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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19 (월)

엘리야 기도회 말씀

선포일
2010.04.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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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월요일 엘리야 작정기도회 말씀> 주님의 평강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저희가 엘리야기도를 시작한지 8일이 되었습니다. 8일 동안 기도하면서 여러분의 제단에 불이 떨어졌습니까? 어떤 문제를 놓고 해결되기만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나와 주님의 사이를 가로막는 사탄을 무찌르고, 내 새벽제단에 불이 떨 어져야 됩니다. 그래야 내 생활의 제단에 불이 떨어지게 되고, 그래야 우리가 사탄마귀를 이기면서 모든 것을 이기 면서 주님의 뜻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먼저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자기가 불을 받는 것이고, 내 제단에 역 사할 수 있게 해야 상대와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습니다. 자기라는 개인을 벗어나지 못한 자가 어떻게 가정의 역사를 이룰 수 있으며, 가정에서 나오지 못한 자가 민족의 역 사를 이루며, 민족을 벗어나지 못한 자가 세계에 나와서 역사를 펼 수 있습니까? 먼저는 자기라는 제단 그리고 하루의 첫 시작 이 새벽제단에 불이 떨어져야 됩니다. 늘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시옵소서. 내 기도에 불을 보내 주시옵소서. 내 마음에 불이 떨어지게 하시옵소서. 사탄, 마 귀를 내 마음에서부터 멀어지게 하시고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역 사하시고, 주님과 사랑을 나누는 자 깨끗한 자가 기도해야 악을 멸하고 사탄을 멸할 수 있습니다. 옳지 못한 것을 깨부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온전하고 우리가 성령의 검 말씀의 검을 충분히 준비해야 사탄마다 70개씩 꽂죠. 적어도 1000개는 갖고 있어야 엄청나게 꽂을 텐데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기도했는데 “성령의 검아. 날아가서 사탄에게 꽂혀라.”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검이 나오는데, “성령의 검아.” 부르니까 작게 나오더래요. 안 찔러지더래요. 내 성령의 검, 말씀의 검이 작으면 꼽을 수 었습니다. 여러분 엘리야 기도를 통해서 주님은 기대하고 계십니다. 너무나 느낄 수가 있어요. 어제도 이 목이 기관지가 배 밑에까지 아픈 거예요. 일정이 너무 많아서 계속해서 몸부림치고 목숨걸고 하니까 목 이 소리가 안나 오고 힘들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한지 2분만에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아픈 것이 정리가 됐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정말로 얼마나 기도를 원하시는지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마음에 불이 오고, 정신이 살아나고, 이 육적인 한계를 또 한번 극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엘리야 기도를 통해서 섭 리사의 기도의 소리가 달라지게 될 것이고, 새벽에 살아나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의 가슴과 정신에 불이 떨어져서 주님과 소통하게 되고, 일체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섭리사의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고 각 교회 각 나라가 살아나고 사탄과 행악자들이 행하는 악이 불태워질 줄 믿습니다. 그러나 한번에 일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 술에 배부르랴. 과정 가운데 한 단계 한 단계 거듭나고, 하나하나 무 찌르면서 승리해 나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항상 자신과의 싸움이다. 그리고 인생은 항상 상대와 문제와의 싸움이다. 잘 되다가도 또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렇게 또 안 되다가 잘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다가 한번에 해결도 보고, 또 어 느 때는 하나씩 해결하면서 문제에 봉착하며, 이기고, 승리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엄청난 위기에 맞게 되는데 존재하기 위해서,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 과정 가운데 일어나는 것인가? 아니면 나의 잘못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문제인가? 반드시 판단하고, 무조건 낙심말고 문제점을 파악해서 해결점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문제를 잘 들여다봐야 해결책이 나옵니다. 하수구가 있어요. 물이 안 내려가는데 고장났는지, 머리카락 때문인지 찾아내면 해결할 수가 있어요. 인생은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주님을 만나는 순간까지도 매일매일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과정에서 실패를 맛보고, 기쁨을 맛보고, 때로는 고통, 때로는 보람, 행복, 승리감을 맛보기도 합니다. 우리는 지금 엘리야 기도를 하고 있어요. 무슨 뜻을 이루기 위해, 만나기 위해,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이루기 위 해 달려가는 길입니다. 우리의 문제는 문제가 아니예요. 엘리야 기도를 통해서 내가 잘못하는 것으로 인해서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지, 정신이 살아나 제발이나 선생님처럼 온전히 행하고 내 정신에 불이 떨어지라고 기도합니다. 두 번째 우리가 아무리 온전히 행하고 정신차리고 행하라고 기도합니다. 사탄은 무조건 괴롭힙니다. 조건이 없어요. 무조건 그러나 조건을 우리는 대응할 수 있죠. 이들은 폐를 틈만 있습 니다. 끼칩니다. 사탄, 마귀, 행악자 물리쳐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는 이 기도를 하고 있죠. 사탄과 마귀가 행악자들이 사라지는 기도. 그들의 일이 멈추어지는 기도. 그들이 사라지게 하는 기도를 하고 있습 니다. 그들은 항상 우리에게 태클을 겁니다. 막 달리고 있는데 이대로만 가면 골인하고 할 거 같은데, 안될 때 우리 는 좌절하고 낙심하죠. 이렇게까지 노력했는데 왜 이 앞 고지에서 나를 막는 것인가. 여러분 태클 건다고 멈추겠습 니까? 그 때는 쓰러지더라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술을 연마해서 끌어올려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권투를 좋아하십니다. 말씀하시기를 “저와 같이 맞으면서 승리하시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축구는 “공격받으면서 승리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멋진 경기를 보면 멋진 승부였다고 해요. 너무나 박 빙의 승부입니다. 사탄은 적수를 만났습니다. 지금 바로 이 때 우리는 이 사탄과 행악자들을 물리치며 행해야 됩니 다. 이길 수 있는 전술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계시고, 가르치시며 코치하시는 선생님 그리고 우리 선수들이 있 습니다. 2주 전에 광주 가서 한 대학부에 갔어요. 한 회원이 요즘에 학교에서 신입생 7명 모아서 말씀을 가르친대 요. 기도해 달라고 하면서 흥분을 했어요. 그래서 광주 가서 인사를 했어요. 이틀 후에 다시 연락이 왔는데, 신입생 들이 다 악평을 들었대요. 여러분 그 때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그것도 성령집회 끝나고 나서. “왜 이래?” 하지 않죠. “사탄이 하는 일이 그렇지. 더 하려고 하다보니 그렇지. 더 기도하자. 더 할 수 있으면 가서 풀어주고 더 기도하면서 할 수 있는 만큼 책임분담을 다 해야된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행하는 만큼 역사해 주시고, 주님께서 더 많이 역사 해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며 더 불같이 행하는 것입니다. 이틀 후에 연락이 왔어요. 또 다시 괜찮아진다는 거예요 .이 사람 나가도 또 이 사람이 옵니다. 주님이 택하신 자만 남아질 줄 믿습니다. 그 러나 우리가 얼마나 책임분담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줄 믿습니다. 축구할 때 승리하는 팀이 계속해서 공을 갖고 있지 않고 끝날 때까지 승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것입니다. 누 가 지느냐. 결국은 포기하는 자가 지게 됩니다. 무엇을 얻고 이루기 위해 우리는 항상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은 면류관을 쓰는 건 좋아하는데 십자가를 지는 것은 고통스러워 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것을 면류관으로 쓰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라는 십자가를 먼저 져야합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면 그 땅을 먼저 내 소유로 해야 합니다. 땅을 파는 수고를 해야 내 것이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어떤 이치로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행한 모든 것은 여러분의 면류관으로 반드시 돌아옵니다. 한 그루의 나무가 잎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 비바람 눈보라 다 맞으면서 큽니다. 주인이 있는 나무더라도 주인이 관리하고 퇴비해주지만 벌레도 잡아주지만, 결국 본인이 성장 해서 본인이 이기고 나가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본인이 이기지 못하면 안됩니다. 이와 같이 무엇을 얻고 존재하려면 고통을 받게 되기도 하고, 기쁨을 얻게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언제까 지 그것을 반복할 것인가? 기쁨 또 고통 언제까지 엘리야기도 무찌르자 했는데. 영계를 보는 사람들을 보면 “사탄아. 물러가라.” 하면 기둥에 붙어있다가 서서히 나타나서 누구 틈 보일 사람 없나 찾다가, “사탄아, 물러가라. 주여.” 부를 때마다 벽에 붙어서 있다가 교회 밖을 잘 안 떠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물론 기도가 강력한 사람은 사탄에게 꽂히라고 하면 다르겠죠.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계속해서 이와 같이할 것인가. 사탄을 없애면 다른 것들이 오니까 언제까지할 것인가. 한 때가 가야하지 않겠느냐. 한 시대가 가야한다. 무엇을 이루려면 반드시 그 때가 가야한다. 나무가 주인의 관리를 받으면서 잘 싸워 이겼어요. 여름이 가야 열매를 맺죠. 아무리 참고 견디어도 때가 되어야만 거둘 수 있습니다. 1년을 보면 “나는 봄이 좋아. 빨리 봄이 왔음 좋겠어.” 나는 열심히 일하면서 주님 뜻대로 하면서 봄을 기다려도 그래도 겨울은 가야되요. 때를 알면 성공합니다. 어느 정 확한 날짜는 몰라도 벚꽃피는 시기를 알면 벚꽃 구경 다 합니다. 인생을 보면 빨리 20대가 되고 싶어요. 그래도 10대라는 한 때가 가야 20대가 옵니다. 아무리 20대를 잡고 싶어도 때는 가면 20대는 못 잡습니다. 문제는 한 때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것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뛰고 간구하는 자도 모든 사람들은 한 때를 보내야 합니다. 놀 고 먹는 자도 한 때를 보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열심히 행하면서 해요. 어떤 사람은 고통스러운데 뭐 그렇게까지 하냐. 가만히 있자. 겉으로 보면 사람이 낙심을 제일 많이 합니다. 이것만 잘 잡으면 승리하게 됩니다. 주님께 매달리고, 수고하고, 노력하면서 되지 않으면서 노력하면서 단계를 뛰어넘어 하게 되는데 왜 이 나라에서 같이 숨쉬면서 살아가고 있지? 왜 똑같은 환경 속에 사는데 그렇게 무찔러 달라고 기도하는데 왜 아직도 사탄은 멸 망하지 않고 저기 있는 것인가? 한 때는 가야죠. 봄이 가야 여름이 오고, 가을이 가야 겨울이 옵니다. 아무리 1월 노는 자도 1월 31일까지 보내야 2월을 맞습니다. 한 때 놀고 먹으나 남들보다 더 고통을 받으며 행하 는 자들이나 한 때는 가야 다음 때를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통을 받더라도 가만히 있지 말고, 자꾸만 책임분담을 하고 행해야 주님 말씀을 듣고 사탄을 무찌르고 해 야 얻을 것을 얻습니다. 구약 4천년이 지났기 때문에 신약이 돌아왔습니다. 구약을 그냥 보냈기 때문에 신약을 맞은 것이 아닙니다. 구약 때도 때마다 뜻을 다 이루었습니다. 때마다 역사해 오셨습니다. 그 터전 위에 신약이 세워진 것입니다. 가만히 때만 기다렸다고 해서 신약 2천년이 온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역사를 이루면서 그 때마다 무찌르고 행하고, 기도하면서 역사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주님이 오실 때 그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늘 말씀하셨습니다.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움직여라. 기다리기만 하는 자는 인생 지루해서 지루한 삶 살다가 끝나는 것이다. 그러다가 결국 아무것도 얻는 것 없이 끝나는 것이다.” 저는 선생님의 가르침 중에 시간이 지났을 때 가장 감사하게 생각했습 니다. 저도 어린 나이에 지금도 힘든 게 있겠죠. 행하다 보면 힘든 게 있을 것입니다. 처음에 신앙을 시작했을 때 어려운 것이 있더라구요. 행하다가 보니까. “선생님, 저 너무 힘듭니다.” 그랬더니 선생 님께서 보시면서 “힘들어? 힘들면 가서 찬양이나 해. 힘들면 가서 가만있지 말고, 찬양이라도 해라.” 속으로 ‘힘든데 어떻게 찬양을 하지?’ 가만히 멍하니 힘든 것을 풀어주길 원하는 것이 사람의 습성이잖아요. 그러 니까 선생님께서 “힘드니까 하는 것이다. 힘드니까 가서 찬양이라도 하는 것이야. 가만 있으면 얻는 것이 없다. 지 금이 어느 때인지 알고 그러냐. 아깝다. 참 아깝다.” 우리에게 목표가 1000미터라면 반드시 목표를 완주해야 합니다. 나머지 1미터 고지에서 포기한다면 999미터 뛴 것이 다 헛수고가 되니 끝까지 뛰어야 됩니다. 가다보니까 이 길을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 하나 하나 얻으면서 오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가는 것이 힘들지만 반드시 지구력을 가지고 끝까지 행한 자는 얻게 됩니다. 선생님의 가장 큰 철학 중에 하나는 “끝까지 하라. 지구력을 가지라.” 이런 자가 성공하게 된다. 부족한 것을 채우게 되고, 잘못한 것을 고치고, 좋은 것은 더 보완해서 끝까지 가게 된다. 성경에 하나님은 “내가 정녕코 이루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마지막까지 처음부터 나중에. 정녕코 이룬다는 그 말은, “나는 끝까지 이 역사를 이루어질 때까지 행한다.” 하셨습니다. 과정 가운데 행하면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엘리야 기도도 하루하루 그 날 그 날 이겨가면서 행하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완벽하게 행하고 기도하며 행하더 라도 변수가 따릅니다. 나는 완전해요. 기도도 했어. 열심히 뛰고 있어도 변수가 따릅니다. 내가 완전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도 있지만, 아무리 완전해도 상대가 완전치 못하여 일어나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 다. 세상이 완전하지 못함으로 사탄이 악함으로 인해서 핍박과 고통을 주게 되었습니다. 운전할 때 나는 완벽해도 억울한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상대가 잘못해서요. 나는 신호를 지켜도 상대가 안 지켜서 내 차를 박을 수 있으니, 방어운전을 하고 자기 생명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순회하다가 차를 보시고 과속하다가 죽은 차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완벽하다고 하더라도 상대 에게 오는 방어를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람들을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 “누가 저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었으면 저러지 않았으리라.” 길을 갈 때 나는 철벽보호를 하면서 길을 걸어갑니다. 늘 새벽에 오는 기도길 밤에 어디 갈 때 밤길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이성문제 나는 완벽합니다. 그러나 완벽하지 못한 상대를 통해서 들어오는 것은 어찌 하렵니까? 주님은 완전하셔도 사탄은 완전하지 않기에, “늘 기도하고 조심하라.” 그래서 늘 대적하는 것입니다. 완전하지 못한 것으로 사탄은 역 사합니다. 내가 완전해도 사탄은 반드시 틈새를 노립니다. 아무리 모기약을 다뿌리고 있어도 내가 무방비상태에 있 으면 어느 순간 물리는 것입니다. 모기와 같습니다. 틈만 있으면 들어옵니다. 사탄은 그리고 끝까지 합니다. 본인들도 끝까지 해야 이룰 수 있으니까 사람보다 더 끝까지 합니다. 본인은 더 이상 갈곳이 없어요. 천국은 절대 아니예요. 천국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니 어떻게든 한 생명이라도 더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고통을 주는 것이 그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고통줌으로 기쁨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깸으로 인해서 자기는 기쁨을 얻으니까요. 사탄은 “내가 지옥의 하나님이야. 나도 하나님이야.” 합니다. 그러면서 “최대한 많은 자들이 우리 세계에 오도록 가서 행하라.” 엄청나게 역사합니다. 사탄을 우리가 이기는 방법은 첫째, 날마다 무찌르는 것. 매일 무찔러도 매일 살아나요. 둘째, 날마다 무찌르되 끝 까지 하는 것이다. 영물이니까 다시 살아나고 다른 게 오지만 그들에게 더 좋은 부활은 없습니다. 그들을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살아나는 만큼 우리가 살아나면 우리가 무찌를수 있습니다. 우리도 더 좋은 세계로 부활해서 가면 됩니다. 그들이 태클을 거는 만큼 영적으로 온전히 거듭나서 대적하면 됩니다. 주님께서 이 시대 기대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사랑의 무기까지 가졌습니다. 우리가 해야 합니다. 섭리역사에 이성의 말씀, 타락하지 말라는 말씀 핵심의 근본의 말씀입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왜 무찌르지 못합니 까? 저들은 가르쳐주지 않아서 몰라서 무지한 가운데 들어옵니다. 날마다 무찌르고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6수, 우리는 7수. 사탄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날마다 무찌르면서 끝까지 하는 것. 그러면 하늘과 하나된 우리가 있는데. 그러므로 여러분이 주님 안에 살고 있지만 늘 근신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정신을 지키고 날마다 사탄, 마귀를 무찌르는 기도를 하고 근신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말씀 딱 하 나에 더 살을 보태서 “나머지를 행하며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염려하지 말고, 근신하라. 근신의 허리띠를 매라.” 이것으로 선생님은 이기십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책임분담 다 하고 하면 이깁니다. 끝까지 가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여기서 더 높은 정신, 더 좋은 정신을 투자하자면 끝까지 하자. 그냥 끝까지 달리 는 것이 아니라 고도를 높이며, 더 좋은 부활, 더 높은 차원으로 행하면서 가야 보람이 있고, 유익이 있고, 행복이라 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3년 6개월을 참고 견디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드디어 때가 되어서 “가 보아라. 아합왕에게 갈 때가 되었구나 .지면에 비를 내리리라.” 엘리야는 말씀 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단을 쌓았죠. 850명의 선지자를 모았습니다. 결국 엘리야의 제단에만 불이 떨어져 하나님 의 역사하심을 증거했습니다. 그 시대는 모든 사람이 놀랐습니다. 본인의 손으로 그 선지자들을 다 무찔렀어요. 한 사람의 힘으로 악한 세력을 다 무찔렀어요. 그 후에 이세벨은 다시 엘리야를 추격해서 낙심했어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물건을 다 무찌른 엄청난 일을 하고서도 낙심한 거예요. 절대 낙심은 있으면 안됩니다. 이 룬 것이 없습니까? 엘리야는 엄청난 것을 이루었어요. 그 동안도 쭉 이루어 왔습니다.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과정 가운데 행하고, 구하고, 이기면서 주와 일체되어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악의 무리를 없애 면서 오늘 없앨 것은 오늘 없애고, 작은 문제 해결하면서 또한 큰 문제도 해결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과정 가운데 이룰 것 다 이루고, 무찌를 것 다 무찌르면서 가는 것입니다. 그 때 그 때 사탄을 무찌르고 그 움직임 을 찾아내야 합니다. 오늘도 기도하면서 ‘조건이 되어 문제가 풀리고, 소원이 이루어 지리라.’ 확신하고 기도함으로 여러분의 하루가 성공하리라 확신합니다. 기도함으로 사탄이 멸해지고, 또 출현하기도 하는데, “사탄아, 물러가라.” 할 때 우리는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오 늘 바로 이 시간에 오늘 우리에게 일어날 문제들, 사탄과 마귀를 물리치고 그들이 지금 맥을 못 차리고 있을 때 우 리는 행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조건이 쌓이다가 큰 문제도 풀리어질 줄 믿습니다. 크나큰 기적의 날이 올 것이고, 그리고 오늘도 보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을 향해 천성을 향해 끈임없이 물리 치며, 주와 함께 매일매일 이겨나가고 참고 견디며 고도를 높여 더 높은 차원의 세계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장애물을 통과하는데 장애물이 없겠습니까? 나오면 주님과 함께 기도의 힘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넘는 것입니다. 끝 까지 가서 얻을 것을 얻고, 그 때마다 얻을 것을 얻기를 축원합니다. 절대 손해볼 것이 없습니다. 한번 더 기도하고, 각오한 만큼 한번 더 주님을 찾고, 사탄을 무찌른 만큼 한번 더 말씀을 듣고 행하는 만큼 얻게 됩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이는 천륜의 법칙이요, 휴거의 비밀이요, 공의의 법이요, 의인에게는 축복이요, 악인 에게는 멸망입니다. <찬양> 기도) 사랑하는 주님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는 주님. 사랑이 아니고서 이 모든 한계를 뚫으며 가는 것은 너무 어렵습니다.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사랑, 사랑으로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으며, 지쳐도 다시 힘을 낼 수 있으며, 계 속 또 드리고, 또 드리고, 또 드리고, 또 받고, 또 받고, 또 받아도 부족한 그 사랑, 이 사랑으로 저희는 한계 없는 계속해서 한계를 뚫으며 인생길을 가리라 확신합니다. 주님의 확신에 찬 사랑 앞에 확신에 찬 고백으로 인해서 더욱 더 이 역사 불이 붙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섭리역사 30년 편한 날이 어디 있었습니까. 환란과 핍박으로 인해서 편할 날이 없기도 했겠지만, 주님 사랑에 불이 타서, 주님 사랑이 날로 날로 너무나 큰 것 을 깨닫고, 하루하루 성장하는 섭리사 주님의 일을 하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느라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고, 쉴 날이 없었습니다. 주님 저희들의 휴식이 주님이 되어주시고, 저희들의 거처하는 주님이 되게 하시며, 저희들의 안식처가 주님이 되게 하시옵소서. 엘리야의 기도 제단에 불이 떨어지는 기도, 이 세상의 많은 자들, 특히 주님을 믿고 하나 님을 믿는 자들은 간구하옵니다. 저마다 자기가 믿어온 대로 자기가 배운 대로 주님을 간구하며, 주님 앞에 그 모든 것을 구하며, 그 모든 것을 눈물뿌려 간구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섭리역사 주님의 사랑하는 자들, 너무나 귀한 때 재림의 선구자가 되는 이들, “한번에 나는 최고로 원한다. 너희에게 다른 것은 말하고 싶지 않구나. 오직 한번에 내가 원하는 만큼 내가 원하는 때에 너희를 맞고 싶구나.” 말 씀하신 그 말씀 저희들이 그 말씀을 받을 자격이나 있는지요. 주님을 너무나 모르고 살았고, 주님의 일을 행하지 못 함으로 오늘도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는데, 주님은 최고의 것, 최고의 말씀만을 우리에게 전해 주시면서 우 리가 최고의 길을 갈 수 있게끔 인도해 주십니다. 신랑은 기다리고 있는데, 맞을 자가 없으면 혼인잔치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 주님. 한 맺힌 역사 그 때 그 때마다 주님께서 악을 물리치시며, 행하시며, 귀하게 쓰는 모든 자들과 함께 이루러 오셨습니다. 그 때때마다 이루 시며, 때때마다 물리치시며, 때때마다 함께 하심은 마지막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역사하신 줄로 믿습니다. 우리 섭리사, 주님의 사랑과 능력과 이들의 마음과 이들의 정신에 그리고, 우리의 새벽제단에 우리의 생활의 제단에 불이 떨어짐으로 인해서 심령들이 살아나며, 죽은 정신들이 살아나며, 죽은 자들이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탄, 마귀 사라지며, 악의 그늘이 사라지며, 행악자의 행함이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간절이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주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길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원하옵고 원하오니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뜻이 주님의 사랑의 역사가 진정으로 각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에 게 이 가정의 이 민족에 각 나라에 전세계에 이 모든 곳에 일어나기를 원하옵나이다. 주여 간구하는 많은 자들 가운데 이 제단에 불을 보내 주시옵소서. 이들의 마음에 불을 보내 주시옵소서. 불태우시며, 이 불로 세상을 태우게 하시며, 이 불로 악을 태우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이들의 육신의 삶을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이들의 정신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들의 영혼을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사랑으로 오신 주님이시여. 오늘도 무엇보다 주님께 간구하고 간 구하옵는 것은 사랑으로 주님을 만나길 원하며, 이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아 이 사랑으로 영원까지 주와 함께 하길 원하오며, 오늘도 간구하며, 기도하며, 행함마다 주님을 찾는 모든 자들에게 나타나 주시며, 주님 보호하여 주시며, 주와 일체되게 하시며, 주님을 깨닫게 하시며, 주님을 느끼게 하시옵소서. 세상 풍파 환란 이기게 하시옵소서. 끝까지 끝까지 주님 갈 수 있게끔 아직도 부족한 저희들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필요한 안식처가 어디인지 찾는 일이 없게 하시옵소서. 이 엘리야의 기도를 통하여 이 섭리사의 불이 천년사 영원까지 불타오르게 하시며, 우리의 열정이 꺼지지 않게 하시며, 성령의 역사가 꺼지지 않게 하시며, 사랑 의 역사가 꺼지지 않기를 기도하옵나이다.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기억하시옵소서. 지금도 이시간에 이제 기도를 1시부터 5시까지 오직 그의 기도, 주님과 만 나는 것, 주님과 사랑하는 것, 무엇보다 우리 섭리의 사랑하는 모든 자들 정신이 살아나 제발이나 주님과 일체되어 사는 것, 오늘도 그 제단 가운데 주님께서 불을 보내주신 줄 믿습니다. 오늘도 그의 삶 가운데, 행함 가운데, 모든 것 가운데, 불같이 역사하시사 무찌르게 하시며, 이기게 하시며, 승리하 게 하시며, 이끌 수 있는 권능과 능력을 더 해주시옵소서. 이렇게 날마다 날마다 꺼지지 않으며, 작은 일, 큰 일 해 결하며 지금 얻을 것을 얻는 행복한 자가 되게 하시며, 지금 무찌를 것을 무찌르는 담대한 자가 되시며, 그 끝날에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온전한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된 자, 귀한 자, 주님의 택한 자, 주님의 신부가 되게 하 여 주시옵소서. 마음의 근심, 걱정 모든 악한 세력이 다시 한번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성령의 검을 꽂으니 말씀 의 검을 꽂으니 섭리사 모든 자의 마음에, 그리고 이 세상에, 그리고 선생님을 괴롭히는 모든 것들 “사탄아. 마귀야. 사라져라. 불로 태우노니 없어져라.”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불이 꺼지지 않기를 기도하옵나 이다. 모든 것 주께 맡기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 예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