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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12 (월)

주사랑빛 대구스타(알아야산다,폴란드비행기추락사고 잠언40

선포일
2010.04.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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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랑빛20100412 대구스타(알아야산다,폴란드비행기추락사고-잠언4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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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산다 (폴란드 비행기 추락사고) -잠언 1번~40번 작성일 :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새벽 4시-6시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 <선생님과 함께 주님께 드리는 21일 엘리야 기도 첫날, 기도회 후에 홀로 다시 기도하는 중에 어제 하루동안 주 셨던 깨달음인, 무지가 얼마나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고, 사탄이 아는 것을 얼마나 방해하는지에 대해 생각이 떠올 랐습니다. 그리고 폴란드 비행기 추락으로 대통령을 포함 한 9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생각이 나서 왜 이러한 일이 생겼는지 여쭈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 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 <폴란드 비행기 추락 사고에 대해> 바뀌지 않는 공산주의. 나와 상관없이 사는 별개의 땅. 내가 거하지 못하게 하는 불모지 땅이로구나. 심판 할 수 밖에 없는 여호와의 마음을 알라. 진정 창조주 여호와를 모르고 사는 자가 많구나. 나의 손가락 하나의 움직임으로 재앙이 온다는 사실을 모르는구나. 사탄마귀가 극성을 부리니, 내가 깨끗이 청소하지 않으면 어찌 하겠느냐. 앞으로도 사탄, 마귀, 악한 세력을 그냥 놔둔다면 심판할 수밖에 없구나. 그러니 반드시 너희가 기도해야 한다. 간절히, 선생의 심정을 느끼며 기도해야 한다. (폴란드 사건을 통해)이래도 깨닫지 못한다면 더 크고 큰 재앙이 온다. 때가 되었기에 그러하다. 무지가 얼마나 큰 죄이냐. 모르면 자신의 인생 역시 구원받지 못한다. 없던 마음 살리는 것이 성령을 받는 것이지만, 너의 마음에 먼저 죄부터 없애라. 죄가 없어야 사탄이 틈타지 못하는 것이다. 다 비워내야 성령을 부어주노라. 그 성령의 불이 뜨거워 (사탄들이) 근처에도 오지 못하게 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 무지는 사탄이 주는 또 하나의 통로이다. 알아야 한다. 알아야 한다. 아는 것은 구원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니 너희 선생 목숨 걸고 펜으로 외친다. 무지하면 사탄이 온다. 마치 좋은 음식 향을 맡고 이끌리는 것처럼 사탄은 어떻게든 찾아온다. 그러니 모두 알아야 한다. 알아야 한다. 무지함에서 벗어나야 한다. 울분을 토해내라. 정신을 차리고 정신을 잡아라. 알아야 한다. “깊은 잠언으로 가르쳐 주세요. 확실히 배워서 정신을 잡고 무지에서 벗어나 사탄을 몰아내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잠언* 1. 무지는 지옥으로 바로 가는 최첨단의 통로이다. 사탄은 이 통로를 갈고 닦아 만들어 놓고 인생들 가게 만든다. 2. 알아야 한다. 알아야 정신이 살고 알아야 인생이 살고 알아야 선생도 살린다 알아야 인류가 산다 알아야 나와 너의 관계도 살고 알아야 나와 너의 사랑도 산다. 3. 인류는 무지하여 역사를 깨뜨려왔다. (하나님께서는) 무지함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구원자를 보내었으니 나의 말을 들어라. 내가 진리이다. 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 나 주 예수가 무지의 섬에서 벗어나게 해주겠노라. 4. 선생의 평생 걸어온 길은 알았기에 시작되었다. “주님, 선생님은 무엇을 아신 것입니까?” 나의 심정을 알았고 나의 사랑을 알았고 나의 속뜻을 알았고 역사의 흐름을 알았고 나의 진리를 알았고 여호와 하나님을 제대로 알았다. 무엇이든 제대로 알아야 한다. 건성으로 아는 자 되지 말아라. 저 기성은 제대로 알지 못해서 나의 길을 제대로 붙어 따라오지 못하는 것이다. 5. 무지함에서 어서 벗어나라. 나의 인류의 모든 자들아, 내가 선생을 통해 알려주노니 귀를 기울이고 나의 말을 들어라. 너희 자존심을 다 버리고, 욕심도 버리고, 주관도 버리고 귀 기울여라. 누가 진정 내 말을 하고 있느냐? 알아야 너희가 산다. 6. 성공할 자도 무지하여 실패한다. “주님, 무엇에 대해 시급히 알아야 하나요?” 정신에 대해 알아야 하고 환경에 대해 알아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천주(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이다. 7. 무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지하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주님, 저희는 얼마나 자신이 무지함을 모르고 있나 요?” 개미는 인간이 보기에 얼마나 작으냐. 그러나 개미 스스로는 얼마나 작은지 모르고 산다. 개미가 생물 중에 작다는 것을 모르는 것과 같이 인생들은 자신의 무지를 모른다. 무지(無知)와 유지(有知)의 차이는 우주와 작은 시골마을의 크기 차이보다 더 크다. 8. 진리에 귀 기울여라. 시대의 진리는 누구에게서 오겠는가? 오직 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뿐이로다. 9. 아는 것이 구원의 시작이니라. 10. 나에 대해, 시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성경을 보아라. 나의 심정 낱낱이 기록해두어 늘 볼 수 있게 해놓은 나의 일기장이다. 11. 무지에서 벗어나는 길이 구원길이다. 12. 선생은 스스로 무지함을 깨닫고 나에게 간구하여 나를 가장 잘 아는 자가 되었다. 후에 너희 스승이 되게 하여 너희에게도 가르치게 하였 다. 13. 지옥 길로 가는 무시무시한 지식이 무지이다. 14. 무지자는 쳐다보지 않고 평생 외면하고 지혜자는 늘 쳐다보며 내 곁에 둔다. 15. 나와 일체되고 싶다면 먼저 배워라. 사랑도 그 사람에 대해 아는 것이 우선이다. 16. 우주만물도 알아야 다스리듯 사람도 알아야 다스리고 관리한다. 17. 현재 선생의 상황을 알고 싶다면 기도하여라. 영으로 알아보아라. 육보다 수 천 배의 지혜자가 영이다. 18. 영은 신랑, 육은 신부. 신랑과 신부가 서로 알아야 천년만년 산다. 19. 몰라서 못했다 후회 말고 알아서 잘했다 칭찬 받아라. 20. 삼위에 대한 지식이 많은 자가 최고의 지혜자이고 유능한 능력자이다. 21. 내가 너에게 말할 때 귀를 기울여라. 나는 감동으로, 만물로, 음성으로, 사람을 통해 매순간 너에게 말하고 있노라. 듣는 자는 깨달아 운명이 바뀐다. 22. 아침에도 알고 점심에도 알고 저녁에도 알아라. 그리한다면 새벽에 내가 너에게 진정 나타나리라. 최고의 삶을 얻으리라. 23. 선생은 평생을 내게 배웠다. 알고 싶어 하는 소망과 간구가 나의 마음에 닿았다. 알기위해 간구하라. 그리고 평생 내게 배워라. 내가 정녕 가르쳐 주리라. 24. 의인은 아는 자이고 악인은 모르는 자이다. 25. 내가 말하는 것을 지켜, 행하는 자를 진정 원한다. 오늘도 찾고 있노라. 26. 아는 것은 아들, 행하는 것은 아버지, 가르치는 것은 할아버지. “주님, 설명해주세요.” 급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할아버지는 알고 행하여 왔고 이제는 가르치는 수준이 아니냐. 가르치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내공이 강한자이다. 27. ‘배워야 내놓을 것이 있다’ 라고 선생 통해 가르쳐준 나의 정신을 행하는 자에게 천운이 돌아간다. 배워야 내놓을 것이 있다. 알아야 행할 것이 있다. 행해야 이루어질 것이 있다. 28. 영계에 가서도 배울 것이 있다. 평생 배움의 터전에서 사는 인생들이여. 배워라. 알아라. 깨달아라. 행함의 씨를 뿌리고 이룸의 열매를 맺어라. 29. 나는 무지자의 근처에는 가지 않는다. 나와 마음이 맞지 않고 심정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나와 지혜자는 자석의 N극과 S극과 같다. 30. 매주 최고의 진리와 지혜, 지식을 주고 있으니, 주일, 수요 말씀이다.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이 달라진다.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다. 앎으로 운명을 바꿔보아라. 31. 내게 육신이 있으니, 바로 너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너를 통해 할 것이니, 너는 어서 정결히 하고 나의 마음을 받고 세상바다에 뛰어들어 외쳐라. 그럴 때 너는 나의 마음을 잘 아는 자이다. 32. 나는 너를 누구보다 잘 아니, 내 품에 안겨 울고 웃어라. 오직 내 품에서만 그리하여라. 내 두 팔을 벌려 너를 꼭 안아주리라. 33. 주 여호와 창조주께서 너를 가장 잘 아니, 너도 주 여호와를 가장 잘 알아야 한다. 내가 알게 해주리라. 나의 말에 귀 기울여라. 나의 말에는 너의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다. 34. 나의 말은 용서와 사랑, 진리와 구원, 자비와 믿음, 희망이다. 35. 너의 말은 진실과 충성, 회개와 사랑, 눈물과 간구, 믿음과 순종이여라. 36. 나는 나의 진리를 반드시 가장 내가 사랑하고 믿고 아끼며 나와 일체된 사람을 통해 말한다. 너희 선생이다. 37. 선생의 말을 내가 잘 들어주는 이유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이기에 그러하다. 그가 가장 나를 사랑해주기에 그러하다. 38. 너 나 사랑하니? 내가 무슨 말을 듣고 싶겠느냐. 나는 사랑의 말을 제일 좋아한다. 나는 매일 너에게 사랑의 말을 한다. 39. 주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진정 너희를 자유케하며 기쁘게 하리라. 성령님을 아는 지식이 진정 너희를 아름답게 하며 심령을 충만케 하리라. 주 예수를 아는 지식이 진정 더욱 알게 하며 끝까지 할 수 있는 힘을 주리라. 구원의 방주에 오를 수 있는 지식을 주리라. 삼위에 대한 지식이 충만할 지어다. 40.아는 것이 많다면 어떤 재산을 가진 자보다 부자이며, 재벌이다. <2010년 4월 12일 오후 6시 20분경> 길을 걷다가 하나님과 대화를 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정말 대화를 하고 싶어 하신다는 감동이 들었어요. 저는 하나님께 “나약하고 부족한 인간에 불과한 제가 하나님과 대화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해서 믿어지지 않을 지경이예요.”라고 하자, 하나님께서는 “믿어라. 너의 마음을 이해한다. 그래, 너희 인간은 정말 고깃덩어리에 불과한 자이기에 전능자인 나와 대화하고 사랑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냐. 너와 대화하는 것은 나의 능력이며 나의 사랑이다. 나의 사랑하는 여인아, 사랑은 불가능이 없단다.” 하시 며 제게 하나님과 대화는 제게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는 새벽에 주신 말씀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멘, 그런데 하나님, 새벽에 주신 말씀 중에 폴란드는 95%가 카톨릭신자인데 하나님을 모르고 산다는 것은 무슨 말씀이신지요?” 나를 안다고 하나 다 아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나를 아는 민족이였지만, 오히려 아는 만큼 나를 더욱 사랑해야 하는 것이 이치인 데, 그러하지 않았기에 심판을 받았다. 폴란드 역시 나를 사랑하고 나와 함께 해온 역사였지만 변질되고 부패된 나에 대한 사랑이 결국 심판을 받았구 나. 그것은 사랑이 아니구나. 변질되지 않고 변함없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 그러한 사랑으로 나를 모시고 대하는 것이 진정 나를 아는 것이 아니냐. 지금은 정말 시간이 없다. 섭리의 구원역사의 촛대가 꽂히지 않는 곳은 선과 악을 쪼갤 수 밖에 없다. 폴란드 민족도 부활이 필요하다. 머리가 바뀌어야 지체도 바뀐다. 나를 아는 자로, 나의 촛대를 꽂을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자로 내가 정녕 세우리라." 계속 걷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한 여자아이가 ‘싫어 싫어 싫어~~~’하며 뛰다가 넘어졌습니다. 저는 놀랐는데 그때 하나님께서는 “저 아이를 보았느냐? 싫어 싫어~ 하며 뛰니 넘어지지 않느냐? 이처럼 나를 사랑하기 싫어하며 이익만 바라는 민족은 넘어지고 무너지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하나님, 그럼 빨리 민족들에게 전해주어야 겠네요. 정말 시간이 없네요. 그래서 우리 선생님께서 그리도 피를 토하는 몸부림으로 외치시는 군요.” “그래, 나의 사랑아, 나는 너희 선생의 펜끝으로 외치고 또 외친다. 시간이 없구나. 아직도 세계의 많은 민족들이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함으로 이 섭리 구원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구나. 정말 시간이 없다. 외쳐야 한다. 먼저는 너희 주변에 있는 생명부터 외쳐 데려와야 한다. 씨를 뿌려라. 씨가 바람에 날아가 온 세계에 퍼지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