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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16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0.04.16 (금)
성경 본문
새벽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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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청결한 자는 나와 대화한다. 작성일 : 2010. 3. 19 (목) 새벽 2:2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스타교회) [ 철야를 하며 예수님을 진정 사랑한다고 고백 드리고, 주님의 말씀를 받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예수님을 순수하게 위로해 드리고자 기도를 할 때 주님께서 나아와 말씀해주셨습니다. ] 마음이 깨끗하고 청결한 자 되어라. 그러한 마음 가운데 내가 역사하고, 대화하며, 나의 말을 해주노라. 너는 수시로 방을 치우듯이, 너의 마음의 방을 치워라.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여건이 되면, 네가 특별히 간구치 않아도 내가 들어가 대화하자며 너에게 말을 건다. 사랑아, 사랑아 너는 너의 마음을 점검하여 너의 신랑을 맞아라. 욕심도, 시기질투, 서운함도, 섭섭함도 모두 다 소각해버리고, 온전한 너의 마음의 방에 나 주 예수를 모시라. 영원히 너의 안에 살고 싶구나. 내 신부야, 너는 신랑을 맞으러 나온 열 처녀를 아느냐? (네, 알고 있습니다.) 그들 중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고, 나머지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지 못하였느니라. 그 이유는, 다섯 처녀는 자기를 청결하게 하였고, 나머지 다섯은 자신을 깨끗이 만들어 놓지 못하여, 신랑을 맞는 것에 실패하였다. 자신을 청결히 한다는 것은 몸도 깨끗해야 되겠지만, 영혼의 상태를 깨끗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혼이 개끗해야 맞을 수 있다. 깨끗이 한다는 것은, 말씀에 순종하여 행실로 옮겨 하나의 티가 없어 조건 잡히지 않고 사탄마귀를 굴복시켰다는 것이다. 먼지하나 없는 곳에 파리모기가 꼬이겠느냐? 너의 마음과 영혼을 정결케 하라. (예수님, 등은 무엇을 상징하고 의미하는 것입니까?) 등은 너의 영혼을 의미한다. 너의 영혼의 등불을 항상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으라는 의미이고, 기름은 성령이며 성령으로 꼭 불 붙여 너의 영혼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항상 살려둬야 됨을 의미한다. 꺼지는 날에는 너의 영혼도 온전하게 살지 못하느니라. 또한 등은 나를 의미하기도 한다. 나를 꼭 붙잡고 어느 순간이라도 놓으면 안 된다. 내가 너의 등불이요, 내가 너의 길잡이다. 나를 놓치는 날, 한치 앞도 안 보이는 어둠이다. 내가 길이요, 생명이다 하지 않았느냐. 나를 붙잡고 나와 함께 나로 말미암아 모든 것 하자꾸나. 신부야, 나는 영원한 너의 신랑이로다. 이 말 명심하고 끝까지 나를 놓지 말고, 이 길 가자. 영원히 사랑한다. 너의 영혼육의 신랑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