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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4.14 (수)

주사랑빛 대구스타 교신태

선포일
2010.04.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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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최우선의 삶을 살아라 작성일 : 2010년 4월 15일 목 A.M4-5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 <새벽기도 시간에 주님과 대화 중에 정말 사랑한다고 고백을 드리며 하루동안 주님을 외롭게 만들고 주님 뜻대로 살지 못했던 저의 죄를 모두 회개 드렸어요. 눈물이 나며 불이 머리에 떨어지는 환상을 보았어요. 그리고 더욱 깊이 정신일도하며 대화를 하기 시작했어 요.> “주님, 매순간 주님과 대화하고 싶은데 생활하다 보면 잘 되지 않아요.” 정신이 문제다. 나를 최우선에 두고 살아가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그 정신이 고장이 나면 다른 것이 더 중요시 여겨진단다. 생활에 빠지게 된단다. <생활에 빠져 주님을 최우선에 두고 사랑하며 살지 못한 것이 너무 큰 죄임을 또다시 깨닫고, 진정 회개기도를 드렸어요.> 엘리야가 깨끗한 재단으로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렸을 때 불이 떨어졌듯이 네가 깨끗한 산제물이 되어야 여호와의 성령의 불이 떨어져 너의 모든 죄악을 없앨 수 있는 것이다. 우상 숭배자의 제물은 죽은 제물이며 더러운 죄악의 제물이였으니 어찌 불이 떨어질 수 있었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 인생들도 죄를 회개치 아니하고 더러운 죄악의 인생일 때 어찌 여호와의 성령의 불이 떨어질 수가 있겠느냐. 온전히 깨끗한 산제물이 되어야 한다. 매일 더욱 더 깨끗해지고 정결케 하여 온전한 산제물이 되어라. 그리할 때 매순간 성령의 불이 영혼에 떨어지며 너희는 진정 부활된다. “주님, 진정 감사드려요. 이 시간 제게 하고 싶으신 주 님의 귀한 말씀 있으시면 해 주세요.” 나의 사랑아, 이 시간 너에게 나의 마음을 내려놓는다. 적어라. 나는 이 시대 모든 자가 부활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외친 다. 왜냐하면 지금 너희의 정신과 마음이 변화되지 못하고 부활되지 못하면 정말 끝이기 때문이다. 달리던 차가 절벽 벼랑 끝에 서 있게 되었다. 그리할 때 겨우 살 수 있는 순간의 시간만이 남아 있다고 하자. 그 마지막 순간에 모든 힘을 다 쏟아 차를 살려야 너희의 생명도 살 수 있다. 이처럼 지금은 벼랑 끝에 차가 겨우 걸치고 있는 것처럼 순간의 시간에 너희 인생의 운명이 좌우된다. 그러하기에 너무나 급절하구나. 지금 부활되지 않으면 절대 안된다. 절대 안돼. 그러니 어서 정신을 차리고 모든 힘을 다 쏟아 살려야 한다. 차는 너희 육신과 같으니 정신의 힘을 다 쏟아 게으름의 죄악으로 빠지지 전에, 타락의 죄악으로 빠지기 전에, 사탄의 정신으로 빠지기 전에, 살려내라. 정신을 쏟지 않으면 빠지기 쉽고 쉽다. 그러니 정신일도하여 변화되는 것에 모든 힘을 쏟아야 할 때이다. 너희 스스로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니 나에게 간구하여라. 내가 항상 네 곁에 있으니 나를 찾는 자에게 역사하리라. 나의 사랑아, 너희 선생의 위대한 정신 중에 하나가 나를 최고로 우선에 두고 나를 의지하여 나를 사랑하는 정신이다. 이 위대한 정신은 나에게 배운 것이며 행함으로 높은 정신의 봉에 오른 것 중 하나이다. 세상의 많은 성인들이 있지만 그들은 나의 정신의 봉에 오른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의 정신의 봉에 올랐다. 자신의 정신의 봉에 오르면 성인이 되나, 나의 정신의 봉에 오르지 않았기에 구원과 상관없이 산자들이 된 것이다. 너희 선생은 나의 정신의 봉에 올랐으니 이 어찌 값을 비교할 수가 있으랴. 높이부터 차이가 확연히 나니 어찌 내 눈길이 가지 않을 수가 있으랴. 누구에게서부터 나오는 정신과 마음인지가 이리도 중하다. 그러니 너희는 오직 나에게서 배운 정신으로 살아야 한 다. 사탄들은 나에게서 배운 정신이 아니면 다 자신들의 소유로 가져가기 때문이다. 왜 선생이 정신을 살려야 하고 정신을 잡아야 한다고 말하는지 진정 깨달아 행해야 한다. 그리할 때 급절한 시대에 너희가 부활되며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 먼저 깨달아야 실천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몇 번이고 주일, 수요말씀을 읽어보아라. 이는 살아있는 말씀이며 인류의 운명을 좌우하는 말씀이며 너희 선생이 사랑함으로 받은 위대한 말씀이니라. 사람이 자신이 내일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인생을 포기하거나, 남은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갈 것이다. 너는 무엇을 택하겠느냐? “주님, 저는 남은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 것입니다.” 그래, 너희 모두 내일 죽는다는 생각으로 낙심하지 말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최선을 다하여라. 해놓은 것이 없으면 마지막 날에 할 말이 없다. 지구 역사상 가장 급절한 마지막 때가 도래하였다. 정녕코 마지막이니라. 오늘은 인생들에게 단 한번만 주어진 하루이다. 하루하루에 운명이 결정되어 간다. 모든 나의 사랑과 관심과 신경을 이 마지막 때에 쏟고 있 다. 이 마지막 때를 위해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너희 선생을 준비시켜 왔다. 또한 너희를 살피고 있다. ‘끝’이란 말을 기억하라. 운동선수가 아무리 훈련을 몇 년에 걸쳐 열심히 하여도 결국 국가대표로 뽑히지 못하면 올림픽에 나갈 수 없고 꿈을 이룰 수 없다. 너희 모두 국가대표로 뽑히기 위한 마지막경기를 앞두고 있다. 근신하며 몰입하라. 진정 마지막 때에 너희와 함께 하리라. 영원히 함께 하는 구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