 이런 것일까?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내 모든 것을 다 해서 말씀 받아주며 결재하며 갖가지 모든 생명
들을 살리면서 까지 하고 있는데 왜 아직까지 힘들어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래서 선생님은 어떻게 하셨냐면 더 뛰셨습니다. 더 뛰셨어요. 여러분의 상상을 초월하는
만큼 뛰셨어요.
그러다가 드디어 3주전에 정말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 엘리야 기도에 참여한 모든
여러분들은 그 심정을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 내가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구나. 내가 지금 어디에 살고있지? 섭리사람 정신 살리려
다가 내 정신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눈만 보이면 더 하고 손에 힘만 있으면 더 하겠건만
안보여서 못하겠고 손에 힘이 없어서 더는 못쓰겠다. 글씨를 쓰면 꼭 중풍환자 같애. 왜 이
렇게 흔들리냐? 나도 못알아 보겠네. 다시 조금 쉬었다가 눈이 보이고 손에 힘이 생기면 이
제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겠구나. 더 이상 어떻게 할수 있단 말인가? 매일 한 교회, 한 나
라, 개인까지 내가 아는 모든 자들의 이름 모든 사람들의 교회들을 다 부르면서 기도하는데
도, 내가 이토록 몸부림치는데도 누가 나의 심정을 알아주랴?
매일 쌓이는 서류들, 아직도 왜 나는 편지해 주지 않을까 서운해 하면서 10장 30장씩 편지
보내는 자들, 하루가 멀다하고 내게 구하기만 하는 자들, 다리 뻗어서 겨우 살수 있는 나
의 공간에 이제 다리뻗을수 있는 공간조차 없구나
내 심정을 알기만 한다면 나를 위해 불같이 기도해 주겠건만 몰라서 못하는구나.“
선생님께서 웬만해서는 내색을 안 하시는데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바로 하루가 지나서 다시 이런 말씀을 또 하셨습니다.
“나 괜찮아, 내가 기도하니까 괜찮아”
혹시나 심정 몰라준다 얘기했을 때 걱정할까 봐
또 바로 그 다음날 괜찮다는 소식이 들리는 거예요. 왜 괜찮냐니까 기도했더니 괜찮다는 거
예요.
1주일 전에 수요말씀 쓰실 때는 그 원고를 보내오셨는데 그 곳에 이렇게 말씀을 써오셨더
라고요.
10장도 채 안 쓰셨어요. 그런데 글씨가 흔들려서 저도 못 알아 보겠더라고요.
그러면서 선생님이 “정말 글이 안 써진다. 손가락이 너무 얼얼해서 안써져. 에이 손가락 주
무르고 하자. 그래도 안 써진다. 아직 적어도 7천자 이상은 더 써야 하는데 큰일이다. 그러
다 조금 더 쓰시더니 그때 밑에다 또 이렇게 써놨어요 “장갑끼고 쓰고 있다. 내가 여기서
별짓을 다 하네. 아무리 정신일도를 해도 안 된다. 왜냐하면 영이 육과 같이 일하니까 육이
안 따라가니까 못하겠다는 겁니다.
장갑끼니까 더 글씨가 안 써진다. 기도해야 되겠다. 그러면서 옆에다 그림을 하나 그려놨어
요. 납작 엎드려 기도하는 형상 하나, 거기에다 선생님이 ‘나’라고 써놓으셨어요.
그렇게 길게 서계신 예수님의 모습 ‘예수님’ 그 앞에 딱 엎드려 기도하는 모습을 딱 그려
놓으시더니 “정말 기도하고 다시 해야 겠다.
예수님 사진은 그 입에다 내 손가락을 갖다대고 지금 기도하고 있다. 아무래도 잘 될 것 같
다. 한 번 다시 해보자.“ 그러면서 지난 4월 7일 말씀을 완벽하게 써서 보내주신 것입니다.
하루의 몸부림이 아니라 선생님이 한국에 오신 그 시간부터 선생님은 손가락으로 피가 나
게 외치게 계십니다.
왜요? 제발 우리 좀 살아나라고, 행할 만큼 다 행하고 계십니다. 과거에도 더 이상 행하지
못할 만큼 행하셨습니다.
저는 요즘에 이 말씀을 꼭 합니다.
만일 선생님의 한 몸이라면 저렇게까지 행하실 필요가 있을까? 한 교회라면 한 나라라면
이미 행한 것이 너무 많아서 잠깐 쉬어도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섭리사 전체, 앞으로 밀려올
생명들 그리고 아직까지도 본인 스스로 행하지 못하는 자들의 몫까지 다 선생님이 감당하
고 행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 몸부림이 너무나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이렇게 행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은 또 기도하셨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는데 왜 안 되는 것일까?
그래 천적 사탄마귀 너로구나!
악한 자들 너희가 문제로구나. 내가 사탄마귀 멸하는 기도를 해야겠구나.“
지금 사탄이 저희들이 휴거의 말씀이 선포된 이후에는 5천마리 이상이 동원이 되었다고 했
어요. 못하게 하려고요.
어떻게든 막아봐야 되지 않습니까?
선생님이 그 영적현상을 매일 꿈으로 예수님이 보여주시는데 참을 수가 없어요, 매일 군데
가 쫒아오니까요. 매일 묶어놓고.
안되겠다.
사탄은 영물입니다. 영물은 어떻게 들어오느냐? 우리가 정신 차리지 않으면 정신을 빼앗아
서 그 정신을 주관하면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정신이 살아나라고 기도하시고 말씀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정신을 빼앗기면 그 정신과 마음을 통해서 들어와서 주관하며 우리의 육신을 마음대로 사
용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혼은 묶인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사탄마음이 되니까 악으로 흘러갑니다.
잘못된 곳으로 지옥으로 불평함으로 온전치 못함으로 계속해서 흘러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엘리야 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엘리야 기도란 무엇입니까?
여러분!
무엇이라고 했죠? 악을 멸하는 기도다. 사탄을 멸하는 기도다.
엘리야 선지자가 850명의 거짓선지자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제단에만 불을 보내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서 주여 내게 응답하소서 라는 믿음을 가지고 굳건하게 기도했기
때문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와같이 주님은 선생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죠. 기도하라. 내가 실행하리라 악인의 기도는
멸망이요 내가 사랑하는 너의 기도는 응답하리라. 내가 실행하리니 너는 기도하라. 이 하신
말씀에 따라서 선과 악을 쪼개어서 악을 멸하시려고 기도하고 계십니다. 어디 한번 해보자
하는 기도다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물었어요. 다니엘기도 아니냐고?
선생님이 “다니엘기도 아니야 엘리야기도다.”
다니엘 기도는 자기가 살려고 하는 기도요, 엘리야 기도는 어디한번 해보자, 악을 멸하는
기도다 원수를 죽이는 기도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너에게 역사하시는지 나에게 역사하시는지 어디 한번 해보자 하는 기도다 하셨
습니다. 여러분, 이 의미를 잘 알아야지만 저희들의 제단에 불이 떨어져 역사가 일어납니
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조건은 사탄불가침이다 하셨습니다. 기도하여라.
사탄만 역사하지 않아도 이 세상은 천국이다.
사탄만 역사하지 않아도 너희들은 반 이상 성공했다.
사탄과 악을 멸하는 기도를 하여 너와 나의 통로가 막히지 않게 하라. 내게 더 가까이 와야
된다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2010년 4월 7일 수요말씀 선생님께서 어떤 말씀 하셨는지 다시한번 새기면서 여
러분 마음가운데 불이 떨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한 생명을 살리려면 수천 명의 악마들과 싸워 이겨야 하고 많은 인사탄들과도 싸워 이겨야
합니다. 사탄과 인사탄들과 싸워 이겨서 이같이 여러분들을 이끌어 냈다 했습니다.
내 심정과 영혼은 피투성이가 되어야 한 영혼을 이끌어올 수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한 번 죽 들어보세요. 한 5분정도 제가 핵심적인 말씀만 얘기할거예요. 선생님의 심
정을 여러분,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피나는 외침 속에 생명들을 이끌어 왔다.
목이 터지도록 혀가 닳도록 목에 피가나도록 외치고 생명을 이끌어 왔다. 그런데 본인들이
정신차리지 않고 사니까 도로 사탄이 이끌어 가서 악인에게 데려다 주는 것이 아니냐?
고로 정신이 살아야 한다. 연단 받은 만큼 주님 앞에 쓰이고 주님이 함께하신다.
사탄을 물리쳐야 한다. 하나님과 주님의 정신을 받아서 지금까지 이기며 왔는데 마귀와 인
사탄들이 지랄한다고 내 사상을 굽히겠느냐?
사명에 자존심이 있고 주님향한 일편단심 체면이 있는데 뜻을 굽히겠느냐?
모두 기도해야 한다. 기도라는 무기는 장거리 미사일보다 더 무섭고 50만 대군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다.
기도하면 주님께서 사탄도 멸해주시고 최고 악질적인 자들도 반드시 멸해 주신다. 주님은
반드시 악인의 생명을 거두어 가시며 영원한 사망으로 처리하신다. 기도로 싸우고 사명으로
싸우는 것이다. 기도로 싸우면 기도의 응답을 받은 자 주님과 가까운 자가 이기게 된다. 사
명으로 싸우면 엘리야 선지자같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이긴다. 공력으로 싸우면 공
력을 세운 자가 이긴다. 조건을 세운 자가 이긴다. 고로 정신, 사상, 마음을 절대 굽히지 않
고 싸우는 것이다. 모두 선생을 따라 이 시대 섭리사 사명을 가지고 싸우면 이긴다. 그러면
서 선생님은 날마다 새벽마다 기도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요? 성령의 검이 사탄마귀들에게 적어도 70개씩은 나가서 꽂히도록, 기도하여 주님
의 이름으로 성령의 검으로 말씀의 검으로 반드시 사탄 마귀를 몰아내야 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볼게요..
선생은 날마다 섭리인들과 기도하는 자들을 방해하는 사탄과 마귀를 물리치는 기도를 하고
각 교회와 각 부서의 이름을 불러가면서 꼭꼭 기도한다. 기도하는 섭리인들에게 사탄 마귀
가 가면 마치 겨울눈이 바다에 떨어졌을 때 녹듯이 녹아버리라고 기도한다. 행악자도 사라
지고 사탄도 사라지고 우리 마음에 의심도 사라지고 죽어있는 것들도 사라지고 먹구름도
사라지고 불신도 사라지도록 기도한다. 사탄을 멸하고 행악자를 멸하는 기도를 하지않으면
내가 손해를 보니까, 섭리사가 손해를 보니까, 사탄과 행악자들을 생각하면 밥맛이 없어서
밥도 못 먹으니까 꼭 먼저 사탄 멸하는 기도를 해야 되겠다.
그들 멸하는 기도를 안하면 분해서 잠이 안 오니까 졸더라도 서서 기도하면서 내가 이 기
도만은 꼭 해야 되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기억나십니까?
기도하지 않으면 내게 오는 축복이 달아나니까 내가 기도해야 되겠다. 나와 섭리에 해를 주
는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지 않으면 생명에 손실이 일어나고 주님의 신부를 빼앗겨서 주
님 가슴에 못을 박으니까 내가 정신의 검을 날마다 갈면서 원수 물리치는 기도를 해야 되
겠다.
예전에는 무조건 사랑했지. 그러나 이제 사망으로 완전히 기울어 도대체 그곳에서 나올 수
없는 자들, 지금 주님의 가슴에 심정의 못이 박힌 것을 빼내기 위해서 반드시 사탄을 멸하
고 악인을 멸하는 기도를 하겠다 말씀 하셨습니다. 이에 주님께서는 “네가 기도하여 멸하고
네가 기도한 대로 그 행위대로 반드시 갚아 줄 것이다, 내가 기도하여 멸해주고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께서는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하나되어서 이 섭리
사를 괴롭히는 자들 그리고 악한 자들을 두고 정신 바짝차리고 기도하라 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어때요? 왜 이렇게 말씀하시는가? 대신 지옥에 가야 하니까요.
주님의 말씀, 지금 이 시대에 선포되는 말씀, 생명력 있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이 시대에
살아 숨쉬는 말씀입니다.
진리는 변함이 없어요. 진리는 똑같습니다.
그러나 그 위에 차원높게 생명력있게 주님의 심정에 따라 차원높여 발맞추어 가지 않으면
죽은 역사가 됩니다. 지금 이 시대에 선포하시는 주님말씀, 의인의 기도는 내가 들어줄 것
이다, 악인의 기도는 형벌이다, 내가 너의 기도는 들어주리라 의인의 기도는 들어주리라,
사랑하는 자의 기도는 들어주리라 말씀하신 대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항상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놓고,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놓고, 주님께서 내게 맡기신
일 눈이 안 보여도 손에 힘이 없어도 다시 풀고 다시 좀 쉬고 다시 기도하고 모든 것을 다
해놓은 후에 밤 깊도록 결판짓는 기도를 할 것이다, 엘리야 기도를 할 것이다. 그러면서 섭
리인들 중에서 이와같이 기도하지 않는 자는 함께하지 않는 자는 같이 모으고 헤치며 사랑
하는 자가 아니다 하셨습니다.
엘리야 기도, 불의 기도죠? 이 엘리야 기도는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며 주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서 인간의 책임분담을 다한 자만이 할수 있는 기도입니다. 악을 멸하려면 조건을 세워
야 되니까요.
여러분! 심판이 무엇입니까?
양심심판이 선포되어도요, 의인까지 다 받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방주를 만든 자만이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불심판이 선포됩니다.
반드시 하나님과 주님께서 사랑하시어서 미리 빼낸 자가 아니고서는 모두다 멸망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주님 앞에 무릎꿇고 간구하며 끝까지 그 사랑과 믿음을 굳게
지키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만이 바로 하나님께 능력을 구하고 역사를 구하여 악을
멸하는 기도를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말씀 하셨죠.
나는 오늘도 내 모든 할 일을 마치고 나의 모든 할 일을 다 마친 후에 밤이 깊도록 엘리
야기도를 할 것이다.
여러분!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듣는 만큼 그 말씀을 지키는 만큼 그리고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우
리는 가장 핵심이 되는 두 가지의 계명을 지킨 자들이 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 그 계명을 지키는 자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 바로 이것이 핵심이
되는 두 가지 계명을 기키는 자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담대하게 그 조건을 세운자로서 악을 멸하고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불이 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불이 왜 떨어집니까?
또한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시행 하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
고 무릎 꿇어 기도하는 자에게는 바로 이 엘리야 기도와 같은 능력의 역사 불의 역사가 일
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엘리야 기도니까 주여, 사탄을 멸해 주시옵소서 하기 전에 주
님께 사랑을 드리고 평소 생활가운데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키는 만큼 여러분이 검을 하
나 꽂을 때 마다 사탄에게 정확하게 사탄이 정확하게 그 검에 맞는다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사탄에게 명중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평소의 삶, 주님께 사랑을 드리는 것 이 모든 것이 악을 멸하는 기도가 될 것입니
다.
그러나 또 특별히 주님의 이름으로 성령의 검으로 말씀의 검으로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해야 되겠죠?
엘리야 기도의 역사가 반드시 이 섭리사 가운데 지금 이시대에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오늘 이 새벽 섭리역사의 주님이 사랑하시는 여러분들! 모두 힘을 모아서 선생님과 함께 엘
리야기도 합시다.
불이 떨어지는 기도를 합시다. 악을 멸하는 기도를 합시다.
그래서 섭리사의 악을 몰아내고 사탄을 몰아내고 우리 각 나라와 각 교회와 각 개인에게
있는 그 의심, 불신, 낙심, 절망의 먹구름을 몰아내야 됩니다.
모든 악한 것과 죄악들을 성령의 불로 태우고 사탄과 마귀를 주님의 이름으로 무찔러야 되
겠습니다.
또 정신을 차려서 저희들의 정신 속에 절대 사탄이 주관하지 않고 마귀가 주관하지 않도록
저희들의 정신을 온전히 주님께 드려야 되겠습니다.
선과 악을 쪼개는 그런 기도 그래서 악을 멸하는 기도 그러므로 우리의 제단에 불이 떨어
져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사 바로 여러분의 골수에 여러분의
정신에 여러분의 심령에 우리의 각 교회에 섭리사 전체에 사랑의 불 성령의 불 말씀의 불
은혜의 불 사랑의 불 성령의 불이 식지않게끔 불이 떨어지는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심정을 하나로 모읍시다. 하나로 모아서 엘리야 기도를 합시다.
어떻게요?
여호와여 우리에게 응답해 주시옵소서. 주님이시여 우리에게 응답해 주시옵소서. 이 제단을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 내 마음을 불로 태우시옵소서. 내 육신을 내 영혼을 불로 태워 주시
옵소서. 악을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 사탄을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
주여 여호와여, 이 섭리역사가 주께서 역사하시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 맞다는 것을
주님, 이 제단에 불을 떨어뜨려 주심으로 확인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님께서 이 역사
를 진행하시는 분임을 증거하게 하시며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운행하고 계시는 분이라는
것을 증거케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하게 간절하게 내 마음에 먼저 불이 떨어지고 이 제단에
불이 떨어지게 하고 섭리역사에 불이 떨어지게 해야 되겠습니다.
악을 멸하지 않으면 선이 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너무나 엄청난 때입니다.
여러분, 엊그저께 소식 들으셨습니까?
어떤 한 나라 대통령 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국가 고위관직들 96명 정도가 대통령을 포함
해서 다 축었어요. 2010년 1월 1일 이후로 이 지구촌에는 끊이지 않고 하루에도 몇십건씩
한 달에도 너무나도 수백 수천만의 생명들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악을 멸하지 않으면 선한 자, 주님이 부르신 자 주님이 택하신 자 까지 주님을 찾지 못하고
주님한테 가는 통로가 막힘으로 인해서 구원받지 못합니다.
여러분, 누가 해야 되겠습니까? 마음에 불이 떨어진 자는 할 것입니다. 마음에 심정을 받은
자는 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하며 우리 21일간 엘리야 기도, 할 수 있는 자는 꼭 섭리사 전
체가 불이 붙을 수 있도록 이 세계가 불이 붙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라고요, 선생님
의 마음에도 늘 불이 사라지지 않게끔 여러분!
기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