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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4.15 (목)

김은솔 아산화목 중등부 주님다시오실때까지

선포일
2010.04.15 (목)
성경 본문
각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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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솔 20100415 아산화목 중등부 - 주님다시오실때까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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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작성일 : 2010년 3월 15일 수요일 새벽에... 작성자 : 김은솔 (15세. 아산화목교회 중등부) (사탄의 발악으로 너무나도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고 항상 공포와 불안감 무서움에 쌓여 있었습니다. 또 사탄이 친다며 기도도 미루게 되었고, 새벽은 대충 어떤 날은 아예 깨우지 않기도 했습니다. 그리 고 주님의 큰 사랑을 느낀 제가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으 니, 너무 곤고한 나날들, 지옥의 나날들이 계속 되었습니다. 제 자신을 거의 다 포기한 상태였던 저에게 마지막 희망이라 고 생각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엘리야기도’ 였습니 다. ‘엘리야기도’ 이 기도는 제게 너는 꼭 승리할 것이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살아날 것이다. 라는 주님의 감동을 주셨습니다. 저의 기도자리 단상 앞에 가서 무릎을 꿇고 주 님을 바라보았는데, 계속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주님, 주님, 주님, 죄송해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마음속 으로 그리 주님을 찾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제 마음을 위로하 시며, 내가 다시 오기 전까지 목숨 걸고 지켜야 할 것들이다. 모든 것은 사랑이다. 말씀해 주겠다. 하며 기록하게 되었습니 다.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의식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람 의식하지 말아라. 너와 나도 일대일이고 각자 모두 일대 일이다. 사람 의식 죽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 의식이 또 너무 많이 되어서 온전히 기록하지 못하고 내가 행할 것만 적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계시 말씀 을 정리 하려는데, 주님께서는 정말로 사람 의식 버려야 한 다. 처음 아무도 보지 않고 나만 바라보았던 그때를 찾아라. 하시며 새벽 말씀에서 깊은 말씀의 살을 붙여 주셨습니다. 정말 주님 앞에 너무 많은 나를 내려놓지 못함을 회개합니 다. 그리고 다시 힘주시고 잡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너무 나도 사랑하며, 주님 앞에 완전한 사랑 드리고 싶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주님 제가 영원히 지속시켜야 할 주님이 원하시는 첫째 되 는 것이 무엇입니까?>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한 사랑. 어떤 상황에서도 내 사랑 의심치 말고 나만을 향한 뜨거운 사랑. 불붙이고 유지 시켜라. 사랑이 핵심이다. 핵이 빠지면 아무 소용없다. 핵이 빠지면 그 누구도 제 구실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하라. 결국에는 사랑만이 남아 있어야 한다. 이성에 완전 하여라. 나만 사랑하여라. 기도하여 사랑에 흠도 점도 없이 온전하라. 나에게만 뻗은 빛의 사랑 되게 하라.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을 가장 원하시지요?> 그래 누누이 말하였다. 내 사랑 변함없다. 영원한 사랑이다. 너도 내 사랑 찾고 뜨거운 불붙이며 나만 사랑하라. 이성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가고, 눈길이 쏠린 모든 것 나 가기 전까지 다 청산하고 가자. 사랑에 흔들리지 말고 내게만 촛대 세워 굳건해. 나는 너를 향한 사랑 변함없다. 그것은 영원히 변함없다. 그것은 영원하다. 변함없다. 너도 빨리 온전한 사랑 다시 찾고 변함없어라. 사랑한다. 그 말만은 영원히 기억하면 내 사랑 받고 모든 것 할 수 있는 힘을 받는다. 근본을 영혼의 근본인 나를 찾는 마음, 정신 찾고 회개함으로 육도 그리 살자.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너만을 사랑한다 생각하라. 각자 1:1의 사랑이다. <주님 제가 요즘 힘들어서 행동이 너무 올바르지 못했는데, 그런 제가 다시 단상 앞에서 주님 말씀 받아 적으니 사람들 의식돼요. 어떡하죠?> 사람 의식 죽여라. 내게 진정 합당치 않은 너와 나 사이 벽을 만드는 죄의 근성이다. <죽일게 많군요 주님...> 그래. 죽일게 많다. 그러니 몸부림에 몸부림 쳐라. 하늘 신부가 쉽겠느냐? 어렵겠느냐?? 그러나 몸부림 쳤을 때 너의 수고와 노력 모든 공적은 하나도 흘러감 없이 내 앞에 영원한 것에 쌓인다. 힘내라. 믿음 지켜 사랑아. <주님 진정 제 자신을 죽이고 주님께 나아오길 원해요. 주님 뜻대로 하겠습니다. 그러나 죄의 근성이라는 것이 인간의 속 에 너무 많습니다. 그것을 다 죽이기 위해 어떻게 몸부림 쳐 야 하나요?> 악의 근성을 제거하는 길은 오직 내 사랑으로 인한 성령(강조하라고 하심) 뿐이다. 뜨거운 성령 받고, 뜨겁게 나 만나고, 뜨겁게 사랑의 불 붙여라. 답은 성령이다. 성령이 빠지면 안 된다. 성령으로 모든 역사 일어난다. 알지?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오신 것은 이적과 표적 의 큰 것입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감사함에 부족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 감사함이 없는 자는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은 자요 나를 사랑한다 하나 실상은 부족한 자, 나와 함께 모으고 헤치지 않는 자다. 너를 이 역사 부르고 택한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라. 항상 감사 생활. 언제나 어떤 상황 속에도 감사, 감사, 또 감사하는 마음 그 마음과 정신을 만들어라. 그리고 내가 너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해도 되겠니? <네. 사랑하는 내 신랑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은 내 인생 최고 의 기쁨이랍니다.> 그래. 고마워 사랑아. 이 말은 꼭 모든 섭리인에게 전해다오. 깊이. 나 가기 전 마지막으로 내 사랑 신부들에게 원하는 것 중 하나이다. 나는 너희 각자 각자 모두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 기도해서 꼭 깊이 나 만나라. 그래서 내가 너, 니 옆에 있는 자와 너가 아닌 바로 너, 그래. 너, 너에게 너무나 하고 싶은 내 말을 들어 주어라. 나 만나줘. 기다린다. 하루하루 니가 내게 회개의 문 열고 깊은 대화 해주기를... 오늘도 내일도 기다려야 하느냐. 빨리 만나자. 신랑이 너의 신랑이 너와 인사하고 어디 멀리 갔다 와야 한다. 사랑하는 애인이 외국 간다고 생각하라. 그는 그날을 알지만 신부에겐 말하지 못했다. 그는 그날을 안다. 그날이 하루하루 다가오는데, 그는 그녀를 너무나 만나고 싶어 매일 전화하고, 지인을 통해 비유하여 얘기해 주고, 계속 연락을 하길 원하는데, 그녀는 잠을 자느라, 또 그 상황에서도 다른 자, 다른 것에 관심이 가서, 각종 일과 공부와 그녀가 원하는 취미 생활에 바쁘다며 전화치 않고 연락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쩌다 만나면 자기 식으로 그에게 할 말만 계속하다 인사하고 가버린다... 그래. 너희가 깨닫지 못하기에 성경처럼 비유로 말하였다. 알겠느냐? 그는 누구이냐? 소리가 작다. 그가 누구이냐? <주님이요.> 그녀는 누구이냐? <저희 섭리인들 아닌가요?> 그래. 맞다. 너와 나이다. 우리와 주님이 아니다. 너와 나다. 너, 너 때문에 말씀한다. 섭리사의 모든 자들아. 바로 너, 너 때문에 말씀한다. 그가 아닌 너다. 너와 내 상황이다. 이제 육의 모든 것 다 자르고 청산하고, 내게 최우선하여 나에게 오라. 내 품에 안겨라. 마지막 무슨 예기를 나누고 가야겠느냐. 서로서로 사랑 확인하고 키우는 사랑 고백 그것이 1번이지 않겠느냐. 깊은 기도로 대화 좀 해 다오. 째깍째깍. 지금도 흘러나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나 좀 만나자. 네 식으로 오지 말아라. 내가 너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다오. 그리고 나는 너를 데리고 오는 혼인잔치 준비, 결혼 준비 하러 가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이 마지막 시간에 너와 나 응어리 맺힌 한 다 풀자. 온전히 회개하고 내가 신부로 데려갈 수 있게 갖추어라. ‘기도하라’ 5절을 불러 보아라. 네가 예상하는 그 시간보다 가깝다. 나는 도적같이 홀연히 떠나야 한다. 빨리 회개하고, 우리 만나자. 모든 죄의 근성 죽여서 니 마음에 어떤 것도 두지 말며 나로 채우고 내 품에 안겨서 작별 전까지 함께 하자. 슬퍼만 하지 말아라. 결혼 준비하고 내가 오니 우리 결혼할 날 혼인 잔치 날도 멀지 않았다. 기다려라. 그리고 나없는 기간 동안 절대, 절대, 절대, 변하면 안 된다. 지금까지 모든 것 헛수고 만들면 안 된다. 나 잃으면 안 된다. 인내로 우리 그날 생각하며 믿음으로 굳건히 기다려야 한다. 할 수 있지? 모두 대답해 주길 원하노라. 할 수 있지? 크게, 할 수 있지? <아멘!> 그래 믿는다. 네 믿음 헛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 더 몸부림치자. 모두를 동일하게 사랑한다. 내가 각자 개인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개개인 다 다르니 각각 나 만나라. 모두 만나고 내 신부라는 징표를 붙이고 살아라. 그동안 했던, 나의 말씀. 특히 사랑에 대한 계시 두고두고 보며 잊지 말라. 내 말은 그냥 듣고 그냥 끝나는 그런 가치성이 절대 아니다. 그러라고 말하여 주는 것이 아니다. 여러 번 보고 깊은 뜻 깨닫고 말 못할 깊은 내 마음 까지도 알아주고 깨달아 주고, 실천하는 자가 내 신부요. 그 말씀의 주인이다. <주님. 깊은 기도란 어떤 기도를 의미하는 지요? 그동안 많 이 말씀 하셨지만, 마지막 때 무엇보다 시급한 깊은 기도를 알고 싶습니다. > 깊은 기도. 사람 의식을 제거하고 폐기 처분한 깊은 기도. 어떤 육성도 사랑으로 다 죽이고 제거하고 하는 깊은 기도, 나를 만나는 깊은 기도. 나와 대화하며 사랑으로 신랑 신부된 정중한 예의를 갖추어 하는 깊은 기도. 항상 나를 만나는 정신으로 하는 깊은 기도. 나를 만나는 깊은 기도다. 항상 그리 기도했던 나처럼 그리 기도하자. 각자 1:1의 신앙이다. 남에게 시험 들고 기도 방해 받는 모든 정신 마음 성령으로 다 태워 없애자. 모두를 동일하게 사랑하는 나 예수다. <감사해요 주님. 그런데 주님 가시면 저 정말 못살아요. 어 쩌죠 주님? 너무 사랑해서요...> 그래 고맙다. 나도 진정 너를 사랑한단다. 그리고 나 떠나더라도 성령으로 대화 할 수 있다. 그러나 너와 나 조금 멀어졌던 그 때처럼 그래. 힘들 거야. 어쩌면 더 더 더욱. 사탄과의 마지막 싸움이 될 것이기에, 그들에게는 6000년 이상의 마지막 자신들의 힘을 쓸 기회이기에. 그러니 깊은 기도하고 너에게 주는 내 해답지인 사랑으로 모든 것 지키며 나아오라. 기도는 항상 나를 만나고자 느끼고자 하는 정신으로 하여라. 신입생들도 빨리 키워서 나 다 만나고 떠나게 해 주길, 내 사랑 알길 내 진정 원한다. <주님 생명 말씀을 하셨는데 생명 전도와 관리에 대하여도 질문합니다. 어떤 생명 구원을 원하시는 건가요?> 주와 함께 생명 구원이지 않느냐. 내 사랑 없으면 전도 안 된다. 사랑으로 온전히 뜨겁게 태우고 무장하여 그 사랑 전해주는 것이다. 감사로 하라. 부담감으로 하지 마라. 그러려면 내 심정을 받아야 한다. 내 심정을 느끼기 위하여 깊이 기도하라. 또 생명 위해 조건 세워 기도 해야지. 두 번째, 관리! 생명 관리는 그 사람의 입장과 나의 생각과 입장. 그에 따른 나의 기대 이런 것을 고려하고 그에 맞게 대해 주어라. 그의 나는 어떤 나인지 보아라. 그리고 너와 함께했던 나를 증거하며 그와 나의 사랑을 키워 주어라. 그것이 생명 관리다. 나의 정신으로 하는 관리다. 마지막으로 사랑과 회개 천국의 비밀이라 했지. 우리 가장 사랑했던 그 사랑 영원하고 더 뜨겁게 태워라. 나만 보라. 나만 보라. 지금은 그 어떤 것도 바라볼 때가 아니다. 나만 보아라. 그리고 나만 보지 못한 것 회개하라. 모두 깊은 기도로 만나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부모도 공경 할 줄 알아야 하느니라. 나를 대하듯 대해야 한다. 나보다 더 우선이 되어서도 안 되지만 절대 부모를 공경하여야 하느니라. 부모를 전도하려는 자들. 나를 섬기듯 부모를 섬겨 보아라. 그러면 훨씬 말씀도 잘 들어가고 내 사랑을 증거하기 쉬울 것이다. 나는 생전에 어떠했느냐? 내 부모에게 어떻게 대하였느냐? 기도해서 꼭 깨닫길 바란다. 그래서 그리 사랑하길 바라고 축복하며 부모를 전도하고 가족을 전도하려는 모든 자들에게 축복과 평강을 비노라. 포기 말고 더 노력하여라. 할 수 있다. 나와 함께 길을 가는 자들. 내가 더 역사해 주겠다. 많은 것 말씀했지만 실천이 중요한 것이니라. 진정 실천으로 옮기길 원하노라. 못할 것은 없다. 나는 너희를 다 안다. 내가 축복하고 기도하며 선생이 기도하니 잘 될 것이다. 믿음대로 역사다. 사랑한다. 사랑하니 우리 꼭 만나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힘내고 일어나 너의 최고의 사랑의 빛의 발하여라. 일어나라. 정신이 살아나기를 진정 축복하고 축복하노라. 안녕 힘내.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