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4.14 (수)
100414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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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4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5장 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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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4일 수요말씀>
이 시대 더 좋은 부활을 하여 범사에 주님을 맞자
본 문 요한복음 5장 24-29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금주는 부활절 주간입니다.
오늘은 ‘부활’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부활절 예배 때는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구체적으
로 말씀했습니다.
부활에는 육신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육체 부
활’이 있고,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이 해야 하는 ‘마음
과 정신의 부활, 육신 행위의 부활’이 있습니다. 또
‘영의 부활’이 있습니다.
육신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육체 부활에는 몇 가
지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있고, 죽은 지 4일이 되
어 이미 장사하였으나 예수님이 다시 살리신 나사로의 부
활과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다시 살아난 부활이 있고, 엘
리야 선지자가 사르밧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렸던 부활이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뿐 아니라 지구상에서 죽었다가 살
아난 사람은 수천 명이 될 것입니다. 선생이 가까이에서
듣고 본 사람만 해도 10명이 넘습니다. 한 나라에 몇 십
명씩은 될 것입니다.
육신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자들의 말을 들어 보
면 대개 이 세상이 아닌 영의 세상을 갔다 온 이야기들을
합니다. 지옥 아니면 천국 쪽에 속한 낙원영계나 혹은 지
상영계의 이야기를 합니다.
그들의 영이 마지막으로 영계에서 나올 때 “너는
아직 죽을 때가 안 되었다.”라고 영인들이 말했다고 합
니다. 혹은 “너는 죽을 때가 되었지만 다시 살게 해 줄
테니 세상에 가서 정말 좋은 일을 하여라. 하나님을 절대
자로 믿고 오직 예수님만 메시아로 믿어야 구원을 받으니
그 복음을 전해 주어라.”라고 영인들이 말하여 내보낸
자들도 있습니다.
육신의 죽음은 두 가지로 옵니다.
첫 번째는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하나님이 그 영혼
을 불러 가시면 육신이 기능을 하지 못하고 숨이 멈추어
죽습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이 그 영혼을 불러 가지 않으시고
자기 자신도 오래 살기 원해도 자신이 실수하여 절벽에서
떨어지거나 큰 사고를 당하여 피를 많이 흘리든지 머리를
크게 다치면 그 충격으로 육의 기능을 잃게 되어 육신이
죽고 영이 떠나가게 됩니다. 정말 몸조심해야 됩니다. 또
한 병이 들어 육신이 생명의 기능을 제대로 못 하면 죽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젊든지, 혹은 나이가 들었든지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불러 가는 자보다 자신의 생명을
귀히 다루지 못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사고를 당하
고, 혹은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여 수한 전에 죽는
자들이 정말 더 많습니다.
자기 생명은 하나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물건
과 귀중품이 다시 구할 수도 없고 만들 수도 없는 것이라
면 얼마나 잘 관리하고 아끼면서 쓰겠습니까? 혹시 어디
에 놓고 올까 봐 걱정하며 관리하고, 누가 훔쳐 갈까 봐
걱정하며 애지중지 관리하고, 자기가 잘못 다루다가 땅에
떨어뜨려 고장 나고 깨질까 봐 정신 차리고 관리할 것입
니다.
사람의 생명, 곧 육신은 수천억 수만억이 됩니다.
주님은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
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말씀
하셨습니다(마 16:26).
이와 같이 생명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하나
밖에 없는 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생명을 자기
가 끼고 다니는 금반지나, 금시계나, 다이아몬드 반지나,
비싼 만년필이나, 통장이나, 차나, 돈지갑이나, 어떤 귀한
소지품만큼 귀하게 관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죽음에
이르는 병이 들게 하고, 고생하여 죽게 하고, 사고 나서
다치게 하고, 중상을 입어 죽게 하지요. 정신이 정상이
아닌 자들입니다. 정말 정신 나간 자들의 삶을 살고 있습
니다.
가령 1억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다니거나, 1
억짜리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목에 걸고 다니거나, 지갑
속에 1억짜리 수표를 가지고 다닌다면 정신일도 하고 어
디를 가도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는지 확인하고, 목에
목걸이를 걸고 있는지 확인하고, 지갑에 돈이 잘 들어 있
는지 눈에 불을 켜고 확인하고 또 확인할 것입니다. 졸지
않고 정신을 말똥말똥하게 하고, 칼같이 예리하게 만들어
서 그것에 정신이 쏠려 집중하여 관리할 것입니다. 아마
천만 원짜리 반지나 목걸이나 수표를 가지고 다녀도 혹여
그것을 어디에 놓고 올까 봐 늘 점검할 것입니다.
자기 몸은 값이 없습니다. 너무 소중합니다. 이를
절실히 깨달아야 합니다. 1억, 10억짜리 귀중품과 보물
을 몸에 지니고 다니는 사람같이 몸을 신경 써 관리해야
됩니다. 돈지갑만 신경 쓰고, 돈 가방만 신경 쓰고, 옷만
신경 쓰고, 먹는 것만 신경 쓰고, 차만 신경 쓰고, 명예만
신경 쓰고, 공부만 신경 쓰고, 환경만 신경 쓰고, 돈 벌어
잘사는 것만 신경 쓰지 말고 자기 몸과 생명에 신경 써야
됩니다.
자기 정신이 주인이니 자기 몸에 이상이 없는지 자
기 몸을 철저히 관리하며 살펴보아야 됩니다. 각종 암이
발생했는지, 폐에 이상이 있는지, 간에 이상이 있는지, 자
기의 정신과 마음에 이상이 있는지 항상 살펴보아야 됩니
다. 가장 신경 써서 관리하고 점검해야 될 것은 자기 정
신과 마음입니다. 게으른지, 태만한지, 헛되게 인생을 사
는지, 정신 차리고 사는지 최고로 신경 쓰고 관리해야 됩
니다.
어디를 가든지 위험하게 다니지 않는지 항상 조심해
야 됩니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차도를 오고 갈 때, 운전
할 때마다 자기 몸을 신경 써야 됩니다. 몸이 움직일 때
마다 항상 신경 쓰고 눈과 마음을 움직여 정신일도 하여
살펴야 됩니다. 늘 죽음이 닥치는 것, 다치는 것, 아픔이
오는 것을 철저히 살피고 관리해야 됩니다.
건강을 살피는 데 관심을 쓰지 않고 건강의 잠을 자
면 수한 전에 죽게 됩니다. 병들어서 고생하게 됩니다.
다치게 됩니다. 그러므로 몸이 움직일 때마다 온갖 신경
을 써야 됩니다.
자기 관리를 소홀히 하여 어느 물건만큼도 자기 몸
을 관리하지 않고 사는 자는 미개인입니다. 정신이 나간
자입니다. 정신을 제대로 차리고 자기 몸을 제대로 살피
고 관리하는 자는 세상의 귀한 보화 덩어리 같은 자입니
다. 산 정신을 가지고 자기 육신을 살피고, 자기 행동을
살피고, 자기 영혼을 살피고, 자기를 구원하신 주님과 늘
교통하며 자기 신앙을 철저히 살펴야 됩니다.
정신 차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집중하지 않으
면 귀한 물건도 늘 어디에 빼놓고 다니고 오락가락합니
다. 정신이 다 못 하면 늘 메모해서 봐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아무래도 젊었을 때보다 정신이 흐려져 기억력도 약
해집니다. 메모하고 옆의 사람에게 부탁하면서 해야 실수
가 줄어듭니다.
젊은이들은 정신이 청청해도 신경을 쓰지 않으니 청
청한 정신을 값있게 사용하지 못합니다. 오직 주님의 정
신과 꼭 묶어 놓아야 됩니다. 늘 자기 정신을 위해 기도
해야 됩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정신일도 하고 집중하여 공부하면
거의 재수 안 합니다. 선생도 중국에서 최고로 고통을 당
할 때 펜과 종이가 없었지만 정신일도 하여 10개월 만에
책 5~6권 분량의 글을 암기했습니다. 기도하여 총명한
머리를 가지고 공부해 봐요. 젊으니까 기도하고 정신일도
하면 거의 노력한 대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선생은 매일
반복하여 외웠습니다. 기도하면서 매일 8시간을 외웠습니
다.
올해 대입 시험을 볼 자들은 하루 평균 7시간씩 외
우고 반복하면 99%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이렇
게 했는데도 못 들어가는 자는 주님이 틀었기 때문이지,
웬만하면 다 들어갑니다. 정신 차리고 공부하면 다 됩니
다. 재수생들은 한 번 대학 진학에 실패한 후에 정신 차
리고 다시 하니까 되지 않았습니까? 섭리인들도 아예 한
번에 정신 차리고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도 주님께 말씀을 받아 써 설교로 만들 때까지
정신일도 합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누가 창문 밖
에서 가까이에서 말해도 무슨 말인지 전혀 안 들립니다.
휴지를 말아서 귀를 막고 있기에 안 들리기도 하지만, 정
신을 집중할 때는 휴지로 귀를 막지 않아도 안 들립니다.
대학 진학을 앞둔 사람들뿐만 아니라 섭리의 모든
사람들에게 누구보다 정신과 영에 대하여 주님이 많고도
많은 말씀을 하셨으니 정신을 집중해서 살아야 됩니다.
정신은 힘입니다. 정신은 무기입니다. 정신이 자기
를 성공하게 해 줍니다. 정신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정신은 육체에 속한 신입니다. 정신은 어떤 일을 할 때마
다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그래야 불가능한 것
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정신’을 집중하고 ‘마음’의 방향을 틀어 주님
의 뜻에 맞추어 몸을 운전하는 것입니다. ‘생각’을 놀
리지 말고 자꾸 생각하며 주님과 함께 구상해야 됩니다.
생각한 것을 정신에게 주어 집중하여 마음에게 주고, 마
음이 육신과 같이 행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행한 것
을 혼을 통해 주면 혼이 영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정신을 집중하지 않고서는 영의 세계에 계신 주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집중하지 않은 정신으로는 주님과
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
도하면 하나님과 주님께서 함께하시니 그래도 정신과 마
음을 집중하게 됩니다.
사람이 날마다 더 좋은 부활을 이루며 살려면, 마
음·정신·생각·혼에 따라 좌우되기에 이같이 말씀했습
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부활에 대하여 말씀해 준다고 하셨
으니, 부활에 대하여 계속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부활에는 첫째, 육신이 죽었던 자가 다시 살아나는
‘육체 부활’이 있다고 앞에서 말했습니다. 둘째, 육신
이 살아 있는 자들이 해야 되는 부활로서 ‘마음과 정신
의 부활, 육신의 행위가 선한 행위로 부활하는 부활’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셨을 때 거의
99%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이 해야 할 부활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또 하나는 ‘영의 부활’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다른 세계를 볼 때도 사람들은
‘부활’이라는 단어를 써서 말들 합니다. “경제가 죽었
다가 언제 살아나고 부활될지 모르겠다.”, “모두 정신
이 살아나야지, 부활되어야지.”, “요즘 경제가 죽으니
시장이 죽었어. 다시 살아나려면 오래 걸릴 거야. 몇 년
가야 부활될 것 같아.”, “요즘 의류계가 맥을 못 써. 다
죽어 가. 언제 제대로 살아날지 알 수가 없어.”, “내 남
편의 사랑이 죽었어. 내 아내의 사랑이 죽었어.”, “요즘
은 먹을거리 문화가 살았어. 안 먹으면 죽으니까 말이야.
옷은 안 입어도 살 수 있잖아. 음식 장사는 죽는 일이 별
로 없어. 나도 옷 가게 처분하고 음식점 해야 되겠어.”
라고 말들 합니다.
여러분들도 “낙농이 죽었어.”, “채소 시장이 죽
었어.”, “아파트가 죽었어.”, “ 땅이 죽었어.” 하는
말을 다 들어 봤을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도 그런 말을
했을 것입니다. 안 되면 죽었다고 하고, 잘되면 살았다고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부활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먼저 전초를 한 것입니다. 신입생들이 오면 먼저는 꼭 멋
있게 전초를 해 줘야 됩니다. 지루하게 하지 말고 연구하
여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듯 해야 합니다. 아무리 전문
강사라도 제대로 말을 못 하면 전도해 온 자들이 대 실망
하고 듣는 자도 실망하니 목숨 걸고 해야 됩니다. 모두
좋은 방법과 아이템이 있으면 강사들에게 제공해 주기 바
랍니다.
이제 부활에 대한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4~29절의 말씀을 가지고 주님
께서 부활에 대하여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은 주
님께서 선생에게 특허로 근본을 깨우쳐 주신 말씀이기도
합니다.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겠습니다.
주님은 말씀을 들으러 온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
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
느니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설명해 주겠습니다.
주님은 메시아요, 구세주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
다. 예수님을 보내신 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보
냄을 받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순종하는 자는 절
대 심판을 받지 않고, 그 영혼과 육신을 사망에서 생명으
로 옮긴다는 것입니다. 그 영혼은 천국 주관권으로 옮기
고, 그 육신은 땅의 사탄과 악의 주관권에서 옮긴다는 것
입니다. 영과 육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의 세계로 옮긴다는
말씀입니다. 심판받는 세계에서 이끌어 내어 심판을 받지
않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며,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온 여러분들은 이미 사망
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심판의 대상에서 벗어나 축
복받는 세계로 부활되어 온 자들입니다. 이것이 부활입니
다. 이것이 육신을 가지고 사는 자들의 부활입니다. 성경
본문에 주님께서 말씀하신 부활은 바로 이 부활입니다.
모두 깨닫도록 선생을 통해 예수님께서 세밀히 설명해 주
시는 것입니다.
다시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5~26절 말씀을 보
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
게 말하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
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하나
님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
명을 주어 그 속에 생명이 있게 하셨느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설명해 주겠습니다.
여기서 ‘죽은 자’는 육신이 죽은 자가 아닙니다.
주님은 앞에서 말씀을 듣고 있는 자들에게 말씀하고 계셨
으니 육신이 산 자들을 두고 ‘죽은 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사는 자들에게 말씀하시
기를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라고 말씀하
신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로 왔으니,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영과 정신과 마음과 혼과 행실과 육신
의 삶이 사망권에서 벗어난다는 말입니다. 세상 주관권과
사탄 주관권과 악의 주관권에서 삶을 살던 자들이 예수님
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그 영과 마음과 정신과 혼과 행
실과 육신의 삶이 살아나 생명권으로 부활된다는 말입니
다.
주님이 복음을 전하셨던 99%의 사람들이 육신은
살아 있는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나 제대로 믿지 않으
니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그 보내신 메시아를 믿지 않음
으로 사망권 지옥 쪽의 흑암 세계에서 살고 있었기에 그
와 같이 죽은 인생들을 보시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육신
이 죽은 시체를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주님을 믿어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 다 하면서 형식
으로 믿는 자들도 다 ‘죽은 자’에 속해 있습니다. 이
같은 자들을 두고 하나님의 아들인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
을 듣고 살아나라고 외쳤습니다.
육계로 보면 잘 모르나 영계로 보면 하나님과 예수
님을 믿지 않는 자들, 믿어도 형식으로 믿는 자들, 죄를
회개하지 않은 자들의 영은 모두 어두운 영계에 살고 있
습니다. 마귀와 악한 자들의 영들과 각종 사망권 지옥으
로 갈 영들의 주관권에서 어두운 옷을 입고 생활하고 있
습니다.
그 육신들도 영적으로 보면 어둡고 보다 흉측한 모
습을 하고 있으며, 그 마음과 행실과 혼과 함께 사망의
어둠 속에서 사는 것을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자
들이 메시아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따라오
면 즉시 그 영도, 마음과 정신도, 육도 살아나 생명권으
로 부활하게 됩니다.
모두 이해하고 깨달았습니까? 그러면 “아멘, 할렐
루야!” 합시다.
모두 부활의 노래를 불러 봐요.
‘운다고 옛 주님이 오리요마는...’ 2절까지 불러
봐요.
다시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7~29절을 보면서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인자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
님 아버지께서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 음성을 들
을 때가 오나니 내 말을 들으면 살아나리라.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설명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구원하시려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면서 구원의 사명과 능력도 주셨지만 메시아로서
심판의 권한을 주셨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명자들이 사명을 감당하게 하기 위해 그
들에게 그에 해당되는 권한을 주시고 필요할 때마다 그를
통해 행하십니다. 선지자들에게도 그 사명만큼 권한을 주
셨고, 중심인물들에게도 그 사명만큼 그때그때 행해야 될
권한을 주시어 그를 통해 행하셨습니다. 주님도 그러하셨
습니다.
예수님은 사망권에 있는 영과 육의 삶을 보시고
‘무덤 속에 있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말로
무덤 속에 있는 자라고 하면 육신이 죽은 시체로 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신이 죽어 무덤 속에 있는 것과
같이 사람의 영과 육과 마음과 정신이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고, 믿어도 형식으로 믿고, 죄를 회개하
지 않는 자들을 모두 사망권에 있다고 그 실상에 대해 말
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
지 않고 그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사망의 무덤, 지옥의
무덤으로 가서 그 영이 영원히 살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
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는 생명의 부활로
나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믿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지 않는 자는 심판의 대상
이 되어 심판의 부활로 나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그동안 지은 죄를 해결해야 되기에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죄의 대가를 치르고 회개하고 다시 선한 일을 행함으로
부활된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29절의 말씀을 기성에서는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육체 부활로 봅니다. 본문 말씀에 무덤
에서 살아난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다가 죽어 시체가 되어 땅에 묻힌 자들
이 무덤에서 살아나는 줄로 믿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본문 말씀은 육신이 살아나는 부활과 전
혀 상관이 없습니다. 오직 육신의 행위, 정신, 마음, 생
각, 혼, 영이 변화되어 사망권 무덤과 같은 곳에서 살아
나는 부활을 말한 것입니다.
만일 육신이 살아나는 부활이라면 이 말씀은 우리에
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육신이 살아 있기 때문
입니다. 육이 죽은 나사로나 회당장 야이로의 딸과 같이
육신이 죽은 자가 살아나는 부활이 아닙니다. 믿습니까?
지금 이 시대에 육신이 살아 있는 모든 자들에게 해당되
는 심령적 부활, 영적 부활, 정신적 부활, 마음과 혼의 부
활, 육신의 행위의 부활을 말합니다.
부활이란, 우리의 마음·정신·혼·영·육의 행실이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변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변화가 부활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여
다시 오실 때도 육신의 행위와 마음·정신·생각과 혼·
영이 주님의 마음으로 온전한 사랑으로 변화되어 부활되
어야 휴거될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
사도 바울이 휴거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혈과 육은 하
나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고,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
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보라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
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
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라.” 했습니다.
육은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영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영과 마음의 변화, 육의 행실과 삶
의 변화를 말씀한 것입니다. 말씀의 나팔을 불어 사람들
이 그 말씀을 듣게 되면 영도, 육도, 마음도 생명권의 영
과 육과 마음으로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에, 주님을 믿
고 살다가 이미 죽은 자들의 영도 변화를 받고,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 중에 그동안 예수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준비하여 영과 마음과 육의 삶이 변화된 자들은 그 영과
혼이 하늘에 속한 형상으로 변화되어 주님의 재림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다가 죽어 무덤에
묻힌 자들의 육신이 살아나거나, 신약 2000년 동안 하나
님과 예수님을 믿다가 죽어 무덤에 묻혀 그 시체가 이미
썩어 흙이 된 자들이 살아나는 부활이 아닙니다. 육신을
살려서 하늘나라에 데려가겠습니까? 혼은 육신을 대신한
존재입니다. 그 영과 혼을 하늘나라에 데려가는 것입니
다.
육신이 죽으면 그 영과 혼도 시체를 묻은 무덤에 같
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과 혼은 육신이 죽음과 동시에
각자 살았던 대로 영의 세계에 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
수님을 안 믿다가 죽은 자들의 영혼은 사망권에 가 있거
나, 혹은 이미 지옥에 가 있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
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영혼은 낙원천국에 가 있기도
하고, 혹은 살았을 때 행위대로 그에 따른 지상영계에 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영계에서 예수님을 믿으면서 변화되
어 낙원급으로 가려고 교육받고 행하는 영혼도 있습니다.
무덤에는 죽은 시체나 있을 뿐입니다. 육신은 죽음
으로 영원히 끝나는 것입니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하나
님과 주님을 제대로 믿지 못하여 온전한 구원을 받지 못
한 영들은 지상영계에 살기 때문에 자기 육신이 묻힌 무
덤에 왔다 갔다 하기도 합니다. 그 영혼이 시체가 썩는
무덤 속에서 같이 살겠습니까? 영이 얼마나 민감한지 압
니까? 모두 알고 깨닫고 믿어야 됩니다.
죽어서 유령처럼 갈 길 못 가고 지상영계에서 살면
서 수백 년, 혹은 천 년의 긴긴 세월 동안 복직하려고 고
생하지 말고, 또 지옥 쪽으로 가면서 계속 고생만 하다가
결국 영원한 지옥으로 가지 말고, 아예 참고 견디면서 진
실로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서 어렵지만 순종하
고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사명을 감당함으로 최하 낙원
급 영계로는 가야 됩니다.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일편
단심으로 사랑하듯이, 오직 주님만 믿고 그 말씀에 순종
하며 주님만 사랑하며 살면서 주님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
하여 주님이 오셨을 때 신부로서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천국으로 가야 됩니다. 낙원은 잠시 거쳐 가기만 하고 천
국으로 가는 영혼이 되도록 다이아몬드 같은 신앙, 순금
같은 신앙을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섭리사는 30년 동안 주님께서 육신의 삶과 행실,
정신, 마음, 혼, 영을 ‘말씀’으로 부활시키는 사명을 주
시어 이 부활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외쳐 왔습니다. 고로
육신의 삶과 행실이 살아나고, 정신과 마음이 살아나고,
혼과 영이 사망권에서 살아나 부활되는 신앙을 넣어 주었
습니다. 그로 인하여 모두 살아나 환난 풍파가 아무리 높
더라도 살아서 신앙생활을 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기성
보다 많은 젊은이들이 살아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육신의 삶과 행실, 정신과 마음, 혼과
영이 말씀으로 살아나 계속해서 더 좋은 부활을 이루는
역사를 펴면서도 예수님 시대같이 육신이 죽은 자를 살리
기도 했고, 병들고 사고 나서 죽을 자를 살리기도 했습니
다.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게 하기 위해서는 생명력 있는
주님의 말씀을 생생하게 전해 줘야 합니다. 그래야 정신
과 마음이 살아나고, 혼과 영이 살아나고, 육신의 행실이
살아납니다. 죽어 있는 말씀은 살아 있는 생명까지 죽이
게 됩니다. 마치 물이 깨끗하지 않으면 살아 있는 고기도
죽게 되듯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제대로 받아서 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생명력 있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깨달아야 합니다.
- 주님은 동쪽에서 뜨는 해를 말해 주기 원하시는
데 서쪽으로 지는 해를 말해 준다면 그것은 죽은 말씀입
니다.
- 주님은 이 시대 재림에 대하여 급절하게 외쳐 주
기 원하시는데 다른 것을 외치면 그 설교는 죽은 설교입
니다.
- 주님께서 주님의 사랑에 대하여 말씀하라고 하시
어 사랑에 대하여 말씀한다 해도 주님 마음이 속 시원하
게 그가 원하시는 대로 외치고 가르쳐 주지 못하면
50%, 70%, 80% 죽은 설교입니다. 90% 이상, 95%
이상 주님 마음에 맞게 그가 원하시는 것을 제대로 불같
이 외쳐 줘야 됩니다.
말씀을 잘 전해 줘도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려면 정
신과 마음, 혼과 영, 육신의 행실이 살아나야 합니다. 아
무리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생명력 있는 말씀을 들어도
정신과 마음이 죽고, 행실이 죽고, 혼이 죽어서 신앙생활
을 하면 결국은 신앙을 더 이상 지속하지 못하게 됩니다.
정신과 마음과 영이 죽어서 말씀이 그 마음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제대로 외치지만 제대로 듣지 못하는 자들은
마음과 정신의 기능이 죽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기
능이 죽어 있는 자는 말씀을 집중하여 제대로 듣지 못합
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행실과 영혼까지 죽게 되어 신앙
생활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 운동을 할 때도 손발과 허리
에 이상이 있는 자는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몸
을 움직여도 제대로 말을 듣지 않습니다.
모두 마음과 정신, 육신의 행실, 혼과 영이 온전히
살아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은 무엇보다 이 말씀을 전해 주기를 원하셨습니
다. “나는 너희가 나의 신부들로 온전히 부활되기를 바
란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만큼 너희도 나에게 용광로
같이 뜨거운 사랑을 온전히 주면서 나와 1:1의 사랑을
하여 사랑의 부활을 이루기 바란다.”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줘도 줘도 아까운 것이 없습니
다. 주님은 우리에게 다 주셔도 우리가 그의 몸이고 그의
것이니 다 주십니다. 받고 변하면 배신자입니다. (아멘.)
주님의 신부가 되려면 자기의 모순을 고쳐야 합니
다. 주님께 자꾸만 모순을 고쳐 달라고 하면서, 본인도
고치려고 노력하고 행해야 됩니다. 자기 애인이 불구자인
데 손잡고 바깥에 돌아다니면 부끄러운 것입니다. 주님의
신부이면서 신앙과 정신과 행실의 모순이 있는 불구자라
면 주님이 그와 같이 다닐 때 창피하고 부끄러운 것입니
다.
주님이 우리의 영을 데리고 다니시면 천사들이 보고
뭇 영들이 봅니다. 그러니 신앙의 불구자를 데리고 다니
시겠습니까? 온전하고, 사랑이 불같고, 성격이 온유하고,
영을 닦고 깎아서 빛이 나고 멋있는 자를 데리고 다니십
니다. 믿습니까?
주님 앞에 신부로서 최고의 기준을 세운 자가 신앙
코치를 해 주는데 왜 안 합니까? 1~2번, 5~6번 코치해
도 안 하는 자는 더 이상 코치해 주고 싶지 않습니다. 자
꾸 하려고 하는 자는 그가 잘 못해도 관리하고 코치하는
자가 희망을 걸고 더 해 주게 됩니다.
주님은 “너희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들이다. 마지
막으로 정신 차리고 죽게 된 것들을 다 살려라.” 하고
심각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으로서 우리에게 해 줄 만
큼 다 해 주셨으니 나머지는 각자 책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우리의 영혼이 영원히
살 천국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예수를 세상
에서 최우선 순위로 사랑하여라. 내 말을 지키고 살아라.
그리하면 네가 세상에서 잘되고 형통할 것이다. 또한 네
육신이 죽으면 네 영혼이 천국에 오게 해 줄 것이다.”
하셨습니다.
또한 2000년 동안 사명자들을 통해 외치시기를
“나를 최우선 순위로 사랑하며 내 말을 지키고 살아야
네 육도 잘되고 네 영혼도 구원받아 천국에 오니 세상에
있을 때 너를 온전히 만들어라. 그다음에 생명을 전도하
여 많은 자들이 나 예수를 믿게 해 주고 관리해 주어라.
또한 내가 맡긴 사명을 하여 선과 의를 쌓아라. 나를 믿
지 않고 또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믿어도 제
할 일 다 하면서 형식으로 믿는 자는 사망으로 가다가 결
국 영원히 고통 받는 지옥으로 간다.” 하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며 지독하
게 마음먹고 해야 천국 쪽으로 갑니다. 천국 쪽으로 방향
을 틀고 가면 그제야 지옥이 얼마나 무섭고 두렵고 가기
싫은 곳인지 깨닫게 됩니다. 깊이 기도하다가 과거에 사
망길로 가던 때의 그 현상을 보게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
과 예수님께 너무나 감사하여 매일 수백 번씩 감사 기도
를 드리게 됩니다.
세상에 살 때 행한 것으로 미래에 자기 영혼이 천국
에 갈 것을 생각하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어떤 역경
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고 견디며 이길 수 있습니다. 참
고 견디며 이긴 자들에게는 주님이 안 보이셔도 절대 사
랑해 주시면서 함께해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몇 분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든지, 요즘 새로 왔든지 모두 정신
이 살아나 부활되어야 합니다. 마음, 정신, 생각, 영혼이
살아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부활되어 사망권
에서 나와 보다 더 좋은 곳, 차원 높은 곳으로 부활되어
야 합니다.
금년도 부활절을 맞고 한 단계 더 높게 온전하게 부
활되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어도
빨리 배우고 실천하여 변화를 이루며 주님을 애인으로 삼
아 사랑하며 사는 것에 따라 어느 차원으로 부활되는지
좌우되는 것입니다.
선생도 나보다 앞서 신앙생활을 한 선배들보다 늦게
주님을 믿었지만, 주님을 믿으면서 바로 주님을 불같이
사랑하여 10대 초반에 주님의 애인이 되어 살았습니다.
결혼도 하지 않고 주님만 사랑하며 살기로 했습니다. 나
중 된 자가 먼저 되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사랑해야 우리의 몸도, 마음도, 영도 주님과 가
까이 붙어 살게 됩니다.
성령 받기를 간구하여 성령의 불이 식지 않게 해야
됩니다. 성령을 받음으로 인하여 더 수고하고 애쓰고 몸
부림치게 되어 마음, 정신, 생각, 육의 삶과 행위가 영과
함께 더 차원 높고 좋은 부활을 이루게 됩니다.
금년도 부활절을 맞아 각자 꼭 주님 앞에 이같이 신
앙생활 하겠다고 결심하고 계획한 위치에 올라가야 됩니
다. 꽃피는 4월과 5월부터는 “이제 주님 마음이 되었
다.”라는 말을 듣도록 해야 됩니다.
주님 마음 조이는 사랑은 하지 말아야 됩니다. 주님
은 주님께 아주 맡기고 다 줘 버리는 사랑을 원하십니다.
‘변하는 사랑’은 주님께서 사랑으로 보지 않으십니다.
이제 계획하고 그 목표를 달성해야 됩니다. 마음으
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마음, 정신, 생각, 육신의 행
위, 혼, 영이 변화되어야 사망권에서 보다 생명권으로 나
오게 됩니다. 계속 그렇게 함으로 보다 차원 높은 단계의
생명권에서 사는 빛난 영혼이 되어 주님이 오시면 맞게
됩니다.
못 한다고, 안 된다고 하며 실망하고 낙심하지 말고
매일 하면 됩니다. 새벽에도 못 일어난다고 하지 말고 자
꾸 해 봐요. 돈으로 해결하는 어려움도 아니고 암벽을 올
라가는 위험함도 아니니 자꾸 해 봐요. 자꾸 해 보면 됩
니다. 주님은 오늘도 기다리고 계십니다.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
서 예수님의 무덤에 가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직접
보았습니다. 대지가 진동하는 것을 보았고,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무덤의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고, 예수님을 죽이고 그 시체를 지키던 자
들이 놀라 쓰러지고 자빠져 뻗은 것을 보았고,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을 천사를 통해 제일 먼저 들었고, 천사
가 전해준 말을 제자들에게 전하러 가다가 부활하신 주님
을 제일 먼저 보았습니다. 얼마나 복 있는 자들입니까?
주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키는 자가 최고 먼저
주님에 대한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시대도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그가 말씀하신 것을 절대 믿고 지키는
자가 이 시대 주님의 소식을 제일 먼저 듣고 외치게 됩니
다. 특히 재림에 대한 것과 이 시대에 일어나는 일들입니
다.
선생의 소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든지 사랑을 굳
건히 하며 선생이 말한 것을 절대 믿고 행하는 자가 선생
에 대하여 제일 먼저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 알고
말하는 것인데 그 말을 믿지 않고 의심하고 반대까지 하
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새벽에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그
말씀하신 것을 믿고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표적을 보여
주셨고, 기쁜 소식을 듣게 하셨고, 천사들이 행하는 일을
보게 하셨고, 악인들이 행하는 일을 보게 하셨고, 주님을
친히 보게 하셨습니다.
부활절을 맞아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에 기쁨이 충만
합니다. 주님의 부활도 기쁘지만 무엇보다 기쁜 것은 주
님으로 인하여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사망권에서 생명권
으로 부활되어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게 된 것입니다. 기
쁨으로 주님께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요즘 새로 교회에 나오는 여러분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불신하지 말고 끝까지 신앙생활 해야 됩니다. 한 번
뒤처지고 신앙이 죽게 되면 다시 교회에 나오기 힘듭니
다. 한 번 뒤처졌다가 교회에 다시 나오는 사람들은
10%도 안 됩니다.
모두 새로 온 자들을 신경 써서 관리해 주기 바랍니
다. 그리고 어서 저 사망권에 있는 자들, 주님이 원하시
는 자들이 생명권으로 오도록 전도에 힘쓰기를 바랍니다.
부활에 대한 말씀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