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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0.04.14 (수)

2010년 4월 14일 이새대 부활절의 의미

선포일
2010.04.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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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4일 이새대 부활절의 의미 정예인 중요한 이때에 부활절을 맞게 해주셔서 예수님 말씀 이시대는 나를 맞는 재림을 준비하는 기간이다. 이땅에서 가장 중요한 그러므로 너희가 이 시애에 왜 부활절을 지켜야 하는 지말하겠노라. 그동안 기성의 사람들은 부활절을 내가 다시 살아 그러나 이 시대의 부활을 맞이해야한다. 지금 시대는 나에 대해 알고 나 예수가 이시대가운데 맞아야한다. 나는 이시대 가운데 영으로 부활한다. 영으로 와서 역사 하고 있노라. 영으로 맞아 살고 있는 자도 있노라. 나를 맞을 수 없노라. 나는 이미 섭리역사 나타나 너희들 한사람 한사람을 깨우쳐 주었노라. 이시대를 깨우쳐주고 시대적 부활 영의 부활 정신적 부활을 외치며 준비 섭리사는 기성의 사고가 아닌 새로운 사고로 나를 맞게 된 것이다. 이시대 나는 신부의 역사를 이루려 나의 재림이 곧 임박해 있음을 알라. 나를 맞기 위해 이땅 가운데 역사할 것이다. 나의 부활임을 알아라. 이시대는 내가 너희들을 단장 시 그 기간인 것이다. 지금 이시대는 보고 느끼는 시대이다. 알아야한다. 나에 대해 알고 깨달아서 나의 부활을 참여하게 되는 것이 다.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진정 깨닫지 못하면 나를 맞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시대 부활을 진정 깨달아라. 영으로 나타나 깨닫고 부활절을 맞이하기 바란다. 너희 개개인이 부활에 참여하여 기ᄃ뻐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한다. 너희 모두가 나를 사랑함으로 맞고 온전한 나를 만나고 부활에 참여하여 그 의미가 남다를 것이다. 지금은 이시대 부활을 깨닫고 외쳐야한다. 기성의 잠들을 깨워야한다. 나를 영으로 맞고 최고의 시대임을 깨달아라. 사랑으로 나를 맞이하고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이 시대를 깨닫고 맞는 구습을 벗어버리지 못하고 부활절을 맞이하고 있구나 나를 맞이하는 것이다. 내가 다시 살아남을 믿고 나를 개개인이 나를 맞아 나를 그러하기에 이시대 알고 맞이 하기를 나의 재림을 깨우쳐주는 것이로다. 나의 육신은 십자가에서 내 영은 모든 인류를 구원하려 육신은 없어졌지만 나의 살아남을 제자들을 통해 나의 제자들과 함께 역사를 폈으며 이 시대도 그러함을 깨닫기를 승리했도다. 나의 죽 음으로 인생들의 구원길을 열어주었노라. 이 시대 섭리도 여러 어려움들이 많았지만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다. 너희 선생도 육신은 묶인바가 되었으나 영으로는 자유함을 얻어 통솔하고 있노라. 죽었다 하나 살아있는 신앙을 하는 실체 이로다. 외쳐야한다. 나의 재림의 때임을 알려야한다. 내가 직접 섭리역사 실체로 부활했음을 알려야한다. 지금 이시 대는 준비하는 시대이다. 휴거에 대해서도 깨우쳐 주었으니 나의 부활도 깨우쳐주고 온전한 이 시대 부활의 의미를 진정으로 깨닫고 깨달은 자들이 나를 생활속에서 늘 마 바라노라. 모두 부활의 중요성을 알고 나를 맞기 바란다. 나 에 대해 알고 내가 어떻게 맞아야한다. 나에 대해 모르면 내가 어떻게 오는지 알 수 없도다.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를 데리러 온다. 사랑함으로 준비하여라. 너희 영혼육의 나에게 주기를 바란다. 내가 왜 부활하는지 깨달아라. 나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다시 펴기 위해 오는 것이다. 신부 역사를 재현하기 위함이다. 신부의 대상체들이 되어 진 정 맞이하기를 바란다. 필요하도다. 사랑으로 나를 맞이하여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기를 사랑의 마음으로 나아 온전한 사랑으로 그날이 되기를 바라노라. 나의 재림때를 너희 섭리는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바라노라. 섭리에 와야할 자들이 너무 많도다. 증거하지 않으면 되겠 느냐. 너희들이 돌들이 소리 지른다고 하지 않았느냐. 나의 부활도 믿고 결심하고 각오하여 뛰어주길 바란다. 져버리 지 말고 생명들에 대한 기대 져버리지 말라 생명의 한을 풀어다고 섭리사만이 나의 유일한 희망임을 생명의 부활로 나오기를 바라노라. 너희의 삶속에 나를 최우선 나와 의논함으로살아야한다. 나의 마음을 받아 생명의 구원하게 될 것이다. 나와 함께하는 부활절이 되기를 바라노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